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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4.15 [세차법] 자동차 외장 관리 - 철분제거 (14)
  2. 2013.06.30 SM5 고속 연비(연비 높이는 방법) (7)
  3. 2013.03.03 [세차법] 두번째 세차 (1)
  4. 2013.02.26 [세차법] Dazzling
  5. 2013.02.12 첫 만남

 

 

 

철분제거

 

 

 

지난번 스팀 세차이후 바쁜 일상에 차량 외장 마무리를 못하다가 오늘 맘 먹고 아침 일찍 세차장으로 향합니다.

저희 경우 아침에 세차하는 이유는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 조금 여유로운 세차

아침이라 그나마 세차장에 손님이 뜸합니다.

두번째 날씨와 기온(가장 큰이유...)

낮에 세차를 하면 일단 덥고.....(겨울 제외..ㅋ)

햇볕이 너무 강해 수분 증발이 빨라 얼룩이 쉽게 발생 됩니다.

일단 가볍게? 버블세차를 마치고...

물기를 제거하기 전에 오늘은 특별히? 철분을 제거해 줍니다.

지난번 포스팅(스팀세차) 때 차량 외부에 분진으로 인한 녹 발생 얼룩에 대해 언급해 드렸는데

그정도가 어느 정도 인지 눈으로 확인 시켜 드릴겸...^^;

철분제거제 입니다.

이 철분제거제의 효과는 지난번 휠 크리너로도 제거 되지 않은 휠 분진에 아주 확실한 효과를 보았기
때문에 재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1만원+@ 정도...

냄새는 음...퍼머약? 냄새가...

어떤 성분인지 궁금합니다.

잠시 세차장 한켠에서 물기가 채 마르지 않은 차체에 쓱쓱 분사 해줍니다.

분사와 함께 바로 반응이 오네요..

헉......

보이시죠? 저 보라색......

CSI에서 보면 혈흔을 발견 할 때....
(혈흔도 철분이고.....반응색이 같은 색인거 보면 같은 성분인가? @@)

저 보라빛은 약품이 철분에 반응하여 발생된 색입니다.

줄~~줄~~~

온통 보라물로 가득합니다.


특히 후방 감지기 부분이나 각종 몰딩 틈틈이....

왠만하면 그냥 물걸레질로 닦아 내는데 이건 뭐.....

감당이 않됩니다.

다시 버블 세차....

으...................

폼과 함께 계속 흘러 내립니다.

바닥에도 흘러 내린 보라색 물이 보이시죠?

특히 뒷 부분이 심합니다.

당연하게 주행중 이물들이 많이 튀어 올라 오기 때문에....ㅠㅠ

연료 주입구 안쪽도...

아마 분진과 함께 철분이 많이 쌓여 있어 그런 듯 합니다.


싸이드 미러 틈과 사이드 몰딩부분 역시.....

어마어마 합니다.

다시 물기를 제거 하고 세차를 마치고 역시 지하주차장으로....

 간만에 왁싱을 합니다.

왁스는 고체 왁스죠`!! ㅋ

아시죠? 아주 가볍고 얇게 바르세요~~

가볍게 왁싱을 마치고 션한 맥주 한캔을....ㅋ

 다시 지상 주차장으로 올라 옵니다.

평소 주변 지인분들이 제차를 타면 향이 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방향제는 어떤 제품을 사용하냐고 물으시는데

사실 전 방향제 냄새를 아주 싫어 합니다.

인공적인 향에 코가 매워 옵니다.

제차 실내 향의 비결?은 바로 일광욕? 입니다.

물론 왁싱으로 인하여 은은한 향도 있지만 탈취에 가장 좋은 방법은 일광욕인듯 합니다.

모든 문을 다 열고

따스한 봄볕과 바람을 충분히~~

가끔 페브ㄹㅈ도 사용합니다. 물론 가죽부분은 피해서 바닥 카펫이나 직물 천정트림류에...

어느덧 누적 주행거리가....@@

바람을 너무 많이 공급했나? 먼지가...ㅠㅠ

실내는 다시 닦죠 뭐...

철분제거..

제차와 같이 흰색 계통(진주색)의 차량은 분진으로 인한 표면에 녹꽃이 피면 눈에 티가 납니다.

허나 진한색 계통의 차량의 경우 잘 티가 나지 않죠...

나중에는 그 얼룩이 연마광택 작업을 해야 없어 지고요..

