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에서 쿠라 침대를 샀습니다.

첨에는 사려하는것 마다 모두 품절이였으나 점차 물건이 채워가네요.

우리 아기들을 위해 만들어 줄 쿠라 이층 침대 입니다

​만들 장소에 미리 청소를 싹 하고...^^*

​박스는 이런거 두개입니다. 산타페에 잘 실고 왔습니다. 쇼파를 뺀 나머지는 대부분 차에 실을 수 있습니다. 의자, 책상, 서랍장 등 모두 suv에 실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것은 설명서를 두세번 꼭 읽어 보고 만드시라는 점입니다. 유사해 보이지만 꼭 다른 모양의 차이점이 있으니 대충 보고 만들면 큰 낭패 입니다. 필요한 도구는 거의 없습니다. 십자드라이버 정도 필요합니다.

허나  전동 십자드라이버가 그닥 필요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천천히 잘 조이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빨리 한다고 나사를 막 쑤셔 넣었다가 잘못되면 낭패 낭패 큰 낭패 입니다.

시간은 두시간 정도 걸리고 (아내와 함께) 메트는 나중에 다시 샀습니다. 이케아외 다른것은 안됩니다. 사이즈가 않맞아서.. 이케아 제품만 사야 합니다. 메트도 종류가 여러가지 입니다. 1층은 스프링 메트10만원으로 샀고,,, 2층은 얇은 (떨어질까봐)

메트를 샀습니다.

이불과 이불커버도 이ㅔ아 제품으로 샀어요. 이불 커버도 싼것도 많고 좋은 것도 많이 구비되어 있어 어떤걸 사야 할지 모를 정도로 많습니다. 커버는  지퍼가 없습니다.

 

그리고 부가적으로 일층 가림과 수납포켓 천을 샀습니다. 

약간은 끄떡끄떡거려서 벽에 최대한 붙이고 안흔들리게 고무 겠은걸로 벽과 붙여 놨습니다.

조립한 뒤 일주일 뒤에 다시 조여줬구요.. 그뒤 한달뒤인가 다시 조였습니다.


실수는 앞에 보는 봐야 같이 사다리를 왼쪽에 하는게 아니라 오른쪽으로 설계해야 왼쪽 막힘이 없어서 1층 내부가 환해 보일것 같은 데....실수 였습니다.

이글을 보고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를...


 이케아 클리판 쇼파 만들기 KLIPPAN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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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은 인천에서 (다른곳은 모르겠습니다. ^^*) 만든 장난감 무료 대여점입니다.

가입할때의 약간의 디파짓을 내고 신청한다면 장난감을 대여하면 됩니다. 대여기간은 2주간입니다.

사실 아무리 좋은 장난감이라도 2주간 가지고 놀면 질리겠죠...

 

 

 

 

 

 

그내 미끄럼틀, 트램블린. 등 제법 덩치가 큰 물건들도 많이 있습니다. 덩치가 큰 물건은 한개 작은 것은 두개를 빌릴 수가 있습니다.

그외 책 dvd 등 유용한 것들이 수두룩 합니다.

 

 

 

 

 

 

 

 

좋은 점은 토요일도 문을 연다는것...맞벌리 하는 분들을 위해 주말에 빌릴 수 있도록 많은 것 같습니다. 좋은 배려 입니다.

 

 

 

오른쪽에 보면 세척실이라고 보이시죠? 이곳을 보면 들어온 물건들을 하나하나 정성껏 닦고 계시더라구요... 믿음이 많이 가더군요.

 

 

 

 

우리와 같이 많은 장난감을 살 수 없는 부부를 위해 인천시가 만든 장난감 대여점 도담도담..

도담도담 정말 고마워~~~~~~

 

http://www.dodamtoys.or.kr/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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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장지기 2014.12.31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滿室淸風 만실청풍 집안에 맑은 바람이 가득하다.
    지난한해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2015년 을미년 한해도 소원 성취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런닝맨이 회사에서 촬영한다고 합니다.

차량도 어마어마하게 오고 전날부터 준비하더니 오늘은 차가 관련자가용까지 합하면 족히 50대는 넘어 보이더군요.

촬영을 위한 카메라,촬영등  다양한 차량등이.....와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녁때는 직원부터 모든 사람을 다 쫏아냈다고 하네요. 촬영주변에는 경비원을 깔아 놨다고 합니다. 

저는 준비 중에 봤는데 대략 100명이 넘는 ,,, 인원이 밥차에서 밥을 타서 먹고 있더군요. 정말 말로만 스테프들이 고생한다라고 들었지만 정말 힘들어 보이더군요. 촬영은 저녁 9시쯤 했다고 하던데 그럼죽치고 10시간 정도를 킬링타임하고 있다는 애기네요.. 휴..


그 와중에 눈에 띠는 차가 보이네요.







바로 요차 연예가 중계 같은 연예인 뉴스를 보면 이 차가 가끔 보이던데.....뭘까요? 




앞에는 관수사진이 있군요..







광수씨가 쏘는건가..? 

아닙니다.








광수의 전신브로마이드도 있고...


맛있는 샌드위치도 있습니다.





광수야 생일 축하해? 

아 대충 뭔지 알것 같습니다. 광수생일인가봐요. 그래서 광수가 함 쏘는거군요...


하지만 위에 스티커를 보면 알수 있듯이, 광수 팬클럽에서 준비한것이라 하네요.





그럼 이거 다 꽁짜야?  그렇다네요. 음료수가 꽁짜~~~~~~ 오호




찻집이 열리자 많은 스태프 분들이 오셔서 드시고 계시네요.


그리고 준비한 선물... 김밥과 과자 대단합니다. 


하지만 더 대단한건... 이분들이 홍콩에서 오신분이랍니다. 세분이...



하하 저한테도 선물을 주시네요...아이러브 광수홀릭 이라고 합니다 . 짧은 영어로 물어보니 세명이서 생일을 준비하려 왔다고 하네요. 요즘은 팬들이 스태프를 챙겨줘서 보금이라도 화면에 얼굴이 더 나올 수 있도록 일종에 아부라고 하네요.

