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쉰 공원에가서 윤봉길 의사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길..

중국에서는 Google map이 안되서 찾기가 어려워요..  물론 유튜브도 안되고요..

 

여행 책자나 다른 블로그를 참조해서 갈수 밖에 없는 현실..

 

일단 출발해봅니다. 영어를 쓰는 것은 거의 불가능이나 눈치로 표를 끊고요. ㅎㅎ

 

씬티안디(Xintiandi) 역에서 내려 6번 출구로 가면 됩니다.

 

내려서 못 찾을 수 없는 곳에 있는 공원.

바로 붙어 있습니다. ㅎㅎ

 

지도의 가운데 부분입니다.

공원을 산책하다보면 보이게 되어있습니다.

 

입장료를 받고 있거든요. ㅋㅋ

날은 덥지만 그래도 공원은 걸을만 합니다.

나무의 그늘이 시원하네요.

 

호수와 작은 놀이 시설도 보이구요.

드디어 나왔네요.

한 5분 정도 걸은 것 같은데요.

윤봉길 의사 생애 사적 전시관

멋집니다. 감동입니다. 가슴이 벅차네요.

다른 나라에서 우리나라의 위인이 인정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관광객이 많나봐요.

친절하게 한글로 안내해 놨습니다.

상하이 노신공원이라고 나와있군요. 여행책자에는 루쉰공원이라고 나와있었는데..

누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입장합니다.

 

윤봉길 의사의 업적 비도 있습니다.

1932년에 큰 일을 해내셨군요. 존경합니다.

자손들이 잘 살고 있을지 걱정입니다.

제 지인중에 할아버지가 전 재산을 독립운동에 다 바치고 지인이 아버지한테 울면서 왜 우린 이렇게 살아야하냐고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친일을 하면 지금 떵덩 거리고 살텐데..

자기 아버지가 친일해서 지금 부자라고 자랑하던 누군가도 신문에 났는데 말입니다.

 

에휴...

또 들어가 봅니다. 정원을 정말 잘 꾸며놨습니다.

윤봉길 의사께서 편안히 쉬시는 것 같아서 기뻤지만 타국에서 더 인정받는 것 같아서 마음이 묘하네요.

 

주경야독을 하시면서 때를 기다렸다고 하네요.

강태공 같이 말입니다. 그 어려운 시기에도 공부를 하시는데

자신이 부끄럽네요.

 

 

제일 인상 깊었던 점은 도시락 폭탄을 만든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는 거였습니다.

제조한 사람도 나와있네요. 아마 많은 고초를 당하셨겠지요?

속이 시원합니다.

얼마나 많은 독립운동가가 저 놈들 손에 돌아가셨을까요?

물론 군인이 시키는데로 해야하지만 그래도 속은 시원하네요.

 

윤봉길 열쇠고리를 하나 살수밖에 없는 나의 마음.. ㅎㅎ

 

 

 

2층에서는 동영상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의사의 일생이 보여지는데 눈이 뜨거워 지네요.

 

 

 

정말 남자입니다.

이미 죽음은 각오했고 이에 이르러 하등 말할 것이 없다.

 

 

 

 

유해라도 고국으로 돌아오셔서 기쁩니다.

아직 안중근 의사는 못 돌아오셨는데..

유해를 찾으려면 북한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는데..

나라가 이 모양이니..

안중근 의사 유해부터 찾으면 안되는지..

 

 

 

윤봉길 의사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라오스(LAOS)에서 제일 맛난것을 먹어보자~

돈이 얼마나 들겠어~ 하는 마음으로 찾아간 쿠알라오(Kualao) 식당입니다.

 

라오스 시내가 작아서 금방 찾아갑니다.

라오스 텔레콤(Telecom)회사 건너편이더라구요.

찾는게 어렵지 않은게 젤 좋은 건물이라서요~^^

역시 어딜가나 상위 몇 %를 위한 식당은 있네요.

한국에서는 못가보지만 여기서는 부담없이~ ^^;

들어갈때 경비원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같은 외국인은 그냥 통과이네요.

처음에 만들어질때 식당 모습입니다.

