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요리 전문점 입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간 게요일 전문 집입니다. 로컬 음식점이구 달라를 받기는 받는데 별로 안좋아 합니다.

 

친구왈 세게 크루들이 베트남오면 한번 가서 먹어 본다는 음식점이라,, 현지 한국인이 추천하는 곳을 마다하고 이곳을 찾아 택시를 타고 해매고 다녔습니다.

 

 

 

 

 

 

 

 

유명한 곳이라 클줄 알았지만... 아주 작네요...

 

 

 

문 앞입니다. 게요리 전문 이라고 합니다.

 

 

 

여기 오니 일본인도 있고, 한국인도 여럿보입니다. 일본인을 베트남에서 보기가 어려운데 .. 여기서 보는군요.

 

 

 

우선 더우니 맥주에 얼음 동동 타서 마시고,,

 

 

게요리를 시켜서 먹었건만....

생각보다..별로였습니다. 그냥 시중 포(베트남 쌀국수)가서 국수먹는것을 추천합니다. ㅜㅜ

관 94 요리집도 실패~~~

 

애써서 찾아 갔건만...실패하고  가게문을 나섭니다.

 

 

 

 

여기서 게요일집이라고 게를 먹었는데. 그냥 평범한 음식을 먹을껄 그랬나...?

 

게요리 가격이요? 만만치 않게 비쌉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동 하회마을은 우리나라에서 양동마을 과 함께 유네스코에 등재되어 있는 문화유산이다.

안동을 보려면 안동역에 아침에 도착하는 기차를타고 와도 되지만 추천하는코스는 금요일 오후연가를 쓰고 안동시에서 방을 얻고 안동시내를 구경하면서 안동찜닭도 먹고 맘모스 빵도 드시고 다음날(토요일) 일찍 일어나 월영교를 둘러 본뒤  헛제사밥을 먹고 하회마을로 가서 *토요일 두시* 하회마을 탈춤 탈놀이 전수관에서 상설공연이 열린다.

 

 

대부분 탈춤공연을 보고 싶어도 언제하는지를 몰라 안동에 와서 그냥가는경우가 많으니 많은 손품이 여행의 질을 높일것 입니다.

 

물론 공연은 무료이고 많은 분들이 찾더라구요. 약간의 쌀쌀한 날씨에도 1시간 가량의 야외무대에서 많은 분들이 관람했습니다. 안동탈의 종류는 각시, 백정, 부녀(부네),양반,할머니(할미),선비,중,초랭이, 이메 가 있습니다.

저의도 맨첨부터 본게 아니라서 각시탈을 못봤습니다.

그 다음이 백정 탈입니다.

 

 

 

백정이 소를 잡으면서 말하는 독백의 공연입니다.

 

 

 

 

 

 

 

 

 

 

소의 간 과 기관들.을 관중들에게 사라고 하며 웃음을 유발합니다.

 

 

 

열미시 관람하고 있는 우리 딸들...

 

 

 

 

할미탈입니다. 시집와서 남편이 죽고 힘든 시집살이를 했다는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네요..

 

 

 

불교 수행에 힘써야 하는 중이 부네를 보고 맘이 흔들리는 상황극입니다.

 

 

 

 

 

 

 

공연 중간에.... 앞에 분들...성의껏

ㅇㅇ

 

 

 

 

 

 중간중간 음악이 들어 타미밍과 추임새를 맛깔스럽게 넣어주는...광대 

 

 

 

 

 

결국 중과 부네가 눈이 맞아서.....

 

 다음은 이메입니다. 얼핏봐도 모자라 보이지요? 하하 연기를 잘하시네요.. 그 모자람으로 관객을 웃음 도가니로 ...

 

양반의 모습을 풍자한 극 

 

 왼쪽부터 선비, 양반, 초랭이..

아무래도 선비는 바른모습이라 부리부리하게 만들고 양반은 돈이 있으니 여유가 있는 얼굴모양새입니다

 

공연이 다 끝나면 사진 촬영이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외국에서 멀리 온분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 다음은 내국인에 사진을 찍어 줍니다. 우리 아이들은 수줍음을 많이 타서 싫다고 하는데.. 저라도 같이 찍을껄 후회되네요.. 