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선물은 무었일까? 집에서 뜯어보니 차잎이 들어 있네요.. 맛도 괜찮고..







잘은 모르겠지만 선물이 조금 등급이 있는걸 보니.... 광수가 생일파티를 할때는 주변 연예인과 촬영팀에게 줄것을 따로 준비한것 같습니다.

정말 아시아의 프린스라고 하는지 믿을수 있겠더군요.(그전에는 그냥 말만 그러나 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홍콩에서오신 팬분들 부디 광수씨 잘만나서 식사도 하고 파티 잘하시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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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여운걸 2014.07.25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광수씨 인기가 정말 굉장하네요..
    이번에 괜찮아사랑이야 드라마에도 나와서 너무 좋아요^^

  2. 맛있는여행 2014.07.25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런닝맨이 외국에서 촬영할때면 이광수의 인기가 장난이 아니던데요.
    생각보다도 더 인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3. 세남자 세친구 2014.07.27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새 말입니다 주인공이되기에는 2%부족하지만 훌륭한 조연이 될수 있는 친구같아요

  4. 세남자 세친구 2014.07.27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새 말입니다 주인공이되기에는 2%부족하지만 훌륭한 조연이 될수 있는 친구같아요

  5. 초원길 2014.07.28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하나라도 이렇게 올인해보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6월 26일 사진입니다.

사실 중간에 학교에 한번 레포트를 제출해서 관심이 조금 들해지더라구요.ㅎㅎ

그리고 이제 더 이상 쑥쑥 안크니까 눈에 보이는 것도 없어지구요.

그래도 물은 꾸준히 주고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관심을 갖게된 강남콩은 조금더 시들었고 콩도 조금더 올록 볼록해졌답니다.

 

 이제 아예 잎이 말라버린 것도 있네요.

아. 마음이 아파요. 원래 이런건지 아니면 관리가 안된건지 모르겠어요.

 6월 27일 사진입니다.

그래도 아직은 잎도 많고요. 콩도 조금씩 열리고 있답니다.

여전히 모든 잎들이 태양을 향하고 있어요.

해바라기가 아니라 콩바라기~~~ㅎㅎㅎ

 콩도 꽃도 잘크고 있어요. 기분은 좋아요~~ㅎㅎ

  6월 30일 사진입니다.

콩들이 무럭 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이 사진으로 보니까 엄청 잘자라고 있는것 같네요.ㅎㅎ

7월 3일 사진입니다.

불과 4일만에 이렇게 앙상해졌어요.

화분이 한계가 있는건지..

아니면 원래 콩이 열리면서 이렇게 잎이 떨어지는지..

비료를 안줘서 그런건지..

마음이 아프면서도 잘 모르니 어쩔수 없네요.

역시 아는게 힘인가봅니다.

모르는게 약 아니에요.  

결국 7월 6일에 콩을 땄습니다.ㅎㅎ

더 이상 기다려도 앙상해진 가지에서 영양이 공급이 불가능할꺼 같아서요.

어쨌든 저의 첫 수확인 강남콩~^^

토실 토실 이쁘게도 하지요~

이 강남콩을 심으면 다시 자랄까요?

또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혹시 아시는 분은 댓글 부탁드려요~

왜 이렇게 시들었는지~

원래 그런건지~

비료가 필요한 건지~

 

이상 초보 강남콩기르기에 도전한 4학년 학부모였습니다. ^^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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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끼니 2014.07.09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 초원길 2014.07.09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남콩의 색이 그대로이네요~~

  3.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2014.07.09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이 정도만 해도 어딘가요?
    누가 어느 부모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정성껏 강낭콩을 심고
    아이들에게 희망을 보여주나요?

    분명히 아이들은 자라면서도
    어느 것 하나 세심하게 놓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드림

 6월 1일이 되었네요.

이제 나무 젓가락도 무거워서 휘어지는 모습이 또 갈아줘야하나 싶기도

하지만 귀찮아서 패스하고~

 6월 2일의 사진입니다.

역시나 신기하게도 모든 잎이 햇빛을 향해서 있네요.

광합성을 확실이 받아서 무럭 무럭 커서 콩을 먹고 싶어요.ㅎㅎ

 정면 뒤에서 찍은 사진인데 잎이 이렇게나 무성하답니다.

싱싱한 잎들이 보이시나요?ㅎㅎ

 6월 3일

잎들이 약간 이상해졌어요.

잎에서 갈색 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지만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6월 3일 오후에 드디어 꽃이 폈어요.

하얗고 이쁜 꽃이네요.

아~ 기쁘네요. 농부의 마음을 조금은 알것같아요.

 6월 5일입니다.

꽃이 여기 저기 많이 폈어요.

 꽃들이 언제쯤 콩이 될까요?

수정이 필요한가요?

아무것도 모르네요. 그래서 또 기다려보니다.

 6월 6일 사진입니다.

 사진에 꽃도 잘보이고 잎도 잘보입니다.

역시나 잎에 약간 갈색점이 밑에 부분에 보이고요.

그래도 싱싱한 잎을 자랑하네요.

 6월 7일 사진입니다. 꽃도 한송이가 아니라 여러송이가 나는 군요.

강남콩도 꽃이 나는줄 처음알았습니다.

어찌나 이쁘던지요.

 아~ 그런데 점점 잎이 갈색점이 늘어나요.

이게 왜 그런지 궁금하지만 물만 많이 주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6월 7일 오후에 작은 콩주머니를 발견했어요.

와~ 신기합니다. 정말 신기하네요.

 꽃이 달린 줄기도 있고 콩주머니가 달린 줄기도 있습니다.

 6월 8일입니다. 콩주머니가 약간 길어지고 더 두꺼워집니다.

안에 콩은 자라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전체적으로 많이 자랐지만 갈색점도 많이 자랐어요.

 6월 10일 사진이네요.

콩주머니도 이제 안에 뭔가 있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6월 12일 사진입니다. 안에 뭐가 있는데 너무 너무 궁금합니다. ㅎㅎ

 6월 16일 사진입니다.

