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을 갔다가 강원도 숙소에 돌아왔습니다. 

수고한 오늘!!!    저녁때 아래층 로비에 가서 맥주를 사왔습니다. 이거 맥주는 시원한 맛으로 먹는데...

얼릉 냉장고에 넣고 차가워 지기를 바랐지요.. 


얼릉 차가워져라, 얼릉차가워 저라...






그때 옆에 상사님꼐서 

" 이마야 가지고 온나.. 그리하는거 아이다"

그러더니만 휴지를 가지고 와서 맥주위에 붙이고는 물을 뿌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느 냉장고에 넣으면 좀더 빨리 낵기가 맥주를 차갑게 하여 시원한 맥주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소맥을 하려면 소주도 시원하게 해야 겠죠..? ^^*








이렇게 해보니....

관능적 방법에 의해 표현을 해 보면...

확실히 더 시원해 지는 것 같습니다.


다들 여행지를 가거나 급하게 마시고 싶을때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추천합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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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있는여행 2014.07.18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방법이 있었네요.
    효과는 당연히 만점이겠죠..
    아주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한 수 배우고 갑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2.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4.07.21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런가요?ㅎ
    저도 처음.. 저 정도면 딱 두 분이 드실 정도이네요?!ㅎ

 

 

주말오후 아이들과 함께 간 곳은?

 

주말 오후 집에만 있으니 아이들이 몸을 비비 꼬고 안되겠다. 공원이라도 가자!!

 

 

가족과 함께 나와 공원에 가려고 하니 막상 볕은 좋지만 바람이 부네요.

커피가 생각나는 오후 우리 가족이 간곳은 맥도널드

 

 

 

 

 

 

한번 가보니 예전과 같은 분위기가 아니더군요. 확 바꼈더군요.

마치 카페분위기 같네요. 굿굿  하지만 부모은 배드배드배드( 불량부모입니다.)

 

여아들이라 분위기가 좋은데 오면 기분이 좋아 지나봅니다.

 

 

이곳은 맥 카페까지 있는곳입니다. 대부분 맥 드라이브가 있더라도 맥카페는없는데 이곳 구월점은 있습니다.

 

 

 

 이곳은 맥카페가 있어 직접 에소프레소기기에서 커피를 뽑아 주니까 맛은 좋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동급의 맛!

 "스타벅스의 경쟁사는 커피빈이 아니다. 맥도널드다." 라는 말이 정말 맞나 봅니다. 맛좋고 가격좋고 분위기 좋으면 굳이 스타벅스를 찾을 이유가 없죠.

 

 이곳이 좋은 점을 말씀드리자면 세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맥도널드(최근 만들어지는)는  스타벅스 매장보다도 더 의자수가 적어 쾌적합니다. 이부분이 가장 맘에 듭니다.

둘째로 좋은 이유는 아이들과 함께 가도 부담이 안됩니다. 우리 가족 외에도 많은 가족이들이 찾아와 브런치 혹은 늣은 점심을 때우네요.

 

 

 

 

 

 

 

 

저렴한 가격 카푸치노가 2800원입니다. 맛은 훌륭하죠!!

 

 

 

<거품을 떠먹는 둘째>

 

 

셋째로 좋은 점은 커피주문시 우유가 섞인 커피종류를 주문하면서 아이들용 우유거품을 무료로 주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저는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아내는 카푸치노를 주문하고 아이용 거품우유 두개를 주문했습니다.

 

카푸치노 만들때 우유를 증기로 거품을 만드는데 이떄 양을 좀더 많게 해서 아이들용까지 주는 겁니다.(겁나 무서운 서비스 죠~~~)

집에서도 아내가 카푸치노를 만들때 아이들도 만들어 주면 좋하합니다.

 

 

 

여아들은 부모하는걸 보고 곧잘 따라 합니다. 차를 마실때도 마찮가지로 마시는 방법과 그사람의 습관까지 따라하곤합니다. 위사진은 아빠가 커피를 마시면서 다른곳을 보니까 둘째도 따라 하네요.

 

 

 

 

우유를 다 마시고 나니 헐~~~입에 뿔이 났네요. 이구,,,

"아빠 사진찍는다 브이~~~"

 

 

 

맥도널드 커피잔이 일리(illy) 잔과 비슷해서 봤는데 한국에서 만든자기 네요

 

 

 

 

 

 

자 ~~ 차를 다 마시고 인천대공원으로 갑니다.

새로 산 웨건(캠핑수레 :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구입함)에 아이들을 태우고 달려 봅니다.

 

 

 

 

이녀석들 가끔은 아이들이 여아인지 남아 인지 햇갈리때가 있을 만큼 개구 집니다.

 

 

아 주말이 가네요...ㅠㅠ 한것도 없고 쉬지도 못한것 같은데..그렇다고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아준것도 없고 무의미하게 가네요... 휴~~~한숨만이 짓는 일요일 오후 입니다.

 

주말 알차게 보내셨나요?  낼 준비하셔야죠. (이말 은근 섬듯하죠?ㅋㅋ) 마무리 잘 하시기를..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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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4.03.16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참 예쁩니다~ㅎㅎ

  2. 봄날 2014.03.16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이 눈이 커다란것이 아주 매력적으로 생겼군요^^
    가족과 함께 하시는 휴일이 상당히 빠르게 지나가지요~
    오늘도 건강속에서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빕니다^^

  3. 빈티지 매니아 2014.03.16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뿔난 입에다 브이자까지...
    참 요럴때 부모들 마음이 녹지요 그냥 ㅎㅎ
    주말 이렇게 보내시면 재충전이 제대로 될것 같네요

  4. 포장지기 2014.03.16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볕이 강하던데 아이들 얼굴은 타지나 않앗는지..
    하루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휴일 마무리 잘 하시기를..