 

 

 

저도 중고등학교 시절 안동 하회탈춤말은 많이 들었는데 이제야 보게 되었네요. 교과서에서 들은 내용보다 정말 한번 가서 보니 오래오래 기억이 나는것 같습니다. 탈이름을 한번에 다 외웠으니...

 

그리고 참고로 포스팅하면서 탈춤에 대해서 찾아 봤는데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얼굴에 혹난 탈은 황해도 은율탈춤이고 인천에 전수관이 있다고 하더군요. 보통 9월에 공연을 한다고 하니 올해는 꼭 가서 봐야겠습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천 너나들이 캠핑장



연일 찌는 듯한 더위 입니다. 날씨는 흐린데 왜 더운거야.~~~

주말 오후 그렇게 지나가고 있을때쯤..

아내 친구네 가족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인천대공원 캠핑장인데 여기로 바베큐 드시러 오세요"


인천대공원에 그런곳이 있었나 생각이 들어 인터넷을 찾아 봤습니다.


http://iparkcamp.com/


http://iparkcamp.com/1-%EC%B2%98%EC%9D%8C-%EB%B0%A9%EB%AC%B8%ED%95%98%EC%8B%9C%EB%8A%94-%EC%9D%B4%EC%9A%A9%EA%B0%9D%EC%9D%84-%EC%9C%84%ED%95%9C-%EB%A7%A4%EC%9A%B0-%EC%B9%9C%EC%A0%88%ED%95%9C-%EC%82%AC%EC%9A%A9%EC%84%A4/



위에꺼는 처음 가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아니아니 이런곳이 만수동에 생기다니 나한테 연락도 안해주고..힝~~~


위에 사이트를 올려놨습니다.

그린 A,B,C, 바베큐존(이곳만 예약이 아니라서 당일날도 갈 수 있습니다.), 엘로존, 화이트 존 이렇게 지역을 구분해 놨습니다. 강추인것은 그린 C 가 가장 좋다고 합니다.  추후에 예약을 해볼려 했지만...췟~~~주말은 당췌~~~~





난 이곳지리를 잘 아니까..인천 청소년 수련관 뒤쪽으로 해서 와서 주차하였습니다.

정말 차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정문에는 대우차가 광고를 하고 있네요.. 



사진으로는 그린존과, 화이트 존을 찍지 못했네요..바베큐존만...찍었습니다. 




바베큐존은 한개를 빌리면 3X3미터의 캐노피를 하나 주고,, 그앞쪽에 바베큐를 해먹을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모든재료는 매점에서 다 팔지만 비싸다는거....

아이들이 마루에서 놀고 있네요..스펀서로 대우차가 많이 해줬나 봅니다. 주변이 온통 쉐보레 입니다.





앞에 외국 사람도 있어서 몰래 조심스레 찍어 봅니다. ^^* 캐나다 사람이라고 하네요..





숯이 어느정도 익으니까 고기를 구어야죠~~~





날이 금방 어두워 집니다.

 바베큐존은 밤 11시 까지 놀 수 있습니다. 허나 전기가 들어 오지는 않는 관계로 전등기구를 가져오셔야 합니다.




앞집에는 아가씨들만 오셨네요.. 아내와 아이들만 아니라면..크크크 농담입니다. 

정말로 친구들이랑 와서 고기 구워 먹으면서 놀다 가도 좋을듯 싶습니다.




역쉬 고기는 아빠들이 구어야 맛있지만... 아빠들은 힘들단다... 


      밤이 찾아오고 아이들이 졸려해서 이만 자리를 뜰까 합니다. 여기 재미있는 점인데요. 리어카를 무료로 빌려 줍니다. 그래서 리어카에 짐을 다 실고 차까지 갈 수 있습니다. 캠핑용 왠건이 필요 없네요..

근데 이 사진 보니까 예전에 학교 다닐때 겨울이 되면 자취방 옮길때가 생각이 나더군요. 경비아저씨한테 바가스 사들고 가서 잠시 빌려 자취방 옮기던 생각이 나네요.. 




예약은 인터넷으로 할 수 있습니다. 주중은 제법 많이 있지만 주말은 자리가 없다네요..

