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주택을 짓고 살고있는 친구네에 놀러갔습니다.

처음에는 대출을 받아서 땅을 사고 집을 짓는다고 해서 귀찮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집 지을때도 계속 가있어야 하고 회사일도 힘들텐데요.

그리고 다 짓고 놀러갔는데 완전 멋지더라구요.

더군다나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도 춥지도 않고요.

주변에 유해 시설도 없고 넘 맘에 들더라구요.

 

제일 맘에 드는 점은 바베큐 시설입니다.ㅎㅎ

친구들도 많이 놀러갑니다.

친구가 성격도 좋고 제수씨도 성격이 좋아서

항상 사람이 많은 집입니다.

전원주택

멀리서 찍은 모습입니다.

완전 운치가 있네요.

이렇게 보니 안좋은 환경에서 비싼 전세사는 제가 이상하네요.--

요즘은 어떻게 사는게 좋은지 한참을 생각하는데 답이 없네요.

예전에 미드를 많이 볼때 프렌즈가 생각난답니다.

뭔가를 얻으려면 뭔가를 포기해야하는데 잘 안되네요.

갑자기 이런 얘기를ㅋ

어쨌든 제 친구가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소주만 있음 될것도 같지만요~~~ㅎㅎ

그 친구가 요즘은 밭을 만들었어요.

무 농약으로 만들고 있는 텃밭이 마음에 듭니다.

저번에 갔을때 없던 토종닭도 있구요~

복날에 먹을 건지 궁금한데요~

나두 부르지~ㅋㅋ

닭 울타리

 평상도 있구요~

작은 밭을 여러개 나누어 놨습니다.

 땅콩밭도 있구요.

관리가 잘 되어있습니다.

 고구마는 싱싱해 보이네요.

나 고구마 좋아하는데~

이 글을 보고있는지 모르겠네요~ㅋ

고구마 재배

 토종닭이 군살도 없이 잘 자라고 있습니다.

벌레도 잡아주고 그러면 무럭 무럭 자란다고 하네요.

 제가 물을 줘봤습니다.

안먹더라구요.. 조금 뒤에 친구가 사료주니 엄청 달려들던데~ㅋ

 

 토마토가 조금 자랐습니다.

열매를 보면 언제나 신기해요~

길거리에 가다가도 자연적으로 열리는 걸 보면..

자연은 정말 위대하구나 느낌니다.

여기를 주말 농장을 해야하나~~ㅎㅎ

 

토마토

 여기는 상추와 무슨 밭이라고 했는데 갈아없어야 한답니다.

그리고 사진에는 없는데 옥수수는 잘 안자랐다고 하더군요.

비료를 안줬더니 그런다고 하네요

제가 친구를 소개시켜 준다고 했습니다.ㅎㅎ

그 친구가 잘 도울것 같네요~^^

 

 

 이 글을 쓰게 허락해준 친구한테 감사합니다.

친구야 넌 평생 여기서 살아라~

그리고 건강하게 살아라~

항상 놀러갈께~ ㅎㅎ

제수씨와 귀요미한테는 선물도~ ㅎㅎ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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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르세 2013.07.02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빛과 사랑으로 엮어가는 시간이 되세요

  2. 2013.07.18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