제가 어디를 갔다왔더니 그동안 물을 못줬어요.

이렇게 되었어요. --

아.. 그동안 왜 농부가 날도 더운데 매일 밭에 가는지 몰랐는데 이제 알게되었네요.

슬프더라구요.

얼른 물을 줬습니다.

다시 살아날지 궁금합니다.

어린 아이보다도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한 강남콩이네요. --

 그래도 그 와중에 강남콩은 이렇게 통통해 졌습니다.

과연 이 강남콩이 살아날까요?

갈색 점들은 어떻게 될까요?

콩은 먹을만큼 클까요?

농부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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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있는여행 2014.07.04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하시군요.
    이렇게 매일 관찰하면서 일기를 적는다는게 쉬운 일은 아닐텐데요.
    한수 배우고 갑니다. ㅎㅎ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2. 초원길 2014.07.05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숙제이지만 대단합니다
    또 날마다 일기까지.
    오랫만에 강남콩 보았습니다

  3. 귀여운걸 2014.07.06 0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무럭무럭 정말 잘 자라났네요~
    저는 예전에 길러보면 잘 안되서 실패만 했는데..
    강낭콩 밥에 넣어 먹으면 더욱 맛나겠어요^^

 어느날 아들이 받아온 강남콩 몇알~

아빠~ 이거 관찰일기가 숙제래~

이 한마디가 나의 숙제가 될줄 몰랐습니다.

집에서 아무것도 안기르기 때문에 굉장히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럼 관찰일기를 시작해볼까요~ ㅎㅎ

처음에는 접시에 물을 살짝 넣고 강남콩을 반쯤 적셔놓았습니다.

그런데 싹이 안트더라구요.

음.. 역시 실패인가 했지만~ 당황하지 않고~

1천원짜리 배양토를 사와서 심었습니다.  이 화분하고 같이 팔더라구요.

그 천원마트 있잖아요?ㅎㅎ

 

그렇게 심었더니 바로 싹이 이렇게~

와~ 감동~ 농부의 마음인가요~ㅎㅎ

 

5월 5일 강남콩 4개에서 이렇게 싹이 낫습니다.

길이는 2cm 정도입니다.

 5월 6일 4cm정도 컷습니다.

제일 큰 강남콩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구요. 생각보다 빨리 자라네요.

 5월 7일입니다. 헉~

싹이 튀어나오기 시작합니다. 길이는 7cm이구요.

하루만에 쑥쑥자라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물은 매일 한번씩 주고 있구요.~^^

 5월 8일에 싹이 벌써 잎이 되기 시작합니다.

길이는 11.5cm이구요. 정말 잘 자라네요.

어디까지 자랄까 정말 기대가됩니다.

 위에꺼는 5월 8일 오전에 아래사진은 8일 해지기전에 찍은 것입니다.

10시간 정도에 잎이 펴졌고 길이도 더 길어졌습니다.

생명의 신비이네요.

 5월 9일입니다.

떡잎은 점점 작아지고 있구요. 잎의 길이가 3~4cm이고 줄기의 길이는 15cm입니다.

정말 신기해하는 아빠입니다.ㅋㅋ

 5월 10일입니다.

잎의 길이만 6cm이구요. 길이는 이제 18cm 입니다.

어디까지 자랄까요? 콩이 정말 나올까요?

자세히 보시면 뿌리가 약간 튀어나온게 보입니다.

화분을 구해야겠네요.

 5월 10일 위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잎이 싱싱해보이지요?

 5월 11일입니다.

와~ 잎의 길이가 정말~ 여름이 느껴지네요.

 5월 12일입니다.

사진찍기 시작한지 1주일만에 크기가 이렇게나 커졌네요.

길이는 25cm정도 이구요. 잎이 나오고 잎의 두면 사이에 줄기가 다시 나와서 올라가있는 상태입니다.

 이 사진도 5월 12일입니다.

 5월 13일입니다.

길이가 계속 길어져서 어기까지 갈까요?

잎도 커져서 밑으로 내려오기 시작하네요.

 5월 13일 사진입니다.

잎의 길이만 7cm입니다. 정말 켜졌죠?

 5월 14일 사진인데 맨위에 잎에서 다시 작은 줄기가 길어져서 아주 작은 잎이 다시 나옵니다.

 5월 15일 사진입니다.

잎이 많아져서 세기도 힘드네요.

줄기는 계속 길어져서 위로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떡잎은 거의 떨어지려고 합니다.

 5월 15일 사진 두번째인데 잎이 벌어진거 보이시죠?

 5월 16일 사진입니다.

정말 길어져서 길이를 재는게 의미가 없을듯하네요.

이제 꽃이 언제피나가 궁금해집니다.

 16일 잎의 사진입니다.

 5월 17일 사진입니다.

햇빛으로 줄기가 향하고 있는게 보이시나요?

해를 좋아하내요. 예전에 배웠던 광합성~ ㅎㅎ

 5월 18일 사진입니다.

여기에 가지고 와서 찍었는데 길이가 하도 길어져서 잘 못가누는게 보이네요.

이걸 어째~

 5월 19일 사진입니다.

결국 주변에서 나뭇가지를 주워와서 옆에다 세워줬습니다.

한결 편안해 보이네요.

결국은 작은 화분으로 옮겨심어줬습니다. 더 이뻐보이네요.ㅎㅎ

 5월 21일 사진입니다.

20일 사진은 어딜 다녀와서 못찍었네요.

잎이 모두 밖으로 태양을 향해있는게 보이시나요?

완전 신기하네요.ㅎㅎ

알아서 줄기가 나뭇가지를 타고 올라가는 것도 같구요.

묶어주지는 않았거든요.

 5월 22일 사진입니다.

정말로 이제 나무같아요.ㅋ

너무나 신기하네요. 농부의 마음을 조금 알것 같은 마음~ ^^

 5월 23일 사진입니다.

주워온 나뭇가지를 넘어서서 결국은 나무젓가락 4개를 묶어서 다시 꽂아줬습니다.

무럭 무럭 자라는 것을 보니 뿌듯하네요.ㅎㅎ

 5월 27일 사진입니다.