    • 세남자 세친구 2014.03.17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새말입니다. 저만 얼굴에 촌스럽게 볼이 발갛게 탓네요..아이들은 괜찮은데... 정말 선크림을 발라야 겠습니다. 포장지기님도 남자라고 넘어가지 마시고 꼭꼭 바르세요. 어떤분이 그러시는데 우린 90세 까지 살아야 되기 때문에 남자도 신경 써야 한다고..

  5. 벙커쟁이 2014.03.17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도날드를 보니 점심에 햄버거가 먹고 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는 군요.
    오늘 날이 참 따듯합니다.
    나른한 오후 잘 보내시구요.

  6. ztlnta 2014.03.17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가 V하네요 ^^ 여자아이라서 분위기에 민감한가봐요
    맥도날드가 저렇게 구성된곳은 한번도 안가봤어요
    한번 기회되면 가봐야겠네요 저렴하면서 커피맛도좋다니 정말 괜찮네요

    • 세남자 세친구 2014.03.17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녀석들이 분위기 좋은데를 아는것 같아요.^^* 커피는 예전에는 라바짜(이탈리아 3대 커피)를 사용한다고 주구 장창 선전하더니 요즘은 뭘 쓰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맛은 좋더군요

    • 세남자 세친구 2014.03.17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녀석들이 분위기 좋은데를 아는것 같아요.^^* 커피는 예전에는 라바짜(이탈리아 3대 커피)를 사용한다고 주구 장창 선전하더니 요즘은 뭘 쓰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맛은 좋더군요

  7. +요롱이+ 2014.03.17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드리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러시아 여 유학생 테러는 언론탓이다.

 

 겨울축제! 2014년 소치에서 열린 동계올림픽은 막을 내렸다. 국민들은 스포츠선수들의 열심히 뛰어준 덕에 가슴벅찬 보름을 지냈다. 그들의 열정에 감사하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서로 독려하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나갈 것이며, 우수한 부분은 자축하며 한마음 한뜻이 되었다.

행사에 충실했다면 다걸로 다했으면 됬다. 진정한 축제를 즐겼으면 됬다.

 

 

물론 금메달을 땄으면 더욱 좋았을 것이다.

 

불공평한 심사

 

이는 올림픽 정신에도 어긋하는 행위였다. 하늘이 알고 세계가 다 아는 일이였다.

 

이 부분에서 언론이 해야할 역할이 있다.

 

    언론은 감성의 치우치지 않고 객관적이여야 한다. 또한 올림픽 진행 위원회를 존중해 주어야 하는 것이 우선적이다. 하지만 언론은 마치 이성을 놓으듯 국민을 자극하면서 공중파에서부터 시작하여 종편, 신문언론으로 퍼지면서 누가 먼저 더  자극적인 언어로 경쟁하듯 '연아가 금메달을 뺏긴것'이라고 강하게 어필하며 국민의 눈길을 다른곳으로 가지 못하게 붙잡았다. 들은 우리가 다음 올림픽의 주체국인 것을 망각하고 연일 억울해 하며 다른나라의 언론을 인용하며 객관성을 부여하고 국민의 감성을 부추기며, 서로 언론들끼리 출혈하듯 마구잡이로 기사를 쏟아냈다.

 브레이크는 없었다.

 

하지만 그대 아는가? 언론사는 철저한 상업을 추구하는 회사이라는 것을...

 

올림픽 방송 판권은 대략 1000억인 줄 안다. sbs가 사온 이판권은 다시 mbckbs300억과 400억원에 되 팔았다.

즉 금메달을 따기를 제일 바라는건 어찌보면 방송사들이다. 금메달을 따야 광고료가 올라가니 가장 절실하게 바라는 곳은 방송3사이다.

 

그러나 기대하던 쇼트트랙이나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에서는 원하는 메달을 기대할 수 없었다. 방송사는 대략 난감하다. 이러다 본전도 못 뽑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을 것이다.

벤쿠버의 선전에 못미치는 한국팀을 어찌 원망하랴...

 

벤쿠버에서의 쇼트트랙과 스피트 스케이팅 그리고 가능성을 보여준 루지, 크로스 컨추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전했으나, 소치에서는 그렇치 못했다. 하지만 한국팀이 부진하다고 감히 말을 수는 없다. 자기 얼굴에 침 벳는 격이니...

남아있는 방송이라도 본전을 뽑아야 한다. 고로 김연아가 방송할때는 서로가 양보 할 수 없는 일이라 결국 협상이 타결되지 않아 방송3사가 모두 김연아 경기를 방송하였다.

 

더구나 첫날 김연아는 간발의 차이긴 하나 1위를 유지하였다. 방송사는 신이 났다. 김연아가 프리스타일에서 금메달을 따든 안따든 우선 시청율은 잡아 놨기 때문이다.

 

다음날 국민 모두 새벽 3시에 일어나 김연아의 프리스타일을 볼려고 졸린 눈을 비비고 눈을 떳다. 저도 새벽에 일어나 선잠을 설치며 티비 앞으로 갔다.

 

5분의 고요함을 흐른뒤 그녀는 진정 이관왕의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다.

 

    허나 점수를 보고 은메달을 따는 걸 보며 문득 이런 말이 생각났다.“연아의 최대 약점은 국가라고...” 정말 그러한 것일까..?

 

하지만 언론은 어쩌면 은메달이여서 더 좋을 수도 있다. 금메달은 완성을 뜻하지만 은메달은 금메달을 향한 진행형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금메달을 딸 수 있음에 불구 하고 억울하게 은메달로 밀려난 김연아는 국민들의 감성을 울리기에 충분했다. 언론은 억울함을 더욱더 부각시키고 분노를 키우게 도왔다.

 

   <선정적인 문구와 단어들>

 

 

    언론이 감정적인 언어와 이타주의적인 행동으로 감정을 부추기는 행동이 과연 옭은 것일까? 다음 올림픽을 주최하는 나라에서 올림픽의 정신이 썩었다고 하면 올림픽을 왜 하는 것일까?

