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가족이 나타났습니다. 아기 코끼리가 귀엽습니다. ^^

모든 동물의 아가들은 다 귀여운것 같아요.

 항상 뒤어서 엄마가 졸졸 따라다니더라구요. 아기 코끼리는 어디든지 열심이 가고 있네요.

 씩씩한 아기 코끼리의 걸음걸이가 너무 이뻐요. ㅎㅎ

 코끼리 가족이있었네요. 아빠와 형(?) 중간크기의 코끼리도 있습니다.

 이 코끼리의 뒷모습이 느낌이 인생같이 느껴지네요.

아이들은 커가고 묵묵히 뒤에서 지켜주는 어른의 모습처럼 느껴집니다.

혼자 감동으로~ 울컥~ㅎㅎ

마사이마라 국립공원에서는 평야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가끔 이런 곳도 보이는데 너무나 신기하네요.

 멀리서 나타난 상처입은 하마 한마리.

이렇게 덩치가 좋은 하마를 누가 그랬을까요?

발톱에 찟긴 등을보니 마음이 짠하네요.

 원래 하마들은 같이 다니지 않나요?

찾아보니 꼭 그런것은 아니네요.

 

하마는 20∼30마리 또는 그 이상의 무리를 지어 생활하며, 낮에는 호수·하천· 등에서 지내고, 밤에는 땅 위로 올라와서 풀을 먹는다. 생후 약 4년이 지나면 성숙하고, 임신기간은 227∼240일이며, 몸무게 30∼40㎏의 새끼를 낳는다. 새끼는 한배에 1마리, 드물게 2마리를 낳을 때도 있다. 피부의 작은 구멍에서 피의 땀이라고 하는 분홍색 체액분비한다.

애기하마산림의 습지대에서 단독으로 생활하면서 풀이나 열매 등을 먹는다. 임신기간은 201∼210일이고, 한배에 3∼5㎏의 새끼를 1마리씩 낳는다. 애기하마는 무색 투명한 점액을 분비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하마 [hippopotamus, 河馬] (두산백과)

 

찾아보니 종류가 두가지네요. 얘는 애기하마일까요? 혼자 다니는것보니 쓸쓸하네요.

저의 기준이겠지만요.ㅎㅎ

 이제부터 재밌는 장면입니다.

사자가 가운데 보이시나요?

이 사자는 암컷인데 갑자기 멀리서 어슬렁 걸어오더니 가운데 앉아버렸습니다.

옆에 하이에나가 보이시죠?

하이에나가 혼자서 옆에있더니 울음소리를 내더라구요.

 그랬더니 저기서 다른 하이에나가 한마리가 더 왔습니다.

그래도 안될것 같으니까 또 한마리.. 또 한마리..

계속 불러서 나중에는 12마리의 하이에나가 사자를 에워쌓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드디어 싸우나했더니 계속 앉아있는 사자의 주위에서 있더니 사자가 공격할 의사가 없는 것 같으니 그냥 다 가버리더라구요.

사자도 대단했습니다. 하이에나 12마리가 있어더 끄떡없습니다.

 결국 사자는 혼자 남았고 하이에나는 주면을 떠나고 있는데..

그 이유를 나중에 알게되었습니다.

 얼마 떨어지지 않은곳에 하이에나 새끼들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새끼를 지키려고 사자한테서도 물러서지 않고 끝내 새끼들을 지켰습니다. 너무나 멋진 모습이었습니다.

만화에 나오던 하이에나의 모습을 송두리째 없어서 멋진 동물이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

 끝내 지킨 멋진 하이에나들..

  초원의 모습이 참 다양하지 않나요?

이렇게나 멋진 초원이 있는데  앞으로도 잘 관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제일 찾기 어렵다던 치타를 찾았습니다.

숨어서 있고 사냥을 제외하고는 잘 나오지 않는다고 하네요.

날씬하고 이쁘게 생겼어요.~^^

 임팔라보다 큰 사슴도 보이네요. 