시작은 초라했으나 끝은 웅장하군요~ㅎㅎ

돈을 많이 벌었는지 건물도 현대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에어컨도 좋구요. 밖에 나가면 바로 땀나지만 여기서는 시원하게~

와이파이도 호텔보다 좋습니다~

들어가서 보이는 많은 사진들~

아마 엄청 유명인사겠죠? 보통 인물을 안찍은 듯합니다.

Trip Advisor에서도 인정 받은 식당이네요.

관광객들이 많이 오긴 하나봐요.

고이즈미 총리 사진은 따로 나둡니다. ㅎㅎ

이 식당에서는 얼마나 영광이겠어요.

호치민에서 클링턴 사진 걸어논 PHO2000 음식점이 생각나네요.

벌써 한 17년 쯤 지났는데 말이죠~ㅋ

다른 일본 총리도 왔었나봐요.

일본이 라오스에 투자를 많이 하나보네요.

발빠른 일본 같으니라고.

 

캄보디아에서 투자라고 길 닦아주고 무료로 차를 주고나서 부속품을 비싸게 팔아먹는다고 하는데..

역시 진정한 상인의 모습인가요.. --

 

음식점 내부의 모습인데 극히 일부분입니다.

이거의 3배쯤 되고 2층도 따로 있는것 같더라구요.

거의 대부분 외국인입니다.

밖에 다른 음식점의  가격이 3배쯤 되니까요.  현지인들은 오기가 쉽지 않을듯합니다.

메뉴 판에는 없지만 망고  쥬스 달라고 우겨서 받은 망고 쥬스~

역시 망고 쥬스는 진리입니다. ㅎㅎ 동남아 오는 낛이라고나 할까요?

여기서도 두부 과자를 보다니요. ㅋ

모닝 글로리가 나왔습니다.

방콕에서의 모닝 글로리랑 약간 다른데 거의 비슷합니다.

야채 요리 중 몇 안되는 좋아하는 음식이죠~ㅋㅋ

쌀국수에도 도전입니다.

베트남과 태국의 사이에 있는 우리의 라오스의 쌀국수가 기대됩니다.ㅋ

고기가 많이 들어가 있네요.

토마토는 방콕에서 톰양쿵에서나 보던건데 ㅎㅎ

국물 맛은 고기 맛이 굉장히 강합니다.

베트남의 Pho와는 다르다고 표현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맛이 없다는 건 아니구요. 옆에 있는 나라지만 다르다는 표현을 하고 싶어요.

우리와 중국 그리고 일본처럼 말이지요.

라오스에서 제일 유명한 식당입니다.

정확히는 비엔티엔 시내에서 겠지만요. 다른 식당은 더워서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는데 여기는 앉을 자리가 나중에는 없었거든요.

 

하지만 제 입맛에는 방콕 음식이 더 낫네요. ^^;; 태국 음식 짱~ㅎㅎ

물론 여기도 맛있었습니다만 동남아 음식 비교 한거죠~ ^^;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기억해야할 우리의 문화유산인 대한 민국 임시 정부가 상하이에 있습니다.

 

지하철 10호선 신톈디역 6번 출구를 나와서 좌측으로 2분 정도 걸어감 보입니다.

 

월요일 오전에는 휴관이니 꼭 알고 가세요.

 

대한민국 임시 정부를 그나마 잘 보전하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입장합니다.

아~ 아침 11시 30분부처 1시 30분 까지는 또 점심시간이라 못들어갑니다.

입장료는 20위안 입니다.

한 4천원 정도 합니다. 2016년 5월 기준으로

 

들어가보니 그냥 보통 주택가입니다.

생각보다 좋지 않아서 실망했는데 이게 당연한 것 같습니다.

그때 당시에 돈도 많이 없었을 텐데 아껴서 써야할 테니까요.

지금의 청사가 세금으로 진 건물인데 너무 큰게 아닐까 싶네요.

들어가보닙다만 중국 공무원들이 사진이 금지라고 감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몰래 몰래 찍어서 블로그에~ㅎㅎ

김구 선생님 집무실입니다.

어떻게 사셨는지 궁금하기만 했는데 실제로 보니 감동의 눈물이 살짝..

 

집무실도 굉장히 간단한 구조 입니다.

그냥 회의만 하고 고민만 했을듯합니다.

