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만난 현지인이 추천한 O'MALLEY'S Bar입니다.

상파울로에서는 여기가 제일 낫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찾아보니 Trip Advisor에서도 추천한 곳입니다.

그리고 체인점이네요. 우리 나라에도 있네요. ㅎㅎ

 

Live Music도 들을수 있고 맛있는 맥주도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경비원들이 항상 지켜줘서 안전을 보장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택시를 타고 오말리를 가자고 하니까 잘 알더라구요.

영어를 못하지만 오말리는 알아들어서 다행입니다.

 

생각보다 큰 편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뒤에까지 긴 건물이라 안이 굉장히 큽니다.

들어가면 보이는 많은 외국인들..

어떻게 사람들이 다 알고 오는지.. ㅎㅎ

역시 유명한 곳은 약간 다른 느낌입니다.

곳곳에 스포츠를 하고 있구요.

야구에 농구에 마치 1층은 스포츠 바 같은 느낌입니다.

 

친절한 직원들이 서빙을 해서 마음에 듭니다.

 

마치 건물안에 또 다른 건물이 있는 느낌입니다.

이 정도 가격이 현지에서는 비싼 느낌입니다.

하지만 맛은 정말 맛있어요. 강추~~~!!

흑맥주 맛이 풍미가 있고 깊은 맛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자신있게 추천할 만합니다.

이 상큼한 맥주는 흑맥주랑은 약간 다른 느낌입니다.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것 같기도 하면서 여성들이 좋아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2층에 올라가면 당구장도 있구요.

진작에 알았음 좋았을 텐데요.ㅎㅎ

 

여기는 다른 2층입니다.

사람들이 춤도 추고 있구요. 즐기는 사람들을 보니 저도 재밌네요. ^^

 

 

 

여기서 계산을 하네요.

계산을 하고 나면 영수증같은 것을 주는데 그것을 버리면 안되고요.

나갈때 경비원한테 줘야지 나갈 수 있습니다.

영수증 같지만 마치 카드 같은 이걸 꼭 주세요~

 

 

 

 

주소는 이것을 한번 보시면 될듯하네요~^^

http://www.tripadvisor.co.kr/Restaurant_Review-g303631-d1099512-Reviews-O_Malley_s-Sao_Paulo_State_of_Sao_Paulo.html#MAPVIEW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상파울로에서 꼭 사와야할 메리사 슈즈입니다.

 

멜리사(Melissa)

2014년 국내에 론칭한 브라질 브랜드 '멜리사'는 전 제품을 브라질에서 직접 생산합니다.

여러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다양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데요.

 

특히 활동성이 좋고 편안한 글래디에이터 샌들과 젤리슈즈가 조합된 디자인을 출시해 젤리슈즈의 또 다른 매력을 살렸습니다. 멜리사 브랜드 제품은 비즈니스룩에도 어울려 직장 여성들의 여름 아이템으로 적합할 것 같다는 평을 받고 있네요.

 

특히 브라질에서 만들고 있어서 원산지이기 때문에 싸게 사올수 있습니다.

메리사 매장이 마치 미술관 같은 느낌입니다.

 

신발 하나 하나를 전시해 놨는데 예술품을 전시해 놓은 느낌입니다.

 

특히 아기들 것이 너무 이쁩니다.

 

 

 

 

 

 

 

 

 

 

여기는 멜리사에서 나와서 좌측으로 5분 걸으면 있는 하바이아나스입니다.

쪼리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래도 여기는 그냥 신발가게 같네요.

하지만 옷도 팔고 여러가지 품목을 많이 팔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종류와 디자인이 많이 있군요.

 

상파울로 방문하시는 분은 꼭 사오시면 후회는 안할듯합니다.

특히 여성분들한테요. ㅎㅎ

 

http://www.melissa.com.br/en/galeria/galeria-melissa-sp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와이 맛집을 찾는다면 꼭 고기가 아니고 면을 좋아하시는 분은 강력 추천합니다.

시원한 국물이 생각나시는 분도요~

 

가면 언제나 줄을 20분정도는 서야합니다. 점심이나 저녁시간에 간다면 더 서있어야 하구요.

초 저녁에 일찍 갔는데도 사람이 많이 있군요.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습니다. ㅎㅎ

 마루카메 우동 - 하와이에 일본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특히 일본 음식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가게 안에서도 사람이 줄서있네요.