그 동안 사진은 없구요. 아쉽지만..

과연 어디까지 잎이 무성해질지 궁금합니다.

 5월 29일 사진입니다.

이제 줄기가 무거워서 나뭇가지도 약간 휘어지려고 하네요.

 29일 사진입니다. 줄기가 나무젓가락을 휘게 만든게 보이시나요?

꽃은 언제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어서 보고싶은데 말이지요.ㅎㅎ

 5월 30일 사진입니다. 역시 잎이 해를 계속 향하고 있네요.

이제 곧 나올것 같은 꽃은 언제나 나오는지..

이렇게나 크게 잘자라고 있는데요.ㅎㅎ

 생명의 신기함을 느끼고 농부의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즐겁기도 하고요. 아~ 땅이 필요한데요~ ^^;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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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빈티지 매니아 2014.06.27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잭과 콩나무 인데요 ㅎㅎ
    땅에다 아니면 화분크게 해서 심으셔야될텐데
    잘 키우셔서 수확까지 해보셔요^^

  2.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4.06.30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빨리 콩이 나와야 할텐데....ㅋ
    말씀대로 아빠의 숙제, 아빠의 실험이 되었네요..
    저도 자주해서 요즘은 그냥 시큰둥~ 대부분 죽습니다.....ㅋ

  3.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2014.07.01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적에 기억을 되살려서 저도 한번
    집안에서 식물을 키워보고만 싶어지는 군요.

    역시 자상한 아빠시로군요...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드림

  4. 2014.07.02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뜨끈뜨끈 2015.04.04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르는대 빨리빨리 자랐으면 좋겠음. 난 아직 떡입상태 라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김범준형아돼지 2018.05.13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7. 김범준형아돼지 2018.05.13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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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김범준형아돼지 2018.05.13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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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김범준형아돼지 2018.05.13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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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김범준형아돼지 2018.05.13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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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김범준형아돼지 2018.05.13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세월호 참사 모든이가 아파하고 또 아파합니다.

그져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하지만 정작 어떤 부분이 어떻게 미안하십니까?

얼마전 페이스북에 유행하던 구절처럼 안녕들 하십니까?

미안만 하시면 되겠습니까?




미안하시다면 잊지말아 주세요.


세월호 참사에 미치도록 화가나고 누구든 마구 욕했던 저 이자 여러분 일 겁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가 그들의 목숨을 숭고한 이름으로 남기기 위해 우리는 무얼해야 할까요?


우리의 잘못으로 못다핀 청춘의 꽃으로 사라저간 그들을 위해






오늘은 참으로 우울한 하루 였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이곳 대한민국 이곳에 대한 실망감을 느껴지는 하루 였습니다.

 

오늘 겪은 일을 말을 해본다면...

 

회사에 차를 몰고 가야하기 때문에 오늘도 어김없이 차를 타고 운전을 했지요.

근데 오늘따라 차가 막히는 겁니다. 정말 주차장 같이...

교차로에서는 더욱 밀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더군요.

 

  앞차를 따라 가다가 교차로에서 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파란불(푸른불)이 들어 와서 앞차가 가기는 했지만 제가 가면 꼬리를 물 것 같아 정차를 하고 기다렸습니다. 파란불이 오랬동안 켜져 있었지만 앞으로 간들 다음 신호를 기다리는 분들이 원활히 가기에는 부족해 보여서 기다렸습니다. 뒤에서는 몇몇 분들이 빵빵 거리더군요.

 

  얼마전 세월호 사건때문에 아이들에게 송구한 생각에 이제부터 작은 것 부터 하나씩 하나씩 지켜가자고 내 자신에게 약속을 했고 이런 소소한 것 못지키면서 누구를 운운하겠냐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작은 준법정신이 모아져 사회를 지키는 보이지 않는 디딤돌이 되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제가 꼬리를 물지 않아서 그런지 다음 신호를 기다리는 차들은 우선적으로 교차로에 들어설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차들 역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엉망이 되었습니다.

 

   저는 고민했습니다. 다음신호에는 어떻게든 끼어 들어 나갈것인가 아님 기다릴것인가?

잠간의 고민이 였지만 다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저만 바보될 것 알지만 한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제 뒷차는 중앙선을 넘어 교차로 집입하며 화가 난다는 듯 저에게 하며 크락손()을 눌렸고 그 차 뒤로 줄서있던 많은 차가 중앙선을 넘어 저를 가로 질러 가더군요.

하지만 교차로 초입부분에서 더 이상 들어갈 수가 없었고 중앙선을 넘은 넉대의 차가 기다리는 꼴이 되었습니다.

화가 난 차들은 결국 유리창을 내리고 저에게 욕을 하더군요.

결국 다음 신호에 저도 꼬리를 문차 사이를 비집고 들어갔고 교차로를 지자가지 못하고 교차로 한가운데 있다가 신호와 상관없이 일명 찔러 넣기로 해서 교차로를 통과 했습니다.

 

  2014년 저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습니다.

저를 욕했던 그분도 자식이 있고 , 세월호에 가슴아파하며 선장과 정부를 욕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자신의 모습은 어떻까요?

 

신호은 있으라고 있는것이고 중앙선은 넘지 말라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언제까지 지키면 바보고 안지키는 것이 사는 것일까요?

 

안타까운건 정부에 대한 불신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에서의 불신이 이미 우리사회전반에 깔려 있다는 겁니다.

 

우리나라, 우리 대한민국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요?

 

우리가 해야할 일을 제대로 못한다면 또 다시 역사는 되풀이 되고 말것입니다.

총체적 난국 속에서 잃지 말아야 할것은 깨어있는 시민의식이여야 할 것입니다.


자기자신만 먼저 생각하는 자동차 운전자 그리고 먼저 탈출한 선장.

 무엇이 다르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세월호 아이들이 우리에게 우리 기성세대에게 보여준......

 목숨과 맞바꾼 것은 철저한 준법정신입니다.