얼마나 많이 타지에서 나라를 위해 고민하셨을까요.

이런 와중에 친일파도 있는데 그 친일파가 더 미워지네요.

정말 많이 돌아 다니셨습니다.

그때 당시면 기차타고도 며칠을 걸려서 가셨을텐데요.

오로지 나라를 위해서...

 

정말 존경합니다.

 

 

 

 

 

 

 

 3·1운동 이후 일본통치에 조직적으로 항거하기 위하여 설립하였다. 1919년 4월 11일 임시의정원()을 구성하고 각도 대의원 30명이 모여서 임시헌장 10개조를 채택하였으며, 4월 13일 한성임시정부와 통합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수립, 선포하였다.

 

 각료에는 임시의정원 의장 이동녕(), 국무총리 이승만(), 내무총장 안창호(), 외무총장 김규식(), 법무총장 이시영(), 재무총장 최재형(), 군무총장 이동휘(), 교통총장 문창범() 등이 임명되었다. 6월 11일 임시헌법을 제정, 공포하고 이승만을 임시대통령으로 선출하는 한편 내각을 개편하였다. 9월 6일에는 노령정부와 통합하고 제1차 개헌을 거쳐 대통령중심제의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수립하였다. 1926년 9월 임시대통령제를 폐지하고 국무원제를 채택하였으며, 이후 의원내각제가 정부형태의 주류를 이루었다.

 

1 945년 8·15광복까지 상하이(1919)·항저우[, 1932]·전장[, 1935]·창사[, 1937]·광저우[, 1938]·류저우[, 1938]·치장[1939]·충칭[, 1940] 등지로 청사를 옮기며 광복운동을 전개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대한민국임시정부 [大韓民國臨時政府] (두산백과)

 

 

 

 

 

윤봉길 의사 덕분에 우리 상하이 임시정부가 중국에서 인정을 받았다니..

몰랐던 사실입니다.

 

갑자기 도시락 폭탄에 어떤 폭탄도 들어있었나 궁금해집니다.

홍구 공원의 사진입니다.

윤봉길 의사의 역사적 사건의 사진입니다.

중국 상하이 한 가운데서 일본 국기가 펄럭입니다.

그걸 저지한 사람이 중국인이 아니라 한국인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매헌 윤봉길

정말 우리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밪치는 애국자이십니다.

여기서 부터는 역대 대통령이 다녀갔네요.

 

 

 

 

 

 

다 기원하신다고 쓰셨는데

두 분만 이루어 내겠다고 쓰셨네요.

 

 

후손으로서 정말 한 없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아침에 일어나 고향이발관으로 갑니다.

아침 8시 반 부터 저녁8시쯤 하는것 같습니다.

한인촌내에 있구요... 그곳에 사시는 분들은 거의 다 알겁니다. 고향이발관입니다.

절대 불법 이상한거 아니구요. 건전한 곳입니다. 공항근처는 이상한데도 많다고 들었는데 이곳은 정말 ...건전합니다. 안전하고요...

 

그래서 아침 8시반 정도에 가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 갈 수 있습니다.

 

 

 

발도 깨끗이 닦아주고요...

 

 

그냥 도구하나로만 귀를 파는줄 알았는데 귀 파는 도구가 대여섯개 정도 됩니다.

 

면도도 해주고요, 살짝 안마도 해줍니다. 안마는 꾹꾹 눌러 주는 정도..... 솔직히 시원찮습니다.

 

 

 

 

오이팩도 해줍니다. 길게 세로로 잘라서 붙여 줍니다.

 

 

이곳에서 하는 것은 보통

 

이발, 손톱관리,발톱관리, 오이팩, 마사지(마사지 정도는 아니고 주무러주는 정도)

그리고 쉐이빙, 머리 감겨 주는기...

 

그리고 재일 재미있는... 귀휘비기 귀파기.... 입니다.

 

절대 이상한 곳은 아니며,,,가격은 이발은 재외하면 약 만원 정도... 20만동 정도 됩니다.

거기다가 머리를 깍으면 이천 오백원 추가 입니다.

 

호치민 가면 슈퍼볼 근처에 이런곳이 있기는 한테... 한인지역이라 깨끗하고.. 70년대 노래나오고,,, 좋습니다.

