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redseamall입니다.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 여행 상을 받았다고 하네요.

www. redseamall.com에 들어가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다녀온 바로는 정말 웅장한 크기의 몰입니다.

여기도 제데로 다 다녀보시려면 하루는 꼬박 걸릴듯합니다.ㅎㅎ

여기에 보시면 공룡이 그려져 있는데 이벤트를 하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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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사우디의 상표인것 같습니다.

사진은 못찍었는데 가다보니 여성용 드레스도 있고요. 속옷 매장도 있더라구요.

어짜피 아바야를 입을 텐데 누가 산다고 해놨는지 궁금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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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나게 큰 슈펴마켓도 있습니다.

혹시나 쇼핑을 하고 싶어하시면요.

가격은 레이반 선글라스가 우리나라 돈으로 25만 정도입니다.

장난감 비교해보니 우리나라보다 10%정도 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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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크기는 정말 큽니다.

슈퍼에는 없는게 없더라구요. 과일은 상당히 싼편 같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물품은 싼편은 아닙니다. 세금이 없음에도 불구하고요.

 

사우디 아라비아는 세금이 없는 나라입니다. 전 세계의 1/4의 석유를 매장해있는 막강한 나라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국민들은 아니 젊은이들에겐 장래 희망이 없습니다.
식량, 교육, 의료, 에너지 등 기본적인 필요를 모두 제공하는 광범위한 복지 체제에서 사우디의 젊은이들은 노동의 의미, 직업의 의미, 생산의 의미를 모르고 자랐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전체 실업률은 15%, 20대 실업률은 30%에 달합니다. 젊은이들은 힘든 일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누구나 공짜로 갈수있는 대학만 졸업하고 바로 매니저 직함을 가지려고 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의료, 대학 학비까지 모두 무료입니다.)
이들은 직장에 취직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배우지 않고 길거리를 배회하며, 소비와 향락에 몰두합니다. 그 결과, 현장에서 실무를 담당하는 국민의 수가 급격히 줄어들어 버렸습니다. 너무 많은 젊은이들이 이슬람교 철학 같은, 비생산적이고 천편일률적인 전공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거주민 1/4은 외국인 근로자입니다. 600만명이 훨씬 넘는 수로, 이는 사우디아라비아 전체 노동인구의 절반, 전체 인력의 90%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정부는 이런 국가의 미래를 어둡게 하는 현실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사우디 아라비아 정부는 오래전부터 자국 젊은이들을 생산 활동에 참여시키기 위해 막대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사우디에서 사업체를 설립한 사람에겐 대출이 전액 무이자이며, 직업 훈련을 받는 젊은이들에겐 월급까지 지급합니다.
노동력과 생산력을 자국 국민으로 대체하기 위해 이렇게 20년 동안 몸부림을 쳐왔으나, 여전히 사우디 아라비아의 외국인 노동자의 비율은 90%이고, 여전히 절대 다수의 민간 생산은 외국 기업들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백화점에서 쇼핑 중인 사우디 아라비아 인들. 사우디의 젊은 세대는 오늘날 미국을 만든 기업가 정신과 혁신주의 정신 대신 과소비 문화만을 받아들였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중세 시대 세계 최강의 문명국이었습니다. 이곳에서 현대 수 체계가 완성됐으며, 알고리듬이 창시됐으며, 제지 공장이 설립돼 출판 산업이 발생했습니다. 세계 최초로 병원의 개념을 창설했으며, 그리스의 문화를 수입해 천문학, 물리학에서 엄청난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당시 사우디 아라비아 지역은 평화, 자비, 다양성, 과학 문화 예술의 요람이었습니다.

한때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서적과 과학 연구 결과를 출판하던 나라가 이제는 스스로 생산하는 공산품도, 스스로 출판하는 책도 별로 없는, 자생적인 생산이 존재하지 않는 나라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엔 번역되는 해외 도서조차 찾아보기 힘듭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장 큰 도서관에 소장된 책의 수가 50만권에 불과한데, 이는 미국 웬만한 도시의 도서관 소장 권수의 1/10 수준입니다.
이슬람 교의 성지, 메카와 메디나가 위치한 사우디 아라비아.
사우디 아라비아 건국 이래 종교는 국민 통합의 수단이자, 자유 억압과 생산성 저해의 원인이었습니다.
지난 60년간 사우디 인들은 석유로 인해 풍족한 생활을 누려왔지만,
그 풍요는 국민 절반에게만 돌아갔으며, 그마저도 이제 서서히 사라지고 있습니다. 출처:미녹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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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른 얘기를 하고 있었군요.ㅋ

밑에 사진은 아바야를 입고 쇼핑중인 여성입니다.