 멀리서 보이는 이광수~ㅋㅋ 기린입니다.

 

 걷는 모습이 우아합니다. 느릿 느릿.. 초원보다는 이렇게 나무가 근처에 있는 곳에서 항상 있다고 하더라구요.

 계속 저희를 쳐다보네요.

음.. 아무래도 겁이 많아서 그렇겠죠?

 정말 어렵게 찾은 표범입니다.

이걸 찾다니 정말 가이드의 눈은 상상을 초월하네요.

차타고 지나가다가 갑자기 서서 뒤로 가더니 저기 표범이 있다고 하더군요.

 잘 보이지도 않는데 찾으셨나요?ㅎㅎ

 또 어디로 이동을 하네요. 쫓아가봅니다.

 이런데와서 미리 기다리고 있는데 작은 도마뱀이 보여서 한장~

다시 나타난 표범의 자태는 웅장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표범은 남성적인 느낌이..

치타는 여성적인 느낌이..

물론 저의 느낌이지만요~

 어느새 해가 서쪽으로 지고 있습니다.

정말 풍경이 아름답네요.

 이렇게 평야에도 밤이 찾아옵니다.

 가끔 나무가 하나씩 자라는데 지나가다보니 독수리가 앉아있습니다.

 

 정말 멋있네요.

 이렇게보면 정말 말이 필요없네요.

대자연의 아름다움은 끝도 없는것 같아요.

밤이되니 누들이 한줄로 어디로 이동을 하네요.

 수백마리, 수천마리가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녁을 먹으면서 하루를 보냅니다.

낭만적이네요.

시간과 공간이 다른곳에서 시간을 보내다보면 많은 생각이 듭니다.

이 동물들처럼 열심이 살아야겠어요.. 지금도 잘 지내겠죠? 잘 보호해야할텐데 말이지요.

그럼 내일 아침에 또 뵈요~^^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이 사진은 마사이마라 국립공원에서 노을이 지는 장면을 찍은 것입니다.

나무에서 쉬고있는 독수리를 보면서 가끔은 휴식이 필요하다고 지금이 바로 그때라고.. 결국 또 가봅니다.

 

 오랜만에 가는 나이로비의 마사이마라 국립공원입니다.

마음이 답답할때 지평선과 많은 생명들을 보면서 기분이 확풀리길 바래봅니다.

일단 케냐 국제공항에서 다시 윌슨 공항으로 출발합니다.

이 것이 비행기 표입니다. ㅋ

이 회사가 많은 것을 하더라구요. 작은 항공회사부터 호텔사업에 아프리카 여행사업까지..

 

http://governorscamp.com/

 

들어가보면 멋진 사진도 많이 있습니다.

 드디어 출발입니다.

 이 많은 소형비행기 중 내가 탈 비행기는 어떤것일까요?ㅎㅎ

 땅이 정말 커서 그런지 경비행기 사업이 잘 발달되어있는 듯 합니다.

 드디어 출발입니다. 처음에 보이는 케냐 시내입니다. 

 점점 도시가 사라져 갑니다.

 이제 건물도 드문 드문 보입니다.

 서서히 평야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드디어 아무것도 없는 평야가 나왔습니다.

 활주로가 아닌 곳에 내립니다. 그냥 흙길입니다. ㅎㅎ

여기도 동물들이 있는 곳이구요. 비행기가 내릴때만 잠깐 피했다가 다시 몰려들더라구요.

 누는 아직 대이동을 할때는 아닌데 수천마리가 있는듯합니다.

거의 땅반 누반~ ㅋㅋ

 처음엔 신기했는데 이제 신기하지도 않아요.ㅋ

 얼룩말 마찬가지.. ㅋ 안신기해요.ㅋ

 활주로부터 그냥 3분이면 오는 곳인데도 이렇게나 동물들이 많네요.

 여기가 오늘 묶을 Governor's Camp입니다.

 호텔인데 꼭 글램핑 같네요.