기다리다가 지칠뻔 하지만 그래도 생각나는 집이니까요.ㅎㅎ

 메뉴는 꽤 많은 것 같지만 우동과 간단한 튀김 종류들..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하네요. 정말 부지런하네요. 다음에 술마시고 해장하러 와야지~ ^^;;

 

점심은 11시부터 다시 여는 군요. 이 시간을 피해서 오시면 될것 같습니다.

 안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많은 일하시는 분들입니다.

 특히 여기서는 면을 계속 만드는데 그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밀가루를 냉장고에서 끄내는데 저렇게 많이 팔수가 있나라고 생각이 들지만 하루종일 가게에 사람이 줄서니까요.

 옆에서는 튀김을 계속 튀기고 면 만들고 열심이 일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메뉴에 나와있는 우동의 종류가 많습니다. 무엇보다 가격도 착합니다.

하와이는 물가가 비싸서 이렇게 싼 음식점은 여기가 유일할 수도 있어요.ㅎㅎ

 

 

 그리고 튀김도 계속 만들고 있어요.

특히 저 야채튀김 볼 정말 맛있어요.

 다른 튀김도 맛있어 보이지만요.ㅎㅎ

 

 간단한 삼각김밥들도 보이구요.

여기서 유명한 스팸초밥을 먹어야지요.ㅎㅎ

 조미료 및 간장등도 옆에 잘 비치되어있습니다.

 제가 시킨 우동하고 튀김과 스팸 초밥~

이 국물을 또 먹고 싶어요. 정말 최고~

 방금 뽑은 탱탱한 면발과 깊게 우러난 국물이 잘 어울립니다.

 

 튀김도 야채볼 튀김은 식감과 맛이 좋아서 계속 생각나는 것 같아요

 전날 술먹고 해장에도 좋을 것 같구요.

구글 찾아보니 유명한가보네요. 하긴 줄서는 집이니까. ㅎㅎ 나만 좋아한 것은 아니네요.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하철 역과 바로 연결되는 뉴욕의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뉴욕 주의 주도(州都)인 올버니(Albany)에 있다. 박물관 겸 주요 연구·교육 기관이다. 미국에서 가장 크고, 가장 오래된 주립 박물관(State Museum)이다. 주립 박물관으로서 뉴욕 주 관련 지질학, 생물학, 인류학, 역사 계통을 조사·연구해야 하며, 주(州)의 경제, 보건, 환경, 교육을 위해 습득한 지식을 퍼뜨려야 할 의무를 지닌다. 1836년, 뉴욕 지질학·자연사 주립 조사단(New York State Geological and Natural History Survey)으로 설립되었다. 1870년, 뉴욕 자연사 주립 박물관(New York State Museum of Natural History)으로 재구성되다. 현재 박물관은 1976년에 문을 열었다. 매년 75만여 명이 방문한다. - 두산백과

 

위치는 Central Park의 서쪽에 있습니다. 들어가면 바로 연결이 되는데 여기서 팁이 있습니다.

직접 special exhibition을 다 들으면 돈을 다 내야하지만 이 4가지 전시를 안보면 가서 donation한다고 하면 입장권을 줍니다. donation은 알아서 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1달라만 내고 입장을 할 수도 있는 거지요.

그런데 정말 처음 가시는 분은 다 보는게 좋을 듯합니다. 특히 우주 영상은 볼만 합니다. 다른 것을 기억에 잘 남지 않남아요. 하지만 우주 영상은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이 4가지 전시는 항상 바뀌는 것 같습니다. 우주는 안바뀌고요.

 들어가자마자 올라가서 간곳은 공룡 전시관입니다.

역시 아이들한테는 공룡이 인기가 제일 많네요.

정말 규모에 놀라게 됩니다. 이렇나 많은 공룡이 있다니요.

 

 이 티나노가 "박물관은 살아있다" 영화에 나온 공룡인가봐요.

 여기에 돌아다니다보면 이런게 각 층마다 있습니다.

25센트 2개와 1센트 하나를 넣으면 1센트짜리가 고르는 모양으로 변형되어 나오는 기계입니다.

처음에는 많이 신기했는데 나중에 보니 나의 1센트를 모양만 바꾼다는.. --

 이런 기계가 각 층마다 있어서 각 층의 대표적인 모양을 나오게 합니다.

