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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다....

베트남 호치민 로컬음식점 게요리 집 콴 94 실패 게요리 전문점 입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간 게요일 전문 집입니다. 로컬 음식점이구 달라를 받기는 받는데 별로 안좋아 합니다. 친구왈 세게 크루들이 베트남오면 한번 가서 먹어 본다는 음식점이라,, 현지 한국인이 추천하는 곳을 마다하고 이곳을 찾아 택시를 타고 해매고 다녔습니다. 유명한 곳이라 클줄 알았지만... 아주 작네요... 문 앞입니다. 게요리 전문 이라고 합니다. 여기 오니 일본인도 있고, 한국인도 여럿보입니다. 일본인을 베트남에서 보기가 어려운데 .. 여기서 보는군요. 우선 더우니 맥주에 얼음 동동 타서 마시고,, 게요리를 시켜서 먹었건만....생각보다..별로였습니다. 그냥 시중 포(베트남 쌀국수)가서 국수먹는것을 추천합니다. ㅜㅜ관 94 요리집도 실패~~~ 애써서 찾아 갔건만...실패하고 가게문.. 더보기
하이원 하늘숲길 걷기대회 참가 ​ 하늘 숲길 걷기 대회는 지난 6월에 열일 행사였으나 메르스때문에 9월에 합니다. 올해로 4회쨰가 되는데요.아이들과 함께 걸으면서 조금은 힘들어도 완주하여 성취함을 느끼게 하고자 가족끼리신청했습니다. 코스는 두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가족코스와 일반인코스가 있습니다. 가족은 7km, 일반은 9km입니다.8살 과 5살 두 딸의 아빠에게는 그마져 여의치 않아 보입니다. 가족코스는 우선 콘돌라를 타고 올라가서 그곳에서 부터 걷는 겁니다. 이벤트 행사도 많이 있습니다. 허나 주체측의 행사성 이벤트 인거 같습니다.숲사랑 교실은 뭐 생각보다 별거 없습니다. 차라리 광릉숲해설이 잘 이야기 해 줍니다.폴라로이드 사진 : 늣게 가면 없다고 하네요..일찍가서 찍어야 한다고 하네요. 저의는 아이들이 잘 못걸어서 천천히 .. 더보기
경주 교동법주 한잔에 경주 최씨부자의 풍류가 아른거리네 경주는 의외로 유명한 술이 많습니다. 경주 법주가 있겠고, 화랑이 있습니다. 둘다 소주가 아니고 청주라 부담없이 느낄 수 있는 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교리김밥과 최부자집을 구경하시고 나면 바로 앞에 보이는 경주 교동 법주가 있습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86-3호. 최부자집에서 묵은 많은 객들이 마셨을 이 술은 청주 입니다. 그중에는 독립군도 있을테고 왕족들도 있었겠죠?? 청주도 술을 거르는 방법이 다양하지만 이곳은 필터링을 하지 않고 중력에 의해 상등액만 떠서 담은 술(저의 지극희 개인적인 생각) 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양분이 많이 있으니 색깔이 약간 누런 색깔을 띄고 맛은 일본청주의 깔끔한 맛보다는 다양한 맛이 나고 쉬이 상하게 되는 이유도 마찮가지 입니다. 일본의 청주는 색이 투명하고 깔끔하죠 그것은.. 더보기
봄에는 남산 케이블카 ​날씨가 따스합니다. 서울 구경을 가야 겠습니다. 인천에서 설까지 가는데는 실지로 거리상은 얼마 안걸리나 이넘의 교통 체증이... 그래도 아이들이 가보고 싶다는데 가야겠죠? 예전에는 남산타워라 불렀는데.. 요즘은 뭐라 하더군요.. 예전에 학생때는 걸어서 올라갔는데 막상 차를 타고 가려고 하니 어떻게 가야하는지 알수가 있어야지요? 할 수 없이 네비게이션을 켜고 김여사가 알려주는데로 따라 갔습니다. ​남산케이블 카 입니다. 정말 봄날 이렇게 나오시는 분들이 저 말고도 많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괜히 왒어 하는 생각이 목까지..... ​허나 뚜벅이신 분들은 셔틀 버스가 있다는 사실..!! 이거 타고 오시면 됩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세요 ​차는 이미 만차... 아이들은 먼저 올려보내고.. 세월라 내.. 더보기
안동에 가면 꼭 하회탈 공연을 보세요 안동 하회마을은 우리나라에서 양동마을 과 함께 유네스코에 등재되어 있는 문화유산이다. 안동을 보려면 안동역에 아침에 도착하는 기차를타고 와도 되지만 추천하는코스는 금요일 오후연가를 쓰고 안동시에서 방을 얻고 안동시내를 구경하면서 안동찜닭도 먹고 맘모스 빵도 드시고 다음날(토요일) 일찍 일어나 월영교를 둘러 본뒤 헛제사밥을 먹고 하회마을로 가서 *토요일 두시* 하회마을 탈춤 탈놀이 전수관에서 상설공연이 열린다. 대부분 탈춤공연을 보고 싶어도 언제하는지를 몰라 안동에 와서 그냥가는경우가 많으니 많은 손품이 여행의 질을 높일것 입니다. 물론 공연은 무료이고 많은 분들이 찾더라구요. 약간의 쌀쌀한 날씨에도 1시간 가량의 야외무대에서 많은 분들이 관람했습니다. 안동탈의 종류는 각시, 백정, 부녀(부네),양반,할머.. 더보기