물론 억울하지만 손 놓고 있자 라는 뜻은 아니다. 이성적인 행동을 다가섰으면 좋겠다라는 것이다. 언론, 방송에서 하고픈 이야기를 한다면 그게 삼류 인터넷방송이지 공공방송일까?

 

배기완 아나운서가 한말은 누구나 하고픈 말이다나도, 옆에 있는 친구도, 내 아이도 하고픈 말이다.

 

" 내 아이가 잘못한 어른을 보고 나쁜 말을 했을 때 어른인 나는 맞 장구를 쳐야 할까? 아이를 탓해야 할까?"

 

    하지만 우리나라 언론에서는 어느 누구도 경솔했단 말 보다 그를 자랑스럽게 기사로 내보냈다. 하지만 심판 관계자들이 잘못된 것이지 러시아 선수는 잘못이 없다. 그녀를 경멸하거나 욕을 할 수 없는 것이다(그녀의 피겨실력은 충분히 메달권이였으며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 하지만 언론은 에굿은 화살을 소트니코바에게 돌리고 있다).

 

<사실 나도 이거 보고 웃었다.>

 

국제사회에서 한국이라는 나라, 4대강국인 나라 가운데에 있는 우리나라. 국방이 세계 10위인 나라이지만 주변에 1,2,3,4위 군사 경제 강국안에 있는 나라이다. 외교적으로 풀어야 할 문제가 산적한 나라이다. 서희가 외교 단판으로 잃었던 땅을 얻은 것처럼,,, 우린에게는 풀어야 할 많은 일을 감정이나 무력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우리가 네덜란드를 봐야 하는 이유이다.

이번 무례한 방송사의 감정적 폭언은 국민을 자극했고 위와 같은 사건이 발생하였다.

러시아 여 유학생 테러 나라망신 눈총이라는 제목 붙인 언론이여 나라망신로 눈총 받게 한건 바로 언론이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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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4.02.27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간답니다!!
    알찬 오늘이 되세요~!!

  2. 봄날 2014.02.27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운 포스팅에 머물고 있습니다.
    따뜻하게 잘 챙기시고
    남은 시간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3. 봉리브르 2014.02.28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겉으로는 공정을 기하는 것 같으면서도
    뒤로는 제 이익을 챙기기에 바쁜 사람들이나 단체들,
    참 비열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특히 언론은 힘이 막강하니 자신들이
    몰고 가고 싶은 대로 교묘하게 움직이죠.
    그걸 똑바로 볼 수 있는 눈을 갖는 수밖에 없을 듯합니다..^^

 

 

 

 

 

 ART MAKER

 

DIY PAINTING BY NUMBERS

 

 

 

얼마전 옥탑방 책장을 만들고 싶은 마음에 재료를 보기 위해 인천에 위치한 "홈씨씨"를 방문하였습니다.

 

이것저것 구경하다 발견한 "ART MAKER"

세계 명화를 내손으로 그린다?

 

DIY Painting tool~~

오홋~? 이건 뭐쥐?

호기심반 관심반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구매한것은 에펠탑...

이것 말고도 여러 종류의 그림이 많이 있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바로 개봉~!!

 

우선 겉 포장은 깔끔하게 종이박스로 되어 있고 좌측 하단에 그리게 될 그림의 사진이...

 

 

화려한 색감에 골라보았는데 잘 될쥐...ㅋ

 

 

내용물은 물감, 켄바스, 붓 그리고 유화제와 벽걸이, 수평계~

그리고 제일? 중요한 도안?

 

 

 

 

우선 켄바스는 나무로 테두리가 만들어져 있고 이미 도안이 인쇄가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잘 안보이거나 참고용으로 활요하는 넘버링 맵...

 

 

자세히 보면 도안에 번호가 쓰여 있습니다.

 

 

그 번호에 주인공은 바로~~

함께 들어 있는 물감의 색상번호 입니다.

 1번 부터 20번.. 그리고 바탕색인 검정.... 총 21가지 색으로 구성된 그림이네요.

 

 

처음에 아무 생각없이 밝은색 부터~~

10번을 골랐죠...

.

.

.

이런........유화는 어두운색부터 색칠해야 하는데....ㅠㅠ

 

괜히 1번부터 어두운것이 아니구나....

다시 1번 부터 작업합니다.

 

 

처음에는 유화물감 특성상 붓이 뻑뻑하고 선에 맞춰야 한다는 생각에 조심스럽게...

.

.

.

.

지칩니다...

.

.

동봉된 붓 재질도 나쁘고 유화에 대한 감이 없다보니 일반 물감하듯이 물을 사용하게 되네요....

 

이런... @@

 

 

 

그래도 3번까지 칠하다보니 요령이 생겼습니다.

 

첫번째 팁은

칠하는 중에 물은 절대 사용하지 마시고 색상 바꿀때 붓을 잘 행군 후 다시 휴지로 붓에 물기를 완벽히 제거 합니다.

다시 1번부터~~ 두툼하게~~ 유화필나게...ㅋ

 

두번째 팁은

이게 경계선 따윈...

그냥 그 정도(경계선)의 느낌으로 칠합니다.

과감하게 터프? 거칠게~~

뭐 안보이면 동봉된 Numbering Map이 있으니까요~ㅋ

 

여차저차~~ 열심히 그립니다.

이젤도 없이 거실에 앉아 그릴려니...허리, 어깨가 아파 옵니다...

오늘은 3번까지....ㅡ.,ㅡ

3번까지 3시간은 걸린듯....@@

 

다음날이 되어 다시 시작합니다.

  

 

  

 

흐흐흐.. 첨첨 뭐가 보입니다.

 

  

 

매일매일 퇴근 후 작업 합니다....

 

  

 

술먹고 퇴근한 날도 합니다...ㅠㅠ

 

  

 

많이 취한 날도.....

