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모님 생신이시라 한남동에 있는 더 믹스드 원에 다시 한번 오게되었네요..

지난번엔 평일 점심에 갔었는데 그때랑 시스템이 똑같은 줄 알았는데

휴일에는 달라지더라구요..ㅋ

평일 점심에는 메인요리를 시키면 부페가 프리라서 그 생각하고 갔는데

이번에는 아니더라구요.ㅋ

 

와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십니다.

부페랑 거의 같은데 요리를 하나씩 내어옵니다.

그리고 먹어보고 더 먹고 싶으면 그 요리를 계속 시킬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 시스템이 더 나은것 같내요.ㅋ

 

그럼 가 볼까요~~~^^

 

첫번째 나온 음식은 에피타이저부터~~ ㅎㅎ

 

에그 요리입니다.

맛은 달걀에 뭘 넣은지 모르지만 처음 먹어보는 약간 다른 맛?

제가 맛에 민감해서요~ㅋ

 

두번짼는 입에서 부드럽게 녹는... 음.. 이름을 까먹었네요..--

어쨋든 맛있어요.. ㅎㅎ

 세번째 팬케잌~ 바나나는 약간 구워서~

음.. 팬케잌은 다른데랑 비슷~ 뭐 so so 내요~ㅋ

 이건 옥수수 스프입니다.

맛은 좋아요~ ㅎㅎ

부드럽고 옥수수의 텁텁한 맛이 안 느껴지는 맛이내요..

 이녀석은 포도 샐러드

처음 먹어봐서 그런지 상큼하고 맛있어요..

 닭고기와 돼지고기를 한 줄씩 껴놨습니다.

그리고 밑에는 소스가~

여기 음식점에서는 신기하게 닭고기가 굉장히 부드러워요..

맛있게도~ 자꾸 손이 가고요..

샐더드랑 같이 나오는 데 한 접시 더 시켰습니다.~ ㅎㅎ

 밑에는 연어 샐러드하고 구운 야채 샐러드입니다.

 

 밑에는 스파게티와 갑자기 생뚱맞게 나온것 같은 디저트?

사실 이건 아이용입니다.

아이있는 자리에만 나오더라구요..ㅋ

 고기요리와 같이 나온 감자, 야채, 그리고 김치 같은 정확히 김치는 아닌..ㅋ

 이 소고기 요리와 같이 나왔습니다.

빵 안에는 치즈가 있고요..

같이 먹으면 매우 맛있어요..

 

 컷해줍니다.

이렇게 보이고요..

고기는 부드럽긴 한데 빵이 더 예술~ㅋ

 

 

 밑에는 닭고기 요리입니다.

야채 때문에 잘 안보여서 야채를 치우고 다시 찍었습니다.

역시 부드럽고 야채랑 잘 어울려요..

역시나 한접시 추가~ ㅎㅎ

 

 

 

 

 

 

 얘는 한치회를 샐러드에 같이 했습니다.

괜찮더라구요~

 

 

 

 

 

 

 

 갑자기 나온 조개요리~

생각보다 좋아요..

 

 

 

 밑에는 족발요리~

차가운 요리라서 그런지 제 입맛에는 별로~

원래 족발을 잘 안먹어서 그런가봐요~ㅎㅎ

 

 

 

 

그리고 이제 메인 요리입니다.

 

밑에는 연어 스테이크처럼 나오는데 얘는 기본요리입니다.

여기에 돈을 더 추가하면 스테이크

돈을 더 많이 추가하면 한우..뭔데.. 너무 많이 추가해서 생각도 안해봤네요~ㅎㅎ

그리고 이미 배가 불러서 고기를 먹고싶지 않음 마음~ㅎㅎ

연어 샐러드는 담백하고 부드럽고~

 

얘는 메인 요리의 스테이크~

양은 작아요~

맛은 입안에서 그냥 녹는다는 표현~?

그리고 소스가 강하지 않고 고기맛을 잘 도와준다? 

 디저트가 테이블로 나오네요~

잼과 과일 콩 아이스크림~ 과자 등등

이것도 더 시키면 더 줍니다.

당근 한 접시 더~ ㅎㅎ

 커피인데요..

풍미가 부드럽고 풍부해요~

생각보다 괜찮은데~

이렇게 됩니다...^^

평일 점심이 궁금하시다면 제가 올린 다른 것을 확인해주세요~ ㅎㅎ

 

계속 앉아 있으면서 부페식으로 나오니 색다르고요~

귀족이 된듯한 기분입니다.~ ^^;

손님도 많더라구요~

한 번쯤 가볼만 합니다. ㅎㅎ

 

그럼 봉주르~~~~^^

아래는 한남동 처음 가서 쓴 포스팅 입니다.

http://mook1023.tistory.com/73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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