혹시 자기네들만 호텔이라고 우기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주 마음에 드네요.

 

글램핑(glamping)이란 화려하다(glamorous)와 캠핑(camping)을 조합해 만든 신조어로 필요한 도구들이 모두 갖춰진 곳에서 안락하게 즐기는 캠핑을 뜻합니다.

 

화장실 및 샤워시설도 잘 되어있구요.

침대도 마음에 들고요. 시원해서 좋구요. ㅎㅎ

 밥 먹는데 독수리가 위에서 날고 있네요.

 빵 흘렸더니 바로 주워먹으러오는 새입니다.

우리나라의 참새인가요?ㅋ

 이쁜 새들이 너무 많네요.

 이 강의 이름은 마라강입니다.

 

https://www.google.co.kr/maps/search/masai+mara+governors+camp/@-1.2831685,35.0359579,16z?hl=ko

 

 이 강이 생각보다 길고 커서 여기에 하마, 악어 등 다 살고 있습니다.

 정말 지평선이 이렇게나 잘 보이는 곳이 우리나라에는 전라도의 평야 지역만 있다고 하던데요.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습니다.

 오. 조금 다른 동물이네요.

 

 임팔라들도 보입니다. 지석진 아저씨가 생각나네요.ㅎㅎ

 

 물수리가 나무위에서 저수지를 내려다 보고 있습니다.

언제 공격할까 했지만 결국 계속 내려다만 보는걸로..ㅋ

처음보는 새들이 물고기를 잡고 있다고 하는데 도저히 물고기가 살것 같지는 않아요.

 오~~~ 품바?ㅎㅎ

가족이 평화롭게 먹이를 찾고 있습니다.

 음.. 카메라를 쳐다모는 모습이 귀엽네요.ㅋ

꼭 가면을 쓰고 있는 것 같아요.

 하이에나도 보입니다. 한 열마리 정도가 시간을 보내고 있더라구요.

앞으로도 많은 동물을 찾아야합니다.

BIG FIVE라고 코뿔소, 사자, 치타, 버팔로, 코끼리입니다.

코뿔소는 중국인들이 다 잡아가서 없고 치타는 숨어서 지내기때문에 찾기 힘들다고 합니다.

다른 동물은 찾기 쉽던데 말이죠.ㅋ

그럼 다음 편에 다시~~~~ ^^;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2013년 5월 어느날 우리나라에서 13시간만에 간다는 케냐에 다녀왔습니다.

그 큰 비행기에 30여명 정도만 가는 군요~

아직 성수기가 아니라서 그렇다라고 합니다.

성수기는 6월 중순부터 9월 말까지라고 합니다.

이 기간에는 유럽에서 많은 비행기가 온다고 합니다.

여행의 마지막 코스라고 하는 대자연을 느끼기라고 하네요.

저도 한번 마사이마라에 가봅니다.ㅋ

 

케냐는 위치는 아프리카 동부해안에 있으며, 수도는 나이로비입니다.

화폐는 케냐 실링(KES)이며 1USD는 85KES쯤 된다. (2013년 6월 17일 기준~ㅎㅎ)

언어는 스와힐리어, 영어를 써서 영어가 대부분 통한다.

인구는 39,002,772명 (2010)

면적 580,367㎢

기후는 건조성기후, 사바나기후이다.

종교는 개신교 45%, 로마가톨릭 33%, 토착종교

종족는 키쿠유족 22%, 루야족 14%, 루오족

의회형태는 다당제&단원제

국가원수는 대통령 

홈페이지는 www.kenya.go.ke이다.

교민은 약 1,000여명이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 선교사가 500여명~

생각보다도 많이 있는 듯하네요..

 

대한항공이 직항하고 있으며 한국시간으로 밤에 이륙하여 아침에 도착하게 됩니다.

시차는 6시간의 차이라서 크게 많이 차이는 없으나 하루 정도는 시차로 고생하게 될것입니다.

