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요리 전문점 입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간 게요일 전문 집입니다. 로컬 음식점이구 달라를 받기는 받는데 별로 안좋아 합니다.

 

친구왈 세게 크루들이 베트남오면 한번 가서 먹어 본다는 음식점이라,, 현지 한국인이 추천하는 곳을 마다하고 이곳을 찾아 택시를 타고 해매고 다녔습니다.

 

 

 

 

 

 

 

 

유명한 곳이라 클줄 알았지만... 아주 작네요...

 

 

 

문 앞입니다. 게요리 전문 이라고 합니다.

 

 

 

여기 오니 일본인도 있고, 한국인도 여럿보입니다. 일본인을 베트남에서 보기가 어려운데 .. 여기서 보는군요.

 

 

 

우선 더우니 맥주에 얼음 동동 타서 마시고,,

 

 

게요리를 시켜서 먹었건만....

생각보다..별로였습니다. 그냥 시중 포(베트남 쌀국수)가서 국수먹는것을 추천합니다. ㅜㅜ

관 94 요리집도 실패~~~

 

애써서 찾아 갔건만...실패하고  가게문을 나섭니다.

 

 

 

 

여기서 게요일집이라고 게를 먹었는데. 그냥 평범한 음식을 먹을껄 그랬나...?

 

게요리 가격이요? 만만치 않게 비쌉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아침에 일어나 고향이발관으로 갑니다.

아침 8시 반 부터 저녁8시쯤 하는것 같습니다.

한인촌내에 있구요... 그곳에 사시는 분들은 거의 다 알겁니다. 고향이발관입니다.

절대 불법 이상한거 아니구요. 건전한 곳입니다. 공항근처는 이상한데도 많다고 들었는데 이곳은 정말 ...건전합니다. 안전하고요...

 

그래서 아침 8시반 정도에 가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 갈 수 있습니다.

 

 

 

발도 깨끗이 닦아주고요...

 

 

그냥 도구하나로만 귀를 파는줄 알았는데 귀 파는 도구가 대여섯개 정도 됩니다.

 

면도도 해주고요, 살짝 안마도 해줍니다. 안마는 꾹꾹 눌러 주는 정도..... 솔직히 시원찮습니다.

 

 

 

 

오이팩도 해줍니다. 길게 세로로 잘라서 붙여 줍니다.

 

 

이곳에서 하는 것은 보통

 

이발, 손톱관리,발톱관리, 오이팩, 마사지(마사지 정도는 아니고 주무러주는 정도)

그리고 쉐이빙, 머리 감겨 주는기...

 

그리고 재일 재미있는... 귀휘비기 귀파기.... 입니다.

 

절대 이상한 곳은 아니며,,,가격은 이발은 재외하면 약 만원 정도... 20만동 정도 됩니다.

거기다가 머리를 깍으면 이천 오백원 추가 입니다.

 

호치민 가면 슈퍼볼 근처에 이런곳이 있기는 한테... 한인지역이라 깨끗하고.. 70년대 노래나오고,,, 좋습니다.

 

 귀파는건 정말 도사 입니다.

 

 

요즘 한국사람이 워낙 많이들 가니까 일찍 밥먹고 가야 기다리지 않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귀 다 파고  귀지가 많이 나왔냐고 물어 봤는데... 한주먹 나왔다고 오바를 하네요..ㅋㅋ

 

장소는 한인촌에 있습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호치민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시장 바로 벤탄시장입니다.

시장은 크기는 않지만 관광객의 눈을 잡아두기에는 충분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물가대비 가격이 만만치 않은것 같습니다. 사실 깍는재미로 간다고 하는데... 너무 터무니없이 불러댈덴 정말 짜증이 납니다.

물론 귀여우신 분들도 있습니다. 안되는데 안되는데..하면서 가라고 하시는분들도...

벤탄시장을 중심으로 그 주변이 더 많은 물건을 볼 수 있습니다. 짝퉁물건등.... 가방 옷 신발이 주력이지요.

 

< 관광객을 위한 기념품전 아이들을 위해 열쇠고리를 고르는 중>

 

진짜 벤탄시장의 매력은 바로 나이트 마켓이겠죠?

