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을 갔다가 강원도 숙소에 돌아왔습니다. 

수고한 오늘!!!    저녁때 아래층 로비에 가서 맥주를 사왔습니다. 이거 맥주는 시원한 맛으로 먹는데...

얼릉 냉장고에 넣고 차가워 지기를 바랐지요.. 


얼릉 차가워져라, 얼릉차가워 저라...






그때 옆에 상사님꼐서 

" 이마야 가지고 온나.. 그리하는거 아이다"

그러더니만 휴지를 가지고 와서 맥주위에 붙이고는 물을 뿌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느 냉장고에 넣으면 좀더 빨리 낵기가 맥주를 차갑게 하여 시원한 맥주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소맥을 하려면 소주도 시원하게 해야 겠죠..? ^^*








이렇게 해보니....

관능적 방법에 의해 표현을 해 보면...

확실히 더 시원해 지는 것 같습니다.


다들 여행지를 가거나 급하게 마시고 싶을때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추천합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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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있는여행 2014.07.18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방법이 있었네요.
    효과는 당연히 만점이겠죠..
    아주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한 수 배우고 갑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2.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4.07.21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런가요?ㅎ
    저도 처음.. 저 정도면 딱 두 분이 드실 정도이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