마사이마라에 가려면 케냐 국제 공항에 착륙하여 다시 나이로비 윌슨 공항에 가야합니다.

 

 아프리카에서 대략의 케냐의위치화 탄자니아의 위치를 알수 있어요.

하지만 실제로는 국경을 표시하는 어떠한 표식도 없으며 그냥 초원으로 되어있습니다.ㅎㅎ

윌슨 공항에 가는 길인데 9시 정도 이지만 이미 교통 정체가 시작되었습니다.

아프리카는 초원만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깨지는 순간이고 10시에 비행기 타야하는데 --;

 현대식 건물도 보이고요.

 윌슨 에어포트 입니다.

아주 작은 그냥 공항의 입구인데 안쪽에는 많은 소형비행기가 있더라구요.

짜잔~

빌 게이츠의 사진입니다.

와~ 역시 이런 곳까지 오시다니~

전 세계를 다 여행하셨나보네요~

부럽네요~ㅎㅎ

 

 이게 비행기 티켓입니다. ㅋ

이거 주고 타면 올때는 그냥 탈 수 있습니다.

하긴 당연하겠지요? 설마 동물들하고 살지는 않을 테니~ㅋ

 이 비행기가 12인승입니다.

갈때 올때 거의 만석이었습니다.

조종사는 1명이고요. 비상시 설명까지 객실승무원 역할까지 다 해줍니다.ㅎㅎ

 가는 길에 펼쳐지는 초원입니다.

만약에 비행기를 안타면 저 흙길로 5-6시간을 가야한다는~

비행기로는 50분이 소요됩니다.

 

시시각각변하는 하늘의 모습이네요.

구름위에서 자유형을 하고 있는듯합니다.ㅎㅎ

 

 황토색으로 보이는 것이 호수에요.

물이 맑지가 않아요

 계곡도 보이고요.

저기에 한번 가보고 싶네요..

 중간에 2군데를 들렀다가 최종 목적지에 간답니다.

밑에 보이는 사진은 활주로 위에요.

흙길위가 활주로에요~ㅋ

 우리의 목적지입니다.

키촤 템보(?) 이름인가요?ㅋ

어쨌든 뒤에 라운지인가봐요~ 공항에서 기다리는 장소에요~ㅋ

 우리를 내려주고 승객을 다시 태우고 출발합니다.

 우리를 태우러온 짚차입니다.

 차에는 공짜 음료수가 있는데

아마 요금에 지불되어있겠죠?ㅋ

제가 마시는 이 음료는 진저엘같은 맛이 납니다.

생각보다 맛은 좋더라구요.

 

 이제 여기서 묶을 호텔로 가는 중입니다.

초원이 펼쳐지니 맘이 상쾌해집니다.

 

가는길에 만난 얼룩말들~

처음에는 완전 신기해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동물들~ㅎㅎ

 

 나무에 원숭이가 있어서 찍었는데 잘 안나오나봐요.

 임팔라들~

연예인 누군가가 생각나네요~ㅋ

 

 

 포스있는 원숭이들~

 

 

 

 제가 묶을 호텔입니다.

생츄어리 올로나 호텔~

빌게이츠도 여기서 묶었데요~^^

 

 

 밑에 사진에는 작은 정글같은 많은 나무들이 보이죠?

저 사이에 호텔이 숨어있답니다.

사실 친환경적으로 지었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아요~

들어가보면 깜짝 놀라요~ㅎㅎ

로비의 모습입니다.

건물 전체의 사진은 찍기가 어렵네요.

나무를 많이 파괴하지 않고 잘 진것같아요.

 

 

참고로 로비에서는 와이파이 무료~^^;

반대편의 로비 모습~

 

로비에서 나가면 앞에 강이 흐릅니다.

제 방은 10번입니다.

참고로 12번까지만 있네요~ ㅎㅎ

 

 제 짐을 가져다 주시는 길입니다.

정말 정글 한가운데 갔죠?^^

 제 방 앞에서도 강이 보입니다.