모을 수 있는 지갑도 따로 팔더라구요.

우리 집에도 공룡 동전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박치기 공룡도 있구요. 정말 신기하게 생긴 공룡..ㅎ

 티라노와 함께 젤 유명한 트리케라톱스입니다.

 

 이건 무슨 어룡이었는데.. 벌써 가물 가물..

 애는 BBC 다큐멘터리에서 본 건데.. 이름이..던 클리오스테우스인가?

세계에서 가장 위험했던 바다에 나오는데 생각이 안나요.ㅎㅎ

 맘모스도 있네요.

 어마어마한 크기의 맘모스.. 왜 멸망했을까요..

 이런 멋진 뿔을 가진 사슴같으니라고.. 웅장합니다.

 

 여기서부터는 아프리카 전시관입니다.

이건 상설 전시관이니 아무때나 볼수 있습니다.

 

 

 

 

 

 정말 살아있는 것같은 정밀함이 보입니다.

 

 

 

 

 이 나무는 몇년이나 되었을까요.?

 모기를 확대 시켜서 모형으로 만든 모습입니다.

 특별한 전시관에서는 사진이 금지입니다. 그래서 돌아다니면서 눈에 뛰는 것만 찍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4시간 30분 정도를 돌아 다녔네요.

열심이 돌아다녀서 겨우 한 번씩 봤습니다.

일정을 하루 정도는 잡아야 천천히 돌아다닐수 있습니다.

나올때는 정문으로 나왔는데 브라키오 사우르스의 화석이 우리를 반깁니다.

카메라에 다 나오지도 못하네요.

 

 

 지식이란 글씨가 써져있네요.

여기가 바로 정문입니다.

걸어갈수 있는 곳에 저녁으로 쉑쉑버거를 먹으러 갔습니다.

공원에도 있지만 여기는 어퍼웨스트사이드점입니다.(Upper Side West) 센트럴 파크와 자연사 박물관에서 가깝습니다. 쉑쉑버거는 맛집을 넘어, 뉴욕의 명물로도 잘 알려져있는데요, 그 인기만큼이나 지점도 꽤 많이 생겨서 이젠 뉴욕에만 11개가 있을 정도인데요.

 항상 줄을 서는 모습입니다.

보통 한 10~30분 정도는 줄을 선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이 사진에는 한 1시간을 기다리겠는데요.ㅎㅎ

 쉑쉑버거 메뉴입니다.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 쉑쉑버거와 치즈 프라이를 드세요.

절대 후회 없는 추천이 될 겁니다.ㅎㅎ

 어머니가 드셔 보시고 먹어본 버거중에 제일 맛있다고 하신 버거입니다.

 치즈후라이는 맛있었는데 그냥 후라이는 바삭하기만 하네요. 역시 소스가 필요한 듯ㅎㅎ

뉴욕은 정말 볼것이 너무 많습니다.

가보고 싶은곳 먹고 싶은 곳 등등요.

쉑쉑버거 먹고싶다~~~ㅎㅎ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봄날 2013.12.13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포스팅 즐감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상당히 차갑습니다.
    따뜻하게 잘 챙기시고 건강속에서 행복하세요^^

  2.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3.12.17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거가 맛있게 생겼습니다.ㅎ
    서울 서대문에도 자연사박물관이 있어 종종 갑니다만 규모의 차원이 다르네요.
    전시품도 생생 실감나고.....
    여러모로 부럽군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펜실베니아 호텔에서 걸어서 가는 거리에 있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갔었네요.

역시 위치 하나는 좋은 호텔이에요.ㅎ

뉴욕에서 야경을 보기위한 유명한 호텔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록펠러 빌딩이 있는데 록펠러 빌딩을 좋아하시는 분은 거기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볼수있다는 점을 듭니다.

록펠러 빌딩은 작년에 가봤는데 엠파이어와 비교해보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더 멋지게 느껴 집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 Building)

 뉴욕 주 뉴욕 시 맨해튼 섬 5번가와 34블록의 모퉁이에 있는, 1931년에 지어진 건물이다. 102층에 높이는 381m이며 1953년에 설치된 안테나 탑을 포함할경우 443.2m이다. 86층의 콘크리트건물 위의 16층짜리 철탑은 본래 비행선의 계류탑을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나 바람이 심해 비행선 정박이 위험하다는 이유로 거의 사용되지 않았으며 현재는 전망대와 방송용 안테나만이 위치해있다. 세계 무역 센터가 지어지기 전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 세계무역 센터가 무너지고 나서는 다시 뉴욕시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되었다. 이 빌딩을 정점(頂點)으로 하는 마천루군은 20세기 전반(前半) 뉴욕의 비즈니스 기능의 집중을 단적으로 대변해 주는 상징이다.