 

  

 

결국...드디어.....

 

  

 

처음에는 호기심과 정말 학창(초/중/고)시절 그림 그리기를 회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고비가 찾아 왔지만 점차 무언가 나타나는 기쁨?에 끝까지 그리게 되었네요..

 

총 하루에 1~3시간씩 4일 정도 걸렸습니다.

막상 그리고 나니 ^^

얼른 옥탑방에 제 작업실? 만들어 저 그림도 걸고 또 다른 그림을 그려 보고 싶습니다.

 

다음에는 고흐에 해바라기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음...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친구나 조카 또는 집들이..

(하지만..조심스러운 부분은 혹 그림 그리는 과정을 귀찮아 할까봐...^^;)

 

그림이 그려지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봤네요...

 

 

 

혹 어떤 그림들이 있을까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조사 싸이트 링크해 봅니다.

http://www.artmaker.kr/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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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amadeus 2014.02.24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것 만으로도 저도 즐거워지네요...그런데 막상 하라고 하면 전 5분도 못넘길듯...
    최근에 페이퍼크래프트 하려고 프린팅하고 오리고 붙이기 작업하다 짜증나서 바로 관뒀지요...ㅋㅋㅋ
    잘보고 갑니다.

  2. 빈티지 매니아 2014.02.24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한번 해본적이 있습니다. 말그림이었지요
    저는 아마 중간고비에 좌절을 해버렸지요 ㅎㅎ
    한동안 퍼즐에 꽂혀 밤마다 목이 빠지도록 몰두한적도 있고요
    성취감느끼기에는 최고인것 같앴습니다 ^^

  3. 최면전문가 2014.02.24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4. 봉리브르 2014.02.24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지네요.
    이런 방법으로도 하나의 작품이 만들어지는군요.
    자신의 정성이 들어간 것이어서 두고 두고 기억에도 남고
    또 잘 소장할 것 같네요..^^

  5. 봄날 2014.02.24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게 잘 그리셨네요^^
    끈기가 필요할것 같군요~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도
    벌써 마무리를 할 시간으로 가고 있네요.
    따뜻하게 잘 챙기시고
    건강한 휴식으로 이어가세요^^

아류작을 만나다

 트레이더스는 코스트코의 거의 모든 것을 카피해서 만든 아류작입니다.

관계자들은 상당히 기분이 나쁠지 모르겠지만 사실입니다. 하지만 훗날 원조를 깨고 아성이 되기를 저도 기대합니다(하지만 지금은 아류)

 

 수원에 갔다가 집에 오면서 안산 트레이더스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인천에도 트레이더스가 있는데 인천점은 보다 코스트코를 닮은 형태이고, 안산점은 외관이 깨끗한것이 마트 같습니다.

 

 

 

공간은 총 5층 정도 되는데 3층이상은 전부 주차장이고 2층에 약간의 주차장과 디지털 제품과 식당이 있습니다.

 

       음식점에서 판매하는 음식조차 코스트코를 완벽히 재현하고 있습니다. 저는 꼭 카피(모방)가 나쁜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처음시작에는 모방이 필요하니까

모방에는 약간의 자존심만 내려 놓으면 됩니다. 한국의 대기업 신세계가 자존심을 조금만 놓으면되니까...

 

음식은 불고기베이크( 일본이나 대반에서도 이렇게 부른다고 하네요. 오므라이스잼잼에서...)와 스프, 피자 그리고 핫도그까지 비슷이 아니라 완전 같습니다. 약간 틀리다면 코스트코는 양파가 무한 셀프라 양파를 무지무지하게 많이 가져와서 피자위에도 핫도그에도 마구마구 토핑을 하는데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작은 플라스틱통에 조금만 줍니다. 무척 아쉽습니다.

(그래서 코스트코에 갑니다. 양파 때문에..)

 

하지만 뭐 이해 합니다. 여기는 회원제가 아니니까... 

 

전자제품 판매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제품이 다양하지가 않습니다. 전자제품은 인천점이 정말 다양하고 전시도 잘 되어 있습니다.

 

트레이더스의 특징은 동물병원이 있네요. 인천점도 있는데 이곳에도 있네요.

<강아지 캐릴터에 올라탈려고 하는 둘째 딸 : 이그 37개월인데 몸무게는 18.5키로에 선머스마...>

 

 

 

1층으로 내려 갑니다.

 

 

 

 

자 이제 내려갑니다. 스타벅스가 왼쪽에 보이네요. 자 들어가 봅니다.

 

 

 

자 들어가 봅니다.

코스트코는 천정에 이벤트 존 이라고 플랜카드를 안붙이는데.

 

 

외국책도 많고 어린이 와이(why )책도 판매를 하네요.

 

 

 

 

 

 

 

 들어가 보니 아니 완연한 봄이네요. 입춘이 지나서 그렇까요? 벌써 캠핑과 아웃도어 제품이 나왔네요. 신기하네요.

 

위에서 말한바와 같이 텐트도 코스트코와 같이 위에 걸어 놨습니다.

이제부터 사진에 나오는 제품은 코스트코에서 보지 못하는 특이한 것이나,혹은 더 나은 것이나,  아주 비슷한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제품을 나열해서 써 봅니다. 

  *  참고 :  이건 개인의 지극히 개인적인 것입니다.  개취개취개취

 

 

사진아래쪽 74,800원은 캠핑수레 이지고웨건 같은 겁니다. 작년에 이거 살려고 코스트코를 서울 일산 광명 울산을 수소문했지만 끝내 못샀는데 여기에 덜컥있네요.. 갑자기 지름신이 와서는 "질러라~~~~~~~~"하네요..

 

저는 끝내 그분을 영접 했답니다. ㅠㅠ

 

 지금 저의 집에 있네요.. 무게는 12키로  실울 수 있는 무게는 60키로 상당합니다.