종종 저와 같이 철분 제거제를 이용하여 제거하는 방법도 외장 관리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참고로 휠에 눌러붙은 분진도 왠만한 휠클리너 보다 잘 닦여 나갑니다.

 

요즘 리스토어가 대세입니다.

 

저렴?한 올드카를 사서 개성에 맞게 재탄생하는....

저는 개인적으로 그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리스토어의 가장 큰 문제는 차량의 이력이 확실하지 않다는...

오히려 지금 타고 있는 내차를 오래오래 잘 관리 하면 큰돈 들이지 않고

이력이 확실한 리스토어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세차법] 자동차 외장 관리 - 철분제거


[스팀세차] 봄맞이 세차


[세차법] 타르제거


[세차법] 버블세차


[세차법] 두번째 세차


[세차법] Dazz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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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그간 게으름에 포스팅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함께 하는 친구들에 성화에.............ㅡ.,-     미안해 친구들아.....

 

이번 자료는 5월에 부산 출장이 있어 부산을 가며 찍어 놓은 자료 입니다.

 

그러니까....5월26일.. 평소 같으면 비행기를 이용하여 출장을 다녔는데
이번에는 복귀할때 대전을 경유 해야해서 법인차를 이용하여 다녀 왔습니다.

 

차량은 new SM5 LE 가솔린 모델이며 미션은 CVT입니다.

(누적 주행거리 약88,818km)

법인차량이라 연식은@@;

(르노 라구나 모델)

 

암튼 출발 전 리셋~!!!

 

sm5 실내 주행거리

 

출발합니다.

간만에 승용차로 장거리 드라이브~~

기분이 살짝 설레이네요..ㅋ

 

 

 

과천 봉담 고속도로를 지나 경부고속도로로 갈아 탑니다.

 

 

 

 

 

 

안성 휴게소도 보이고....

 

오호~~ 

 

여비기 솔솔하게 나옵니다.. 12.9km 급 욕심이 생기네요..ㅋ

연비왕 도전?ㅋ

 

그치만 졸리면 않되요....ㅠㅠ

 

암튼 대략 100~120km 항속운전으로 부산으로 향합니다. 

 

 

경부에서 다시 상주로 가는 고속도로로 바꾸어 탑니다.

 

개인적으로 이도로 좋아 합니다.

 

멀리 속리산이 보니는게 고속도로 중에는 이쁜 것 같아요.. 경치가..

 

 

 

 

터널도 지나고...

 

 

들녁은 이제막 모내기가 끝난 모들이 조금 자란듯 펼쳐져 있습니다.
(당시는 5월입니다...^^;)

 

 

다시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부산 방면으로 ~~

 

구미를 지나고 있네요...

 

 

동대구를 지나....

 

 

고속도로 건설로 산이 잘려 나갔습니다....ㅠㅠ

편리하게 이용하는 도로지만 산이 절개된 모습을 보면 괜실히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새마을 운동의 발생지 "청도"네요...

청도하면 소싸움만 생각했는데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가을 들녁 처럼 황금빛 늘녁을 지나칩니다.

 

꽤 오래전 대학졸업 후 첫 취업 직전 혼자 떠난 남해 여행때 인상 깊게 본 보리밭이 새삼 떠 오르네요.

 

 

양산을 지나 갑니다.

 

이제 양산은 새로운 공업도시가 아닌 완전한 공업 도시 인것 같습니다.

 

 

드디어 부산 톨게이트 도착~!!!

 

 

연비는 13.0km를 가르쳐 주네요...^^;

 

 

목적지?인 해운대까지 가봅니다.

 

셈텀시티도 지나고...

 

 

쏘나타 타는 누렁이도 보고....ㅋ

 

 

부산 요트정박장마리나리조트

드디어 요트 정박장에 도착합니다.

 

음... 연비는 총 13.0km

 

중간중간 풀악셀 및 160km정도..

 

만족스런 연비입니다.

 

제가 연비운전에 팁을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연비에 갑은 "발끝연비"입니다.

저의 경우 고속도로 운전시 되도록 차간거리를 두고 천천히 원하는 속도까지 올려 절대 떨어지지 않게 ....

멀리 보고 브레이크를 안 밟을 수 있게 운전합니다.

아마 연비 최소 20%이상 개선 될 것을 약속합니다~!

(브레이크 한번에 연비 1km/1L 줄어 든다고 생각하세요)

 

시승기라 하기엔 차도 출시 된지 오래 되었지만...

간략하게 적어 보겠습니다.

 

우선 제차(2006년식 sm5)와 비교만 주관적으로 해보겠습니다.