 1929년 기공식을 통해 공사를 시작하였고, 2년 뒤인 1931년에 공사를 마쳤으며, 1953년 최종적으로 안테나 탑이 설치되었다. 그래서 약 1년 동안 세계 최고층 마천루 자리를 지킨 크라이슬러 빌딩을 눌러 약 41년 동안 세계 최고층 마천루 자리를 지켰다.

그동안 뉴욕 시에서 3번째로 높은 마천루였으나 9·11 테러세계 무역 센터가 파괴되어 뉴욕 시에서 가장 높으며, 미국 내에서는 시카고윌리스 타워트럼프 타워 다음으로 3번째로 높다. 또한, 공식적으로는 2010년 현재 세계에서 15번째로 높으며 안테나 탑을 포함한 높이로는 약 6 ~ 8째로 높은 마천루가 되었다.

 

위키백과에 나와있네요.

 

워낙에 높고 윗부분은 밝으니 멀리서도 저기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인지 잘 보입니다.

 

건물 앞에서 찍은 사진인데 앞에서 보니 정말 웅장합니다.

아~ 그리고 건물에 다다르다보면 옆에서 표도 더 싸고 건물에 들어가면서 줄도 안서도 된다는 암표상이 있는데 사지마세요.

건물에 들어가면서 소지품 검사도 하고 표도 거기서 팔더라구요.

 

 

건물안에 들어가보면 멋진 벽화가 보입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빛나는 모습이네요.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이런거 보면 누구나 사진 찍기는 좋아하는 거 같아요.ㅎ

 

 

입장료는 어른이 27달라입니다. 그리고 102층까지 가는 티켓은 따로 또 돈을 냅니다. --

치사한것 같아요. 야경보는데도 3만원 정도를 내고 또 돈을 따로 내라고 하다니요.--

결국은 그냥 일반 입장권을 사고 입장했습니다.

 

 

표를 사고 들어가는 길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대해서 설명해 놨습니다.

정말 이 건물을 1931년도에 만들었다니 놀랍습니다.

혹시 리모델링 한것은 아닌지~ㅋ

 

 

다른 사진도 있는데 봐도 잘 이해가 안가고 정말 이 큰 건물이 환경적인것도 잘 믿음도 안가고~ 그래서 생략~ㅋ

어쨌든 1931년데 완공되었습니다.

 

 

빌딩 건설하는 모습도 잘 보입니다.

사진에보니 그때에는 높은 건물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하나밖에 없는듯 합니다.

 

 

높이를 비교해 놓은게 있네요. 그 당시 건물중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군요.

 

 

킹콩 영화에 나왔네요. 누구나 아는 영환데 말이죠.

지금보면 유치하지만 그때는 상상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영화같아요.

하긴 지금까지도 이렇게나 다 아는 영화니까요.

 

사실 "시에틀에 잠못 이루는 밤"에도 멋진 배경으로 사용되었죠..ㅋ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은 시에틀이 아닌 뉴욕에 있네용...ㅋㅋㅋㅋㅋㅋ

 

 

계류탑을 만드는 모습도 잘 나와있습니다.

 

 

드디어 관측하는 고에 입장합니다.

 

 

야경이 정말 환상적입니다.

위치가 뉴욕의 중앙에 있어서 동서남북이 다 잘보입니다.

 

 

정말 환상적인 곳이네요.

 

 

멀리 다리도 보이고요. 비행기도 많이 뜨고 내리고 있네요.

 

 

자유의 여신상 쪽입니다.

바다도 보이네요. 항상 야경을 볼수 있는 곳에서 사는게 어릴쩍 꿈이었는데..

이런 야경을 보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ㅎㅎ

 

 

 

 

 

 

 

 

 

야경을 다보고 나오다보면 어디에나 있는 기념품 가게가 있습니다.ㅎ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하나를 구입하려다가 참습니다.ㅋ

다 비싼 편이네요. 그래도 여기에서의 기념품은 여기만 살수 있으니까요.

