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에 발을 디딘지 벌써 7번째가 됩니다. 갈때마다 새로운 물건과 마추치는걸 보면 이케아의 끝은 어디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에는 사계절이 지나면 어느 정도 익숙해지리라 생각합니다.

여름 시즌이 다가오니 야외의자와 가든용 가구가 보입니다.

 

오늘은 기러기 아빠인 제 친한 형네 집에 쇼파를 선물해 주기로 하고 이케아가서 클리판이라는 쇼파를 샀습니다.

​라벨에 보는 바와 같이 직원문의라고 써 있습니다. 물건이 너무 큰 것은 창고에서 따로 꺼내가야 합니다.

직원한테 문의하면 프린트 한장을 뽑아주는데요...나중에 캐셔한테 보여 드리면 돈을 지불하고 따로 가구를 받아 오게 됩니다. 주문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뭘 보증을 10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10년이라고 써있습니다.

 

​쿠션과 의자 테이블 등을 같이 구입했습니다. 와 많네요...저번에 글에 뭐든 산타페 정도면 다 들어간다고 했는데... 이건....잘 모르겠네요.

이건 커보여서 모하비를 가지고 왔습니다.

​근데 모하비에 세로로 둘려고 하니 안들어 가네요. 무게는 45키로 세로 높이가 80센치 가로로 눕힙니다.

​형네 집은 지방 ~~~

집까지는 두사람이서 들어서 들고 갔습니다. 엘리베이터에 잘 들어 갑니다. 걱정마세요..

​ KLIPPAN 쇼파안에 있는 부재료 입니다. 쇼파만들때는 어떤 장비도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그안에 다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필요가 없습니다. (랜치.)

​비닐을 뜯어보니 참 잘 포장했네요..그리고 야무지게 했네요.

​자 이제 설명서를 보고 잘 만들면 됩니다. 아주 쉽네요..하지만 시간은 조금 걸립니다. 의자다리.

​팔걸리입니다. 부직포로 되어 있고 나사로 잘 쪼이면 됩니다.

​쿠션은 솜을 넣고 미리 준비해 두었습니다. 쇼파에는 쿠션이 많아야 편하고 이쁘다는거 남자도 압니다.

​이 빨간것은 쇼파커버 입니다.

다 만들고 나서 커버를 씨우면 됩니다. 그래서 커버는 벗겨서 세탁이 가능합니다.

얼추 다 만들어 진...쇼파..

쇼파커버 덥는 일만 남았습니다.

 

 

 

자 완성 시간은 한시간 조금 넘었고 밑에 초록색으로 카패트를 두었습니다. 다음에는 쇼파 뒤에 스텐드를 놓으면 어떻까 생각이 듭니다. 색깔을 화사한색으로 해서 집안 분위기를 살려 봤는데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이케아 쿠라 침대 만들기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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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ee2 2016.01.14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쏘렌토에 들어갈까요?? ㅠㅠ

  2. 세남자 세친구 2016.01.14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어간다에 한표!!!

  3. 임체다 2016.05.22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5에는 안들어가나요? ㅠㅠ.

  4. 2019.03.31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이케아에서 쿠라 침대를 샀습니다.

첨에는 사려하는것 마다 모두 품절이였으나 점차 물건이 채워가네요.

우리 아기들을 위해 만들어 줄 쿠라 이층 침대 입니다

​만들 장소에 미리 청소를 싹 하고...^^*

​박스는 이런거 두개입니다. 산타페에 잘 실고 왔습니다. 쇼파를 뺀 나머지는 대부분 차에 실을 수 있습니다. 의자, 책상, 서랍장 등 모두 suv에 실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것은 설명서를 두세번 꼭 읽어 보고 만드시라는 점입니다. 유사해 보이지만 꼭 다른 모양의 차이점이 있으니 대충 보고 만들면 큰 낭패 입니다. 필요한 도구는 거의 없습니다. 십자드라이버 정도 필요합니다.

허나  전동 십자드라이버가 그닥 필요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천천히 잘 조이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빨리 한다고 나사를 막 쑤셔 넣었다가 잘못되면 낭패 낭패 큰 낭패 입니다.