여기에서는 여성만 다녀도 되는지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왜냐하면 사우디 아라비아의 가장 대표적인 부조리는 바로 여성 불평등입니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여성의 자동차 운전을 법으로 금지한 국가입니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여성에게 가장 불행한 국가 중 하나이며(개인적인 생각)

사우디 아라비아에는 종교적 질서를 확립하려는 종교 경찰, "무타와인"이 있습니다. "미덕의 증진과 악행의 예방을 위한 위원회"라는 공식 명칭의 무타와인은 거리를 돌아다니며 여성들의 행동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석유 자본으로 미국식 소비 문화를 받아들였음에도 사우디 아라비아는 여전히 지독한 종교 억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슬람 종교인들은 자국의 이슬람 교 성지가 부패한 외국 문물에 더럽혀졌다는 피해 의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무타와인을 조직해 여성들의 자유를 억합하고 있습니다.

남자들이랑 같이 외출을 해야 검문을 안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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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감 가게도 있네요.

들어가 봤더니 레고는 안팝니다.ㅋ 다른 미국에서의 장난감은 대부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중동의 친미 국가 중 하나인 사우디 다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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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미 힐피거를 비롯하여 많은 가게가 있는데 노는 날이라서 그런지 대부분 문을 닫았더라구요.

 몰 중간에 보이는 카페도 있습니다.

 여기가 앞에서 선전한 공룡전입니다

실제로 공룡이 약간씩 움직이면서 소리를 내게 해 놨습니다.

아이들한테 상당히 인기가 있을 듯합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스타벅스가 있어서 가봅니다.ㅋ

 저는 tea를 시켰는데 영국 breakfast tea를 주더라구요.

커피는 데략 20 리알정도 하고요.

밑에는 간단한 케잌과 빵들입니다.

 여기서도 단 빵들이 인기가 있나봐요.ㅋ

 레드시 몰을 나와서 석양을 보러갑니다.

가다보니 아파트 처럼 보이는 위에 정말 이쁜 집이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저 큰 집을 혼자서 다 쓰는지 궁금합니다.ㅋ

정말 이쁘고 저기서 매일 홍해의 석양을 보면서 맥주한잔하면 좋을 것 같네요.ㅎㅎ

 홍해의 해가 지고 있습니다.

얼른 걸어가서 봐야하는데 말이지요.

 

드디어 홍해입니다.

 

<홍해>


아프리카 대륙과 아라비아 반도 사이에 있는 좁고 긴 바다.

길이 약 2,300km. 남부 너비 약 360km. 북부 너비 약 200km. 면적 약 44만 km2. 부피 22만 km3. 최대수심 2,213m. 인도양과는 바브엘만데브 해협, 지중해와는 수에즈 운하로 이어진다. 투명도 약 30m로서 여러 빛깔의 열대어의 유영이 잘 보인다. 바닷속에 있는 해조 때문에 물빛이 붉은빛을 띠는 일이 있으므로 ‘홍해’라고 불린다. 동(東)아프리카 대지구대(大地溝帶)의 일부이며 두 개의 대단층(大斷層)으로 이루어진 요지(凹地)에 물이 괴어 형성되었다.


건조지대에 자리잡고 있으므로 해수의 증발도가 대단히 높으며, 와디(乾川:비가 올 때만 물이 흐르는 강) 외에는 항상 유입하는 하천이 없기 때문에 염분이 많다. 표면 염분은 평균 37∼41‰로, 페르시아만(灣)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염도가 높은 바다로 알려졌다. 홍해의 염분과 수온(여름철에는 표면 30℃, 겨울철에는 20℃)은 균질하다고 오랫동안 믿어 왔으나 1948년 스웨덴의 관측선에 의하여, 북위 21°, 동경 38° 부근의 해저에 고온이며 염분이 많은 함수괴(鹹水塊)가 있음이 발견되었다.


64년에는 미국과 독일의 관측단에 의하여 이 함수괴는 심도 2,000m 되는 곳에 있으며, 수온 44℃, 염분 270‰임이 밝혀졌다. 해안선의 대부분은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앞바다에 작은섬 ·산호초 ·바위가 있어 양항(良港)은 적으나 아라비아 반도 연안에서는 아코바 ·지다, 아프리카 연안에서는 수에즈 ·포트수단 ·마사와 등의 항구가 발달해 있다.

 홍해는 굉장히 작은 바다일 줄 알았는데 완전히 기대를 깨지는 순간입니다.

끝이 안보이는 큰 바다입니다.

 물가를 자세히 찍어봤는데 쓰레기가 둥둥 떠다니는 걸보니 자연보호가 필요하겠어요.ㅎㅎ

그런데도 물은 상당히 깨끗해 보입니다

속이 다 보이는 바다이네요.

 차도 가져오고 피크닉 가방에 가져온 연인들의 여유가 멋있어 보입니다.

드디어 해가 집니다.

일몰의 장관은 어디서나 봐도 멋지네요.^^

자연의 위대함은 어디서나 멋집니다.

Red Sea

 멋진 일몰을 보려고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연 앞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네요.ㅎㅎ

Red Sea

 이 건물이 멀리서부터 굉장히 궁금했습니다.

등대일까? 사원일까?

정답은 사원이네요. 저녁 기도 시간이 되니까 다들 들어가서 기도를 합니다.

기도 시간입니다. 매월 달라지더라구요.

