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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sea

윤봉길 의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루쉰공원(구 홍커우 공원) 루쉰 공원에가서 윤봉길 의사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길.. 중국에서는 Google map이 안되서 찾기가 어려워요.. 물론 유튜브도 안되고요.. 여행 책자나 다른 블로그를 참조해서 갈수 밖에 없는 현실.. 일단 출발해봅니다. 영어를 쓰는 것은 거의 불가능이나 눈치로 표를 끊고요. ㅎㅎ 씬티안디(Xintiandi) 역에서 내려 6번 출구로 가면 됩니다. 내려서 못 찾을 수 없는 곳에 있는 공원. 바로 붙어 있습니다. ㅎㅎ 지도의 가운데 부분입니다. 공원을 산책하다보면 보이게 되어있습니다. 입장료를 받고 있거든요. ㅋㅋ 날은 덥지만 그래도 공원은 걸을만 합니다. 나무의 그늘이 시원하네요. 호수와 작은 놀이 시설도 보이구요. 드디어 나왔네요. 한 5분 정도 걸은 것 같은데요. 윤봉길 의사 생애 사적 전시관 멋집.. 더보기
[라오스(LAOS) 맛집]고이즈미 일본 총리도 다녀간 라오스 식당 쿠알라오(Kualao) 라오스(LAOS)에서 제일 맛난것을 먹어보자~ 돈이 얼마나 들겠어~ 하는 마음으로 찾아간 쿠알라오(Kualao) 식당입니다. 라오스 시내가 작아서 금방 찾아갑니다. 라오스 텔레콤(Telecom)회사 건너편이더라구요. 찾는게 어렵지 않은게 젤 좋은 건물이라서요~^^ 역시 어딜가나 상위 몇 %를 위한 식당은 있네요. 한국에서는 못가보지만 여기서는 부담없이~ ^^; 들어갈때 경비원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같은 외국인은 그냥 통과이네요. 처음에 만들어질때 식당 모습입니다. 시작은 초라했으나 끝은 웅장하군요~ㅎㅎ 돈을 많이 벌었는지 건물도 현대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에어컨도 좋구요. 밖에 나가면 바로 땀나지만 여기서는 시원하게~ 와이파이도 호텔보다 좋습니다~ 들어가서 보이는 많은 사진들~ 아마 엄청 유명인사겠죠? .. 더보기
[상하이] 상하이 임시 정부 터를 가보다. 기억해야할 우리의 문화유산인 대한 민국 임시 정부가 상하이에 있습니다. 지하철 10호선 신톈디역 6번 출구를 나와서 좌측으로 2분 정도 걸어감 보입니다. 월요일 오전에는 휴관이니 꼭 알고 가세요. 대한민국 임시 정부를 그나마 잘 보전하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입장합니다. 아~ 아침 11시 30분부처 1시 30분 까지는 또 점심시간이라 못들어갑니다. 입장료는 20위안 입니다. 한 4천원 정도 합니다. 2016년 5월 기준으로 들어가보니 그냥 보통 주택가입니다. 생각보다 좋지 않아서 실망했는데 이게 당연한 것 같습니다. 그때 당시에 돈도 많이 없었을 텐데 아껴서 써야할 테니까요. 지금의 청사가 세금으로 진 건물인데 너무 큰게 아닐까 싶네요. 들어가보닙다만 중국 공무원들이 사진이 금지라고 감시하고 있습.. 더보기
호치민 한인타운에 있는 고향이발관 아침에 일어나 고향이발관으로 갑니다. 아침 8시 반 부터 저녁8시쯤 하는것 같습니다. 한인촌내에 있구요... 그곳에 사시는 분들은 거의 다 알겁니다. 고향이발관입니다. 절대 불법 이상한거 아니구요. 건전한 곳입니다. 공항근처는 이상한데도 많다고 들었는데 이곳은 정말 ...건전합니다. 안전하고요... 그래서 아침 8시반 정도에 가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 갈 수 있습니다. 발도 깨끗이 닦아주고요... 그냥 도구하나로만 귀를 파는줄 알았는데 귀 파는 도구가 대여섯개 정도 됩니다. 면도도 해주고요, 살짝 안마도 해줍니다. 안마는 꾹꾹 눌러 주는 정도..... 솔직히 시원찮습니다. 오이팩도 해줍니다. 길게 세로로 잘라서 붙여 줍니다. 이곳에서 하는 것은 보통 이발, 손톱관리,발톱관리, 오이팩, 마사지(마사지 .. 더보기
호치민 벤탄시장 야시장 그리 싼게 없더라 호치민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시장 바로 벤탄시장입니다. 시장은 크기는 않지만 관광객의 눈을 잡아두기에는 충분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물가대비 가격이 만만치 않은것 같습니다. 사실 깍는재미로 간다고 하는데... 너무 터무니없이 불러댈덴 정말 짜증이 납니다. 물론 귀여우신 분들도 있습니다. 안되는데 안되는데..하면서 가라고 하시는분들도... 벤탄시장을 중심으로 그 주변이 더 많은 물건을 볼 수 있습니다. 짝퉁물건등.... 가방 옷 신발이 주력이지요. 진짜 벤탄시장의 매력은 바로 나이트 마켓이겠죠? 동남아에서는 야시장이 발달되었는데요 왜나믄.. 낮에는 더우니까... 저녁이 되어야 팔수 있고.. 해서 그들의 문화인것 같습니다. 벤텐시장을 두고.. 더보기
