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첫째딸이 자전거를 타고 싶다고 해서 아파트 주변을 돌아 보자고 나갑니다.

  아이가 자전거를 타면 저는 그옆을 따라 다녀야 합니다.

  이제는 제법타서 같이 뛰어 갈려면 이제는 숨이 제법 차네요.

 

그렇게 몇 바퀴돌아서 제가 힘들다고 조금 쉬자고 하니

  그제야 뒤로 보고 아빠가 힘든걸 아는지 그러자고 합니다.

 

벤치에 앉아 쉬고 있으니 딸내미가 자전거 앞 바구니에서 스티커를 꺼내더니 아빠 손이쁘게 해준다고 손톱에 붙여 준다고 하네요.

 

가만히 손을 내밀라고 하더니 하트모양의 스티커를 붙여줍니다.

 

이래서 딸 키우는 재미가 있다고 하는건가 봐요.   요 귀여운 것!!!

 

 

 

제가 제손을 사진을 찍으니까..

 

 

 

 

딸아이가 자기 가 찍어 준다고 하네요. 6살  우리 첫쨰딸..

 

 

 

 

 

 

 

사랑하는 나의 딸아 언제가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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