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요리 전문점 입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간 게요일 전문 집입니다. 로컬 음식점이구 달라를 받기는 받는데 별로 안좋아 합니다.

 

친구왈 세게 크루들이 베트남오면 한번 가서 먹어 본다는 음식점이라,, 현지 한국인이 추천하는 곳을 마다하고 이곳을 찾아 택시를 타고 해매고 다녔습니다.

 

 

 

 

 

 

 

 

유명한 곳이라 클줄 알았지만... 아주 작네요...

 

 

 

문 앞입니다. 게요리 전문 이라고 합니다.

 

 

 

여기 오니 일본인도 있고, 한국인도 여럿보입니다. 일본인을 베트남에서 보기가 어려운데 .. 여기서 보는군요.

 

 

 

우선 더우니 맥주에 얼음 동동 타서 마시고,,

 

 

게요리를 시켜서 먹었건만....

생각보다..별로였습니다. 그냥 시중 포(베트남 쌀국수)가서 국수먹는것을 추천합니다. ㅜㅜ

관 94 요리집도 실패~~~

 

애써서 찾아 갔건만...실패하고  가게문을 나섭니다.

 

 

 

 

여기서 게요일집이라고 게를 먹었는데. 그냥 평범한 음식을 먹을껄 그랬나...?

 

게요리 가격이요? 만만치 않게 비쌉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