[비엔나] 세계 최초의 비너스를 찾아서! 빈 자연사 박물관으로~ 빈에가서 꼭 아이들과 가봐야 할곳입니다. 빈 자연사 박물관은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에 있는 대형 박물관이다. 보유 전시품만 2000만 점으로 자연사를 주제로 하는 박물관 가운데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영국 주간지 가 선정한 세계 10대 박물관 가운데 과학 관련 박물관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된 곳이기도 하다. 빈 자연사 박물관이 처음 세워진 것은 1889년이다. 당시 오스트리아의 황제였던 프란츠 요제프 1세(Franz Joseph I, 1830~1916)가 설립을 주도했다. 박물관이 자리를 잡은 곳은 마리아 테레지아 광장인데 이 광장의 이름은 프란츠 1세의 아내 마리아 테레지아(Maria Theresia, 1717~1780)에서 딴 것이다. 테레지아는 오스트리아를 다스렸던 합스부르크 집안의 유일한 계승자였.. 더보기
[비엔나] 돈가스의 원조~ 110년된 비엔나 슈니첼 피글밀러(Figl-Muller) 돈가스는 일본 음식인줄 알고 산지가 30년~ 돈가스가 유럽에서 전파된것이었네요.. 그래서 찾아보니 돈가스는 일본이 근대화되는 과정에서 개발된 일본식 요리이다. 서양 음식의 일종인 포크 커틀릿(pork cutlet)으로 분류되기도 하지만, 일본에서 개발된 요리로 구분되는 것이 타당하다. 일본이 근대적인 국가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민건강과 체력증진의 목적이 있었으며 그러한 요구에 맞게 개발된 음식이다. 7세기 덴무천황이 불교의 율법에 따라 육식을 금지한 이래로 1200년 동안 육식이 금지되어 있었다. 서양의 문화가 일본으로 급속하게 유입되면서 육식을 더이상 금지할 수 없었으며 오히려 국민들에게 육식을 권장하게 되었다. 일본의 메이지 천황이 직접 육식과 우유를 먹으며 국민들에게 권장하는 행사를 열기도 하였다... 더보기
[비엔나] 쉔브론 궁전( Schloss Schönbrunn) 아름다운 도시 전망과 함께~ 오스르리아에서 쇤브론 궁전을 안간다면 말이 안되지요. 오늘은 날씨도 좋고 돌아다니기엔 딱 좋을줄 알았지만 9월의 때늦은 더위가 저를 힘들게 하는 군요. -- 사진으로는 날씨가 좋아보이기는 하지만요.ㅎㅎ 1569년에 신성로마제국의 황제인 막시밀리안 2세가 카터부르크 지역을 매입하였는데 그곳이 지금의 쇤브룬 궁전 터이다. 궁전 내의 공원과 다른 건물이 다 이곳에 있다. 황제는 이곳에 관심을 보였고 처음에는 동물원을 만들었다. 후에 그는 새로이 정원을 꾸미게 하였고 진기한 식물을 가져다가 식물원을 만들게 된다. 그런 이유로 그는 쇤브룬 정원의 창조자로 불린다. 쇤브룬이라는 이름은 "아름다운 우물"이라는 뜻으로서 빈의 왕궁이 인근의 물을 썼기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 오스트리아 왕족의 다수가 이곳에서 여름 휴가를.. 더보기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 (Kunsthistorisches Museum) 오스리아아 비엔나에와서 꼭 그림을 봐야할 것 같은 의무감이 생겨서 오게되었네요. 아들한테 보여줘야 그래도 유럽의 느낌을 알고 가지나 않을까하는 기분에.. ㅎㅎ 간단한 조사를 하고 갑니다. 독일의 건축가 G.젬퍼의 설계로 1891년 개관한 오스트리아 최대의 미술사 박물관이다. 돔모양의 지붕이 있는 아담하면서도 거대한 석조건물로 빈자연사박물관과 마주보고 있다. 16세기 이후 합스부르크 왕가와 17세기 중엽 레오폴트 빌헬름이 수집한 방대한 소장품을 모체로 세계 미술사 전반에 걸친 진귀한 작품들이 있다. 이집트의 조각, 그리스의 공예품, 르네상스와 바로크 회화작품 외에도 옛 왕궁의 보물, 무기, 화폐 등도 소장되어 있다. P.루벤스의 대표작 《모피를 걸친 엘레나》, A.뒤러의 《모든 성인의 축일》, D.R.벨라.. 더보기
[브라질 상파울로] 현지인이 추천한 O'MALLEY'S Bar~ 꼭 여기서 맥주 드셔보에요~^^ 우연히 만난 현지인이 추천한 O'MALLEY'S Bar입니다. 상파울로에서는 여기가 제일 낫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찾아보니 Trip Advisor에서도 추천한 곳입니다. 그리고 체인점이네요. 우리 나라에도 있네요. ㅎㅎ Live Music도 들을수 있고 맛있는 맥주도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경비원들이 항상 지켜줘서 안전을 보장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택시를 타고 오말리를 가자고 하니까 잘 알더라구요. 영어를 못하지만 오말리는 알아들어서 다행입니다. 생각보다 큰 편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뒤에까지 긴 건물이라 안이 굉장히 큽니다. 들어가면 보이는 많은 외국인들.. 어떻게 사람들이 다 알고 오는지.. ㅎㅎ 역시 유명한 곳은 약간 다른 느낌입니다. 곳곳에 스포츠를 하고 있구요. 야구에 농구에 마치 1층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