시간은 두시간 정도 걸리고 (아내와 함께) 메트는 나중에 다시 샀습니다. 이케아외 다른것은 안됩니다. 사이즈가 않맞아서.. 이케아 제품만 사야 합니다. 메트도 종류가 여러가지 입니다. 1층은 스프링 메트10만원으로 샀고,,, 2층은 얇은 (떨어질까봐)

메트를 샀습니다.

이불과 이불커버도 이ㅔ아 제품으로 샀어요. 이불 커버도 싼것도 많고 좋은 것도 많이 구비되어 있어 어떤걸 사야 할지 모를 정도로 많습니다. 커버는  지퍼가 없습니다.

 

그리고 부가적으로 일층 가림과 수납포켓 천을 샀습니다. 

약간은 끄떡끄떡거려서 벽에 최대한 붙이고 안흔들리게 고무 겠은걸로 벽과 붙여 놨습니다.

조립한 뒤 일주일 뒤에 다시 조여줬구요.. 그뒤 한달뒤인가 다시 조였습니다.


실수는 앞에 보는 봐야 같이 사다리를 왼쪽에 하는게 아니라 오른쪽으로 설계해야 왼쪽 막힘이 없어서 1층 내부가 환해 보일것 같은 데....실수 였습니다.

이글을 보고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를...


 이케아 클리판 쇼파 만들기 KLIPPAN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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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은 인천에서 (다른곳은 모르겠습니다. ^^*) 만든 장난감 무료 대여점입니다.

가입할때의 약간의 디파짓을 내고 신청한다면 장난감을 대여하면 됩니다. 대여기간은 2주간입니다.

사실 아무리 좋은 장난감이라도 2주간 가지고 놀면 질리겠죠...

 

 

 

 

 

 

그내 미끄럼틀, 트램블린. 등 제법 덩치가 큰 물건들도 많이 있습니다. 덩치가 큰 물건은 한개 작은 것은 두개를 빌릴 수가 있습니다.

그외 책 dvd 등 유용한 것들이 수두룩 합니다.

 

 

 

 

 

 

 

 

좋은 점은 토요일도 문을 연다는것...맞벌리 하는 분들을 위해 주말에 빌릴 수 있도록 많은 것 같습니다. 좋은 배려 입니다.

 

 

 

오른쪽에 보면 세척실이라고 보이시죠? 이곳을 보면 들어온 물건들을 하나하나 정성껏 닦고 계시더라구요... 믿음이 많이 가더군요.

 

 

 

 

우리와 같이 많은 장난감을 살 수 없는 부부를 위해 인천시가 만든 장난감 대여점 도담도담..

도담도담 정말 고마워~~~~~~

 

http://www.dodamtoy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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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장지기 2014.12.31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滿室淸風 만실청풍 집안에 맑은 바람이 가득하다.
    지난한해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2015년 을미년 한해도 소원 성취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천 아시안게임 조직위는 자원봉사에게 무엇을 해주었는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인천 아시안 게임이 끝났습니다.

 저는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지원을 돕는 일을 했습니다. 참 계란으로 바위치듯 엉겹걸에 이주간의 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게임 끝나고 서로 자축하는 사진>

 

인천 아시안게임때 가장 열시미 노력한 사람을 말하라면 누구라 말할까? 조직위 직원일까?

아님 본부 임원들일까? 안전요원일까??

 

답은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자원봉사요원들일 것이다. 이분들은 행사 최전방에서 노력한 이들이다. 욕을 먹을 수 있는 모든 것에 최전방에서서 욕을 먹었다. 시스템이 잘못됬지만 어느 누구에서 항의항 수 있는 직원들은 보이지 않았다. 조직위의 서툴은 운영을 자원봉사들이 뭇매를 맞았다.

 

하루수당 17000원

자원봉사들은 관람객의 보안부터 외국인 통역, 경기운영까지 실지로 모든 일의 마지막 요원으로 활동하였다.

(통역지원이 하루 일당 17000원이라니...)

그들이 받은 수당은 오로지 하루 만칠천원 만원 교통비(12시에 끝날 수도 있기 때문에 *실지로 밤 3시에 끝나는 자원봉사도 보았다.) 식비 칠천원

이게 자원봉사의 전부다.

정말 명예로 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명예지만 대우하지 않은 명예는 명예가 아니다.

인천시는 기간내 근무한 자원봉사들에게 옷, 수당, 그리고 근무를 마치고 준 종이한장이 전부다.