 

연비면에서는 제차 보다 월등히? 잘 나옵니다.

제차로 운행했을때를 가정하면 11~12km정도 나왓을 것 같습니다.

 

이차에 특징?은 CVT변속기 입니다.

CVT변속기 특징은 기어 변속이 아닌 벨트 방식의 가변이라고 표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CVT답게 변속 충격은 없지만 아쉽다면 풀엑셀시 일반 변속기의 경우 킥다운을 한다면 CVT변속기가 장착된 이차의 경우 RPM이 레드존까지 올라가 그만큼 소음이 크게 느껴 집니다.

 

승차감의 경우 기존(2006년식 제차) 프론트 맥퍼슨에 리어 멀티링크 방식은 동일하나

서브프레임의 변화? 때문인지 소프트한 맛은 덜 한 듯 합니다.
(기존 사각프레인 4점 방식 -> 변경 3각?프레임에 3점 방식)

 

소음면에서 보면 노면 소음이 기존(2006년식 제차)차량보다 조금 더 올라 오는 느낌에

오토락시 문이 부셔지는 소리?가 나 조금 고급 스러움이 떨어지는 느낌이 옵니다.

(깡통속에서 철컹~ 하는 소리...)

 

총평을 하자면 연비 및 편의성은 좋으나 승차감 및 소음은 조금 아쉽다라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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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세차용 케미컬류

왼쪽부터...세차용 가방, 휠크린너, 고체왁스, 버블세차용세제, 겔타입 왁스, 글라스세정제, 타이어세정제, 일반세차용 세제,
디테일러, 검정색 플라스틱박스는 타이어왁스용 스폰지... 아직 가방에 몇가지더...^^;



고압세차기로 오염물 제거



디테일러를 이용하여 표면을 다듬질 후...
지난주와 동일하게 고체왁스 투입~~!!



왁스가 마를 동안 휠세정~~
휠세정제를 뿌리고 때?를 불린후 스팀청소기를 이용
쏴아학~~~~~~~~ 찌든때야 빠져라...


 

부드러운 융을 이용하여 고체 왁스 제거 후 (사진생략) 타이어 세척~

타이어는 전용 스폰지와 크리너를 이용..

타이어 크리너의 경우 타이어의 갈라짐이나 변색을 방지해줘 타이어의 상태를 늘 건강하게 해 준다.

구석구석 발라 준 후 휠에 묻은 왁스 성분은 걸레로 쓱쓱~~ 일단 완료~~

But 겨울내 묵은 냄새 제거를 위해 지상 주차장으로 ~~~

날아갈듯 창문이란 창문을 다 열고~

일광욕도 시켜 주고 실내 내부 세차~

실내가 마를 동안.. 글라스 세정제를 이용하여 유리를 깨끗하게~~

유리를 닦을때는 닦고 난 물자국이 남지 앟게 다시 마른 융으로 마무리~~~

쩝....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더니... 표면에 먼지가.....ㅠㅠ

다시 지하로 내려와 디테일러로 표면 정리 후 이번엔 겔 형태의 왁스 작업.. 고체왁스 보단 조금..아주 조금 쉽게 끝낼 수 있다.

※ 다음에는 스노우폼을 이용한 세차법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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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어느덧 바람에서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따스한 봄에 기운이 느껴 집니다.

겨울내내 염화칼슘에 찌든 표면을 재생?하기위해 지난주 션하게 세차를 하였습니다.
(세차에 대한 블로깅은 다음에 블러깅 하겠습니다.)

세차 후 표면 보호를 위해 간단한 코팅 작업을 위해 오늘은 왁싱만....

우선 세차는 했지만 표면에 이물을 제거 하기위해 컴파운드를 이용 차 표면을 살짝~

마치 각질제거를 위해 이태리 타올을 사용하듯이~^^;

이때 분도가 너무 큰입자를 사용하게 되면 차짓 광택이 죽어 버릴 수 있으므로

#3000번 대의 컴파운드를 이용합니다.


블랙엔데커드의 가정용 광택기... 어느덧 10년이 훌적 넘은 녀석이군요...ㅋ

당시만해도 12V  차량용 전원을 이용한 힘약한 녀석들이 판을 칠때 유일?하게 220V 가정용 전원을 이용한 힘 좋은 녀석....

하지만 속도는 무척 느린 단점,,,,ㅡ.,ㅡ

제일 치명적인 단점은 전용패드만 사용가능하다는 점....