 

 귀파는건 정말 도사 입니다.

 

 

요즘 한국사람이 워낙 많이들 가니까 일찍 밥먹고 가야 기다리지 않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귀 다 파고  귀지가 많이 나왔냐고 물어 봤는데... 한주먹 나왔다고 오바를 하네요..ㅋㅋ

 

장소는 한인촌에 있습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호치민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시장 바로 벤탄시장입니다.

시장은 크기는 않지만 관광객의 눈을 잡아두기에는 충분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물가대비 가격이 만만치 않은것 같습니다. 사실 깍는재미로 간다고 하는데... 너무 터무니없이 불러댈덴 정말 짜증이 납니다.

물론 귀여우신 분들도 있습니다. 안되는데 안되는데..하면서 가라고 하시는분들도...

벤탄시장을 중심으로 그 주변이 더 많은 물건을 볼 수 있습니다. 짝퉁물건등.... 가방 옷 신발이 주력이지요.

 

< 관광객을 위한 기념품전 아이들을 위해 열쇠고리를 고르는 중>

 

진짜 벤탄시장의 매력은 바로 나이트 마켓이겠죠?

동남아에서는 야시장이 발달되었는데요 왜나믄.. 낮에는 더우니까... 저녁이 되어야 팔수 있고..

해서 그들의 문화인것 같습니다.

 

벤텐시장을 두고 주변으로 해가지면 빠르게 야시장이 펼쳐집니다.

오토바이로 천막을 끌고 와서 치는데 약 한시간 정도면 다 쳐지는것 같습니다.

 

 

 

 

 

 

 

 

 

 

<천막이 쳐지는 상황>

 

 

 

 

 

 

 

 

벤탄시장 주변으로 물건을 보러 왔는데요..

아이즐 신발이나 살까 하고 봤는데 생각보다 싸지 않습니다.

캔버스 화 짝퉁이 2만오천 달라고 하네요. 물론 깍으면 더 싸겠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위메프 에서 정품이 29천원정도 하는데...   나이키도 비싸고.....

 

 

아이신발인데요 물론 짭냄새가 조금 납니다. 가격은 이만원 달라고 하네요.. 깍아서 만오천원에 샀는데...

우리나라 시장에서도 짭은 뭐  이만원선 정도면 살 수 있습니다. 

 

나이키 어른 신발도 짭이라도 4만원 정도 줘야 하는데 비쌉니다.

 

그리고 아이들 폴로 짭을 샀는데 금액이 깍고 깍아서 8천원선 정도.... (좀 많이 사서 깍았는데)  집사람 왈 우리나라에서도 짭  동대문 가면 그렇게 판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면 우리가 남대문이나 동대문 물가를 너무 모르는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남대문이나 동대문에서 파는 금액보다 싸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여기서 산것 중 가장 잘 샀다고 생각되어 지는 것은....

  마스크 입니다. 5장에 천원인것 같은데.... 정말 잘 샀습니다. 혹 이글 보시고 가시는 분들은 마스크 강추 입니다.

마스크는 오토바이 타면서 쓰는용도 인데... 참 잘 만든것 같습니다.

 마스크 샤넬 라코스테 등 많이 있습니다. 재미있어요...

 

 

짝두짝에 비하면 이도 못난 수준 입니다.

 

 

 

 

뭐 두바퀴돌고 로컬음식하나 먹고...  데탐거리나 가봅니다. 거리로는 1키로 정도 15분 정도면 갑니다.

 

 

데탐거리에서 쪼그리고 앉아서 맥주 먹기....

 

 

2016/03/04 - [LOOK] - 호치민 공항에서 잠시 짐 보관하려면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보통 우리나라에서 세부를 출발하면 밤에 도착합니다.

 

하지만 도착해서 비행피로보다는 기대감에 눈이 말똥 말동해진다는 사실~ㅎㅎ

그래서 밤에 맛있는 음식과 맥주를 찾으신다면 여기를 추천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꼬치구이의 모든 종류를 먹을수 있습니다. 강추~^^

 

이름은 라시안(LARSIAN)이라고 합니다. 택시 기사도 잘 알고 있더라구요.