 

<게임 중간의 꿀 휴식>

명예롭지 않은 명예 자원봉사

욕은 욕대로 먹어가면서 일은 일대로 많이하고 돈은 돈대로 썼던 자원봉사자

 위에서 군림하듯한 조직위

자원봉사들에게 늣었지만 명예를 주기바란다.

 

종이에는 위 사람이 아시안 게임때 근무했다는 말이 전무다. 서명으로 고맙다는 말도 없다.

자원봉사 해단식도 없었다.

그게 정말 끝이 였다. 어떠한 대우도 없다. 종이한장에 고마웠다는 감사의 글이라도 보냈으면 했지만 없었다.

 

물론 인천시가 돈이 없다는 것은 알고 있다. 아시안게임에 돈이 없어 허덕이는 것을 보며 안타까웠다. 기자실에 요기꺼리도 정말  ᄊᆞ구려 수준이였다. 어쩔수가 없었다. 광저우와는 비교조차 안될정도로....

 

그렇다면 온정이라도 보여야 할 것 아닌가?

자원봉사분들은 자신의 회사를 안가고 학교를 안가며 봉사한 것이다. 그들을 위해 무었해 줄 수 있을까?

 

복사된 종이장에 감사의 글을 적어 주소로 보내면 어떨까? 최소한의 금박도장이라도 찍어서...

아님 인천시 공공기간에서 받는 입장료 등을 할인해 주면 어떨까?

 

그러고 보니 생각난게 있는데 폐막식 하루전날 문자와서 자원봉사들은 무료 입장된다고 문자하나 딸랑 왔다. ... 성의 없다.

 

인천시는 자원봉사요원들에 의해 아시안게임을 끝낼 수 있었다.

 

<자원봉사자들은 거의 모든 부분에서 일을 했다.그만큼 최전선에서 열시미 일한것이다>

 

올림픽 자원봉사자 들에게는 작은 액자를 줬다. 우리 큰아버지집 벽에 있는걸 봤다.

인천은 돈이 없으니 그런거 바라지 않는다. 성의라도 보이길 바란다.

 

그리고 인천시 유료입장하는곳에 자원봉사자들은 무료로 들어 갈 수 있도록 최소한의 예의를 보이자.

 

그리고 어느 한날 날을 잡아 자원봉사자를 모셔놓고 그들의 위한 행사를 하기를 바란다. 그것이 인천 아시안 게임이 마시막 할 수 있는 가장 멋진 피날레일 것이다.

 

 

참고 : 저는 자원봉사자가 아닙니다. 하지만 아시안게임에 일을 했던 사람입니다. 그때 자원봉사자들의 일하는 모습을 보며 대우가 열악한 것보고 쓴 글입니다.

 아시안게임 자원봉사자들이 보통7시간 근무를 하라고 시켰지만 인원부족으로 15시간이상을 근무한적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끝까지 함께 저와 같이 일했던 자원봉사자들, 너희가 있어 정말 재미있었고 행복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한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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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포스팅 중에 완주 로컬푸드매장을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경기도에서 잘된다는 곳 김포 로컬푸드를 찾았습니다.



로컬푸드에 대해서는 많이 나와서 무슨 뜻인줄은 다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는 싸고 싵선한 농식품을 먹을 수 있고 농민은 직거래라 더 많은 소득을 올릴 수 있습니다.

  1석2조 인데 문제는 다양한 품목이 나와야 소비자 들도 가는데 단지 몇가지 농산물을 사려 오기에는 두번 장을 봐야 야 하기 때문에 많이 찾지를 않는다고 합니다. 


 로컬푸드매장의 화두는 다양한 구색갖추기입니다. 구색을 갖추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로컬푸드매장도 지역단위와 지역을 묶는 연합단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지역에서 안나는 것은 옆지역에서 가져오는식으로 해서 다양한 구색을 갖추어야 소비자가 찾아 올수 있는 것이죠.






