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모델 3에 대해 정확한 스팩을 테슬라가 밝힌적은 없다.

하지만 나는 아무것도 모른체 엘렌을 믿고 예약을 했다 3년 뒤에 나올 차를

 

당취 알 수 있는게 별로 없다는게 더욱 궁금하다.

예약한지 이제 몇칠째 지나는데 어떻게 3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지 걱정이 태산이다.

 

외국에는   https://teslamotorsclub.com/tmc/ 라는  테슬라 자동차 클럽이 있다. 그곳에 가면 보다

 

많은 자료를 얻을 수 있다.

이곳에서 자료를 보면

모델 3의 크기에 대해 대충 알 수가 있다.

 

  https://teslamotorsclub.com/tmc/  사이트 캡처

 

 

또한 다른 사이트를 보면 차량의 전폭등  크기를 대략 알 수 있다.

테슬라는 모델3을 만들면서 bmw 3 시리즈의 크기로 만들기로 했다.

3시리즈는 

 

 

 

모델3과 유사 크기와 퍼포먼스를 내는 자동차로 bmw 보다 나는 이차가 타격이 클꺼라 본다.

 

 바로 렉서스 is 이다. 작은 체구에 2천cc를 탑제한 차로 쇼바를 단단하게 잡아서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

 아반테는 그냥 비교하시라... 다행이도 아반테보다는 커보일것 같다. (모델 3을 타고 왔는데 친구가 뭐야 아반테급이냐? 하면  가슴이 아플것 같다.)

 

seekingalpha.com1200   에서 캡쳐 

모델3 의 차 길이를 인치에서 센치로 변환하면  4,635cm                 

위자료로 볼때 덩치는 3시리즈와  is 와 비교 한다면 가장 덩치가 있어보일것 간다.

 

타이어와 타이어 사이 길이는 bmw 3이 2810mm이고 렉서스  is는2800mm 이다. 모델3은 2900mm로 10cm나 길다. 아반테와는 20cm나 차이가 나 안락함은 중형급이라 생각한다.

참고로 쏘나타의 차축 거리는 2805mm로 오히려 모델 3이 더 길다. 즉 타이어와 타이어의 길이는 쏘나타보다 10cm가 긴 반면 차길이는 20cm가 더 적다는 소리다.

그렇게 되는 이유는 차량에 베터리를 넣어야 하기 때문일 꺼라 생각이 든다. 암튼 타이어와 타이어 길이가 길어지면 차는 편안하고 안정감은 높아지니까 좋아지리라 생각된다.

 

 

 

 

테슬라 모델3의 옵션에 따른 가격과  거리

 

seekingalpha.com1200   에서 캡쳐 

 

220마일은 기본이고 그 윗단계인 310마일을 갈 수 있는 차량이 맘에 든다. 물론 300PD도 맘에 든다. 3.1초의 제로백에 7천2백만원이면 스포츠카 중에서도  갑오브 갑인데... M3는 저리가라 이고 M5와도 단거리는 지지 않을 수도 있다.

하기사 기본 옵션만으로도 제네시스 쯤은 그냥 보낼 수 있다.(단거리시)

두고봐라!! 제네시스 !! (친구가 제네시스라..ㅋㅋ)

 

아... 예약하고 몇칠밖에 안 지났는데... 어케 기달리누...

그건 그렇고 원화는 달러당 700원대는 다시는 안오는 건가? 1달러에 700원이면...35,000달러가 24,400,000원이네.. 거 참...거기다가 보조금 받으면 천만원이 안될 수 도 있네요...와..대박

 

비교차 이미지는 다음에서 퍼옴을 알려드립니다.

 

 

 

 

2016/04/06 - [Vehicle] - 테슬라 모델3 예약과 차량인도날을 예측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나는 테슬라 모델 3를 예약했다.

 

 

 

 

 

 

 

 

 

테슬라 모터스 의 새로운 신제품은 아니고 곧 나올 자동차도 아닌 아무리 빨라야 2017년 후반에 볼 수 있는 자동차 모델3 이다.

예약 계시 후 36시간에 27만대가 예약 되었다고 한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본인도 그 27만명에 끼여 있다.

 

 

모델 3

 

모델 3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모델 3 . 원래는 모델 E 로 하고 싶었지만 상표명이 이미 되어 있어 결국은 모델 3으로 되었다고 한다.

 

지금도 예약은 꾸준히 받고 있다. 다만 얼마나 왔는지는 알 수 없다. 예상하건데 40만명 정도는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그렇다면 생각을 해 보자.!!

 

테슬라에서는 2020년에는 연간 5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자동차 회사를 만들겠다고 한다.

50만대의 대부분은 모델3이 차지 할 것 같다. 2015년 판매량 5만대, 2016년 목표량 8만대

 

그렇다면, 모델3이 나오는 2017년에는 몇 대를 판매목표로 잡을 것인가?

자동차는 장치산업이라 자동차 생산 라인이 만들어 져야만 보다 많은 자동차를 생산할 수 있다.

