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ka 마사지 샾입니다.

발리는 건물 하나마다 마사지 샆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오래된 건물에 깨끗하지 않은 곳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택시를 타서 럭서리하고 좋은 마사지 샾을 가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가까운 곳에~ㅎㅎ

그랬더니 데리고 간곳이 애니카 마사지 샾입니다.

가면서 보니까 애니카 게스트 하우스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긴가 했더니 골목길을 지나서 다시 꺽고 또 다시 꺽고 하더니 주택가의 한 건물에 내려줬습니다.

가봤더니 여기도 tripadvisoy가 추천한 곳입니다.

택시 기사가 어제도 여기 한국인 신혼여행 부부를 데려다 줬다고 하더군요.

이런 곳도 찾아다니시는 분이 계시다니~

제가 갔을때는 외국인 남자 두분이 계시더라구요.

외국인한테는 유명한지~

 Anika가 그룹인것 같더라구요.

양복점, 리무진, 마사지, 게스트 하우스, 음식점

발리에서는 유명한덴가요?

방금 찾아보니 생각보다 유명한 곳이네요.ㅎㅎ

 가격표를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도저히 발리의 가격이라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비쌉니다.ㅋ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경험해봐야지요~ㅎㅎ

같이 가신 분은 Aromatherapy Massage를 선택하셨고

 저는 SPA TREATMENT를 선택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지인은 방콕보다 시원하고 잘한다고 굉장히 만족하십니다.

마사지해준 분의 이름도 알아가셔서 다음에 여기에 또 오신다고 합니다.

저는 1시간은 마사지 나머지 스크럽과 바디 마스크를 했는데 꽃과 함께 모욕은 왠지 뻘쭘하더라구요.ㅋ

다음에는 역시 마사지나 하려구요.ㅎㅎ

 신혼여행 마사지도 있습니다.ㅎ

 메뉴판은 참고만 하세요~ㅎㅎ

 

 안에 들어오면 멋진 건물이 보이네요.

밖에서 보던거랑 완전 딴판이에요.

 먼저 발을 씻겨 줍니다. 각질 제거도 해주고요.

 발을 씻고 나면 안에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발리에서 본중 최고로 깨끗한 방인 것 같습니다.

 

이 사진은 홈페이지가서 퍼온겁니다.

목욕탕인데 실제 이렇게 꽃잎이 많지는 않았지만 어쨋든 꽃잎으로 목욕했습니다.ㅎㅎ

나오면 이렇게 티를 주는데 너무 개운합니다.

이 나무는 뭔지 궁금합니다.  향이 너무 좋던데요.

  

 

 

마사지를 마치고 Aston kuta 호텔에서 걸어갈수 있는 하이퍼마트가 생겨서 가봤습니다.

처음에 지나갈때는 여기에 있는지 몰라서 한참 지나갔는데 왜냐하면 1층 위로는 아직 공사중입니다.

 지하만 마트를 열어서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보니 호텔도 같이 생기나 봅니다. 규모가 꽤 큰 호텔일 것같기도 한데요.

단지 시내에 생긴다는게 위치적으로 안좋을 것 같네요.

 여기 들어오는 매장들이 많이 써있습니다.

먹을게 많이 생겨서 좋네요.ㅎㅎ

 

 지하에 큰 매장이 있습니다. 외국인만 보이고 현지인들은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가전제품부터 없는게 없이 다있네요.

 반가운 싸이 인형~

40,000루피정도 했는데 지금 생각한 사올껄~

다음에 가면 사와야지 생각중입니다.ㅎㅎ

 커피와 티가 이렇게나 많다니요.

여기 사람들이 이 비싼걸 먹나요? 아님 외국인들을 상대로 팔까요?

 한국 품목도 많이 있나 봅니다.

태극기가 반갑긴합니다.

 과일에 농장 매장까지 없는게 없는데 너무 한가해서 망하는게 아닌지 걱정됩니다.ㅋ

 빵집도 있습니다.

 

그 유명한 루왁입니다.

여기 음식중 가장 비싼게 아닌가 싶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바(Java) 커피라는 이름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런데 그 중 자바가 인도네시아에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내가 지금 살고 있는 곳은 인도네시아 자바섬의 중심인 중부자바(Central Java)라는 곳이다.
처음 이곳에 도착했을 때 난 자바커피의 본산지에 살고 있는 만큼 커피만큼은 마음껏 즐겨야 겠다고 결심했다. 내가 인도네시아에 처음 도착해서 가장 기대한 커피는 바로 자바커피였다. 하지만 중부자바와 동부자바를 중심으로 생산되는 자바커피는 수마트라 커피, 슬라웨시 또라자 커피들에 밀려 저가형 커피로 취급받고 있었다.
하지만 자바 커피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커피가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사향 고양이 커피라고 알려진 루왁 커피(kopi luwak)이다. 루왁은 사향고양이를 부르는 인도네시아말인데, 이 루왁이라는 놈은 야행성으로 맛있고 질좋은 커피열매만 골라서 먹기로 유명한 놈이다.

커피 농장에 사는 루왁은 밤새도록 맛있는 커피열매를 골라 먹고 아무데나 배설을 하는데, 여기서 세상에서 가장 비싸다는 루왁 커피가 생산되는 것이다. 루왁이 저질러놓은(?) 배설물을 잘 찾아보면 그 속에서 소화되지 않은 커피열매의 씨, 즉 우리가 잘 알고있는 커피 원두(coffee bean)만 남아 있게 되는데. 루왁의 소화기관 속에서의 특별한 소화 과정을 거친 이 커피원두를 잘 씻어서 말린다음 볶고 갈아 내리면 세상에서 가장 비싸다는 루왁커피가 완성되는 것이다.
혹자는 배설물에서 나온 커피원두가 찝찝해서 마시지 못하겠다는 말도 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루왁커피의 독특한 향이 수많은 커피애호가들로 하여금 루왁커피를 찾게 만든다는 것이 커피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Brian's Blog에서 퍼온 글입니다.

 

여기 물가를 생각하면 엄청난 가격입니다. 200g에 45달라라니요.

저는 먹어봤는데 잘 모르겠네요. 커피를 잘 몰라서 그런가요?^^;

그래도 안먹어본 것보다는 한번 먹어봐야 아니까요~ㅎㅎ

다음에 갈때는 싸이 인형과 커피를 사와야겠어요.^^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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