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고향이발관으로 갑니다.

아침 8시 반 부터 저녁8시쯤 하는것 같습니다.

한인촌내에 있구요... 그곳에 사시는 분들은 거의 다 알겁니다. 고향이발관입니다.

절대 불법 이상한거 아니구요. 건전한 곳입니다. 공항근처는 이상한데도 많다고 들었는데 이곳은 정말 ...건전합니다. 안전하고요...

 

그래서 아침 8시반 정도에 가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 갈 수 있습니다.

 

 

 

발도 깨끗이 닦아주고요...

 

 

그냥 도구하나로만 귀를 파는줄 알았는데 귀 파는 도구가 대여섯개 정도 됩니다.

 

면도도 해주고요, 살짝 안마도 해줍니다. 안마는 꾹꾹 눌러 주는 정도..... 솔직히 시원찮습니다.

 

 

 

 

오이팩도 해줍니다. 길게 세로로 잘라서 붙여 줍니다.

 

 

이곳에서 하는 것은 보통

 

이발, 손톱관리,발톱관리, 오이팩, 마사지(마사지 정도는 아니고 주무러주는 정도)

그리고 쉐이빙, 머리 감겨 주는기...

 

그리고 재일 재미있는... 귀휘비기 귀파기.... 입니다.

 

절대 이상한 곳은 아니며,,,가격은 이발은 재외하면 약 만원 정도... 20만동 정도 됩니다.

거기다가 머리를 깍으면 이천 오백원 추가 입니다.

 

호치민 가면 슈퍼볼 근처에 이런곳이 있기는 한테... 한인지역이라 깨끗하고.. 70년대 노래나오고,,, 좋습니다.

 

 귀파는건 정말 도사 입니다.

 

 

요즘 한국사람이 워낙 많이들 가니까 일찍 밥먹고 가야 기다리지 않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귀 다 파고  귀지가 많이 나왔냐고 물어 봤는데... 한주먹 나왔다고 오바를 하네요..ㅋㅋ

 

장소는 한인촌에 있습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