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할인매장

 

일산에 몇달전에 생긴 장난감 할인 매장입니다. 늘 지나치다가 크리스마스가 다가 오니 안갈 수가 없더군요.

 

장소는 백석역 근처 제2자유로 나와 가까운곳에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가격은?? 인터넷 최저가와 비교한다면 조금 가격이 더 나갑니다. 인터넷 최저가가 20,000원이면 여기는 20,500원 정도 별차이가 안납니다. 즉 인터넷가와 같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또한 할인되는 상품도 여럿있으니 가보시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예전에 친구가 하는 말이 레고는 전세계 어디나 같은 가격으로 팔린다고 하더라구요. 거의 비슷하데요.

 

 

 

 

 

들어가는 초 입구 입니다. 안에는 상당히 큽니다.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어린이와 함께 오시면 당황할것 같습니다. 재미있는게 너무 많아서...

 

 

전시매장이 주주, 미미 등 섹션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외 유아용 완구도 많이 보입니다. 제법 신기한것도 많아요.

 

 

이곳은 레고매장 전부 다 레고 매장입니다. 레고의 다양한 아이템이 다 있습니다. 레고 시티, 프렌즈,닌자, 히어로, 등등.

 

또한 유리안에 각종 레고 장난감을 셋팅을 해놓고 있어서 저도 한방에 저렇게 해놓고 싶다는 생각이...절로 납니다.

 

 

 

 

 

 

 

이런 레고 아이템 중 여자아이들을 타겟으로 만든 프렌즈 입니다. 우리 딸이 좋아하는 겁니다.여자아이들오 이런걸 좋아할까 생각했는데 상당히 좋아합니다. 정말 앙증맞게 만들어 놨습니다.

 

프랜즈 스쿨 입니다. 가격은 61,160원인데 인터넷가와 거의 비슷합니다.  비슷하면 여기와서 다양하게 보고 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레고테크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레고는 시즌아이템이 끝나면 더이상 만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만들어진 장난감중 희기품은 가격을 100배까지도 올라간다고 합니다.

위사진 중 저는 포뮬러 자동차를 가지고 싶네요.

 

2011년 작품 굴삭기 네요.포스가....

 

서울 종로인것 같네요. 이순실 장군도 보이고...

 

 

요런건 다른 레고매장에서도 많이 봤지요...

 

 

아이들이 앉아서 놀수 있는 레고 테이블..

 

 

장난감이 작품이 되는 경우를 여실히 보여주네요..

 

스타워즈 시리즈.

닌자 시리즈

네델란드인가?

 

 

타지마할 2009년 작품

 

요즘 어린이에게 인기 있는 히어로 팩토리 시리즈

 

저는 뭘 살까 하다가 프랜즈 시리즈를 구입하였습니다. 가격은 2만원

그리고 A4용지로 포장을 해서 가져 갑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오늘은 아들이랑 토이저러스에 갔습니다.

갔더니 후반기에 나온다던 드래곤 볼트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옆에는 저번에 사왔던 로카도 있었습니다. 로카는 46000원 정도에 팔고 있어습니다.

제가 세금포함 40달라 정도에 사왔으니 가격은 얼추 비슷한것 같습니다.

조금 일찍 갖게 된것 빼고는 큰 의미가 없다니요.--

결국 미리 약속한 게 있기 때문에 드래곤 볼트를 들고 왔습니다.

아들이 좋아하니 저도 기분이좋으네요.ㅎㅎ

 

그래서 오자마자 만들기 시작합니다.

좀 오래 만들기를 바랬지만 금방 만들어 버렸습니다.--

20분만에 다 만들어 버렸으니 도대체.. 34,900원이 그냥 나간 느낌이네요.

갑자기 돈이 아까운 것 같기도 하고 그냥 한시간에 오천원하는 레고 만들기 카페에나 넣어 둘걸하는 생각도 들고요.ㅋ

 이번 레고는 간단해서 그런지 봉투에 번호가 없습니다.

한꺼번에 다 풀고 만들라는 뜻인가 보네요.

부속품도 얼마 없는 듯 하고요.

 

 여기 까지 만드는데 3분정도입니다. --

 

 잠시 다른것을 하다보니 완성해서 놀고있네요.--

이제 사진을 찍으라 합니다.ㅋ

 앞모습인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용이라고 하기에 너무 단순한 느낌입니다.

이 드래곤 볼트가 로카의 적수라는데..

 설명서 마지막에보니 드래곤 볼트와 서지라고하는 로보트와 합체가 됩니다.

아마 저것도 사달라고 얘기하겠지요?