김포로컬푸드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라고 해서 찾아 왔습니다.  이것은 플레인 요구르트 입니다.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농후발효유이고 영어로는 요거트라고 해야 올바른 명칭입니다. 여기에는 요구르트라고 써 있는데 이것은 흠..... 제품을 격하 시키는 문구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플레인 요거트 500ml에 4천원이면 그이 싸지도 비싸지도 않은 적당한 가격 같습니다. 왜냐 하면 이건 100% 원유로 만드는 요구르트이니까요. 요즘 파스테르에서 나온 요구르트도 100% 원유로 만든 요거트가 나왔더군요. 하지만 저는 이 요거트에 한표를 주겠습니다.  이유는 아래에...쓰겠습니다.




구워먹는 치즈도 팔고 있네요. 카사블랑코라고 하는 치는 구워서 먹는치즈입니다. 맛은 담백한 맛..?!! 정도 되겠네요.

 이렇게 농가에서 우유를 짜고 그 우유로 요거트와 치즈를 만든다는게 너무 신기합니다.

 그래서 목장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꿈목장이라는 곳에서 요거트를 만드네요. 위 글을 읽어 보면 낙농체험도 하고 우유와 치즈도 만드는 다기능 목장이군요. 1차 우유 생산에서 2차 가공 생산 3차 판매 유통 그리고 체험까지 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요거트를 사들고 그곳에 전화번호를 눌러 무작정 저희가 보고싶어서 그런데 가봐도 될까요? 라고 물었는데 (실은 안될 줄 알았습니다. )  사장님은 흔쾌히 오시라고 하더군요. 정말 친절한 사장님이였습니다.





도착해서 우리르 반겨주시는 사장님 


우리는 이곳에서 사장님에게 많은 것을 물어 봤습니다. 꿈목장의 체험 방법과 금액 체험내용, 그리고 요거트 생산과 치즈생산방법까지도...


참 잘 가리쳐 주시더군요. 마치 오픈소스를 보여주듯 너무 잘 설명해주시니까 오히려 물어보는것이 미안할 정도 였습니다.



인터뷰의 내용을 포스팅 할 수는 없고 간단하게 요점을 적으면,,


시대를 앞서가는 사장님은 체험가격을 이번에 올렸다고 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조금만하고 보내니 목장 이미지만 안좋아 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격과 체험만족도를 높혔다고 합니다. 

 "요거트는 어떻게 이렇게 맛있어요? "라고 물으니 6년정도 꾸준히 공부하면서 한국인 입맛에 맞추었다고 하네요. 과희 높이 평가할 만 합니다.


 여기 요구르트의 맛은 우선 따봉이구요...게다가 신선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장점을 쓰자면


1. 요구르트가 맛있다.

2. 신선하다

3. 무항생제 인증, 목장 HACCP, 요거트 생산실 HACCP 인증


요 세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은 제주도에서 올라오는 목장형 요거트가 많이 알려지고 있는데 제주도 못지 않은 더 나은 요커트입니다. 








사장님과 많은 얘기를 나눈뒤 목장구경을 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다른 목장도 많이 다녀보지만 이곳은 정말 깨끗하게 해 놨더군요. 

사장님 말씀이 소비자가 보기때문에 더 깨끗이 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깨끗하고 똥냄새도 안나더군요.




송아지에서 우유주는 체험실~~~



이상 김포로컬푸드 보단 꿈목장 애기가 더 많은 .... 포스팅이네요.

김포를 지나가시는 분들은 김포 로컬푸드에 들러서 요거트를 드셔 보세요.... 정말 시중에 공장에서 생산되는 맛과는 다른 맛을 보게 될겁니다.


물론 체험하실 분도 여기로..김포 꿈목장 이였습니다.




(참고 : 아시죠? 저는 스폰서를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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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있는여행 2014.08.14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도의 청정을 유지하는 곳에서 나오는 제품이라면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가 있겠습니다.
    가까운 곳이라면 한번 들러보고 싶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2. 꿈목장지킴이 2014.08.14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꿈목장입니다.^^
    방문해 주신 이후에 이렇게 좋은 후기 올려주셔서 저희가 더욱 힘이 나네요!
    항상 청결한 환경에서 유익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질 좋은 유제품 생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이혜영 2017.09.08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런닝맨이 회사에서 촬영한다고 합니다.

차량도 어마어마하게 오고 전날부터 준비하더니 오늘은 차가 관련자가용까지 합하면 족히 50대는 넘어 보이더군요.

촬영을 위한 카메라,촬영등  다양한 차량등이.....와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녁때는 직원부터 모든 사람을 다 쫏아냈다고 하네요. 촬영주변에는 경비원을 깔아 놨다고 합니다. 