   그 아이들이 보여준 그 준법정신을 우리가 훼손하는 어리석은 일을

우리 어른들이 하여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그들의 희생을 아파하고 미안해 한다면,

제발 그들의 정신도 잊지 말아 주시기를...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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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4.05.08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지키는 사람이 바보됩니다

    저 역시라도 끝까지 지킬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뭐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것이죠

  2. 귀여운걸 2014.05.08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으신 말씀이셔요~
    미안해하지만 말고 잊지 말아야겠어요..

  3. 릴리밸리 2014.05.08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잊지 말아야지요.
    어떻게 그 꽃같은 아이들을 잊겠습니까.ㅠ

  4. 봄날 2014.05.08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구절절히 옳은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느긋한 정신력부터 키워나가야 겠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달콤한 휴식으로 이어가시길 빕니다~

  5. 봉리브르 2014.05.08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은 남들이나 지키라고 만들어놓은 게 아닌데,
    희한하게도 사람들은 자신은 안 지키는 법을
    남들은 꼭 지키기를 바라니
    이기적인 건지 무지한 건지 이해가 안 될 때가 많습니다.
    서로 지키는 것이 원칙인데 말입니다..
    이번 세월호 일도 그냥 이렇게 잊혀져 가는 것이 아닐까
    심히 걱정이 됩니다..^^

  6. 보시니 2014.05.09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분씩,, 한분 씩.. 천천히 바뀌어 나갈 것입니다.
    글쓴님이 바뀌신 것처럼 어디엔가 작은 것부터 지켜나가는 분들이 생겨나고 있을 것입니다.
    희망없이 무엇하러 바르게 살 필요가 있겠습니까.
    좋은 하루 되십시오.

  7.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4.05.10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으신 말씀입니다.
    이제부턴 하나씩 실천해 나가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글~ 쌩유!!ㅎ

  8. 자판쟁이 2014.05.13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몰라도 세월호는 절대 잊지 말아야죠.
    하나하나씩 고쳐나가서 원칙이 바로 서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9. 빈티지 매니아 2014.05.16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노따로, 일상따로
    이래가지고는 변화가 있을수가 없겠지요
    남들 다하니까 내만 지켰다간 병신된다는 생각에...
    한사람씩 한사람씩 바보가 되어야 바뀌어지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저부터요

  10. 초원길 2014.05.19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하나씩 입으로가 아닌 행동으로 바꾸어나가야겠지요~
    그래야 10년후엔 한결 더 개선되어있겠지요~

 

 

요즘 회사일이 점점 많아 지는 것 같아 짜증이 샘솟고 있습니다. 어서어서 6시만 되기만을 기다리는데 5시쯤 됬는데 상사분이 내일은 화이트데이니 집에 갈때 다들 사탕이나 꽃다발이라도 사가지고 가라는 것입니다.

그렇구나 화이트 데이구나.... 발렌타인데이때는 뭘 받았지? 줄것 보단 받았던 것이 뭐였는지가 생각이 나더구요.

 흠 작은 초코렛을 받았구나...

  사무실에서 약간 큰소리로 중얼대듯 말했습니다.

 "집에 가면서 사탕을 사가지고 가는게 좋을까? 아님 가면서 CD기에서 돈을 찾아가는게 낮을까?"

 돌아오는  여성분들의 대답들은..

 

" 뭘 당연할걸 물어 빳빳한 걸로 찾아가..."

한바탕 웃고...

 

 옆에 있는 팀장님은 자기가 그런행동을 하면 안그런짓한다고, 그렇게 하면 와이프가 뭔가 음모론이 있을꺼라고 생각하게 된다며 그냥 들어 간다고 합니다.

 

정작 난 뭘 하지..?

사탕을 사갈까?

돈이 잴 낫다고 하니... 돈을 찾아서 가야겠다.

 

그래도 기념일에 돈만주고 한다는 것이 가족끼리 왠지 상막하고 그래서 편지를 쓰기로 했습니다.

 

사랑하는 00이 에게

언제나 늘 항상 .....

 

흠.. 그 다음 부터는 글이 안써지더군요... 이건 블로그 글쓰는 것보다 더 어렵네요.

바로 옆 동료가 힐끔 보더니 "야 마누라다 생각하고 쓰니까 안써지는거야... 수지라고 생각하고 그 느낌으로 써봐"

 

그래 그 느낌이야...!!!

 언제나 널 바라보고 늘 생각해.

 

하지만. 이미 식상해진상태...

뭐 써프라이지 할만거 없을까?

 

그래그래 작년 크리스마스때 아이에게 써먹었던 상장을 써보자!!!

 

 

워드로 글을 쓰고 레이저프린터에 도톱한 종이를 넣고 한장 그럴싸하게 뽑았습니다.

 

 

 상장의 내용중 제발 잔소리좀 그만하라는 뜻에서 착한 아내상에서  "아내 000은 절대 잔소리도 안하고 남편에게 잘..." 를 넣었습니다. ^^*

 

이렇게 뽑고 나니 돈을 어떻게 줄까 고민하다가 상장과 상금을 드립니다. 라고 하면 재미가 덜해서

남편의 위엄을 느끼도록 금일봉이라고 썼습니다. 급조된거라 문구가 이상하지만...

 

 

확대

 

 

 제가 글씨를 잘 못써서 팀장님께 붓팬으로 부탁했습니다. 생큐 ~~

 

 

 

이제 봉투에 들어갈 돈만 찾으면 되는데 얼마를 넣을까 하다가 그래도 선물인데..이그..

 

 두눈 질끈 감고...    10만원을 뽑으니 잔액이 없네요. 알거지가 따로 없네요.

 

'자 이정도로 준비했음 서프라이즈 이벤트가 됬겠지..?'

 

자 이제  룰루랄라

집으로 갑니다.

 

자 밥을 먹고

"여보 내일이 무슨날인줄 알지?"<-제가 말한겁니다.

" 응 화이트 데이...왜 사탕사왔어?!!"

"그럼 사탕사왔지 그것도 바구니로...ㅋㅋㅋ"

"정말...? 애들 이도 않좋은데 그런걸 사와..."

갑자기 서운함이 느껴지네요.