 

이미 우리는 다른 곳을 들렸다가 2차로 왔지만 새벽 2시에도 여전히 열려있습니다.

나름 와이파이도 있네요. ㅎㅎ

꼬치구이의 종류를 해산물부터 닭에 돼지, 소, 소시지 등등

테이블이 색깔이 다른 이유는 각 가게마다 테이블을 한 줄을 갖고 있더라구요.

자기의 색깔에 앉으라고 하더군요.

규모는 꽤 커보였는데 반쯤은 문을 닫았습니다.

교대로 하는지 어쨌든 밤새서 장사를 하긴 하더군요.

이 화덕은 가운데 위치해서 각 가게에서 종업원이 굽는 시스템입니다.

테이블마다 있는 밥인데 거의 아무 맛도 안나는 그냥 밥이었다는.. ㅎㅎ

역시 맥주가 빠질수 없구요.

더운 나라에서 먹는 치맥의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역시 고기는 뜯어야 제맛인지 1회용 장갑을 가져다 주더라구요.

맥주와 닭꼬치를 먹는 맛이 끝내줍니다. ^^

이 시간 넘어서도 계속오는 손님들~

이렇게 보여도 생각보다 날 벌레가 많이 없더라구요.

닭꼬치와 오징어 파구이입니다.

지금 사진을 보면서도 맛이 느껴지는 군요.

소스를 발라서 닭은 달콤한 맛이 강하고 오징어는 파와 먹어서 그런지 시원하면서도 짧쪼름하네요.

다음에는 돼지도 먹어보고요.

꼭 갈비 같기도 한 그런 맛~

정말 맨 밥을 보고 계십니다. ㅋ

장점은 저렴한 가격에 밤새서 즐겁게 먹을 수 있다.

          특히 꼬치구이의 메뉴를 다양하게 시도 해 볼수 있다. 

단점은 여름에는 더울 수 있다.

         

결론은 추천 할 만합니다. ^^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세부에서 찾아본 최고의 맛집이라고 소개할 만한 식당입니다.

 

정확히 얘기하면 란타우는 바닷가에도 있습니다. 체인점으로 세부에서 시내를 볼수 있게 만들어놓은 식당이지요.

 

만약 세부에서 시내에 묶으신다면 강추할 만합니다.

 

특히  세부 탑스 바로 밑에 위치해서 세부 시내가 잘 보인다는 점이 더욱 더 돋보입니다.

 

꼭 세부 탑스를 안가고 이리로 와도 될듯합니다. ^^;

 

 

여기에 잘 나와있네요.

Floating native restaurant이라고 다른 지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같은 눈높이에 보이는 집이 정말 궁궐같습니다. 여기서 누가 살까요?

필리핀에서도 보통 갑부가 아닌가 보네요.

전망은 세부 탑스랑 비슷합니다. 멀리 바다가 잘 보이네요.

식당도 깨끗하고 정돈도 잘되어있습니다.

너무 오픈되어있는 듯하기도 하네요.

 

밑에서 먹으면 더 멋지겠지만 비오면 안될듯~ㅋ

메뉴판입니다. 다른 식당에서는 이렇게 맛있는 음식은 없었는데요. ㅋ

가격은 다른 식당보다는 다소 비싼듯하지만 그래도 맛으로 따지면 후회하지 않습니다.

 

 

내 사랑 망고 쥬스~

여기의 전통 수프인데요. 약간 매콤하니 해장에 좋을 듯합니다. 느끼하지도 않고요.

 

샐러드 기억이 잘..ㅋㅋ

이 조개 요리 달콤 매콤하니 강추합니다.

면요리는 음.. ㅋ

갈비를 숯불에 구워온 듯한 맛입니다.

굴은 여기서도 맛이 똑같군요.

돼지 삼겹살을 튀긴 듯한 요리입니다.

만약 세부에서 격식있게 드시고 싶으시거나 분위기 있게 드시고 싶으신 분은 강추합니다.

 

사실 필리핀 음식이 다소 짠데요. 여기는 그래도 먹을만 합니다. ^^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세부에서 관광지는 바닷가만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여기 추천해드립니다.