저는 준비 중에 봤는데 대략 100명이 넘는 ,,, 인원이 밥차에서 밥을 타서 먹고 있더군요. 정말 말로만 스테프들이 고생한다라고 들었지만 정말 힘들어 보이더군요. 촬영은 저녁 9시쯤 했다고 하던데 그럼죽치고 10시간 정도를 킬링타임하고 있다는 애기네요.. 휴..


그 와중에 눈에 띠는 차가 보이네요.







바로 요차 연예가 중계 같은 연예인 뉴스를 보면 이 차가 가끔 보이던데.....뭘까요? 




앞에는 관수사진이 있군요..







광수씨가 쏘는건가..? 

아닙니다.








광수의 전신브로마이드도 있고...


맛있는 샌드위치도 있습니다.





광수야 생일 축하해? 

아 대충 뭔지 알것 같습니다. 광수생일인가봐요. 그래서 광수가 함 쏘는거군요...


하지만 위에 스티커를 보면 알수 있듯이, 광수 팬클럽에서 준비한것이라 하네요.





그럼 이거 다 꽁짜야?  그렇다네요. 음료수가 꽁짜~~~~~~ 오호




찻집이 열리자 많은 스태프 분들이 오셔서 드시고 계시네요.


그리고 준비한 선물... 김밥과 과자 대단합니다. 


하지만 더 대단한건... 이분들이 홍콩에서 오신분이랍니다. 세분이...



하하 저한테도 선물을 주시네요...아이러브 광수홀릭 이라고 합니다 . 짧은 영어로 물어보니 세명이서 생일을 준비하려 왔다고 하네요. 요즘은 팬들이 스태프를 챙겨줘서 보금이라도 화면에 얼굴이 더 나올 수 있도록 일종에 아부라고 하네요.

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선물은 무었일까? 집에서 뜯어보니 차잎이 들어 있네요.. 맛도 괜찮고..







잘은 모르겠지만 선물이 조금 등급이 있는걸 보니.... 광수가 생일파티를 할때는 주변 연예인과 촬영팀에게 줄것을 따로 준비한것 같습니다.

정말 아시아의 프린스라고 하는지 믿을수 있겠더군요.(그전에는 그냥 말만 그러나 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홍콩에서오신 팬분들 부디 광수씨 잘만나서 식사도 하고 파티 잘하시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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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여운걸 2014.07.25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광수씨 인기가 정말 굉장하네요..
    이번에 괜찮아사랑이야 드라마에도 나와서 너무 좋아요^^

  2. 맛있는여행 2014.07.25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런닝맨이 외국에서 촬영할때면 이광수의 인기가 장난이 아니던데요.
    생각보다도 더 인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3. 세남자 세친구 2014.07.27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새 말입니다 주인공이되기에는 2%부족하지만 훌륭한 조연이 될수 있는 친구같아요

  4. 세남자 세친구 2014.07.27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새 말입니다 주인공이되기에는 2%부족하지만 훌륭한 조연이 될수 있는 친구같아요

  5. 초원길 2014.07.28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하나라도 이렇게 올인해보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출장을 갔다가 강원도 숙소에 돌아왔습니다. 

수고한 오늘!!!    저녁때 아래층 로비에 가서 맥주를 사왔습니다. 이거 맥주는 시원한 맛으로 먹는데...

얼릉 냉장고에 넣고 차가워 지기를 바랐지요.. 


얼릉 차가워져라, 얼릉차가워 저라...






그때 옆에 상사님꼐서 

" 이마야 가지고 온나.. 그리하는거 아이다"

그러더니만 휴지를 가지고 와서 맥주위에 붙이고는 물을 뿌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느 냉장고에 넣으면 좀더 빨리 낵기가 맥주를 차갑게 하여 시원한 맥주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소맥을 하려면 소주도 시원하게 해야 겠죠..? ^^*








이렇게 해보니....

관능적 방법에 의해 표현을 해 보면...

확실히 더 시원해 지는 것 같습니다.


다들 여행지를 가거나 급하게 마시고 싶을때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추천합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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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있는여행 2014.07.18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방법이 있었네요.
    효과는 당연히 만점이겠죠..
    아주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한 수 배우고 갑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2.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4.07.21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런가요?ㅎ
    저도 처음.. 저 정도면 딱 두 분이 드실 정도이네요?!ㅎ

  6월 26일 사진입니다.

