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국사무소를 지나서 공항안으로 들어가니,  달러가 모자랄꺼같아서 다시 환전소를 찾았답니다.


근데 현금만 환전이 가능하다는 사실ㅡ.ㅡ
처음 알았네요.
들어와서는 카드로는 안된답니다.


 

 

중앙에있는 한국문화 체험관
생각보다 외국인들이 많이 있어요.
시간만 여유있게 있다면 저도 방에 들어가서 다도도 배워 보고 난도 그리고 싶습니다.ㅠㅠ


대한항공에서 괌가는 비행기를 타려면 14번 게이트로 가야합니다.

 

게이트에 갔는데 아직 항공기가 도착을 안했네요.

 

 


비행기를 끌어주는 자동차에요.
TOWING CAR라고 불러요.
말 그대로네요.ㅋ

 

 

 

괌으로 감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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