이렇게나 달라지는데도 정확하게 기도를 하는 것을 보니 신기합니다.ㅎ

Prayer Schedule August / 2013

Date

Day

Fajr

Sunrise

Dhuhr

Asr

Maghrib

Isha

1

Thu

3:56

5:21

12:00

3:26

6:38

8:08

2

Fri

3:57

5:21

12:00

3:26

6:37

8:07

3

Sat

3:58

5:22

12:00

3:26

6:37

8:07

4

Sun

3:58

5:22

12:00

3:26

6:37

8:07

5

Mon

3:59

5:23

12:00

3:26

6:35

8:05

6

Tue

4:00

5:23

12:00

3:27

6:35

8:05

7

Wed

4:00

5:24

12:00

3:27

6:34

8:04

8

Thu

4:01

5:24

11:59

3:27

6:33

8:03

9

Fri

4:02

5:25

11:59

3:27

6:33

8:03

10

Sat

4:02

5:25

11:59

3:27

6:32

8:02

11

Sun

4:03

5:25

11:59

3:27

6:31

8:01

12

Mon

4:04

5:26

11:59

3:27

6:30

8:00

13

Tue

4:04

5:26

11:59

3:26

6:30

8:00

14

Wed

4:05

5:27

11:58

3:26

6:29

7:59

15

Thu

4:05

5:27

11:58

3:26

6:28

7:58

16

Fri

4:06

5:28

11:58

3:26

6:27

7:57

17

Sat

4:07

5:28

11:58

3:26

6:26

7:56

18

Sun

4:07

5:28

11:58

3:26

6:25

7:55

19

Mon

4:07

5:28

11:58

3:26

6:25

7:55

20

Tue

4:09

5:29

11:57

3:26

6:24

7:54

21

Wed

4:09

5:30

11:57

3:25

6:23

7:53

22

Thu

4:10

5:30

11:57

3:25

6:22

7:52

23

Fri

4:10

5:30

11:56

3:25

6:21

7:51

24

Sat

4:11

5:31

11:56

3:25

6:20

7:50

25

Sun

4:11

5:31

11:56

3:25

6:19

7:49

26

Mon

4:12

5:32

11:56

3:24

6:18

7:48

27

Tue

4:13

5:32

11:55

3:24

6:17

7:47

28

Wed

4:13

5:32

11:55

3:24

6:16

7:46

29

Thu

4:14

5:33

11:55

3:23

6:15

7:45

30

Fri

4:14

5:33

11:54

3:23

6:14

7:44

31

Sat

4:15

5:33

11:54

3:23

6:13

7:43

 

사원의 이름은 모스크입니다.

이 사원의 이름뿐만 아니라 곳곳에 모스크를 만들어 놓고 하루에 5번 기도를 하더군요.

 모스크(아랍어: مسجد, 마스지드)는 이슬람교의 예배 및 집회 장소로 한국어로는 성원(聖院), 중국어로는 청진사(淸眞寺)라고 번역한다. 모스크는 특유의 둥근 지붕과 건물을 둘러싼 미나레트라 불리는 첨탑이 특징적이다. 벽면은 불교탱화기독교성화, 스테인드글라스와 달리 쿠란의 구절이나 아라베스크 무늬로 장식한다. 이는 이슬람교무함마드의 초상화 등 종교에 관련된 그림을 금지했기 때문이다.

Red Sea

 해가 지는 것을 보고 오늘은 시푸드를 먹으러 왔습니다.

위치는 어제 먹었던 studio masr 옆에 있는 시푸드 집입니다.

이름이 정확히 모르겠네요.

 들어가보면 시푸드를 이렇게 전시해 놨습니다.

상할것같은데요.-- 낮에는 40도도 넘게 올라가는데 물론 에어컨에 얼음으로 잘 해놨지만요.

 여기 가격을 보니 어제 sudio masr보다는 약간 싼듯하기도 하고요.

 

 

 

 그래도 랍스터는 비쌉니다. 150리얄이니까 여기에서 최고 비싸네요.ㅎㅎ

 무엇보다 생과일 쥬스가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망고 쥬스를 시켰는데 맛도 좋더라구요.ㅎㅎ

 스프가 나왔는데 맛은 괜찮은 것 같은데 짭니다. --

빵을 찍어 먹으라고 그렇게 해놨는지 모르겠지만 제 입맛에는 짜네요.

 새우요리와 오징어 생선이 나왔는데 생선요리가 마음에 듭니다.

짜지도 않고 단백하고요. 새우요리는 맛있지만 넘 조금이라서~ㅎㅎ

오징어 요리는 우리나라랑 비슷하네요.

 스파게티와 스프링롤을 시켰는데 제 입맛에는 so so~ ㅎㅎ

 새우요리는 역시나 맛있네요.^^;

이렇게 시키고 또 배불러서 디저트를 못먹었습니다.--

다음에는 첨부터 조금만 시키고 먹어봐야겠어요.ㅎㅎ

이 정도 요리에 가격은 210리야니까 어제랑 비슷하다고 봐야하겠네요.

다음에도 가까워서 가봐도 될 것 같은 식당입니다.

그래도 세로운데 한번 가봐야겠죠?^^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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