 

 

 

 

코베아 원터치 텐트 30만원대

 

 

저를 또 흥분시킨건 웨버 고애니 입니다.

 

온라인 가격을 다 뒤져도 이 가격안나옵니다.  고애니 68,800원 거의 반값이네요.이거 카페 윈캠핑이라는 곳에서 확장툴사서 쓰면 왠만한고기도 다 구울 수 있습니다.

삼각화로는 95,800원 싸구려 같지 않고 쇠도 두텁습니다.  왼쪽  코베아 3웨이 가스 BBQ그릴이 68,800원이네요

 

 

콜맨 야전침낭 54,800원

 

 

 

 

특이한건 테이블이 코스트코보다 훨씬 많습니다.

특이한제품을 소개 합니다.

위사진은 한쪽은 테이블 다른 한면은 메쉬철망으로 되어 있습니다. 철망있는곳에는 불과 관련된것을 올려 놓으면 좋을 듯 싶습니다. 식사용이 아닌 조리용 테이블이죠.. 오른쪽은 라이프타임 바베큐테이블 32,400원 이며, 왼쪽은 접이식 테이블이고 크기는 45*120정도 되는것 같은데 가격은 35,800원 입니다. 장점은 접기때문에 보관과 이동이 편하다는 겁니다. 승용차에도 들어갈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위 사이즈(size) 테이블을 아이들 책상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오른쪽 접이식 테이블은 86*86cm로 39,800원입니다. 접이식이라 집안에서 활용도가 높아요.

 

오른쪽에 있는 흰색 테이블 같은 것은 테이블이 아니라 의자입니다. 선반 뒤까지 이여저 있네요. 대략 성인 5명이 앉아도 거뜬 하겠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요.(예전에 코스트코에서 콜맨제품 접이식 4인승의자가 있었는데 그것보다 훨씬 낫습니다.32,800원이네요. 이거 두개에 테이블 하나 있으면 그곳이 만찬장이 되겠네요.

 

 

멀티탭 셋트 괜찮기는 한데....저한테는 필요가 없네요..

 

 

코스트코에서도  위와 유사한 제품이 나온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표범얼굴의 장난감이였는데 그뒤로 자취를 감추었네요. 이제품도 상당히 완성도도 높고 좋네요.  보는바와 같이 북, 템버린, 마라카스,장글텝, 에크샤크로 구성되어 3~6세아이들이 놀기 좋아 할것 같습니다.(우리집아이들도 그때 잘 가지고 놀더군요) 

아래 사진은 코스트코네서 구입한 악기놀이 셋트

 

 

 

 

 

남자아이들이 있다면 피해 가야 할 곳....

자 왼쪽 상단 부터 레고  70504 가마트론 49,900원

   상단 중간 레고 75018스텔스 파이터 79,900원

  상단오른쪽 레고 75004Z-95헤드헌터 69,900원

  왼쪽하단 키마 70009 워리츠의 전투탱크 89,900원

 힘들다 .....

 

 

암튼 싸다는거 온라인가격보다 싸다 물론 최저가보다는 조금 몇백원 차이로 가격이 높다.

 

 

우리집에도 있는 아스토니쉬  세제 스텐리스 팬 닦을때 습니다.

 

 

 

 

이제품은 코스트코의 벨기에 초코렛과 유사해서 찍어봄

 

 

 

면세점 보다 싸네요..

 

 

 

냉장코너가 신원스럽게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코스트코에서는 못봤던 제품 신기하네요.

이름하야 심플롯 구운 통감자 전자랜지에 3분이네요.

 *여기서 주의 : 외국제품에서 전자랜지에 3분이라면 우리나라껄로는 5분은 기본이라는 사실 !!!

외국전자랜지는 와트 수가 상당히 높습니다.(몸에 해로와~~~)

감자 배쨰고 거기에 샤워크림 넣고 먹으면 아~~~~ 맛있겠당.

 

 

 

 

어디서나 물전쟁입니다. 허나 여기는 물은 많이 안사가네요..

 

 

 

 

우리아이들이 좋아하는 세레스. 여기가 코스트코보다 조금 비쌉니다.

(회원제가 아닌니까 이해함)

 

 

 

 

벤츄라 골드 소프트 마가렌 입니다 싸서 찍어 봤습니다. 이걸로 쿠키를 만들때 쓰는데  롯지 무쇠팬 시즈닝 할때도 이걸로 하면 좋다네요..

 

 

 

백합이 정말 쌉니다. 물론 베트남산입니다. 근데 국물은 정말 뽀얗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사고싶었지만 참았습니다.

국내산이 1키로에 만원이 훌쩍 넘는거에 비해 불과 4,000원 입니다. 게다가 깨끗하기 까지.. 조개하면 모시조개와 백합이 국물내는데는 끝내 주는데...혹은 볼골레 파스타 할때도 쓰면 맛있지요.

저는 보통 소래에서 사서 해감한 후에 냉동보관해서 된장찌개나 여타 국류만들때 씁니다. 봉골레 파스타 할떄도 쓰고 유용도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제가 된장국에 가장 맛있는 된장국을 꼽는다면 모시조개 된장국과 차돌박이 된장국이 맛이더이다...

 

 

 

 

그애반해 냉동 고기는 별로 없더군요. 해산물은 많은데 고기는 없어요....(코스트코에 비해)

 

 

 

 

아래사진은 동남아에서의 삼성 축산업계의 삼성이라고 일컷는 태국 CP사의 닭고기 치킨텐더 입니다.

 외국꺼라 안심이 안된다고요? CP사꺼는 믿어도 됩니다.제가 보기에는 전세게에서 가장 치킨회사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미국양계협회와 경쟁하는 업체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수입은 거의 대부분은 이 회사일 겁니다.

 

 

국산이라고 안써있음 이회사 제품일 가능성이 높음

저도 사먹어 봤는데 괜찮아요. 치킨 샐러드 좋습니다.

