그간 게으름에 포스팅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함께 하는 친구들에 성화에.............ㅡ.,-     미안해 친구들아.....

 

이번 자료는 5월에 부산 출장이 있어 부산을 가며 찍어 놓은 자료 입니다.

 

그러니까....5월26일.. 평소 같으면 비행기를 이용하여 출장을 다녔는데
이번에는 복귀할때 대전을 경유 해야해서 법인차를 이용하여 다녀 왔습니다.

 

차량은 new SM5 LE 가솔린 모델이며 미션은 CVT입니다.

(누적 주행거리 약88,818km)

법인차량이라 연식은@@;

(르노 라구나 모델)

 

암튼 출발 전 리셋~!!!

 

sm5 실내 주행거리

 

출발합니다.

간만에 승용차로 장거리 드라이브~~

기분이 살짝 설레이네요..ㅋ

 

 

 

과천 봉담 고속도로를 지나 경부고속도로로 갈아 탑니다.

 

 

 

 

 

 

안성 휴게소도 보이고....

 

오호~~ 

 

여비기 솔솔하게 나옵니다.. 12.9km 급 욕심이 생기네요..ㅋ

연비왕 도전?ㅋ

 

그치만 졸리면 않되요....ㅠㅠ

 

암튼 대략 100~120km 항속운전으로 부산으로 향합니다. 

 

 

경부에서 다시 상주로 가는 고속도로로 바꾸어 탑니다.

 

개인적으로 이도로 좋아 합니다.

 

멀리 속리산이 보니는게 고속도로 중에는 이쁜 것 같아요.. 경치가..

 

 

 

 

터널도 지나고...

 

 

들녁은 이제막 모내기가 끝난 모들이 조금 자란듯 펼쳐져 있습니다.
(당시는 5월입니다...^^;)

 

 

다시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부산 방면으로 ~~

 

구미를 지나고 있네요...

 

 

동대구를 지나....

 

 

고속도로 건설로 산이 잘려 나갔습니다....ㅠㅠ

편리하게 이용하는 도로지만 산이 절개된 모습을 보면 괜실히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새마을 운동의 발생지 "청도"네요...

청도하면 소싸움만 생각했는데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가을 들녁 처럼 황금빛 늘녁을 지나칩니다.

 

꽤 오래전 대학졸업 후 첫 취업 직전 혼자 떠난 남해 여행때 인상 깊게 본 보리밭이 새삼 떠 오르네요.

 

 

양산을 지나 갑니다.

 

이제 양산은 새로운 공업도시가 아닌 완전한 공업 도시 인것 같습니다.

 

 

드디어 부산 톨게이트 도착~!!!

 

 

연비는 13.0km를 가르쳐 주네요...^^;

 

 

목적지?인 해운대까지 가봅니다.

 

셈텀시티도 지나고...

 

 

쏘나타 타는 누렁이도 보고....ㅋ

 

 

부산 요트정박장마리나리조트

드디어 요트 정박장에 도착합니다.

 

음... 연비는 총 13.0km

 

중간중간 풀악셀 및 160km정도..

 

만족스런 연비입니다.

 

제가 연비운전에 팁을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연비에 갑은 "발끝연비"입니다.

저의 경우 고속도로 운전시 되도록 차간거리를 두고 천천히 원하는 속도까지 올려 절대 떨어지지 않게 ....

멀리 보고 브레이크를 안 밟을 수 있게 운전합니다.

아마 연비 최소 20%이상 개선 될 것을 약속합니다~!

(브레이크 한번에 연비 1km/1L 줄어 든다고 생각하세요)

 

시승기라 하기엔 차도 출시 된지 오래 되었지만...

간략하게 적어 보겠습니다.

 

우선 제차(2006년식 sm5)와 비교만 주관적으로 해보겠습니다.

 

연비면에서는 제차 보다 월등히? 잘 나옵니다.

제차로 운행했을때를 가정하면 11~12km정도 나왓을 것 같습니다.

 

이차에 특징?은 CVT변속기 입니다.

CVT변속기 특징은 기어 변속이 아닌 벨트 방식의 가변이라고 표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CVT답게 변속 충격은 없지만 아쉽다면 풀엑셀시 일반 변속기의 경우 킥다운을 한다면 CVT변속기가 장착된 이차의 경우 RPM이 레드존까지 올라가 그만큼 소음이 크게 느껴 집니다.

 

승차감의 경우 기존(2006년식 제차) 프론트 맥퍼슨에 리어 멀티링크 방식은 동일하나

서브프레임의 변화? 때문인지 소프트한 맛은 덜 한 듯 합니다.
(기존 사각프레인 4점 방식 -> 변경 3각?프레임에 3점 방식)

 

소음면에서 보면 노면 소음이 기존(2006년식 제차)차량보다 조금 더 올라 오는 느낌에

오토락시 문이 부셔지는 소리?가 나 조금 고급 스러움이 떨어지는 느낌이 옵니다.

(깡통속에서 철컹~ 하는 소리...)

 

총평을 하자면 연비 및 편의성은 좋으나 승차감 및 소음은 조금 아쉽다라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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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남자 세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