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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sea/아메리카

[브라질 상파울로] 현지인이 추천한 O'MALLEY'S Bar~ 꼭 여기서 맥주 드셔보에요~^^ 우연히 만난 현지인이 추천한 O'MALLEY'S Bar입니다. 상파울로에서는 여기가 제일 낫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찾아보니 Trip Advisor에서도 추천한 곳입니다. 그리고 체인점이네요. 우리 나라에도 있네요. ㅎㅎ Live Music도 들을수 있고 맛있는 맥주도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경비원들이 항상 지켜줘서 안전을 보장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택시를 타고 오말리를 가자고 하니까 잘 알더라구요. 영어를 못하지만 오말리는 알아들어서 다행입니다. 생각보다 큰 편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뒤에까지 긴 건물이라 안이 굉장히 큽니다. 들어가면 보이는 많은 외국인들.. 어떻게 사람들이 다 알고 오는지.. ㅎㅎ 역시 유명한 곳은 약간 다른 느낌입니다. 곳곳에 스포츠를 하고 있구요. 야구에 농구에 마치 1층은 .. 더보기
[브라질 상파울로] 꼭 사올만 한 멜리사(Melissa) 그리고 하바이아나스(Havaianas) 상파울로에서 꼭 사와야할 메리사 슈즈입니다. 멜리사(Melissa) 2014년 국내에 론칭한 브라질 브랜드 '멜리사'는 전 제품을 브라질에서 직접 생산합니다. 여러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다양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데요. 특히 활동성이 좋고 편안한 글래디에이터 샌들과 젤리슈즈가 조합된 디자인을 출시해 젤리슈즈의 또 다른 매력을 살렸습니다. 멜리사 브랜드 제품은 비즈니스룩에도 어울려 직장 여성들의 여름 아이템으로 적합할 것 같다는 평을 받고 있네요. 특히 브라질에서 만들고 있어서 원산지이기 때문에 싸게 사올수 있습니다. 메리사 매장이 마치 미술관 같은 느낌입니다. 신발 하나 하나를 전시해 놨는데 예술품을 전시해 놓은 느낌입니다. 특히 아기들 것이 너무 이쁩니다. 여기는 멜리사에서 나와서 좌측으로.. 더보기
[하와이] 하와이 맛집~ 마루카메 우동(MARUKAME UDON) 최고의 우동~ 하와이 맛집을 찾는다면 꼭 고기가 아니고 면을 좋아하시는 분은 강력 추천합니다. 시원한 국물이 생각나시는 분도요~ 가면 언제나 줄을 20분정도는 서야합니다. 점심이나 저녁시간에 간다면 더 서있어야 하구요. 초 저녁에 일찍 갔는데도 사람이 많이 있군요.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습니다. ㅎㅎ 마루카메 우동 - 하와이에 일본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특히 일본 음식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가게 안에서도 사람이 줄서있네요. 기다리다가 지칠뻔 하지만 그래도 생각나는 집이니까요.ㅎㅎ 메뉴는 꽤 많은 것 같지만 우동과 간단한 튀김 종류들..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하네요. 정말 부지런하네요. 다음에 술마시고 해장하러 와야지~ ^^;; 점심은 11시부터 다시 여는 군요. 이 시간을 피해서 오시면 될것 같습니다. 안에 들.. 더보기
[뉴욕] 자연사 박물관 NATURAL HISTORY MUSEUM 그리고 쉑쉑 버거 SHACK SHACK BURGER 지하철 역과 바로 연결되는 뉴욕의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뉴욕 주의 주도(州都)인 올버니(Albany)에 있다. 박물관 겸 주요 연구·교육 기관이다. 미국에서 가장 크고, 가장 오래된 주립 박물관(State Museum)이다. 주립 박물관으로서 뉴욕 주 관련 지질학, 생물학, 인류학, 역사 계통을 조사·연구해야 하며, 주(州)의 경제, 보건, 환경, 교육을 위해 습득한 지식을 퍼뜨려야 할 의무를 지닌다. 1836년, 뉴욕 지질학·자연사 주립 조사단(New York State Geological and Natural History Survey)으로 설립되었다. 1870년, 뉴욕 자연사 주립 박물관(New York State Museum of Natural History)으로 재구성되다. 현재 박물관은 197.. 더보기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그리고 야경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펜실베니아 호텔에서 걸어서 가는 거리에 있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갔었네요. 역시 위치 하나는 좋은 호텔이에요.ㅎ 뉴욕에서 야경을 보기위한 유명한 호텔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록펠러 빌딩이 있는데 록펠러 빌딩을 좋아하시는 분은 거기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볼수있다는 점을 듭니다. 록펠러 빌딩은 작년에 가봤는데 엠파이어와 비교해보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더 멋지게 느껴 집니다.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 Building) 뉴욕 주 뉴욕 시 맨해튼 섬 5번가와 34블록의 모퉁이에 있는, 1931년에 지어진 건물이다. 102층에 높이는 381m이며 1953년에 .. 더보기