레고는 이런 합체 로봇을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야 여러가지가 잘 팔릴테니까요.

5년전에는 일본식으로 만들어진 레고 로봇이 서로 합체를 했답니다.

 날개를 움직이고 있는 아들의 모습입니다.

날개가 꼭 잠자리 같아서 웃깁니다.ㅎㅎ

 결국 동영상으로 촬영합니다.

특별한 기능은 날개를 움직이는 모습하나만 들어가네요.

 

 

 

 

 

여기서부터는 로카와 드래곤 볼트가 싸우는 모습을 꾸며봤습니다.ㅎㅎ

 

 

볼트: 넌 날 절대 이길수 없어!!

로카: 그건 싸워봐야 알지!!

 볼트: 받아라! 나의 플라즈마 볼을~(입에서 나오는 번개 공격)

로카:  으악~~~~~

 볼트: 받아라~ 테일 어택~(꼬리에 있는  뿔을 이용한 공격)

로카: 나의 보호막이 날 지켜준다. 넌 헛공격을 한거다..

 로카: 받아라 나의 미사일 어택~~!!

볼트: 으악~ 너에게 이런 힘이 있다니...

 로카: 나의 승리다~!!! 볼트!

볼트: 크악~ 내가 지다니 !!!

 

ㅎㅎ 아들하고 놀아주기도~~~ 같이 유치해지는 모습입니다.ㅋ

이것도 얼마 안가서 맘에 안든다고 분해해서 재해석을 할겁니다.

재해석은 다른 모습이 된다는 말이지요..ㅋㅋ

가격이 조금 싸면 좋겠는데 가격이 계속 올라가고 있는 레고..

그래도 드래곤 볼트 덕분에 아들하고 행복한 저녁이 되었네요..^^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아들선물 레고

 

오늘 아들한테 레고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제가 겨우 들고온 레고입니다. 사실은 드래곤을 사주려고했습니다.

밑에있는 사진에서 파란색 드래곤입니다.

이 모델들은 우리나라에 아직 들어온것은 아닙니다. 하반기에 들어올 예정입니다.

그래서 선물을 하려고 했으나 드래곤은 다 팔렸다고 하네요.--

그래서 결국 로카를 사게되었습니다. 로카는 하얀 갑옷을 입은 로봇입니다. 

 

jet rocka 제트로카

 

 

 

덴마크기업 레고(Lego)

 

레고(Lego)는 덴마크의 가족기업인 레고 그룹에서 생산하는 장난감으로서, 형형색색의 플라스틱 토막(블록)과 막대, 톱니바퀴, 도르래, 축, 작은 인형(미니피겨) 등으로 이루어져 이러한 부품을 조합함으로써 사용자가 원하는 임의의 모델(자동차, 비행기, 기차, 마을, 성, 배, 심지어는 마인드스톰을 이용한 로봇까지도)을 만들 수 있는 제품 또는 제품류를 일컫는 말입니다.

 

 

 

덴마크어로 잘놀다

 

창업자는 덴마크의 목수 올레 키르크 크리스티얀센으로 1949년 조립식 블록 완구를 세상에 내놓게 된것이 시초다. 이름의 유래는 덴마크어로 '잘 놀다'라는 뜻을 가진 'LEG GODT'를 줄인 것이며, 이것은 회사이름이기도 하고 완구 이름이기도 하다. 우연이겠지만, LEGO라는 말이 라틴어로 '내가 되다'라는 뜻이다. 원래는 그냥 어린이용 완구회사였으나, 지금 익히 알려진 블록들은 올레 키르크 크리스티얀센의 아들 고드프레드가 고안해낸 것으로 특허를 받아서 이들 모양의 블럭은 레고만 만들수 있습니다.

 

 

전세계가 공동가격

 

잘 만든 장난감이 모든 세계에서도 통하네요.

거의 모든 나라에서 팔리고 있지만 물가를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다 비슷한 가격에 팔리고 오히려 우리나라에서 파는게 더 쌀때도 있습니다.

제가 캄보디아의 프놈펜에서도 레고 가게에 가봤는데 우리나라랑 거의 비슷한 가격입니다. 아마 사회 고위층만 살수 있는 가격이겠지요. 반대로 아무 나라에서 사도 비슷하다는 뜻입니다.

아~ 지난번에 우리나라 극장에서 "클러치 파워"란 만화 영화 개봉한 것이 기억나시는 지요?

그 뜻은 레고 블록의 기본구조로 볼록한 돌기가 있는 면과 그 반대면인 튜브로 이루어져 있는데 돌기가 있는 면이 다른 블록의 튜브에 끼워지는 조립방식을 클러치 파워라고 부릅니다.ㅎㅎ

 

그래서 오자마자 아들이 만들어봤습니다. 저는 옆에서 사진만 찍고요.

