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올해같은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 없다. 우리집에도 공기 청청기를 구입을 했지만 솔직히 그리 신뢰가지는 않는다.

 

미세먼지의 대부분은 중국에서 날아오는 황사와 함께 나타나는 줄 아는 사람이 많다.

물론 그 부분도 많은 부분 차지하고 있지만 중국에서 항변하는 말을 들어 보면 우리나라에서 만드는 미세먼지가 더욱 많다고 한다.

 

미세먼지의 주범   디젤 차 이다.

 

 

크린디젤은 없다.

 

디젤은 질소화합물과 미세먼지를 만들어내는 주범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차량을 보면 SUV가 대세이다.

그런차를 타고 달리니 미세먼지는 많아 지고 있는 것이다.

 

 

현재 서울에 다니는 차량의 10%만 줄여도 대기량은 깨끗해 질것이다. 미세먼지로 인해 국민연금에서 들어가는 건강보험료와 CO2 판매권만 해도 몇조는 절감되겠다.

 

환경부는 몇년간 쓰잘대 없는곳에 3조라는 어마어마 한 돈을 퍼부었다고 하나 나아 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한다.

 

올해 전기차에 측정된 예산은 6천8백억 정도 . 전기차에 보조금을 높이면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전기차로 눈을 돌릴 수도 있다.

 

서울시의 전기차의 비율을 1%만 되어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차량으로 친다면 5%이상의 효과가 가져올 것이다.

 

제발 우리도 좋은 공기 마시며 야외 테라스에서 편하게 차한잔 마실수 있음 좋겠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511072043383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