결국 모든 방이 강을 끼고 만들었어요.

 방이 서로 절대 보일수 없는 구조입니다.

방도 자세히 보시면 천막으로 되어있습니다.ㅋ

 빌게이츠도 여기서 묶었다니~

최대 단점은 난방이 안되요~

밤에 추워요 --

 

 

침대도 이쁘고요~

낭만적이지만~ 혼자갔가는 거--;

 

 짐을 풀고 밥을 먹으러 왔습니다.

참고로 식사는 무료~ 아닌가? 벌써 포함인가?ㅋ

 

 

식탁을 이쁘게 꾸며주십니다.

햇살이 하도 좋아서~

햇살 있는 부분은 따뜻하고 없는 부분은 시원합니다.~

 샐러드로 나온 치즈와 토마토~

 강에 나타난 하마들~

머리만 살짝 내놔서 잘 안보이지만 몇마리가 놀고 있더라구요~~

갑자기 동물원에 있는 하마가 불쌍합니다. ㅠㅠ

 

 오늘의 메뉴는 피자~

토핑은 각자 고르고~

 

이 요리는 생선과 밥~

밥이 우리나라 밥이 아니라 맛은~ ㅋ

 

 디저트로 나온 초코푸딩~ 달아요-- 너무--

 

 

아~ 정리하기 힘드네요~

아직 이제 왔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2편을 기대해주세요~

2편에서는 마사이마라족한테도 가보고~ 동물들한테도 가보고~

정말 많은 동물들이 있습니다.~^^

나 다시 돌아온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아래 내용은 카페 엘빈이라는 카페에서 따온것입니다.

 

 

 

 

 

 

 

유명한 스페셜티 커피 케냐 AA 커피(Kanya Coffee AA)

아프리카 적도 동쪽해안에 위치한 케냐는 수도가 나이로비이고, 인구는 약 3,400만명으로 1963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다.

주 언어는 스와힐리어와 영어를 사용하며, 화폐는 케냐실링을 사용한다. 국토 대부분이 높이 500m이상 고원으로 지하자원이 풍부하다.커피와 밀이 주생산품이고 공업도 일부 발달하였다.

케냐는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배경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나라이며, 케냐 커피수출입협회에서 주관하는 커피경매 자격을 가진 전문 딜러들이 커피 샘플 로스팅하여 감정결과를 발표함으로 신뢰할 수 있는 커피유통 경매시스템이 잘 발달된 나라이다.

1893년 세인트 오스틴 선교사에 의해 도입되어고, 버본종은 1911년 레위니옹에 의해, 켄트종은 1920년 인도에서 도입되었다. 케냐 커피산업은 275개 협동조합과1,275개 플랜테이션농장, 573,426 농민그룹, 6,000,000명이 종사하고 있다. 정부 산하기관인 케냐커피위원회(CBK : Coffee Board of Kenya)는 1934년 설립되었고, 커피의 규제 및 마케팅 수행, 품종개발과 재배기술지도 등 적극적인 커피산업을 지원하고 있다. 커피수확 시기는 10~12월이고, 수세식 가공처리한다. 재배품종은 티피카, 버본, 켄트, Ruiru11, SL28, SL34개량종이 수확하고 있다. 케냐 커피콩은 수확기간 동안 매주 화요일 나이로비에서 경매를 하고 있다.

케냐의 아라비카 커피는 해발 1,400~2,000m사이의 고원지대에 있는 비옥한 화산토양으로 연평균기온 19도, 강수량 1,000mm정도로 배수가 잘 되는 지역에서 재배한다.