동남아에서는 야시장이 발달되었는데요 왜나믄.. 낮에는 더우니까... 저녁이 되어야 팔수 있고..

해서 그들의 문화인것 같습니다.

 

벤텐시장을 두고 주변으로 해가지면 빠르게 야시장이 펼쳐집니다.

오토바이로 천막을 끌고 와서 치는데 약 한시간 정도면 다 쳐지는것 같습니다.

 

 

 

 

 

 

 

 

 

 

<천막이 쳐지는 상황>

 

 

 

 

 

 

 

 

벤탄시장 주변으로 물건을 보러 왔는데요..

아이즐 신발이나 살까 하고 봤는데 생각보다 싸지 않습니다.

캔버스 화 짝퉁이 2만오천 달라고 하네요. 물론 깍으면 더 싸겠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위메프 에서 정품이 29천원정도 하는데...   나이키도 비싸고.....

 

 

아이신발인데요 물론 짭냄새가 조금 납니다. 가격은 이만원 달라고 하네요.. 깍아서 만오천원에 샀는데...

우리나라 시장에서도 짭은 뭐  이만원선 정도면 살 수 있습니다. 

 

나이키 어른 신발도 짭이라도 4만원 정도 줘야 하는데 비쌉니다.

 

그리고 아이들 폴로 짭을 샀는데 금액이 깍고 깍아서 8천원선 정도.... (좀 많이 사서 깍았는데)  집사람 왈 우리나라에서도 짭  동대문 가면 그렇게 판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면 우리가 남대문이나 동대문 물가를 너무 모르는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남대문이나 동대문에서 파는 금액보다 싸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여기서 산것 중 가장 잘 샀다고 생각되어 지는 것은....

  마스크 입니다. 5장에 천원인것 같은데.... 정말 잘 샀습니다. 혹 이글 보시고 가시는 분들은 마스크 강추 입니다.

마스크는 오토바이 타면서 쓰는용도 인데... 참 잘 만든것 같습니다.

 마스크 샤넬 라코스테 등 많이 있습니다. 재미있어요...

 

 

짝두짝에 비하면 이도 못난 수준 입니다.

 

 

 

 

뭐 두바퀴돌고 로컬음식하나 먹고...  데탐거리나 가봅니다. 거리로는 1키로 정도 15분 정도면 갑니다.

 

 

데탐거리에서 쪼그리고 앉아서 맥주 먹기....

 

 

2016/03/04 - [LOOK] - 호치민 공항에서 잠시 짐 보관하려면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호치민 공항에서 짐을 보관하려면 G(그라운드)층   (1층이 아닙니다.) 에 있습니다.

공항을 앞에 전면에 두고 왼쪽 맨 끝 화장실옆에 있습니다.

1시간당 백하나에 25000동 입니다. 10시간 이상이면   day권을 권합니다.

 

호텔에서 빨리와서 공항에 도착했을때 짐때문에 어디 가지도 못하고 공항에 처박혀 있지 말고 짐을 맞겨놓고 호치민 시내라도 한바끼 돌며 맥주라도 하고 들어 오면 좋을 듯 싶습니다.

10시간 권이 대략 12,500원 입니다.

 

 

 이곳에서 보면 맨 왼쪽으로 들어 가는 문이 있는데 그곳에 있습니다.

 

 

이 아가씨한테 여권을 보여주고 가방을 맞기고 돈을 주면 끝....

가방하나 한시간에 천이백원 정도..10시간 넘으면 만이천원 정도 됩니다.  가방하나라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큰가방을 보관하게 되면 작은건 서비스 로 ..인정.. 그리고 텝을 달아 줍니다. 빨간색으로..

 

 

 

가방을 찾을 때는 이게 있어야 겠지요????

물론 데이(하루)로 끊는것이 더 싸겠지만... ㅠㅠ

 

 

 

 

참고자료 입니다.   동남아 공항중에 인천공항을 벤치마킹한 공항이 많다고 하네요..

인천공항은 세계적으로도 면세점이 무지 많은 곳 중에 한곳인데...

 

인천공항에서 파는 양주보다 무려 12달라가 싸다고 광고를 하네요...

참고하시기를...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