이제 아들이 더 잘만들고 사실 제가 나이가 들었는지 힘이 딸려서 옆에서 졸고 있었습니다. --;

시간은 한시간 정도 걸리네요.

 

 jet rocka 제트로카 hero factory

 

 

 

히어로 팩토리의 브레인 어택 시리즈의 제트 로카입니다.

290 피스짜리로서 8살부터 16살까지 만들수 있습니다.

요즘 레고는 친절하게 봉투에 번호가 써져있습니다. 그래서 1번 뜯고 만들고~ 2 번뜯고 만들고 하면 됩니다.

 

 

설명서는 한권짜리입니다.

지난번에산것은 3권짜리고 2시간정도 걸렸는데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봉투 1을 뜯은 모습입니다.

 

 설명서의 기본 로봇을 만드는 거네요.

 

만든 모습입니다.

너무 금방 만들었어요. 10분도 안걸린 듯. 사와서 금방 만들면 웬지 돈이 아까워서리~ㅋ

 

 

 

jet rocka 제트로카 hero factory

 2번 봉투를 뜯어습니다.

이거는 생각보다 부품이 많네요.ㅎㅎ

 2번 봉투가 2개있어서 이렇게 만드는 건가 봅니다.

 중간 모습입니다. 움직이는 레고라서 나름 복잡한가 보네요.

 

완성해서 서있는 모습입니다. 갑옷을 입은 모습이 떠오릅니다.

완전 무장한 것 같은 모습입니다. (원래는 제트팩입니다.)

 

jet rocka 제트로카 hero factory

 

 

손으로 움직일 수 있어

 

움직이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보았습니다.

아들이 좋아하는 모습에 사온 보람을 느낌니다.ㅎㅎ

 

 

 

 

다음에도 시험을 잘보면 다른 레고를 사다 준다고 약속했습니다.ㅎㅎ

아들의 꿈은 레고 디자이너입니다. 물론 많은 꿈이 있지만 그 중에 하나지요.ㅎㅎ

전 세계에 프로 레고 디자이너는 6~7명 밖에 없습니다. 항상 아들이 꿈을 이루기를 바라지만 이건 놀기만 하는 것 같아서~ㅋㅋ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친구들 가족들과 캠을 가기로 한 날로 부터 2주가 남았습니다.

 

 

밖에서 자는건 처음인 아이들에게 무었을 선물해 줄까 하다가 예전에 본 레고 헤드랜턴을 사주기로 했습니다.

 

머리에 쓰는 레고제품의 헤드랜턴 입니다. 레고는 차이나에세 만들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랜턴 제품은 차이나에서 만드는것 같습니다.

 

 

 

 

한개는 이미 뜯어 버린 후에 블로그로 쓸껄 하고 나머지 한개를 뜯다가 다시 사진을 찍습니다.

아직도 블로거가 될려면 멀었나 봅니다. 딱보면 블로그로 쓸 꺼리로 만들어야 하는데 .... 한참 부족함을 느낌니다.

 

 

 

유의사항이구요

 

 

 

 

 

건전지가 들어가는 방법과 사용방법이 들어 있습니다. 건전지는 CR2025 이며 3V이네요. 직열로 6볼트인가요??

 

 

앞 레고 마크를 누르면 불이 켜지는 형식

 

 

 

 

 

 

 

 

 

 

 

 

 

 

중요한건 이 부분!!! 뒤에 있는 이캡을 빼야 하는데 확 뺴시면 끊어 집니다. 살살 당겨서 빼야해요.

 

 

 

 

 

 

뒤에 머리 밴드를 끼워 보았습니다. 별로 안밝아 보이지요? 하지만 조금만 기다리세요

 

 

 

 

 

 

 

풀셋입니다. 왼쪽에서 세번째는 자가발전 랜턴 입니다. 오른손을 돌리면 충전이 되지요

 

 

 

둘째가 머리가 커서사이즈를 제일 크게 했어요..ㅠㅠ 어떻하니? 머리크기는 성형도 안되는데... ㅠ ㅠ

 

둘째 머리가 작은 첫째!!

 

 

 

형광등을 끄고 랜턴을 가지고 재미있게 놉니다.

 

 

 

 

 

랜턴 켜고 책을 읽습니다.  저도 어렸을때 그랬던거 같아요

 

 

 

 

 

 

 

이정도면 환하네요. 어두울때 보면 제법 장난감이지만  쓸만합니다.

 

 

 

 

   캠핑이 기다려 집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