 

"아니야 사실은 내가 너 그동안 수고 했다고 뭘 준비했어 "

"뭐??? 좋은거야?"

 

"응 너 여태껏 살면서 상장 받아 본적이 별로 없지? 내가 상장 준비했어

 이리 와봐 내가 상 줄꼐.. "

 아내가 빵 터지내요... 앗싸 성공

 

 

제가 상장내용을 읽어주고 상을 주고 첫째 딸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준비한 금일봉!!! 아내의 얼굴이 더욱 밝아 집니다.

 

 

 

 

상장은 어디있는지 아시나요?

서재 안쪽에 잘 보관되어 있답니다.

 

 

 

 

 

한바탕 웃음으로 끝난 화이트데이 선물

 

 

추신: 역시 아내는 사탕보다 뭐니뭐니 해도 머니 였습니다.

 

친구들아 너희들은 뭐했니?

 

 

 

 

후기 : 포스팅을 올리고 친구들한테 무지 혼났습니다. 너 그럼 안되는 거라고 이자리를 빌어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미안해 친구야~~~

 

 

 

이와 같은 글을 많이 받았습니다. 흑흑...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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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남자 세친구 2014.03.14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
    넌 착한 남편야...
    올리기전에 한번쯤 생각하자

  2. 세남자 세친구 2014.03.14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의 한바탕 웃음이 한바탕 내전을 유발할 수 있다

  3. Boramirang 2014.03.14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파이팅~~~^^*

  4. 부러운 1인 2014.03.14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일봉~!완전 부럽네요~~~

  5. 삿포로 2014.03.14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좋은 아이디어네요. 아, 나는 이따 뭐해야 되나~
    아직 준비 못했는데 ㅋㅋㅋ 역시 머니? ㅋㅋㅋ

  6. 꿈꾸는안경사 2014.03.14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행복한 가정이네요.~부럽습니다 ^^

  7.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4.03.14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이벤트를 하셨네요~ㅋㅋ
    옆지기분께서 나름 감동 드셨나 봅니다~ 아이도 중간에서 아주 좋아하는데요?ㅎ
    편지는 저도 한 줄 쓰면......ㅋ
    옛날에 백지수표를 발행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것도 기억했다가 다음에 써먹어야겠습니다.ㅎ

  8. 헐.... 2014.03.14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아 너희는 뭐했니"
    멘트가 .... 이건 자랑질 이구나 하고 확 들어 옵니다.
    상장을 남발하시는게 참 보기 좋네요...
    전단지도 아니구 행사때 마다 남발하시네요...
    부러워요~~

    • 세남자 세친구 2014.03.14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은 남발해도 된다고 봅니다. 그래야 정말 그 상처럼 되니까요^^* 어느 초등학교는 학생 모두에게 상을 준대요~~^^*
      그리고 이 블로그는 세명이서 운영하는데 나머지 두명한데 욕을 무지하게 많이 먹었습니다. ㅠㅠ

  9. sopari 2014.03.14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꼴깝떠네! 바보

  10. 마술소 2014.03.14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시네요.
    아이디어 참 좋으세요
    마눌이 평소에 정말 착하다면 상 못해주겠습니까?
    착한 아내를 두셔서 부럽네요

  11. 봉리브르 2014.03.14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으면서 저도 덩달아 즐거워져서
    웃음 한가득입니다.
    어떻게 착한 아내상을 주실 생각을 하셨는지
    완전 짱입니다..ㅎㅎ.

    늘 행복하세요^^

  12. 포장지기 2014.03.14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역시 돈입죠^^
    저도 오늘아침 돈땜에 쑈 했습니다..

  13. insunniya 2014.03.14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있으세요~~~!

  14. 봄날 2014.03.14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장과 돈이면 최고로 좋은겁니다^^
    행복이 묻어나는 멋진 포스팅 즐감하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도 건강한 휴식이 되시길 빕니다^^

  15. Saganouvelle 2014.03.14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원래 모르는 분께 이렇게 불쑥 찾아와 댓글하지 못하는데
    View에서 제 글 위에 계셔서 읽어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초면에 인사도 없이 댓글을..

    상장과 금일봉이라는 아이디어도 참신하지만
    회사 팀장님께 친필 부탁도 하시고
    아내분께서 감동하시지 않을 수가 없겠네요^^

    거기다가 세상에... 100불씩이나@@

    저희는 오늘이 14일 (미국)이나 화이트데이의 개념이 없는고로 사탕도 못받고 지날테지만 ㅠ
    훈훈한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P.S. 아 그리고 제가 초면인 분들께는 먼저 양해를 구해야 해서:
    미국 살면서 27년동안 한글 쓰지 않다가 지금 2년차라 단어도 맞춤법도 많이 틀리는 점, 선처를...

    이렇게 처음 글이 길어져서는 안되는데 ㅠ

    • 세남자 세친구 2014.03.15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툴기는요 저는 한국에 40년 가까이 살았는데도 아직도 오타 천국을 만들고 있습니다. 물론 오타가 없으면 좋겠지만 저는 기계가 아닌걸요. 인간이기 떄문에 가능한 오타입니다. ^^*

      사강님의 미국생활이야기는 잘 보고 있습니다. 지금의 나와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은 동경의 모습으로 다가 옵니다. 이곳과 다른문화가 있는것을 신기하기도하고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네이버로 가셔도 종종 찾아 가겠습니다.

  16. 뚜버기 2014.03.15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이래도 한평생 저레도 한평생 인데 이렇게 웃으면서 살아갈수 있으면 더할나위 없겠죠. 님 덕분에 입가에 이소를 머금게 됐네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 세남자 세친구 2014.03.15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일이 재미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인간이기 때문에 안되는것 같습니다. 서로가 다르기 때문에 한배에서 태어난 쌍둥이도 다른 성격이라는데 모르는 둘이 만났으니 어떻겠어요. 서로 노력하고 살려고 하는데....
      남자는 이벤트에 강해야 합니다. ㅋㅋㅋ 가족을위해서. 글을 쓱 ㅗ보니 자랑질 같네요..죄송합니다.