커피는 서쪽의 빅토리아 호수 주변과 중부의 케냐산 부근, 그리고 탄자니아 접경지역인 남서부 나이로비를 중심으로 한 루이르, 키암부, 티카, 북서부 우간다 접경지역인 리프트 벨리지역, 엘곤, 나쿠루에서 주로 생산되고 있다. 사시니, 게텀비니, 아웃오브 아프리카, 타투등 플랜테이션 농장에서 좋은 품질의 커피콩이 생산된다. 주로 협동조합 세척소(KPCU ; Kanya Producers Cooperative Union)에서 수세식으로 처리된다. 60kg 마대로 포장하여 유통된다. 크기에 따라 4등급으로 분류하며 건조식은 M'buni 라고한다 맛에 따라 Excellent, Good, Average등으로 구분한다.

커피생두는 크기가 약간 작고 둥글고 통통한 편이며 녹색이 진하다. 맛은 상큼한 신맛과 포도주 맛이 난다. 로스팅은 씨티나 풀씨티를 해도 좋다.

[ 케냐 커피의 등급 분류 ]

등급

Screen size (1screen size = 0.4㎜)

AA

Large beans (&.20 mm screen)

AB

This grade is a combination of A and B (6.80 mm screen)

C

B보다 작은 사이즈

E

Elephants. The largest beans.

TT Any light coffee blown away from all grades including ears mostly from elephants

T The smallest and thinnest beans mostly broken and faulty.

PB Round beans usually one in a cherry.

맛의 의한 분류
Excellent
Good
Average

케냐 AA


[ 케냐 커피의 생산지 ] 사진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자료출처 : http://cafe.daum.net/elbean/My4F/5?docid=3525757339&q=%C4%C9%B3%C4%20AA%20%C4%BF%C7%C7%5D&re=1

 

 

친구가 이번에 13시간 도시의 공기가 자연이 숨쉬는 공기로 변하는시간....쉘라쉘라 하며 광고하는 케냐를 다녀오셨다.

친구는 적어도 나보다 전세게 수도를  더 많이 나는것 같다.

 

자세한 내용은 카페엘빈님껄 직접가서 보시라...

예전에 갈은 커피를 사와서 혹시나 담에 사온다면 깔지 않은 홀 커피를 사달라고 부탁했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홀 커피를 사왔다.

 

 

 

 

 

 

로스팅방법에도 많은 방법이 있나 보다 이건 프렌치 로스팅이다. 와인을 만들때 저장하는 오크베리어 오크통 또한 프렌치 로스팅을 알아 주는데 ... 오크칩도 프렌치가 조금 더 비싸다.

 

 

 

 

 

 

 

 

콩은 큰편이다.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작은 넘보다 큰넘이 맛있다.

모든과일도 그렇하듯 콩도 마찬가지 일지 않을까?

그리고 난 콩에 기름 이 많은것을 좋아하는데 이건 많지가 않다.

 

 

 

코을 받았으면 갈아야지... 우리집에는 글라인더가 없다. 그래서 믹스기로 간다.

믹스기로 갈아도 되냐고? 안될껀 뭐가 있어. 꼭 글라인더에 갈아야 되나? 물론 균일하고 잘 갈리는것 인정 하지만 그것이 없어도 맛을 유지 할 수 있다. 콩생산 원주민들은 콩을 절구에 갈아 마시던걸....

 

암튼.. 고르게는 안갈아 지지만 사용상 전혀 문제 없당.

 

잘 갈기만 하면 되지..

  페이퍼 지에 커피를 내리면 너무 많이 갈면 커피가루가 같이 드롭되니 적당하게....

잘 안될꺼 같으면 아예 적게 가는것이 좋습니다.

 

그롭퍼는 클라버이라는 제품인데 물을 부으면 물이 담가저 있다가 차가 우러 나오면서 물이 아래로 빠집니다.

 

 

 

그런다음 물을 약간 섞어 마시면 됩니다.

케냐 커피는 뜨거울때 쓴맛과 신맛이 더 나서 차겝게 먹을때 더 낫다고 합니다.

여기에 얼음 넣고 마시면 좋겠네요.

흠 경제적으로 생각하면 코스트코의 호랭이 그려저 있는 커피가 나을 수도 있겠습니다.

 

 

이글을 보고 있는 진!!

 

생유 고맙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