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큰딸의 친구네와 함께 간 이노리조트 입니다. 강촌근처에 있는곳인데요..

요즘은 글쓰기가 싫어져서 ..... 사진만이라도 보세요..

​10월 중순이라 아직 푸르름이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도토리가 하늘에서 막 떨어짐으로 조심하세요.

 

 


​캠핑장 옆에는 홍천강이 있어서 제트스키를 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여름이라면 바로 뛰어 들어 수영하고 싶습니다.

 

​바닥은 데크로 되어 있어 잘때 배기거나 먼지가 않나 좋아요...

​우리 텐트에서 본 전경입니다.

노을이 참 예븝니다. 그리고 시설이 잘되있어 따신 물도 펑펑 나오네요..

 

 


주말에 가면 연등행사를 합니다. 등을 하나씩 주고 날리는 행사를 하는데 다 함께 날리면 정말 장관입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