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LAOS)에서 제일 맛난것을 먹어보자~

돈이 얼마나 들겠어~ 하는 마음으로 찾아간 쿠알라오(Kualao) 식당입니다.

 

라오스 시내가 작아서 금방 찾아갑니다.

라오스 텔레콤(Telecom)회사 건너편이더라구요.

찾는게 어렵지 않은게 젤 좋은 건물이라서요~^^

역시 어딜가나 상위 몇 %를 위한 식당은 있네요.

한국에서는 못가보지만 여기서는 부담없이~ ^^;

들어갈때 경비원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같은 외국인은 그냥 통과이네요.

처음에 만들어질때 식당 모습입니다.

시작은 초라했으나 끝은 웅장하군요~ㅎㅎ

돈을 많이 벌었는지 건물도 현대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에어컨도 좋구요. 밖에 나가면 바로 땀나지만 여기서는 시원하게~

와이파이도 호텔보다 좋습니다~

들어가서 보이는 많은 사진들~

아마 엄청 유명인사겠죠? 보통 인물을 안찍은 듯합니다.

Trip Advisor에서도 인정 받은 식당이네요.

관광객들이 많이 오긴 하나봐요.

고이즈미 총리 사진은 따로 나둡니다. ㅎㅎ

이 식당에서는 얼마나 영광이겠어요.

호치민에서 클링턴 사진 걸어논 PHO2000 음식점이 생각나네요.

벌써 한 17년 쯤 지났는데 말이죠~ㅋ

다른 일본 총리도 왔었나봐요.

일본이 라오스에 투자를 많이 하나보네요.

발빠른 일본 같으니라고.

 

캄보디아에서 투자라고 길 닦아주고 무료로 차를 주고나서 부속품을 비싸게 팔아먹는다고 하는데..

역시 진정한 상인의 모습인가요.. --

 

음식점 내부의 모습인데 극히 일부분입니다.

이거의 3배쯤 되고 2층도 따로 있는것 같더라구요.

거의 대부분 외국인입니다.

밖에 다른 음식점의  가격이 3배쯤 되니까요.  현지인들은 오기가 쉽지 않을듯합니다.

메뉴 판에는 없지만 망고  쥬스 달라고 우겨서 받은 망고 쥬스~

역시 망고 쥬스는 진리입니다. ㅎㅎ 동남아 오는 낛이라고나 할까요?

여기서도 두부 과자를 보다니요. ㅋ

모닝 글로리가 나왔습니다.

방콕에서의 모닝 글로리랑 약간 다른데 거의 비슷합니다.

야채 요리 중 몇 안되는 좋아하는 음식이죠~ㅋㅋ

쌀국수에도 도전입니다.

베트남과 태국의 사이에 있는 우리의 라오스의 쌀국수가 기대됩니다.ㅋ

고기가 많이 들어가 있네요.

토마토는 방콕에서 톰양쿵에서나 보던건데 ㅎㅎ

국물 맛은 고기 맛이 굉장히 강합니다.

베트남의 Pho와는 다르다고 표현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맛이 없다는 건 아니구요. 옆에 있는 나라지만 다르다는 표현을 하고 싶어요.

우리와 중국 그리고 일본처럼 말이지요.

라오스에서 제일 유명한 식당입니다.

정확히는 비엔티엔 시내에서 겠지만요. 다른 식당은 더워서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는데 여기는 앉을 자리가 나중에는 없었거든요.

 

하지만 제 입맛에는 방콕 음식이 더 낫네요. ^^;; 태국 음식 짱~ㅎㅎ

물론 여기도 맛있었습니다만 동남아 음식 비교 한거죠~ ^^;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여기는 인천 송도의 마당이란 회집입니다.

그냥 회집아닙니다.  아주 고급스러운 일식집입니다.

손님 접대를 위한 음식점 같았습니다.

그냥 소주 한잔 하기엔 조금 어려운 식당~ ㅎㅎ

 

들어가는 분위기 부터도 멋지네요.

인테리어도 훌륭하구요.

송도의 한옥마을과 잘 어울리네요.

음식도 정말 훌륭합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돈을 그렇게 많이 들였는데 당연히 좋아야지 하면서도 좋긴 좋군요.ㅋ

이건 김이 아니고 산마라고 하던데 처음 봅니다.

여기에 참치를 같이 먹습니다.

그냥 흔한 김이 아닙니다. 무한 참치 집에서 먹던 김 말이죠.ㅋㅋ

정말 맛이 다르더라구요.

짜지도 않으면서 입에 잘 달라붙는 맛이라니

처음 먹어봤지만 이것만 있어도 잘 먹을듯합니다.ㅎㅎ

참치에 보이는 금가루~

아까워서 흘릴까봐 조심 조심~ㅋ

김치와 깻잎을 싸먹어도 좋지만 산마때문에 거의 먹지도 않았네요. ㅎㅎ

좋은 사람과 좋은 술

마음이 오랜만에 편안해 집니다.

