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부산,대구,전주 등 그 지역에 가면 늘 유명한 빵집이 있습니다.

군산의 이성당도 그런곳에 한곳입니다. 이곳은 군산의 근대화 박물관과 가까워서 탁류길을 걸으면서 볼수 있는 한 코스 이기도 합니다.



이곳의 유명한 빵은 야채빵,



​이성당 앞에서 촬영을 하고 있는데 뭘하는지는 안물어 봐서...^^*

​무수히 많은 빵이 계속해서 나오고 이곳의 가장 유명한 빵들은 시간별로 나오는데 바로바로 매진이네요...


그래서 물론 택배로도 받아 볼 수 있습니다.약 한달 뒤에..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처음 문을 연 곳이라고 하네요. 역사는 100년이 넘었다고 합니다.

빵은 일반집보다 조금 부드럽고 나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택배는 한달 정도 걸립니다. 이 사진을 찍은떄가 3월인데..거의 20일 이후로 택배가 되니....

제 솔직한 심정은 이걸 못먹어 죽는 것도 아니고 이곳만의 절대적 특징의 맛으로 무지무지그리워 찾는 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단골이10%이고 관광객이 90%정도 되어 보이던데.. 여기 오는 기념으로 사가면 좋을 듯 싶습니다. 빵도 물론 맛있으니...


이성당 같은 한 도시의 랜드마크가 된 빵집을 보면서 아쉬운 점은 군산과 같이 커 갈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는 없는가 하는 맘입니다.

이케아를 갔을때 느낀점이지만 대부분의 음식과 그곳에서 파은 식재료는 노르웨이에서 생산된 제품이더군요. 

조금이나마 자국의 제품을 팔려는 노력이 노르웨이를 아는 하나의 이점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군산은 이성당을 만들었으니 이성당도 군산을 위해 같이 상생할 수 있는 무언가를 생각해야 되지 않을 까요?

작은 관광지도라도 놓고, 지역물건을 팔 수 있는 무언가를..?

지역에서의 협력은 상생이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전주의 수제 초코파이는 유명세에 비해 맛은 떨어 진다고 생각한다. 다들 전주에 왔으니 선물사갈꺼를 생각하다보니 초코파이 빵을 사가는 것일꺼라 생각한다.


많은 사람에게 서울 호텔 별 5개 빵이 맛있니? 여기 빵이 맛있을까? 블라인드 테스트를 하면 나는 호텔 빵이 맛있다고 할것 같다.

난 이성당이라는 브랜드가  상생의 브랜드로 더듭나기를 바란다. 물론 지역의 모든 빵집들도...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