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호주 골드 코스트(Gold Coast)에 있는 GRAND CHANCELLOR SUFFERS PARADISE 호텔입니다.

 

 

 

골드 코스트에 앞에 위치해서 위치적으로는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깔끔하고 마치 모던 분위기가 나는 호텔입니다.

특히 에어컨도 성능이 좋아서 방에 있으면 춥더라구요.ㅋ

 냉장고 및 서랍안에 많은 차들도 있구요. 정통 호텔은 아닌듯 하면서도 나름 맘에 드는 호텔이네요.

 

 

 

 방에서 보이는 뷰가 멋있네요.

끝도 없이 이어지는 골드 코스트의 바다가 정말 멋있습니다.

 전신 거울이 부착되어져있는 옷장이 특이합니다.

야한 느낌이~ㅎㅎㅋㅋ

 옷장 안에도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을 주네요.

 

 

 화장실과 샤워실인데 욕조는 없고 샤워실만 있습니다.

그래도 화이트 계열의 깔끔한 느낌의 샤워실이 마음에 드네요.ㅎ

 

 

 운동 시설은 작고 간단하게 있습니다.

 

 

 테니스 코트도 한개가 있네요.

물론 수영장도 있구요. 5층에 다 아기자기하게 모여 있습니다.

 

 

 신기한 점은 옆에 게임 기계도 있다는 점입니다.

예전에 많이 했던 게임이 여기에 있네요.ㅎㅎ

 

 

  이런 게임도 보이구요. 완전 어릴때 했던 게임인데요.ㅎㅎ

 저녁은 어디서 먹을까 하다가 시푸드 부페를 할인한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Harlara's 식당이네요.

2층에 있는데 사람이 많더라구요. 결국은 거의 빈자리가 없을 정도이네요.

 

 닭요리인데 이게 제일 맛있었다는~ㅎㅎ

 라이스 요리는 중국사람을 위해서 있는듯하네요.

 

 시푸드 코너가 있는데 새우와 조개류 굴 그리고 게가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던 크랩은 없더라구요.--

 디저트 코너에서 제일 맛있던거는 수박입니다.ㅎㅎ

 

 

 음.. 크랩이 아니고 그냥 꽃게였다는..--;

전체적으로 호텔은 깔끔하고요. 우리나라의 시푸드 부페와는 규모가 작지만 돈은 약간 더 비싼 음식점이었네요.ㅎㅎ

그래도 위치적으로는 만족하고요. 뷰도 아주 좋았다는 사실입니다. ^^

 

그럼 내일은 골드 코스트에서 차이나의 구정(CHINESE NEW YEAR'S DAY)에 대해서 올리겠습니다. ^^

구정에 방문하였는데 중국인들을 위해서 행사도 많이 하고 공연도 많이 하더라구요.

나날이 세지고 있는 중국의 위상이 느껴지네요.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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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ngenv 2014.02.12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코는 가봤는데, 그곳 호텔에서 숙박한 적은 없네요ㅋ
    오랜만에 접하니 그때가 그립네요~

  2.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4.02.12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장의 거울은 야한 느낌 때문ㅋㅋ이기도 하겠지만 개방감을 주기도 하겠네요..ㅋㅋ
    부대시설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객실은 깔끔하고 괜찮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