 

 

컵에 옷에 미니어쳐에 많은 기념품이 있네요.

 

 

먹을 것을 빼면 섭섭하죠.ㅎ

 

 

이렇게 끝이네요.

사실 높은 건물에 올라가서 야경을 본다말고는 없는 것 같기도 하고요.

하지만 뉴욕의 야경은 백만불짜리~~~~~^^

 

 

뉴욕을 다 보려면 아침부터 밤까지 돌아다녀도 끝이 없네요.ㅎ

세상은 넓고 볼 것도 많고 먹을 것도 많다~ㅎㅎ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기는 뉴욕의 남쪽에 있는 South Ferry입니다.

일요일에 여기에 가게 됬는데요. 마지막 지하철 정거장은 주말에 놀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한정거장을 걸어서 갔습니다.

경비를 아끼려는 어쩔수 업는 선택이죠~ㅎㅎ

남쪽으로 걸어가다 보면 티켓을 파는 장소가 나오게 됩니다.

티켓만 파는게 아니고 오디오 투어도 의무적으로 사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시티 패스 카드도 팝니다.

그런데 이 많은 것을 다 구경하려면 최소한 4~5일은 머물러야 할듯...

저는 그런 일정이 안되서 구입하지는 않았지만 구입하면 좋을듯 합니다.

 

────────────────────────────────────────────────────────────

 

뉴욕 6곳 관광지 입장권 할인 세트 City Pass

뉴욕의 강력한 할인 입장권 세트, 시티 패스는 뉴욕의 필수 관광지 6곳의 입장권들을 거의 50% 이상 할인 해서 한번에 묶음 판매 하는 입장권 세트로 한 권만 구입하면 매번 관광지마다 오랫동안 줄을 서서 표를 살 필요도 없고 한 장씩 바코드만 찍고 들어가기만 하면 되는 편리함 때문에 휴가철에 완전 빛을 발하는 뉴욕 여행의 필수 아이템이다.

 

뉴욕 시티 패스 한 권을 사면 그 안에는
1)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입장권 (86층 전망대) + 오디오 투어
2) 메트로 폴리탄 뮤지엄 입장권
3) MoMA 현대 미술관 입장권
4) 자연사 박물관
5) 구겐하임 뮤지엄 이나 락펠러 센터 전망대 중 택 1
6) 자유의 여신상 섬까지 가는 페리(크라운 입장 포함안됨) 나 2시간 서클라인 크루즈 중 택 1

-> 관광지 정보 업데이트 확인: http://www.citypass.com/new-york
이렇게 6곳의 입장권 묶음이 들어 있다.


실제로 1~6번까지 입장권들을 따로따로 구입하려면 $185 + 줄 서는데 입장지 마다 기본 1시간 의 수고가 들지만, 시티 패스 1권 구입시 가격은 $106, 오쇼(ohshow.net)에서 구입시 $99에 구매가 가능하다.

(무려 $86 절약!, 2인일때는 $172 절약!)
주옥 같은 관광지 입장권 세트일뿐더러 3곳 이상만 방문하면 일단 본전은 뽑을 수 있는 저렴한 가격 때문에 뉴욕 여행의 필수품으로 완전 뜨고 있다!

────────────────────────────────────────────────────────────

 

 배를 타기전에 한번 경제구역의 중심이라는 월스트리트 지역을 찍어봤습니다.

날씨가 워낙에 좋아서 잘찍히네요.ㅎ

 배를 타기전에 소지품 검사를 철저히 합니다.

정말 세계인이 다 모인 곳 같아요.

 자유의 여신상 입장권입니다. 비싸요. ㅋ

이렇게나 많은 관광객이 1년 365일을 다 방문해서 돈을 써주는데도 절대 망하지 않을 것 같은

나라네요.ㅎ

 배를 타고 가는데 이런배가 보입니다.

뉴욕에 옛날 배가 보이다니요.

이 배가 뭔지 정말 궁금합니다.

 찾아봤더니 이런 것도 있었네요.

처음 봤습니다. 역시 아는게 힘이라고 다음에 뉴욕에 다시 가보면 한번 타봐야겠어요.

밑에는 조사한 자료입니다.