좋으네요 ^^

금가루가 몸에 좋은지는 몰라도 아까워서 얼른 얼른 먹게됩니다. ㅋ

참치도 광어도 금이 철썩 철썩~

 

 

랍스터가 나오다니~

랍스터 회가 나왔습니다.

살아있네요. 그냥 버터구이로 해주시지..

그 와중에 촬영하고 있는 나~

또 언제 와보겠어요. ^^;;

 

 

일단 요리보다는 인테리어가 멋집니다.

요리는 대식가가 오면 금방 없어질 듯~~ㅋ

 

전복도 누구 코에 붙이나 생각하면서 한입~ㅋ

하지만 소고기와 전복구이가 더 나오는 군요. ㅎㅎ

아~ 정말 맛나네요.

조금씩 계속 나오니까 배도 불러지네요. 괜찮네요. ㅎㅎ

일식 튀김을 볼때마다 왜 집에서 하면 저렇게 안될까요?ㅎㅎ

너무 맛있어서 한접시만 더 주세요. 했지만 원래는 안되는데 특별히 드릴께요~라는 멘트와 주셨습니다. ㅋ

 

 

랍스터 버터 구이도 다시 나왔네요.

역시 쵝오~~~~~~~^^

 

마지막으로 녹차에 밥말아서 같이 먹는 보리 굴비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밥 도둑이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를 느끼면서 배부른데도 계속 먹었네요. ㅎㅎ

비가 오니까 주셨던 우산입니다.

감사합니다. ^^

송도 한옥마을이 거꾸로 보이네요.

느낀점은 정말 맛있으나 돈 생각하면 또 못갈듯? ^^:

아주 아주 특별한 날 한번쯤 갈수 있으려나~ㅎㅎ

 

이래서 돈이 좋은 건가봐요~ 어쨌든 너무나 맛있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기억해야할 우리의 문화유산인 대한 민국 임시 정부가 상하이에 있습니다.

 

지하철 10호선 신톈디역 6번 출구를 나와서 좌측으로 2분 정도 걸어감 보입니다.

 

월요일 오전에는 휴관이니 꼭 알고 가세요.

 

대한민국 임시 정부를 그나마 잘 보전하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입장합니다.

아~ 아침 11시 30분부처 1시 30분 까지는 또 점심시간이라 못들어갑니다.

입장료는 20위안 입니다.

한 4천원 정도 합니다. 2016년 5월 기준으로

 

들어가보니 그냥 보통 주택가입니다.

생각보다 좋지 않아서 실망했는데 이게 당연한 것 같습니다.

그때 당시에 돈도 많이 없었을 텐데 아껴서 써야할 테니까요.

지금의 청사가 세금으로 진 건물인데 너무 큰게 아닐까 싶네요.

들어가보닙다만 중국 공무원들이 사진이 금지라고 감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몰래 몰래 찍어서 블로그에~ㅎㅎ

김구 선생님 집무실입니다.

어떻게 사셨는지 궁금하기만 했는데 실제로 보니 감동의 눈물이 살짝..

 

집무실도 굉장히 간단한 구조 입니다.

그냥 회의만 하고 고민만 했을듯합니다.

얼마나 많이 타지에서 나라를 위해 고민하셨을까요.

이런 와중에 친일파도 있는데 그 친일파가 더 미워지네요.

정말 많이 돌아 다니셨습니다.

그때 당시면 기차타고도 며칠을 걸려서 가셨을텐데요.

오로지 나라를 위해서...

 

정말 존경합니다.

 

 

 

 

 

 

 

 3·1운동 이후 일본통치에 조직적으로 항거하기 위하여 설립하였다. 1919년 4월 11일 임시의정원()을 구성하고 각도 대의원 30명이 모여서 임시헌장 10개조를 채택하였으며, 4월 13일 한성임시정부와 통합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수립, 선포하였다.

 

 각료에는 임시의정원 의장 이동녕(), 국무총리 이승만(), 내무총장 안창호(), 외무총장 김규식(), 법무총장 이시영(), 재무총장 최재형(), 군무총장 이동휘(), 교통총장 문창범() 등이 임명되었다. 6월 11일 임시헌법을 제정, 공포하고 이승만을 임시대통령으로 선출하는 한편 내각을 개편하였다. 9월 6일에는 노령정부와 통합하고 제1차 개헌을 거쳐 대통령중심제의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수립하였다. 1926년 9월 임시대통령제를 폐지하고 국무원제를 채택하였으며, 이후 의원내각제가 정부형태의 주류를 이루었다.