  17. 팔메 2014.03.15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다정하시네요 ^^ 멋집니다

  18. 민서아빠 2014.03.20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제 와이프만 이글을 안읽어 보면 되지요...^^
    암튼 대단하시네요~ 아이디어 뱅크로 추천합니다.~

아빠의 서재를 아이의 책으로 물려주는 날

 

새해가 밝았습니다. 아침으로는 떡국을 끓여 가족과 함께 먹었었습니다. 헌데 첫째 딸이 자꾸 떡국을 안먹어서 떡국을 안먹으면 한 살 먹는게 아니야 떡국을 먹어야 한 살을 먹는건데 너는 안먹고 둘째는 떡국 먹으면 이제 둘째가 언니가 된다.”라고 말했더니...

 

가만히 앉아서 먹던 둘째가 갑자기 급 흡입을 하면서 자기가 언니가 될꺼라고 하네요.

그러자 그 모습을 본 첫째가 떡국을 먹기 시작합니다.

(ㅋㅋㅋ)

 

 

결과는요? 결과는 무승부로 정해졌습니다. 그래서 다시 승부를 낼려면 저녁때 떡국먹을 때 누가 잘 먹는지에 따라 언니 라는 참피온 밸트가 주어 진다고 했습니다.

 

자 밥을 다 먹고 나이 와이프가 저를 부릅니다.

자기가 몇칠전 책을 질렸다고 하네요.. 컴퓨터 방에 있는 박스가 뭔 박스인가 했더니 책이 였군요.

금액은 자그만치 140만원 10개월 무이자로 긁었으니 많은 부담은 안될꺼라고. ㅠㅠ

(여보 우리 대출금은 언제 갑냐고.ㅠㅠ) 

 

 

 

 

찟어지는 가슴을 가까스로 꼬맨 뒤 그래서 왜??” 라고 물으니

 

 이제 이책(딸아이책)들을 넣을 공간이 없으니 서재에 있는 남편인 저의 책들과 자기의 책을 버리는 수 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은 살아 있는 사람도 위인전을 만드나 봅니다.>

 

여보 나 그래도 박사인데 지금도 내책이 아이책보다 더 적은데 이마저도 뺀다고????”

여보 같이 희생해야지 내 책도 어느 정도 뺄게...”

 

그리하여 새해맞이 서재 정리에 들어 갑니다.

저의 와이프와 저는 남들보다 책을 아끼는 편이라 지식과 정보가 포함된 책(프린터물 포함)을 못버리고 쌓아두는 편인데 (아내가 조금더 심합니다.^^*) 이제 정리해야 할때가 온겁니다.

 

 

 

 

자 우선 필요없는 책들을 골라낸 뒤 팔 수 있는 책과 없는 책으로 구분하여 팔 수 있는 책은 알라딘이나 인터파크에 올리고 팔 수 없는 책들은 버리기로 했습니다.

 

                              

무수히 나오는 책들. 그 책들은 단순히 종이에 글이 적혀있는 것만이 아니였습니다.

 

 

나의 젊음이 녹아져 있고, 고뇌가 녹아져 있으며, 나의 열정이 살아 숨쉬고 있었습니다. 그 시절 열시미 암기했던 책들

 

 

 

  도서관과 실험실을 오가며 자료 찾고 논문쓰던 그시절이 떠오르며 머리속에 오버랩되면서 힘들어 했던 시간들...

 

 

 

무수히 많은 영어책들 토익과 토플, 영어회화책들까지 200만원은 넘어 보입니다.

 

 

... 여행책들도 있네요.

아 배낭여행~~~

물론 이책들은 오래된정보라 다시 쓸 수는 없겠지요.

저도 압니다.

 

.

 

하지만

이책을 사서 읽을때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학교 여름방학때 배낭여행을 계획하고 이책을 사던날~

책을 읽으며 이곳 저곳을 가야겠다는 생각 각종 계획들이 뒤 따라오며 머리속에는 이미 여행을 즐기는 백패커가 되어 있었지요.

혹시나 여행정보를 잊을까 3번을 정독하며 머릿속에 심어 놓았던 기억이 납니다.

 

 

배낭여행 하던 당시에도 이책은 제 손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두고 여행을 했었지요. 하루의 여행을 마치고 유스호스텔이나 게스트하우스에서 잘때도 머리맞에 두고 읽은 그책입니다.

 

쭉 훌터 보니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청춘이 다하는 그날 이 책을 땅에 묻으리라라고 머릿속에 생각했던 그 젊은 불꽃은 어디로 사라지고 서재를 아이의 책에 주고 너는 그저 하나의 종이로 변했구나.

 

책을 버리면서 느낀 것은

   두둑한 저의 뱃살과 흰머리

  안녕함을 추구하고 생활에 안주하는 제모습이 보이더군요.

 

 

버리는 책을 어느 정도 정리하고 아이의 새책을 정리합니다.

인생도 그렇겠죠 어느때가 되면 자신의 자리를 하나씩 내려 놓고 물려주어야 하겠죠? 새로 받은 사람도 그렇게 또 그렇게 물려주고 내 주어야 하겠죠.

 

 

사랑하는 우리딸!

새해 첫날 딸래미에게 서재 빼앗겼다고 투정대는 아빠모습을 보여서 미안해.

 

아빠가 아빠의 추억을 너무 오래 가지고 있었구나.

이제 너의 꿈을 채우려무나.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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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릴리밸리 2014.01.07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리를 하면서 잠시 추억에 빠지는 것도 좋더라구요.
    따님한테 행복한 양보를 하셨네요.ㅎㅎ

  2. 한수정 2014.01.07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낳고 일상이 되버리는 나의책정리..저도 미련벌지못하고 베란다 한켠에 쌓아놓은 전공서적이 생각나네요 ㅎㅎ

  3.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2014.01.08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꺼이 꺼이...부모에게서 자식들이 과연 무엇인지 그들을 향한 부모님의 사랑이 절로 느껴옵니다.
    어느 가정이나 다 그러하겠지만 토끼같은 자식들에게 무엇이 아까울까요...
    이미 뒤죽 박죽이 된 서재를 잠깐 훑어보며 그 동안의 어떻게 살아오셨는지 이해가 되는 군요^^

    저 또한 무수히 많은 신학서적과 인문서적,철학서적을 다 펼쳐보지도 못한채
    어떤 때는 아이들이 내 서재로 놀러와 마구 볼펜으로 낙서하고 잉크를 쏟아내며
    곤혹을 치루었었던 때가 있었죠. 이제는 그들이 훌쩍 자라서 군대를 제대하고
    또 다시 대학교에 복학하여 나름의 학문을 쌓아가는 중이랍니다.