 

 

와이프가 찍어보라고 해서 찍었습니다. 다우니 에이프릴 (미국산이라고 적혀있네요.) 가격은 코스코보다 조금 쌉니다.

 

대체로 보면 코스트코 보다 같은 물건일경우 가격이 조금 (단 몇백원 정도)  조금 높네요. 세타필도 조금 비싸네요..

이곳은 하나에 15000원 정도하네요. 코스트코의 경우 두개의 이만원 조금 넣는데..(헷갈리네..)

 

허나 이곳은 회원제가 아니니 얼추 비슷한 가격입니다.

 

트레이더스씨!!!

코스트코를 모방했지만 이제 조금씩 더 나은 제품도 보이기 시작합니다.

 코스트코를 따라하데 우리나라 스타일로 조금씩 바꾸는 연습을 하는것 같습니다.

 바라건데 언젠가 코스트코를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코스트코와 비교한다면...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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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라 2014.02.09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점과 상품에 있어서 큰 차이는 모르겠군요^^
    나중에 안산에 놀러갈 일이 있으면 한번 들러봐야겠어요^^

  2. 뽀뽀 2014.02.10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량구매는 가끔 인터넷 이마트트레이더스를 이용하는데..
    직접 가보지는 못했네요..ㅎㅎㅎ
    마트구경 잼나죠..^^

  3.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4.02.10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 듣는 브래드입니다만, 대놓고 하는 그 카피가 마케팅 수단이 되겠군요.
    지적재산권? 등에 문제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스팀청소기

세상사는 /Home 2013. 7. 22. 22:20

카처 스팀청소기

결혼하면서 구입했던 한경희 스팀 청소기가 그만 수명을 다하였습니다.

한동안 스팀청소기를 사용을 않하다보니 왠지 모를 바닥에서의 끈끈함....@@;

더욱이 요즘 같이 습한 날씨에는 바닥이 뽀송뽀송한 느낌이 참 좋은데....

 

결국 고민 끝에 코스트코....

전부터 인터넷에서 보던 물건인데 언젠가 부터 코스트코에 팔기에 다른건 몰라도
잘 못 되었을 경우 환불 받으면 된다는 생각에 일단 구입~!!!ㅋ
(사실 이 모델 보다 한단계 윗급인 모델을 구입하고자 했으나 인터넷에서만 판매되고 있고 가격 격차도 두배...@@;)

우선 박스를 살펴 봅니다.

역시 독일어....@@; 난 몰라....

저 밑에 메이드인 절므니~~ ㅡ.ㅡ

기본적인 소비 전력은 1500W.. 기존 한경희 제품과 비슷한 수준...

토출 압력은 3.2Bar...환산하면 47.02psi 정도니 넉넉해...
(일반적인 자동차 타이어 압력이 32~35 psi)

토출량은 1분당 100g이니.. 대략 Max 1L 채웠을 때 10분 이상은 사용가능?

반대쪽 면에는 제품에 설명이 간략하게 요약 되어 있네요..

자 드디어 개봉....

설명서는 두종류가 친절하게 동봉 되어 있네요..

사랑스런 한글판과 이질 감있는 글로벌판...ㅋ

내용물을 모두 꺼냈습니다...(리모컨은 아닙니당..ㅋ)

일단...

패드(대)2장

작은 걸래 2장

연장대 2개

앞바퀴 1개, 뒷바퀴2개

그외 용도별 브러쉬 노즐2개

제일 작은 노즐에 장착되는 브러쉬

앗~!!! 물을 넣을때 사용하는 물통이 없네요....

쩝.. 아쉽당...

자 이제 조립~!!

우선 앞바퀴 장착~!

그냥 쏙 넣고 꾹 눌러 주면 끝

뒷바퀴도 바퀴 구멍에 대고 눌러 주면 끝~!!


중형 브러쉬에 걸레도장착해 봅니다.

화장대 거울이나 유리창 청소 할때 좋을 듯 싶습니다.

작은 노즐에 브러쉬도 장착해 봅니다.

구석진곳 청소용인듯 합니다.

 

다음으로 엑세서리....

각종 블러쉬와 노즐을 꽂아 주기만 하면 끝...

 

 

바닥청소용 연결대를 연결합니다.

아주 쉽게 원터치로 끼우기만 하면 조립이 완료 됩니다. 

연결대는 실제 스팀이 지나가는 유로는 작습니다.

온도와 압력에 유리하게 진공파이프 형식으로 설계가 되어 있네요.. 똑똑하게~

 자~!! 성능을 테스트 하기 위해 대형 노즐에 패드를 장착해 봅니다.

대형 노즐 양쪽에 클립형으로 패드가 장착 됩니다.

 

 

 다음은 물을 넣고......

 

아쉽게도 물통이 없는 관계로 기존에 한경희때 사용하던 물통을 재활용? 합니다.

 압력마게를 잘 닫고...

별도에 스위치가 없이 전원만 인가하면 바로 작동 됩니다.

왜 스위치를 안달았을까?@@;

또 아쉽네요...

전원램프와 코일모양에 램프에 불이 들어 옵니다.

물이 데워지기까지 기다립니다.

기다리는동안 손잡이 부분을 살펴 봅니다.

압력 조절용 스위치 및 압력 분사용 스위치가 달려 있네요.

상부에 그림과 같이 잠금, 압력 조절 2단계로 작동 됩니다.

벨브를 조절하는 방식이 아닌 스위치에 따라 기계식으로 압력 분사용 손잡이 그립량이 달라집니다.

 

 

드디어 스팀 발사~!!!

오~~~~ 기존 한경희 제품보다 압력이 탁월 합니다.

토출량도 일정하구요.

만족스럽습니다.

오히려 바닥전용이 아닌 다용도라 세면대나 가스레인지등 찌든때 청소용으로 아주 활용도가 좋습니다.