사실 중간에 학교에 한번 레포트를 제출해서 관심이 조금 들해지더라구요.ㅎㅎ

그리고 이제 더 이상 쑥쑥 안크니까 눈에 보이는 것도 없어지구요.

그래도 물은 꾸준히 주고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관심을 갖게된 강남콩은 조금더 시들었고 콩도 조금더 올록 볼록해졌답니다.

 

 이제 아예 잎이 말라버린 것도 있네요.

아. 마음이 아파요. 원래 이런건지 아니면 관리가 안된건지 모르겠어요.

 6월 27일 사진입니다.

그래도 아직은 잎도 많고요. 콩도 조금씩 열리고 있답니다.

여전히 모든 잎들이 태양을 향하고 있어요.

해바라기가 아니라 콩바라기~~~ㅎㅎㅎ

 콩도 꽃도 잘크고 있어요. 기분은 좋아요~~ㅎㅎ

  6월 30일 사진입니다.

콩들이 무럭 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이 사진으로 보니까 엄청 잘자라고 있는것 같네요.ㅎㅎ

7월 3일 사진입니다.

불과 4일만에 이렇게 앙상해졌어요.

화분이 한계가 있는건지..

아니면 원래 콩이 열리면서 이렇게 잎이 떨어지는지..

비료를 안줘서 그런건지..

마음이 아프면서도 잘 모르니 어쩔수 없네요.

역시 아는게 힘인가봅니다.

모르는게 약 아니에요.  

결국 7월 6일에 콩을 땄습니다.ㅎㅎ

더 이상 기다려도 앙상해진 가지에서 영양이 공급이 불가능할꺼 같아서요.

어쨌든 저의 첫 수확인 강남콩~^^

토실 토실 이쁘게도 하지요~

이 강남콩을 심으면 다시 자랄까요?

또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혹시 아시는 분은 댓글 부탁드려요~

왜 이렇게 시들었는지~

원래 그런건지~

비료가 필요한 건지~

 

이상 초보 강남콩기르기에 도전한 4학년 학부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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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끼니 2014.07.09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 초원길 2014.07.09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남콩의 색이 그대로이네요~~

  3.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2014.07.09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이 정도만 해도 어딘가요?
    누가 어느 부모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정성껏 강낭콩을 심고
    아이들에게 희망을 보여주나요?

    분명히 아이들은 자라면서도
    어느 것 하나 세심하게 놓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드림

 6월 1일이 되었네요.

이제 나무 젓가락도 무거워서 휘어지는 모습이 또 갈아줘야하나 싶기도

하지만 귀찮아서 패스하고~

 6월 2일의 사진입니다.

역시나 신기하게도 모든 잎이 햇빛을 향해서 있네요.

광합성을 확실이 받아서 무럭 무럭 커서 콩을 먹고 싶어요.ㅎㅎ

 정면 뒤에서 찍은 사진인데 잎이 이렇게나 무성하답니다.

싱싱한 잎들이 보이시나요?ㅎㅎ

 6월 3일

잎들이 약간 이상해졌어요.

잎에서 갈색 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지만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6월 3일 오후에 드디어 꽃이 폈어요.

하얗고 이쁜 꽃이네요.

아~ 기쁘네요. 농부의 마음을 조금은 알것같아요.

 6월 5일입니다.

꽃이 여기 저기 많이 폈어요.

 꽃들이 언제쯤 콩이 될까요?

수정이 필요한가요?

아무것도 모르네요. 그래서 또 기다려보니다.

 6월 6일 사진입니다.

 사진에 꽃도 잘보이고 잎도 잘보입니다.

역시나 잎에 약간 갈색점이 밑에 부분에 보이고요.

그래도 싱싱한 잎을 자랑하네요.

 6월 7일 사진입니다. 꽃도 한송이가 아니라 여러송이가 나는 군요.

강남콩도 꽃이 나는줄 처음알았습니다.

어찌나 이쁘던지요.

 아~ 그런데 점점 잎이 갈색점이 늘어나요.

이게 왜 그런지 궁금하지만 물만 많이 주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6월 7일 오후에 작은 콩주머니를 발견했어요.

