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을 받은 필자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안방에 LED 등을 달아 볼까 합니다.

원래 구입시에는 설거지 하는 싱크대 위에 달을려고 했는데 집사람이 필요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디다가 설치 할까 고민고민해 봤습니다.


텔레비젼 뒤에 달아서 간접등으로 쓸까 아님 컴퓨터 앞에 놓을까 여러생각을 하다가 안방에 스탠드가 없어서 스텐드 대용으로 써야 겠다고 맘먹게 되었습니다.



구입할껀 LED바와 변압기 220V를 12V 볼트로...다운시켜 주는 겁니다. 가격은 8천원 LED바는 넉넉히 2만원




12볼트인데 아답터가 달려 있습니다. 이걸 끊고 플러스(+)선과 마이너스선(-)을 연결해 주면 됩니다. 쉽죠



위 두선중 어느것이 플러스 선인지는 알수 없습니다. 허나 아래부분선을 보면 흰색 점선이 보이시죠??



LED바를 알루미늄대에 붙이고 그위를 불투명케이스로 덥은 모습입니다.



다행이도 LED선에도 파란색 점선이 있지요? 변압기의 흰선과 LED의 파란선을 붙이면 됩니다. 




    전선을 잘라야 하는되 쉽게 자르는 방법입니다. 손톱깍기로 잘 돌려가며 뽑으면 끝.




윗부분의 고무보호막을 배배 꼬아가며 뺍니다.



둘이 잘 연결하고 수축튜브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가정집에 있을리 만무.. 그냥 전기 테이프로 감습니다.




 우선 전원을 넣어 봅니다. 잘 불들어 오네요.^^*





찍고난 사진이...참.....아이들의 어지럽힘이....





자이제 안방으로 가서 에어콘 밑에 양면테이프를 LED바 와 같은 길이로 붙인후 바를 붙이면 됩니다.

방안이 환하고 형광등 켰을때와는 또다른 느낌입니다. 

아이들이 아직 다른 방으로 독립을 하지 않아서 안방에서 다 같이 자는데 저녁때가 되면 책읽어 줄때 이불을 켜고 읽어 주면 될듯 싶습니다.





외부를 어둡게 해서 찍어 봤습니다.



우선 아이들이 책읽어 줄때 환하니까 좋아하구요. 자는 아이들이 빛때문에 괴로워 하지도 않고 좋습니다.

전력양은 대략 14와트 정도 나오는것 같습니다. 삼파장전구 하나가 보통 36와트니까..전기료도 세이브 되고!!좋네요.


앞으로 천천히 우리집에 있는 모든 전구는 LED로 바꿀 생각입니다. 우리집에 있는 모든 등(주방,베란다,거실 안방, 방등)을 다켜니 시간당 1kw 1키로 와트를 먹더군요. 어마어마 합니다.

아껴야 잘살지.!! 

와이프가 묻습니다. : LED 수명이 그렇게 길면 우리 이사갈때는 이거 다 빼서 가야 겠네...?"

 " 음... 맞네. LED 등 바꿀때 기존등도 버리면 안되겠네"


 

등은 에스테크에서 구입했습니다. 검색창에 쳐보시면 나오더라구요.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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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릴리밸리 2014.06.11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은한 불빛이 좋아 보이네요.
    전기료까지 아낄 수 있으니 LED조명이 좋은 것 같습니다.^^

  2. 포장지기 2014.06.11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좋아 보이는데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