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에서 찾아본 최고의 맛집이라고 소개할 만한 식당입니다.

 

정확히 얘기하면 란타우는 바닷가에도 있습니다. 체인점으로 세부에서 시내를 볼수 있게 만들어놓은 식당이지요.

 

만약 세부에서 시내에 묶으신다면 강추할 만합니다.

 

특히  세부 탑스 바로 밑에 위치해서 세부 시내가 잘 보인다는 점이 더욱 더 돋보입니다.

 

꼭 세부 탑스를 안가고 이리로 와도 될듯합니다. ^^;

 

 

여기에 잘 나와있네요.

Floating native restaurant이라고 다른 지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같은 눈높이에 보이는 집이 정말 궁궐같습니다. 여기서 누가 살까요?

필리핀에서도 보통 갑부가 아닌가 보네요.

전망은 세부 탑스랑 비슷합니다. 멀리 바다가 잘 보이네요.

식당도 깨끗하고 정돈도 잘되어있습니다.

너무 오픈되어있는 듯하기도 하네요.

 

밑에서 먹으면 더 멋지겠지만 비오면 안될듯~ㅋ

메뉴판입니다. 다른 식당에서는 이렇게 맛있는 음식은 없었는데요. ㅋ

가격은 다른 식당보다는 다소 비싼듯하지만 그래도 맛으로 따지면 후회하지 않습니다.

 

 

내 사랑 망고 쥬스~

여기의 전통 수프인데요. 약간 매콤하니 해장에 좋을 듯합니다. 느끼하지도 않고요.

 

샐러드 기억이 잘..ㅋㅋ

이 조개 요리 달콤 매콤하니 강추합니다.

면요리는 음.. ㅋ

갈비를 숯불에 구워온 듯한 맛입니다.

굴은 여기서도 맛이 똑같군요.

돼지 삼겹살을 튀긴 듯한 요리입니다.

만약 세부에서 격식있게 드시고 싶으시거나 분위기 있게 드시고 싶으신 분은 강추합니다.

 

사실 필리핀 음식이 다소 짠데요. 여기는 그래도 먹을만 합니다. ^^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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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념이 2015.04.23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최근에 다녀왔는데 야경도 좋고 맛나게 먹었던 생각이 납니다~ ㅎㅎㅎ

  2. 세남자 세친구 2015.04.23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만날수도 있었겠는데요 즐거우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