2017년에는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본다. 최소 15만대 정도는 봐야지 않나 하는 생각이다.

201825만대,

201940만대.

 최종 2020년쯤은 50만대 생산을 목표로 삼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위와 같은 목표로 국내 모델3의 수입시기(국내 출고,출시)를 보면 어떻게 계산이 나올까?

 

 

테슬라는 2017년 후반쯤 차가 나올것이며, 우선 북미(미국과 캐나다)를 우선 공급한다고 했다.

그리고 유럽, 다음이 아시아를 공급한다고 써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모델 SX를 구입한 고객에서 먼저 모델 3를 공급한다고 써 있다.

 

 

 

 

 

최종 예약한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필자의 예상으로는 최종적으로는 60만명 + 정도는 될 듯 싶다.

대부분은 북미 그리고 유럽이 대부분일 것 같다.

그렇다면 한국은 얼마나 예약을 했을까? 막연하지만 아무리 많아야 1천명~1만명 이하 일 듯 싶다.

아시아 국가에서는 주요 소비층은 중국과 일본이 차지 할 것이다.

 

현재 2016.4.7.일 현재 예약이 30만명이 넘었으니 늣장 잘 부리는 테슬라가 그의 말처럼 2017년 후반(201710월이라 하자)에 공급한다고 201710월부터 두달 안에 몇 대를 생산할 수 있을까?

 

보통 현대는 연간 100만대를 생산한다고 한다. 그 백만 안에는 미국공장, 유럽공장, 한국공장에서도 몇군대 등을 합친 값이다.

즉 한 공장에서 생산할 수 있는 양은 한정적이라는 말이다. 그것도 두달에(물론 그전에 만들고 후반기에 뿌릴수도 있다.)

 

2017년에 모델3 생산량은 아무리 라인을 확충한다고 해도 5만대를 넘을 수 없을 듯 보인다.

그럼 실지로 공급하는 년도는 2018년일 것으로 추측해 본다. 2018년에 약 25만대를 만든다고 할 때 모델 s,x 합쳐 약 10만대 나머지 모델315만대로 가정했을 때,

한국에는 2018년 까지는 결코 들어 올 수 없다는 설이 나온다.

 

그럼 예약한 나로써는 정말 눈물이 난다. BB

 

환경부에서 실지하는 전기자동차 보조금은 현시점에서 2018년 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물론 사업 경과에 따라 늘릴 수도 있지만 정책을 호떡처럼 뒤집는 우리나라는 어떻게 바뀔지 아무도 모른다.

만약 보조금을 받을 수 없다면? 제주도 1900백만원, 서울 1600만원 (타 시군도 비슷)인데 이보조금을 못받으면,,

모델 3의 최고급사양 42,000달라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돈으로 5천만원을 넘는 금액이다.

 

아반테급을 5천만원에 구입하게 되는 것이다. 게다가 환경부는 올 41일자로 전국에 있는 급속충전기를 유료화하기로 정했다. 큰일이 아닐 수 없다. 현재 금액으로 모델 3을 충천하려면 약 12000원이 든다(물론 휘발류로 340km를 달린다면 더많은 돈이 들겠지만).

(그래도 좋은 점은 테슬라는 집전기로도 충전이 가능하다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3kw로 충전됨 미국의 경우 연간 50만원 정도가 든다고 하나 우리나라는 누진세가 있어서 문제가 있을것으로 봅니다. 아니면 승압해서 파워 차지를 설치해야하는데....50kw 짜리로..)

 

 

지금까지 했던 어떠한 말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테슬라가 그때 정말 약속한대로 생산되느냐는 것이다.

여태껏 모든 모델을 늣게 출품했으니 모델3라고 안전할 수는 없다.

 

 

 

 

 

 

자 이제 최적의 조건()을 알아 보자

- 30만의 예약이 2년이라는 긴 시간에 조금씩 떨어져 나가길 바랄 뿐이다.

- 예약자가 미국과 유럽에서 많이 예약한 것이 아닌 중국과 일본에서 많이 예약한 것이길 바랄뿐다.

모델3 생산라인을 확충하길 바랄 뿐이다.

그렇다고 해도 내가 받아 볼 수 있는 그날은 아마도 2018년 크리스 마스 선물로 받아 볼 수 있을 것 같다.

 

확신하건데 2019년이 되야 물량이 어느정도 소비되고 아시아 그중에서도 한국에 도착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앞으로 3년을 기다려야 하는 차를 나는 예약하고 기다립니다.

( 어쩌면 난 내차를 기다리는데 수입해서 오는차가 먼저 한국도로를 누릴지도 모르겠다)

 

 

2016/05/11 - [LOOK] - 미세먼지를 줄이려면 전기차에 보조금을 높여라

 

2016/04/07 - [LOOK] - 테슬라 모델3 크기 비교(경쟁모델 차와 비교)

'Vehic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테슬라 모델3 예약과 차량인도날을 예측  (6) 2016.04.06
차량 고사를 지내다  (2) 2013.04.08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