아빠와 딸이 함께 여행을(온천의 도시 아산시를 가다) 더운 여름입니다.연일 30도를 넘고 숨은 헥헥 저는 올해 부터 큰 다짐을 했습니다. 늘 생각만 했던 일들을 실천하기로 했지요. 전국에 있는 모든 도시의 관광지도를 킨텍스 대한미국 관광박람회때 구했던 것을 이제 실천해 보기로 한것이죠. 딸아이는 벌써 7살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 아이가 태어났을때 아이와 하고 싶었던 일들이 상당히 많았을 텐데 그중 무었을 했을까? 내년이면 학교를 가는데 아빠와 둘만이 간곳이 별로 없더군요. 그래서 결정했습니다. 프로젝트 명 "아빠와 함께 1박 2일 " 라고 정했는데 이거 뭐 요즘 티비 프로그램 두개를 합친 이름이네요.그래서 다시 정한것은 아빠와 딸의 여행 아딸여행으로 정했습니다. 떡뽁기가 생각나네요..^^* 그 첫여행!!! 우리가 간곳은 온천의 도시 아산시 하루 휴가를 내고.. 더보기
인천 너나들이 캠핑장! 바베큐를 즐기다 인천 너나들이 캠핑장 연일 찌는 듯한 더위 입니다. 날씨는 흐린데 왜 더운거야.~~~주말 오후 그렇게 지나가고 있을때쯤..아내 친구네 가족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인천대공원 캠핑장인데 여기로 바베큐 드시러 오세요" 인천대공원에 그런곳이 있었나 생각이 들어 인터넷을 찾아 봤습니다. http://iparkcamp.com/ http://iparkcamp.com/1-%EC%B2%98%EC%9D%8C-%EB%B0%A9%EB%AC%B8%ED%95%98%EC%8B%9C%EB%8A%94-%EC%9D%B4%EC%9A%A9%EA%B0%9D%EC%9D%84-%EC%9C%84%ED%95%9C-%EB%A7%A4%EC%9A%B0-%EC%B9%9C%EC%A0%88%ED%95%9C-%EC%82%AC%EC%9A%A9%EC%84%A.. 더보기
김춘추 시인의 꽃을 읽고 찍게된 꽃들과 꽃말들.. 어느날 시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꽃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다. 출처 - 김춘수 시집 그러다가 문득 제가 가는 곳마다 많은 꽃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평상시에는 보이지도 않다가 관심이 있으니까 보이게 되더라구요. 특히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때 의미를 갖는다는 부분이 소설 '소나기"의 소녀가 소년한테 던져준 돌맹이가 의미가 있는 것처럼 말이.. 더보기
맵시벌을 아시나요? 동내학교교 운동에서 아이이 자전거를 가리키다 지쳐서 쉬고 있는데 운동장 바닥에 뭔가가 움직이네요.다가가 잘 보니 벌이 애벌래 같은걸 움직이고 있네요. 자신의 덩치보다 더 큰..대단하다 싶어 몇장 찍어 봤습니다. 친구한테 보여주니 맵시벌류 같다고 합니다. 배가 아주 신기하게 빠져 있네요. 맵시벌이 뭔가 궁금해서 찾아 봤습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이 기생벌이 번데기에 알을 낳고 태어나는 맵시벌 애벌래는 양분으로 번데기를 먹고 자라나는것 같습니다. 요즘아이의 자연관찰 책을 읽어주다 보면 저 조차 모르고 넘어가는 것이 많이 있더군요. 그래서 앞으로는 아이들에게 자연환경을 보다 많이 보여줘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대하시라 아빠는 파브르!!!! 기생하지만 유용한 맵시벌사실 맵시벌은 무섭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기.. 더보기
한류를 따라..북촌 삼해소주공방 북촌한옥마을 북촌 한옥마을은 예전 부터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는데 못가게 되는데 한식의 세계화라는 주제로 교육이 있어서 북촌으로 교육을 가게 됬습니다. 그중에 한곳 북촌 삼해 소주방입니다. 삼해주 고려시대부터 만들기 시작한 삼해주는 3회이상의 덧술과정을 거쳐 숙성하여 맛과 향이 깊으며, 차가운 기운을 품고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술이라고 합니다. 주재료는 맵쌀과 햅쌀 누룩이며궁에서 행사의 의식이 있을때 사용되어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여기서 잠시만 아주 간단하게 술에 대해 말하자면 맵쌀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는 쌀을 말하는 것이고 찹쌀은 맵쌀보다 찰기가 더 있는 쌀입니다. 술을 만들때 찹쌀을 넣는 이유는 맵쌀은 전분이 당화(닷맛있나는 일종의 설탕과 같은...)되면 이 당은 알콜을 만드는 균에 의해 알콜로 변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