 

1 945년 8·15광복까지 상하이(1919)·항저우[, 1932]·전장[, 1935]·창사[, 1937]·광저우[, 1938]·류저우[, 1938]·치장[1939]·충칭[, 1940] 등지로 청사를 옮기며 광복운동을 전개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대한민국임시정부 [大韓民國臨時政府] (두산백과)

 

 

 

 

 

윤봉길 의사 덕분에 우리 상하이 임시정부가 중국에서 인정을 받았다니..

몰랐던 사실입니다.

 

갑자기 도시락 폭탄에 어떤 폭탄도 들어있었나 궁금해집니다.

홍구 공원의 사진입니다.

윤봉길 의사의 역사적 사건의 사진입니다.

중국 상하이 한 가운데서 일본 국기가 펄럭입니다.

그걸 저지한 사람이 중국인이 아니라 한국인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매헌 윤봉길

정말 우리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밪치는 애국자이십니다.

여기서 부터는 역대 대통령이 다녀갔네요.

 

 

 

 

 

 

다 기원하신다고 쓰셨는데

두 분만 이루어 내겠다고 쓰셨네요.

 

 

후손으로서 정말 한 없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청주에 갈일이 생겼습니다.

가서 뭐 먹나 생각하다가 문득 생각난 백종원 아저씨~ㅋㅋ

검색해보니 고추 만두국과 연탄 갈비가 나오더라구요.

 

연탄 갈비는 옷에 냄새가 벨것같아서 패스~ ㅋ

 

그래서 택시타고 간곳이 고추 만두국집

엄청 기대 기대를 하면서 갔습니다.

 

가보니 간판이 2개가 있네요.

왼쪽거는 역사를 보여주는 거라서 안 없앤듯.ㅎㅎ

오른쪽거는 새로 만들어서 사진도 넣으셨네요.

 

보통 식사 시간에 가면 30분 정도 줄 선다고 택시 기사 분이 말씀해주시던데

 

저희가 갔을때는 바로 쓩~

역시 미디어의 힘이 크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면서~ㅎㅎ

만두 맛있게 먹는법이 나와있습니다.

 

국물을 떠먹은 뒤 백종원은 "육개장처럼 보이는데 육개장이 아니다. 칼칼한 맛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치 말고 다른 게 씹힌다. 배추의 힘이 센 부분인 것 같다. 동치미를 먹다 보면 고추가 있는데 바로 '지고추'가 다져 들어간 것"이라고 말했다.

 

글쿤요.

 

 

메뉴도 간단합니다. 만두만 전문으로 하는 식당입니다.

드디어 나왔는데 생각보다 단순하게 보입니다.

전골처럼 거창하거나 하진 않네요.

국물맛이 정말 다릅니다.

술먹고 해장으로 최고일 듯 합니다.

칼칼하면서도 매우면서도 시원하면서도 중독되서 또 먹고 싶은 맛.

만두 속은 굉장히 단순해 보이네요.

실제로도 그렇지만요. ㅋ

 

회식으로 가시기에는 조금 그렇습니다.

전골이나 큰 메뉴가 없어서요. 하지만 만두국을 좋아하신다면 꼭 드셔보실 만 합니다.

국물도 굉장히 시원하구요.

 

다른 백종원 집도 찾아봐야겠는데요. ^^;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정말 올해같은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 없다. 우리집에도 공기 청청기를 구입을 했지만 솔직히 그리 신뢰가지는 않는다.

 

미세먼지의 대부분은 중국에서 날아오는 황사와 함께 나타나는 줄 아는 사람이 많다.

물론 그 부분도 많은 부분 차지하고 있지만 중국에서 항변하는 말을 들어 보면 우리나라에서 만드는 미세먼지가 더욱 많다고 한다.

 

미세먼지의 주범   디젤 차 이다.

 

 

크린디젤은 없다.

 

디젤은 질소화합물과 미세먼지를 만들어내는 주범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차량을 보면 SUV가 대세이다.

그런차를 타고 달리니 미세먼지는 많아 지고 있는 것이다.

 

 

현재 서울에 다니는 차량의 10%만 줄여도 대기량은 깨끗해 질것이다. 미세먼지로 인해 국민연금에서 들어가는 건강보험료와 CO2 판매권만 해도 몇조는 절감되겠다.

 

환경부는 몇년간 쓰잘대 없는곳에 3조라는 어마어마 한 돈을 퍼부었다고 하나 나아 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한다.

 

올해 전기차에 측정된 예산은 6천8백억 정도 . 전기차에 보조금을 높이면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전기차로 눈을 돌릴 수도 있다.

 

서울시의 전기차의 비율을 1%만 되어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차량으로 친다면 5%이상의 효과가 가져올 것이다.

 

제발 우리도 좋은 공기 마시며 야외 테라스에서 편하게 차한잔 마실수 있음 좋겠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511072043383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