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에서 3층 출발층에 내리면
게이스 3번 내려줍니다.


첫번째는 대한항공
두번째는 외항사
세번째는 아시아나
이렇게 내리시면 편하답니다.


두번째에서 내리면 우체통도 있어요.
오랜만에 보는 우체통

해외여행 갈때 아직 한국에 미련을 두고 싶을 때 친구 혹은 자기자신에게도 편지를 쓸때가 있습니다.

 

 

 



큰 샹들리에의 나비를 보니 봄이 왔나 싶습니다.

 봄을 몸으로 느껴야 하는데 쇼원도 같은 풍경을 보고 느끼네요

 

 


 

공항 안으로 들어 오면 늘 공연도하고요(10시 1시 3시 ??)

지금은
바이올린 소리와 성악을 하네요. 듣기 좋네요.^^

 

중앙에있는 홀에서요.

 

 


자동출입국 심사 등록이 바로 옆으로 바뀌어서 편해졌었요.

근데 출 도착시  찍는도장이 여권에 없으니 아날로그적인 느낌이 없어 집니다.

 


 


들어가자마자 전광판도 보이고요.


세금 환급받는 외국인 관광객이 꽤 많네요.
다들 무엇을 샀을까요?ㅋ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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