[뉴욕] 자유의 여신상 둘러보기 그리고 길거리 음식^^ 여기는 뉴욕의 남쪽에 있는 South Ferry입니다. 일요일에 여기에 가게 됬는데요. 마지막 지하철 정거장은 주말에 놀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한정거장을 걸어서 갔습니다. 경비를 아끼려는 어쩔수 업는 선택이죠~ㅎㅎ 남쪽으로 걸어가다 보면 티켓을 파는 장소가 나오게 됩니다. 티켓만 파는게 아니고 오디오 투어도 의무적으로 사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시티 패스 카드도 팝니다. 그런데 이 많은 것을 다 구경하려면 최소한 4~5일은 머물러야 할듯... 저는 그런 일정이 안되서 구입하지는 않았지만 구입하면 좋을듯 합니다. ──────────────────────────────────────────────────────────── 뉴욕 6곳 관광지 입장권 할인 세트 City Pass 뉴욕의 강력한 할인 입장.. 더보기
[뉴욕 맛집] 첼시 마켓 뉴욕 첼시 마켓 뉴욕의 첼시 마켓입니다. 뉴욕의 다운타운에 위치한 첼시 마켓은 본래 유명 쿠키 브랜드인 ‘오레오’를 만든 회사, 나비스코 (The National Biscuit Company)가 1900년 경 세운 공장이었다. 그러다 공장을 확장해 뉴저지로 이동하게 되면서, 이 건물은 사라질 위기에 놓이게 됩니다. 하지만 1990년 즈음에 다시 다른 업체가 공장 부지를 사들이면서 지금의 첼시마켓에 들어서있는 다양한 식품 업체들이 입점하기 시작했고, 덕분에 뉴욕에서만 볼 수 있는 색다른 공간으로 변모하게 되었습니다. 왠지 멋있는 상점의 간판보다 더 친숙해지는 첼시 마켓의 간판입니다. 이제는 뉴욕커만이 세계인이 즐기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첼시마켓에는 오래 전 사용하던 인테리어와 장식들이 그대로 남아있다. 이.. 더보기
[뉴욕] 펜실베니아 호텔 그리고 뮤지컬 라이온 킹 New York 9월 어느날 뉴욕에 가게 되었습니다. (뉴욕의 가을이란 영화도 생각나면서~ㅎㅎ ) 호텔을 예약하려 보니 너무 비싸네요.-- 그리고 어머니를 모시고 가서 꼭 시내에 있어야 할 것 같아서요. 예약하면서 중점을 둔건 위치, 크기, 가격입니다. 다른 호텔은 비슷한 위치에 하루에 500달라정도까지 있더라구요. 여기는 하루에 300달라정도 였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같은 시기에 UN에서 전 세계 정상들이 모여서 회의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뉴욕 모든 호텔이 다 비쌌다고 하네요.-- 위치는 401 7th Avenue atT 33rd Street, , New York 10001, United States입니다. 펜실베니아 호텔은 1919년에 오픈해서 거의 1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호텔입니다. 뉴욕에서.. 더보기
[하와이] 알라모아나 쇼핑센터~핑크트롤리타고 가기~ ALAMOANA 하와이 알라모아나(ALAMOANA)에 다녀왔습니다. 알라모아나에는 쇼핑 센터가 생기면서 그 주변의 상권이 살아나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 되었다고 합니다. 먼저 가는 방법은 많은 방법이 있습니다. JCB 카드 동반 1인까지 무료 시내 버스를 타면 2.5달라입니다. 내릴때 표를 주는데 2시간 이내면 무료로 타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가 이용하는 방법은 PINK TROLLY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제 친구가 JCB 카드가 있는데 이 카드는 동반 1인까지 무료입니다. 계속 알라모아나와 와이키키 해변까지 순환하는 방식입니다. JCB 카드는 우리나라에서는 신한카드에서 만드실수 있습니다. 만약 카드가 없다면 편도로 2달라입니다. 지인중에는 만들고 사용은 안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생각보다 많.. 더보기
하와이 와이켈레 쇼핑몰 할인방법 제가 3번째 간다음에야 이걸 알아냈어요-.- 여러분은 처음부터 실수하지 마시라고 올립니다. 와이켈레 가는 방법은 각 호텔에서 컨시어지에 간다고 하면 15달라에 왕복 버스를 탈수 있습니다. 시내 버스는 10달러인데 오래 걸려요. 왕복 버스는 시간을 정해놓고 오기 때문에 만족스러워요. 어쨌든 와이켈레에 가게되면 가운데에 인포메이션이 있습니다. 여기서 대한항공 티켓이나 삼성카드 또는 신한카드를 보여주면 이름을 적고 쿠폰북을 주더라구요.. 진작 알았음 좋았을 텐데 다른 방법은 미리 회원 가입을 하고 이메일로 오는 쿠폰북을 뽑아가는 건데 저는 이건 귀찮아서 안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방법이 ㅋㅋ 인포메이션에서 각 방향을 찍은 것입니다. 이게 쿠폰 북입니다. 안에를 보시면 상표가 있죠? 여기에 Coach는 없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