 

 

이 제품을 보니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가정에서 스팀을 이용한 다리미, 밀대형 청소기, 핸디형 청소기...

굉장히 다양한 용도로 사용 되는데 왜? 제품을 이원화 하여 여러 제품을 구매 하게 하는지...

이번 제품으로 핸디형은 이제 중고장터로 갈 예정이지만....

조금만 키트(엑세서리)를 추가한다면 스팀 다리미도 충분히 활용가능 할 것 같습니다.

도전해서 만들어 볼까요?

그럼 스팀 다리미도 중고장터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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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3.07.22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일한 글이 두번 송고되었습니다~
    추천은 두군데 다 했습니다~ㅋㅋㅋ

저는 세 친구중 한명이며 농업과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집에서도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저는 벼농사를 짓는데 올해는 모내기를 하지 않고 직파(벼씨를 바로 논에 뿌리는 것)를 하려고 합니다.

 

 

뭐하는것이냐면....

벼에 규산을 코팅을 하고 있습니다.

원형 항아리에 벼를 넣고 끈적한 액체를 넣은 후 규산가루를 묻히는 작업입니다.

이렇게 한 후 볕에 말리면 끝.



 

논에서 한컷!! 논농사 힘드느냐고 묻는사람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전과정이 기계화가 되는 작물이 있다면 그것은 벼 (쌀농사)입니다.

 

   긴 짚은 태웁니다. 짚음 잘 분해가 안되기 때문에 물대기 전 태웁니다. 혹은 곤포로 만들어 소 사료로 주기도 하지요.

 

 

 

 

봄은 대지를 깨웁니다. 이제 슬슬 물을 대야 겠네요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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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쨰가 종이박스에 앵그리버드를 그려달라고 해서 그려 웠더니

문득 이런생각이 나서 해 보았다. 앵그리 버드가 아이를 맞추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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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를 알게 된게 벌써 7년이 넘어 갑니다.

 처음에는 양평점으로만 갔었는데 그 뒤 일산점과 광명점이 생겨서 양평점으로는 잘 안가게 되네요

코스트코를 처음 가게 된건 바비큐를 하기위해 고기(돼지고기 100g당 500원 정도 위 아래)가 상대적으로 싼 코스트코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주말에 가면 사람이 너무 많더군요. 주차시간도 까닥하면 30분을 넘기는 엄청난 줄..

제가 주차를 기다리면서도 욕을하면서 가게되는 악마의 코스트코!!!!

외국은 어떤가요?  하고 재외국민한테 물어보니 여기보다 심하지는 않지만 비슷하다고 하네요.

암튼 코스트코롤 물건을 사러 가면서도 이런데를 왜 오나 하며 욕을 하면서 들어가던 때가 약 4년정도 였던거 같아요.

 

그러다가 어느날 g마켓에서 전구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LED전구라 하나에 25,000원정도 되는 금액이였는데 꽃아보니 색깔이 영 맘에 들지 않아서 전구색으로 바꿔 달라고 전화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돌아온대답은 전구는 한번 꽃으면 교환이 안된다는 천천벽력 같은 말 정말 어이 없어 소비자센터도 알아보고 G마켓 상담도 받아 봤습니다. 허나 정말로 법상 전구는 한번 꽃으면 바꿔 줄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다시 쓰기로 맘 먹었죠.

 

그리고 나서 몇칠 뒤 코스트 코에 갔는데 LED전구를 팔고 있더라구요. 이걸 보면서 아. 여기는 전구를 꽃던 일년을 쓰던 맘에 안들면 바꿔 주는데 라는생각이 들어라구요.

정말 코스트코의 장점 중의 장점은 언제나 환불(교환 없습니다.)입니다. 정말 엄청난 매력입니다. 백화점에서도 요즘은 왠만하면 다 바꿔 주지요? 하지만 1년뒤의 제품은?????

바꾸는 넘이 미친넘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정말 바꿔 주더라구요. 신기!!!!

 

이중보증제

  • 상품보증제 : 상품구입 후 상품에 대해 만족하지 않으시면, 언제든지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 회원보증제 : 회원가입 후 회원으로서 만족하지 않으시면, 언제든지 연회비를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코스트코의 컴퓨터 제품의 반품정책

  • 모든 일반 개인용 컴퓨터 및 노트북에 대한 코스트코의 반품정책은 구매일자로부터 6개월 이내에 가능합니다. 구매일로부터 6개월 이후에는, 모든 서비스 및 기술적인 지원이 컴퓨터를 제조한 회사에서 보증하는 보증한도 내에서 해당 제조사가 직접 지원을 하게 될 것입니다

위의 이중보증제 중 상품 보증제는 정말 대단합니다.

코스트코는 교환이 없습니다. 무조건 환불입니다. 그러므로 좋은제품을 샀는데 색상이 맘에 안들어 가서 교환해달라고 하면 환불을 해주는데

문제는 환불하는곳에서 환불 받고 전에 봐두었던 색상을 사러 가면 매진 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  위 경우  제품이 매진 되었을 경우는 못삽니다. 고로 환불하기 전 매장에 가서 내가 원하는 물품이 있는지 확인하고 환불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주 종종 매진됩니다(어차피 100%환불해주니 우선 조서넣고 본다!!! <-진상 ㅠㅠ).

 

환불의 예입니다.

예:제 아기 옷을 샀는데 색상을 바꿀려고 환불 받고 내려가니까 그 제품들이 아예 없어졌더라구요.

예: 제 친구가 밀레 가방을 사서 1년정도 잘 쓰다가 실밥이 터져 수리를 맞길까 하고 코스트코에 가서 수리수선을 맞기자 수선이 안되니 환불해 가세요 라고 하시길레 끄덕거리고 환불받아서 매장가니 가격이 오른 경우

예: 전동 맛사지를 구입했는데 조금이상해서 환불받고 매장가서 보니 가격이 내린경우도 있습니다.