여기는 산입니다. Tops in cebu 로소 택시타고 탑스 간다고 하면 데려다 줍니다.

 

입장료 100페소 입니다. 개인당이니까 친구와 가신다면 곱하기 하시면 됩니다.

한 2600원 정도네요.

주차장에 차들이 거의 없네요.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카페와

넓은 공원같은 곳. 그냥 공원. 단지 공원. ㅋ

그냥 높은데서 세부시내와 멀리 바닷가를 보는 곳입니다.

그래서 찾아봤더니 해발 600미터~

이렇게 낮은 산에서 이렇게나 높아 보이다니..

정말 다른 곳이 낮긴 하나보네요.

전체적으로 이렇게 보입니다.

특히 야경이 멋있다고 하는데.. 올라오는 길이 심하게 굽어있어서요.

밤에는 조금 위험할 수도 있을듯합니다만..

 

바닷가보다 하늘이 더 아름다운 곳~ 세부의 탑스~ 이렇게 얘기하고 싶군요.

 

 

 

정원을 위해서 이쁜 꽃도 보이구요.

 

 

한시간 있기는 힘들듯합니다.

30분정도에 다보고 배고픈데 밥이나 먹으러 갈까나~ ㅎㅎ

정말 아무것도 없지만 세부에서 뷰가 제일 좋은곳~ 이 정도이네요.^^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감탄을 자아내는 싱가포르의 새 녹지

이 초대형 공원은 시내에서 도보로 단 5분 거리인 마리나 베이(Marina Bay) 지역에 101만 평방미터 넓이로 펼쳐져 있으며, 25만 가지가 넘는 희귀 식물의 서식지입니다. 전체 공원은 베이 사우스(Bay South), 베이 이스트(Bay East), 베이 센트럴(Bay Central), 이렇게 3곳의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안 프로므나드에서는 마리나 베이 금융지구 스카이라인의 멋진 모습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기는 제가 가고 싶어하는 곳이며 오늘의 목적지입니다. ㅎㅎ

 

가장 큰 해안 정원인 베이 사우스에는 미래에서 온 듯한 모습의 수퍼트리(Supertrees)가 있는데 이는 최고 16층 높이의 수직 정원으로서 전체 경관에 놀랍고 초현실적인 느낌을 더해줍니다. 수퍼트리 사이에 있는 공중 보행자로를 따라 산책하시거나 가장 높은 수퍼트리 위에 있는 바까지 올라가서 공원 전체를 내려다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 수퍼트리들은 그냥 보기 좋기만한 것이 아닙니다. 이 나무들은 공원의 온실에서 필요한 빗물을 모으고, 태양에너지를 생성하며, 환기 장치 역할도 합니다.

 이 신기한 조형물을 보러 여기까지 왔습니다.

 멀리서도 바로 보이는 곳이므로 찾아갈 걱정을 안하셔도 됩니다.

하긴 싱가폴이 워낙에 작아서 길은 잘 찾게되더라구요.

 역에서 열심이 걸어가면서 많은 관광객이 보이네요.

우리나라도 관광이 더 활성화되면 좋을 텐데요.

 

 

 밑에서 보이는 모습인데 뒤에 마리나베이샌드 리조트와 잘엉울립니다.

 올라가는 티켓은 5 싱가폴달라입니다.

이런것도 수익을 올리는 싱가폴의 대단한 상술~ㅎㅎ

 올라갈땐 엘리베이터로~

앞에 노부부가 여행을 하시나 보네요. 역시 여행이 최고에요~ ^^

 올라와서 본 모습입니다. 역시 높은데서 내려다보는게 최고~!!

 

 뒤에 호텔이 정말 멋지네요.

다음에는 저기서 하루만 묶고 싶어요.ㅋ

 뒤에 보이는 싱가폴 회전차 플라이어도 보이네요.

 

 나무 위를 통해서 걷는 느낌..

꼭 정글위에서 걸어다니는 느낌입니다. ㅎㅎ

 

 

전경을 한번 보시죠~^^

 

 이제 내려와서요.

더 걸어서 가보면 이런게 나오네요.

 조형물이 멋지게 반기는 이곳은  싱가폴이 자랑하는 돔 온실입니다.