와~ 신기합니다. 정말 신기하네요.

 꽃이 달린 줄기도 있고 콩주머니가 달린 줄기도 있습니다.

 6월 8일입니다. 콩주머니가 약간 길어지고 더 두꺼워집니다.

안에 콩은 자라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전체적으로 많이 자랐지만 갈색점도 많이 자랐어요.

 6월 10일 사진이네요.

콩주머니도 이제 안에 뭔가 있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6월 12일 사진입니다. 안에 뭐가 있는데 너무 너무 궁금합니다. ㅎㅎ

 6월 16일 사진입니다.

제가 어디를 갔다왔더니 그동안 물을 못줬어요.

이렇게 되었어요. --

아.. 그동안 왜 농부가 날도 더운데 매일 밭에 가는지 몰랐는데 이제 알게되었네요.

슬프더라구요.

얼른 물을 줬습니다.

다시 살아날지 궁금합니다.

어린 아이보다도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한 강남콩이네요. --

 그래도 그 와중에 강남콩은 이렇게 통통해 졌습니다.

과연 이 강남콩이 살아날까요?

갈색 점들은 어떻게 될까요?

콩은 먹을만큼 클까요?

농부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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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있는여행 2014.07.04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하시군요.
    이렇게 매일 관찰하면서 일기를 적는다는게 쉬운 일은 아닐텐데요.
    한수 배우고 갑니다. ㅎㅎ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2. 초원길 2014.07.05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숙제이지만 대단합니다
    또 날마다 일기까지.
    오랫만에 강남콩 보았습니다

  3. 귀여운걸 2014.07.06 0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무럭무럭 정말 잘 자라났네요~
    저는 예전에 길러보면 잘 안되서 실패만 했는데..
    강낭콩 밥에 넣어 먹으면 더욱 맛나겠어요^^

 어느날 아들이 받아온 강남콩 몇알~

아빠~ 이거 관찰일기가 숙제래~

이 한마디가 나의 숙제가 될줄 몰랐습니다.

집에서 아무것도 안기르기 때문에 굉장히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럼 관찰일기를 시작해볼까요~ ㅎㅎ

처음에는 접시에 물을 살짝 넣고 강남콩을 반쯤 적셔놓았습니다.

그런데 싹이 안트더라구요.

음.. 역시 실패인가 했지만~ 당황하지 않고~

1천원짜리 배양토를 사와서 심었습니다.  이 화분하고 같이 팔더라구요.

그 천원마트 있잖아요?ㅎㅎ

 

그렇게 심었더니 바로 싹이 이렇게~

와~ 감동~ 농부의 마음인가요~ㅎㅎ

 

5월 5일 강남콩 4개에서 이렇게 싹이 낫습니다.

길이는 2cm 정도입니다.

 5월 6일 4cm정도 컷습니다.

제일 큰 강남콩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구요. 생각보다 빨리 자라네요.

 5월 7일입니다. 헉~

싹이 튀어나오기 시작합니다. 길이는 7cm이구요.

하루만에 쑥쑥자라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물은 매일 한번씩 주고 있구요.~^^

 5월 8일에 싹이 벌써 잎이 되기 시작합니다.

길이는 11.5cm이구요. 정말 잘 자라네요.

어디까지 자랄까 정말 기대가됩니다.

 위에꺼는 5월 8일 오전에 아래사진은 8일 해지기전에 찍은 것입니다.

10시간 정도에 잎이 펴졌고 길이도 더 길어졌습니다.

생명의 신비이네요.

 5월 9일입니다.

떡잎은 점점 작아지고 있구요. 잎의 길이가 3~4cm이고 줄기의 길이는 15cm입니다.

정말 신기해하는 아빠입니다.ㅋㅋ

 5월 10일입니다.

잎의 길이만 6cm이구요. 길이는 이제 18cm 입니다.

어디까지 자랄까요? 콩이 정말 나올까요?

자세히 보시면 뿌리가 약간 튀어나온게 보입니다.

화분을 구해야겠네요.

 5월 10일 위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잎이 싱싱해보이지요?

 5월 11일입니다.

와~ 잎의 길이가 정말~ 여름이 느껴지네요.

 5월 12일입니다.

사진찍기 시작한지 1주일만에 크기가 이렇게나 커졌네요.