                                                                                                      앗싸 따봉!!!

 

예: 인터넷이나 주변지인의 얘기 그리고 저의 얘기도 저는 초코렛과자 (철박스로 되어 있는)를 크리스마스때 샀는데 뜯어서 먹는데 맛이 없어서 두 줄 중 한줄 먹고 바꿈 ㅜㅜ . 어떤 아줌마, 쌀 한포대 중 반 정도 먹고 환불 했다는., 어떤 사람은 등산 바지사서 1년뒤에 바꿈

등 여러 애기들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심지여 먹는 것 중 다양한것들도)

정말 상품보증제의 영향을 확실히 느낄수 있을 껍니다. 그래도 남냐구요? 코스트코의 영업이익은 매년 두자리수를 넘고 있습니다.

 

그외 장점

고기가 쌉니다.<- 실지로 그렇지 않습니다. 도매로 얼마든지 그 가격에 살수 있습니다.

화장품과 건강식품, 세제, 장난감, 아웃도어, 옷, 영어책 괜찮아요,- 그럭저력 세타필, 캘리포니아 크림 등 많이 사가는 제품입니다.

 

코스트코 언제가면 좋은제품을 볼 수 있나요???

코스트코의 가장 많은 제품을 볼수 있는 시기는 3월 말부터 한달간 다양한 캠핑 및 아웃도어 음식제품 군을 맛 볼 수 있습니다. 웨버도 다른 온라인 보다 훨신 쌉니다.!! 물론 차콜 킹스포드 두개에 28,000원 입니다. 싸요~~~~~(가끔은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조금 더 저렴 할때도...^^;) 

그 다음이 10월 추수감사절전으로 크리스마스 제품을 판매되는데 아이들 장난감은 압도적으로 싸다고 하네요(마누라 왈)

 

코스트코 음식

핫도그 2,000원 에 음료수 무한리필 조개스프 등은 정말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음식인데요.

저는 주로 핫도그를 사먹는데 핫도그를 사서 접시를 받아서 거기에 양파를 왕창 가져와서 캐첩과 겨자소스와 함께 먹으면 정말 한끼식사로 충분합니다

. (양파를 가져가시는 분이 있는데 보통 알루미눔 호일에 가져가는데 저는 콜라 컵에 담아 갑니다. ^^; -이상하게 집에서 다진것 보다 맛나다는.....ㅋ  아주아주 중요한 팁입니다.)

코스트코 안에 파는 조리된 음식들도 맛과 가격은 저렴한 편입니다. 쿠키도 쌉니다. 소규모 커피가게는 이 쿠키를 사서 하나에 천원씩 판다고 하네요

 

 

코스트코 단점

교환이 없습니다.

제품이 매진되었을 때 다시 안들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있을 때 많이 사옵니다. 나중에 환불 처리하면되니까
^^*)

우리나라와는 문화가 틀리기 때문에 별도로 우리나라 마트에서 다시 장을 봐야 합니다.

여전히 사람 많이 붐빈니다.

한번 장보면 최소 10만 입니다.

 

뒷이야기

블로그의 피드백입니다 유입경로에서 보면 이런내용이 많아서 답변합니다.

-> 코스트코의 전물건은 다른곳에서도 환불된다.

                    (일산에서 샀지만 광명에서 환불 가능<-- 요거 은근 메리트 있습니다.)

-> 교환 안됨 오직 환불

-> 국내가 회원비가 싼편임 외국에서도 됨

-> 컴퓨터는 6개월까지만 환불가능

-> 타이어 조금 싼편임 질소가스 무료충전(단 딴 타이어를 아예 갔다 놓지를 않음)

-> 옛날에는 빵 생지를 팔았지만 요즘은 안팔아요.

(2013.07월 재작성) 

(2014.01.20 재작성)

http://live.media.daum.net/ttimes/ttimes_1508281918#

코스트코에서 잘 나온 내용입니다.

(2015.08.07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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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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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2014.07.23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코스트코!
    우리나라 대기업부터 중소기업들은 저 대단한 코스트코를 본받아야 합니다.

  2. 라면군 2015.03.15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듣기로는 과자 대용량 다 먹고 빈통만 가져가서 환불받은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대신... 기업이 상식밖의 그런것까지 그냥 해주기만 하는 짱구는 아니겠죠?

    여하튼 일단 원칙은 무조건 환불이라고 합니다

  3. 2015.07.24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파담아가는게 뭔 자랑이라고 팁이랍시고 써놓나요.

  4. 헬로 2015.08.30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5. 으음 2015.09.02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지만 고기는 별로 메리트가 없더라구요. 돼지고기나 그런거 보면 다른 대형마트나 하나로마트에 비해 비쌉니다. 뭐 싸게 파는 부위인 호주산 척아이롤 이나 그런 것들은 괜찮을수도 있는데...

  6. ㅉㅉㅉ 2015.12.19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파 컵에담아간다니 쫌... 매너쫌 지키세요
    2000원짜리 핫도그 인데 양파 얼마한다고 그걸 가져간다니

  7. 에휴 2016.10.23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8. 로욜라 2017.01.13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어제 인천에 있는 홈CC매장을 구경 갔다가 전부터 눈에 봐오던 Shaving mirror를 구매 하였다.

준비물은 딱~!!! 전동드릴 하나...

헉.. 타일 벽면에 작업하기에는 나중에 복구?가 않될 것 같고....

음.. 결국 생각 끝에 욕실장 측면에 붙이기로 결정~!

ㅋㅋㅋ 드릴질 할때는 두손을 사용하기에 사진 생략~~

뚜둥~~~ 부착완성...

욕실장 측면이라 좀 불안할까 했는데 무척 튼튼하넹.. ^^;

마누라도 좋아라한다..

그러나.... 저거 40000원 주고 샀는데.. 인터넷에서 30000원짜리가 더 좋아 보이는 이유는 뭘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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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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