    마찬가지로 이 가정또한 부모님들의 열정에 더욱 힘입어
    아이들도 아름답게 성장해 줄 것을 저는 믿습니다.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드림

    • 세남자 세친구 2014.01.09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먼저 장문의 글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녀석들 이렇게 사준 책을 안읽으면 어쩌나 했는데 그래도 한두권씩 뽑아 오기 시작하네요. 근데 책정리할때의 서글픔 보다 이녀석들이 책 뽑아서 읽는 모습을 보니 서글픈 감정이 싹 가시네요. 아직까지 초보 엄마,아빠라 그런지 감정의 기복이 큰가봐요...

      남애기 들으면 벌써 영어책을 읽어야 한다. 대화는 할 줄 알아야 한다 라고 들으면 조바심도 많이 나는데 저는 우리아이가 세상의 1%아이로 만들기 보다는 30%안에 들고 대신 행복을 찾고 세상을 보는 아이가 됬으면 합니다. 영재도 수재도 바라지 않는 아빠의 마음입니다.

2013년 12월 크리스마스가 다가 옵니다.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기볌일이라면 단연 크리스마스 일겁니다.

이제 한달이 남았으니 유치원에서도 산타단어가 슬슬 나오고 그러니 의도적으로

엄마 아빠말을 듣는게 표가 납니다.

이제 슬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띠우고자 다용도실 저  맨 끝에 두었던 트리 박스를 꺼냅니다.

 

11월에 중순에 설치하여 내년 2월까지 거실의 인테리어를 책임질 우리집 크리만들기~~~ 들어 갑니다.

 

 

인터넷으로 산 트리 벌써 4년째가 되어가네요. g2인 국가에서 만들었는데 폼새가..영...

 

 

접혔던 트리도 피고...

 

조금 풍성해 졌나...?

트리 받침대를 살짝 가려주는 센스..

자 그리고 방울을 답니다. 방울들은 고속터미널이나 남대문 시장가서 사온 제품들인데 요즘은 인터넷상과 별차이가 없더군요.

하지만 크리스마스 트리 제품 산다고 바람도 쇄고 맛난것도 먹고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첫째딸의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열시미 방울을 달고 있네요.

 

짜짠 하는 모습 두어개 달고는 다 단듯 하네요

 

 

작년에 처제가 사다준 새로운 불이라네요. (든데 올해 이마트 가니까 이거 있더군요.)

 

나도 함 나와보자..인증샷

 

 

요렇게 불이 반짝반짝

 

 

 

 

 

이건 백색등 입니다. 문제는 서로 잘 안어울립니다. 백색등은 깨끗하고 시원한 느낌을 주고

백열등 색은 따시고 빈티지 한 느낌을 주네요..둘이 켜놓으니 이거 원...

 

 

박스안에 특이한 종이벨이 있어서 봤더니...아하...

 

 

 

소원종이 였네요. 보자..첫째 낳을때 쓴거니까 6년이 넘었네요. 소원을 적어서 그런가 정말 순산했어요. 두시간만에 낳았으니...

아이들과도 함께 내년도 소원을 적어 달아 놔야 겠어요.

 

 

 

크리스마스 트리의 화룡정점은 당연이 크리스마스 트리의 정점 맨 위에 있는 큰별 아니겠습니까? 첫째 딸이 맨위 의 큰별은 자기가 만든다고 하네요..

근데 별을 만들기는 했는데 왜 이스라엘 별이니? 우리는 보통 오각별을 쓰는데 왜 넌 육각별이야?" 라고 물으니

 유치원에서 이렇게 가리쳐 줬다네요. 오각별보다 이별이 그리기가 더 쉬운가???

 

 

 

다 만들고 가위로 오려 만든 큰별 완성~~!!

 

 

 

큰별을 붙이기 위해 조금 수고를 떨었지만 제법 잘 붙여져서 다행이네요. 딸이 실망할까봐 잘 붙였는데...

 

 

짜짠 완성입니다. 이제 앞으로 4개월간을 우리와 함께 할 트리가 완성 트리밑에다가 선물포장한 박스도 몇개 갔다 놓으면 끝!!!

트리를 만드니 이제야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느낌이 드네요.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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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기보세요 2013.11.29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랑 같이하셨네요.저희도 같이만들어야겠어요

  2. 2013.11.29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세남자 세친구 2013.11.29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만이라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꾸벅
      예전에는 그냥 주차를 하면 돈을 받고 발렛을 하면 돈을 안받는 경우가 있었는데 언젠가 부터 발렛을 티켓을 주며 돈을 받더라구요.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오래 동안 둘꺼면 발렛을 하면 시간제로 안받고 그냥 발렛피만 받는데, 그냥 주차는 시간대로 받아서 발렛하는게 어 낫더라구요. 혹시 요즘도 그런가 해서요^^*

    •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3.11.29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용카드 발렛무료 프로모션이 있어서 그랬을 것으로 보이네요.
      지금도 몇개 카드사와 진행중인듯 하더군요.
      호텔에 오시는 경우는 보통 영업장을 이용하시기 때문인데, 그럴경우는 무료입니다. 혹 주변 볼일 때문에 주차하셨나요?ㅎ

  3. Hansik's Drink 2013.11.29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르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네요~ ^^
    좋은 하루를 보내셔요~ ㅎㅎ

  4. 릴리밸리 2013.11.29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과 만들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큰별이 온 집안을 환하게 비춰주는 것 같습니다.^^

  5. 종석이형 2013.12.04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을 만드는 아빠이군요! 멋진종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