길이는 25cm정도 이구요. 잎이 나오고 잎의 두면 사이에 줄기가 다시 나와서 올라가있는 상태입니다.

 이 사진도 5월 12일입니다.

 5월 13일입니다.

길이가 계속 길어져서 어기까지 갈까요?

잎도 커져서 밑으로 내려오기 시작하네요.

 5월 13일 사진입니다.

잎의 길이만 7cm입니다. 정말 켜졌죠?

 5월 14일 사진인데 맨위에 잎에서 다시 작은 줄기가 길어져서 아주 작은 잎이 다시 나옵니다.

 5월 15일 사진입니다.

잎이 많아져서 세기도 힘드네요.

줄기는 계속 길어져서 위로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떡잎은 거의 떨어지려고 합니다.

 5월 15일 사진 두번째인데 잎이 벌어진거 보이시죠?

 5월 16일 사진입니다.

정말 길어져서 길이를 재는게 의미가 없을듯하네요.

이제 꽃이 언제피나가 궁금해집니다.

 16일 잎의 사진입니다.

 5월 17일 사진입니다.

햇빛으로 줄기가 향하고 있는게 보이시나요?

해를 좋아하내요. 예전에 배웠던 광합성~ ㅎㅎ

 5월 18일 사진입니다.

여기에 가지고 와서 찍었는데 길이가 하도 길어져서 잘 못가누는게 보이네요.

이걸 어째~

 5월 19일 사진입니다.

결국 주변에서 나뭇가지를 주워와서 옆에다 세워줬습니다.

한결 편안해 보이네요.

결국은 작은 화분으로 옮겨심어줬습니다. 더 이뻐보이네요.ㅎㅎ

 5월 21일 사진입니다.

20일 사진은 어딜 다녀와서 못찍었네요.

잎이 모두 밖으로 태양을 향해있는게 보이시나요?

완전 신기하네요.ㅎㅎ

알아서 줄기가 나뭇가지를 타고 올라가는 것도 같구요.

묶어주지는 않았거든요.

 5월 22일 사진입니다.

정말로 이제 나무같아요.ㅋ

너무나 신기하네요. 농부의 마음을 조금 알것 같은 마음~ ^^

 5월 23일 사진입니다.

주워온 나뭇가지를 넘어서서 결국은 나무젓가락 4개를 묶어서 다시 꽂아줬습니다.

무럭 무럭 자라는 것을 보니 뿌듯하네요.ㅎㅎ

 5월 27일 사진입니다.

그 동안 사진은 없구요. 아쉽지만..

과연 어디까지 잎이 무성해질지 궁금합니다.

 5월 29일 사진입니다.

이제 줄기가 무거워서 나뭇가지도 약간 휘어지려고 하네요.

 29일 사진입니다. 줄기가 나무젓가락을 휘게 만든게 보이시나요?

꽃은 언제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어서 보고싶은데 말이지요.ㅎㅎ

 5월 30일 사진입니다. 역시 잎이 해를 계속 향하고 있네요.

이제 곧 나올것 같은 꽃은 언제나 나오는지..

이렇게나 크게 잘자라고 있는데요.ㅎㅎ

 생명의 신기함을 느끼고 농부의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즐겁기도 하고요. 아~ 땅이 필요한데요~ ^^;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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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빈티지 매니아 2014.06.27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잭과 콩나무 인데요 ㅎㅎ
    땅에다 아니면 화분크게 해서 심으셔야될텐데
    잘 키우셔서 수확까지 해보셔요^^

  2.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4.06.30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빨리 콩이 나와야 할텐데....ㅋ
    말씀대로 아빠의 숙제, 아빠의 실험이 되었네요..
    저도 자주해서 요즘은 그냥 시큰둥~ 대부분 죽습니다.....ㅋ

  3.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2014.07.01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적에 기억을 되살려서 저도 한번
    집안에서 식물을 키워보고만 싶어지는 군요.

    역시 자상한 아빠시로군요...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드림

  4. 2014.07.02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뜨끈뜨끈 2015.04.04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르는대 빨리빨리 자랐으면 좋겠음. 난 아직 떡입상태 라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김범준형아돼지 2018.05.13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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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김범준형아돼지 2018.05.13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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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김범준형아돼지 2018.05.13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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