 

클라우드 포리스트(Cloud Forest)와 플라워 돔(Flower Dome)이 있는 온실(The Conservatories)은 열대지방의 열기로부터 잠시 벗어날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시설입니다. 플라워 돔은 지중해 지역 및 남아프리카, 그리고 스페인, 이탈리아 등의 유럽 일부지역과 같은 반건조 아열대 지역에 나타나는 시원하고 건조한 기후를 재현합니다. 클라우드 포리스트는 해발 1,000미터에서 3,500미터 사이의 열대 산악지역, 즉, 말레이시아 사바 주의 키나발루 산(Mt Kinabalu)과 남미의 고산지대 등에서 볼 수 있는 시원하고 습한 기후를 재현합니다. -- 싱가폴 관광청

 가격이 너무 비싸서..

아이하고 왔으면 들어갔을 것 같은데..

혼자는 왠지..

 안에 살짝 보이네요.ㅋ

나중에 다시 와봐야 겠네요.

마리나 베이 샌드 리조트하고요.ㅎㅎ

 

 

즐거운 산책길이 될것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이 꼭 묶는 마리나 베이 샌드 리조트에서 가까우니 한번 와보세요.^^

 

 

2015/01/26 - [Over sea/아시아] - [싱가폴] 싱가폴 야경의 최고봉- One Altitude, 루파탑 바~

 

2015/01/16 - [Over sea/아시아] - [싱가폴] 무스타파 센터 MUSTAFA CENTRE 싱가폴의 강추 쇼핑 백화점~

 

2015/01/15 - [Over sea/아시아] - [싱가폴] 꼭 먹어봐야할 맛~ Fish Head Curry! The Banana Leaf Apolo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여기는 MRT 래플스 플레이스에서 내려서 갈수 있는 1-Altitude 입니다.

루프탑 바라고도 볼수 있고 클럽같기도 하고요.. ㅎㅎ

 

62층에서는 레스토랑 스텔라에서 저녁을 먹을수 있고,

63층 1-Altitude에서는 야경을 볼수 있습니다.

실제로 61층에 클럽이 있습니다.

클럽은 제가 갈 곳이 아닌 것같은 느낌에 바로 63층으로 ~ 고 고

 

와.. 역시 줄이 기네요. 약간 이른 시간에 갔었는데도 불구하고요.

아. 입장료 있습니다. ㅋ

하지만 입장료로 음료를 선택할 수 있으니 그렇게 비싸지는 않아요.

 

음료는 싱가폴 슬링시키세요. 제일 유명하고 다른 맥주나 음료에 비해서는 진이 들어간 슬링 한잔~~^^

 이렇게 멋진 야경이 있는줄 알았으면 사진기를 가지고 오는건데 아쉽네요.

 61층에 내려서 1층은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됩니다.

노래를 하고 있는 밴드도 보이구요.

노래도 아주 잘하던데요.ㅎㅎ 

 구름이 있는 날이어서 야경이 아주 멋지지는 않네요.

생각해보니 해지는 시간에 와서 노을도 볼걸 그랬네요.

아쉬워라~ 1석 2조가 될수도 있었는데~

 삼각형 모양의 옥상이라서 싱가폴 전지역과 날씨가 좋으면 말레이시아도 보입니다. 

 여기가 유명한 이유는 마리나 베이 샌드 리조트에서 하는 레이져 쇼를 볼수가 있어서 입니다. 

 가까이서 보는 것보다는 멀리서 전체적으로 보는 것도 멋진것 같죠?

 여러 색깔의 레이져가 눈을 즐겁게 해주네요.

 

 이것만 보고 있어도 시간이 금방갑니다.ㅎㅎ

날씨도 시원하고 바람도 상쾌한 곳이라 내려가기가 싫으네요.

 

 

 동영상에 도전했는데 한번 감상해보세요~

 

 이 사진을 보고 생각이 났는데..

나중에는 꼭 노을보러 가려구요.ㅎㅎ

 

내려와서 보니까 줄이 이렇게나 기네요.

야경을 좋아하는 분에게는 추천합니다.

 

제가 본 야경중에서는 3등입니다. ㅋㅋ

1등은 뉴욕, 2등은 홍콩.. ㅎㅎ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