구입년도가 되다 보니 구하기도 힘들고 전용패드의 경우 파손?이 너무 잘되어 ㅡ.,ㅡ

과감하게 개조 하였습니다.

여튼 각설하고....

준비된 컴파운드를 이용하여 차량 전체를 살짝... 아주 살짝.... 컴파운딩을 하여 이물을 제거 합니다.

전체를 돌리다 보니 어느덧.. 2시간 정도 소요 됩니다....헉헉...지하주차장에서 작업하다 보니 사람들이 쳐다 봅니당...(사실 지금 저의 복장은 케스트롤 바디슈트를 입고 있습니다...ㅋ)

마침 지나던 한분이 아니나 다를까 말을 걸더군요.. 출장시공 얼마냐고....ㅡ.,ㅡ

제가 지하주차장을 이용하는 이유는 두가지 입니다.

첫번째는 외부에서 작업 시 바람으로 인해 오염원으로 부터(굵은 흙먼지) 잔기스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두번째는 다들 알고 계시듯 직사광선에서 작업시 얼룩의 원인이 됩니다.

또한가지 집사람도 창피하다고 입지 말라고 한 바디 슈트는...나만에 멋?ㅋ 농답이고 작업중에 옷에 부탁되어 있는 장식물로 인한 표면 손상을 방지 하며, 바닥에 굴러? 작업하기 편안하기 때문입니다...

암튼 컴파운딩 후 부드러운 융을 이용하여 컴파운드를 깨끗히 제거 합니다.

이제 왁싱 작업차례...

지금까지 많은 종류의 왁스를사용해 보았습니다.

액상형태의 물왁스, 겔 타입의 왁스, 칼라왁스(전에 유광색 차량을 탈때..), 고체 왁스...

하지만 경험상 고체왁스가 갑인듯.. 물론 작업이 힘들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개인적으로 작업량은 비슷한 수준으로 느껴 집니다.

일부 실수? 하시는 분들은 왁스를 두껍게 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시는데 그것은 잘 못 된 방법...

왁스는 말그대로 왁스이기 때문에 실제 사용량이 100%라 가정시 표면에 코팅되는 량은 극히 미량입니다.

이에 최대한 얇고 넓게...원을 그려 가며 균일한 힘으로 작업하는 것이 노하우?라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인간 광택기...빠른 속도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왁스 도포 후 약 15분간? 방치 후 처음 도포한 곳 부터..부르러운 융을 이용하여

바싹? 마른 왁스를 잘 털어 냅니다. 구석구석 꼼꼼히..
(왁스 잔류물은 나중에 때가 됩니당...거무티티하게....)

잔류 왁스를 다 제거하였다면 다시 한번 부드러운융을 이용하여 전체적인 마무리에 들어 갑니다.

슬슬 지쳤나 봅니당... 사진이 없네요...ㅠㅠ (아직 블러그에 익숙하지 못해 사진이 별로 없습니다.)

광택~ 살아 있는데.....

마지막으로.. 왁스  작업 후에는 반드시 유리세정제를 이용하여 차량에 유리를 꼭 닦아 주세요..

왁스의 유분이 유리에 붙어 와이퍼 작동 시 떨리거나 소음에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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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첫 만남

Vehicle/SM5 2013.02.12 23:03

 2006년 5월 겔로퍼와 인연을 끝으로 흰둥이가 내손으로...^^;

처음 출고하자 마자 난 못 먹어도 무조건 최고급...

1. 지바트 다이아몬드코팅 : 70만원
2. 지바트 Full 특수? 방음/방청 언더코팅 : 150만원
3. 루마 하이텍(당시만 해도 최고 고가..) 풀 썬팅 - 전면 유리만 20만원 줬던걸로...
4. 각종 세차용품 full 멕과이어제품 : 글라스세정제, 휠세정제, 타이어세정제, 가죽세정제, 스크레치리무버,
                                                 고체/액체 왁스, 코팅광택제, 퀵 디테일러, 바디전용 스폰지, 왁스용스폰지,
                                                 휠브러쉬, 타이어브러쉬, 바디용 브러쉬2종 등등....  : 100만원 가량 지출이..
5. Front Speaker : Focal 유토피아 : 100만원 정도?

차량가격을 제외해도 450만원 가량을 한방에... 지금 생각하면.. @@;

이후로도 매년 다이아몬드 코팅은 4년간 시공해 주었고(현재는 집에서 간단히 코팅작업만...)

아직도 세차용품은 유지 하고 있다. (물론 세차 횟수는 현격히 줄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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