이곳에 와서 놀다보니 약간 락 페스티벌 같은 느낌도 나고 좋네요.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맛있는여행 2014.07.22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대공원에 이런 캠핑장이 있었군요.
    가깝게 사시는 분들이 이용하기 편리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캠핑의 백미는 바베큐죠...
    지글지글 고기 굽히는 소리가 제 귀에도 들리는 듯 합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날이 무척이나 덥습니다.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착한"

 

요즘 트랜드를 말해보라 하면 먹거리에서는 "착한" 이라는 단어가 아닐까요?

착한가계라는 잡지가 생길정도니까요!!

 

착한 먹거리 엑스 파일은 단연 동아tv의 간판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이영돈의 먹거리 엑스파일의 프로그램에서 처름 나온 방송은 바로 요요요 벽오리 자연농업 유정란이라고 합니다.

 

저는 첫방송을 못봤습니다. 이 달걀은 우리 회사 종료분의 친구가 홍성에 사는데 방송에도 나온 달걀 한번 먹어보라고 보내준 선물 입니다.

 

 

 

 

 

 

 

 

스티커의 글이 재미있습니다. 암탉과 수탉이 사회적관계를 맺으며 자랍니다. 라고 써있네요. 또한 항생제와 토작미생물 등을 먹여 면연력을 높혔다고 합니다.

 

유정난 무정난

달걀은 유정란과 무정란으로 나뉩니다. 유정란은 암놈과 숫놈이 관계를 하고 알을 낳는것을 유정란이라고 하며 무정란은  관계를 하지 않고 낳은 알입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유정란이 훨씬 맛있다고 합니다. 고소한 맛이 있다고나 할까? 유정난은 온도를 잘 맞추어 주면 부화를 하는 것이지요...

 

 

 

홍성분 얘기를 들어 보니 이분은 원래 유명했다고 합니다. 먹거리 엑스파일에서 수소문해서 어렵게 찾아 낸것이 아니라 원래 이름이 있는 곳이 였다고 합니다. 게다가 요즘은  방송을 타고 그뒤 다른 방송(아침방송등)을 몇번 더 탄이후 구경하고자 하는 방문객 때문에 힘들어 한다고 까지 하네요. 지인이나 관공서를 통해 오는 손님객을 외면하자니 성공하면 사람이 달라지는 다니 하는 말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루 일과에 반은 오는 손님 접대로 쓴다고 합니다.

 

 

 

서울우유에서 첨으로 생산날짜를 우유에 넣어서 새로운 장을 열었던 것처럼  착한 알도 알 낳은 날을 찍어보냅니다.

달걀유통하시는 분의 말은 30개들이 한판 벌크용은 실온에 한달을 둘때도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저는 달걀을 마트에서 냉장보관하는것에 대해 반대합니다. 큰의미

( 시선도에 문제가 없습니다. 에너지 낭비일 뿐입니다.)  도 없을 뿐더러 국가적 낭비 입니다.

  국민의 의식이 바뀌어 냉장팬매를 안하기를 바랍니다

 

 

 

 

와 뚜껑을 열어 보니 이거 정말 택배용 으로 안정맞춤 포장재 입니다.

 

 

 

 

 

 

 

 

 

 

왠만하게 충격을 주어도 안깨질것 같습니다. 1m낙하 실험을 해보자고 동료분께 졸랐지만 돌아오는건 욕이 였지요.ㅠㅠ

 

 

 

 

 

 

 

저도 달걀 5개를 주셔서 집에가서 반숙으로 먹어 봤습니다. (바싹 태우면 뭔맛인지 몰라요~~~)

향이 틀리 더군요. 역쉬.....

 

 

 

 

이영돈의 먹거리 엑스 파일에 나왔다는 스티커도 붙여 있네요..

 

한번 여유가 있다면, 맛있는 달걀을 먹고 싶다면, 착한 달걀을 먹고 싶다면 맨 위 사진에 주소와 전화번호가 있으니 구입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포장지기 2013.12.20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증된 안전한 벅거리네요..ㅎㅎ
    계란이 큼지막 합니다..

  2. 빌노트 2013.12.21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아무거나 먹어도 아이는 사주고 싶어지네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당!
    편안한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