PICT0849-cruise.jpg

지난해부터 유서깊은 '스쿠너 아메리카 2.0'이 허드슨 강에서 유람객을 태우고 있다.
 사진은 애디론댁 스쿠너. SP

────────────────────────────────────────────────────────────


▶스쿠너 세일링(Schooner Sailing)

가장 운치있게 뱃놀이를 즐길 수 있는 세일링. 돛단배는 친밀하고, 로맨틱하다.

 대형 돛이 서너 개 달린 80피트짜리 범선 ‘스쿠너 아메리카 2.0(The Schooner America 2.0)’을 타고 자유의 여신상, 엘리스아일랜드, 맨해튼 스카이라인과 브루클린브리지를 감상한다.
이 전엔 49인승 ‘애디론댁(Adirondack)’을 뉴욕과 뉴포트에서 운항했다.

 2011년 105ft 크기의 ‘스쿠너 아메리카’가 허드슨강으로 왔다. 10여년 전 플로리다 키웨스트에서 타본 ‘스쿠너 아메리카’와 ‘애디론댁’을 비교한다면, 스쿠너 아메리카가 훨씬 크고 안락하다.

 애디론댁은 조금 아슬아슬 짜릿짜릿했던 기억이 난다. 음료 제공. 선원들이 팁을 기대한다.


-스쿠너 아메리카 세일링:
데이 세일(Day Sail, 2시간, $55) / 선셋 세일(Sun Set Sail, 2시간, $80) / 야경 세일(City Light Sail, 2시간, $70),
뷔페, 커피, 와인, 칵테일을 제공하는 브런치 세일(Brunch Sail, 2시간, $85)가 있다.

 

-요트 크루즈:
라이브 뮤직이 있는 재즈 크루즈(Jazz Cruise, 1시간 $55),
치즈와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와인 크루즈(Wine Cruise, 45분, $85-$55)을 운항한다.

첼시피어(22스트릿&12애브뉴)에서 승선. 212-209-3370. www.sail-nyc.com.

────────────────────────────────────────────────────────────

 

우리나라 사람만 사진을 좋아하는게 아니었네요.

모두들 사진을 열심이 찍고 있습니다.

 

 사진 왼쪽에 제일 높은 건물이 세계에서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입니다.

높이는 541.3m 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빌딩이 되겠습니다.

일부러 첨탑을 세워서 1,776ft를 맞췄다고 합니다.

미국이 독립을 선언한 1,776년을 맞추려구요.ㅋ

사람들은 역시 숫자를 좋아해요~ㅎㅎ

 

여기서 잠깐~ 세계에서 가장 큰 빌딩은 두바이에 있는 "부르즈 칼라파"입니다. 무려 850m!

911로 무너진 세계무역센터 자리에 다시 건설 중입니다.

 여기도 갈매기가 있습니다.

새우깡이 생각나네요.ㅎㅎ

 멋진 갈매기의 비행~

갈매기를 볼때마다 생각나는 조나단 리빙스턴~

높이나는 새가 멀리본다는 명언을 남긴..

뉴욕 갈매기를 보니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네요.ㅎ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이 보입니다.

안으로 들어갈수 있습니다. 작년에는 못들어갔는데 13년 9월이후인가부터 가능하다는 군요.

하지만 줄이 하도 길어서 패스~--

 

 자세히 보면 횃불과 책을 들고 있는데 이 책이 뭔지 궁금한데요.

바로 미국의 독립선언서입니다. 나만 몰랐나요?^^;;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은 물론이고 미국을 대표하는 아이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듯이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에서 만들어졌습니다.

1886년 미국 톡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가 축하의 의미로 선물한 것이지요.

 원래는 '세계를 비추는 자유' 라는 거창한 이름을 가지고 있었지만,

지금은 "자유의 여신상"으로 널리 불리워지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조각가 프레데릭 오귀스트 바흐토르디가 그리스 신화의 여신을 모티브로 하여 자신의 어머니를 모델로 하여 디자인하였다고 하는데, 1875년부터 9년 동안 작업하여 완성하였다고 합니다.

 자세히 보며 남자같기도 해요.ㅋ

 자유의 여신상은 시간이 꽤 걸리고 (배를 기다리고 걷고 타고 등) 그래서 가끔 수상택시나 배를타고 지나가면서 보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좋은 생각이십니다.ㅋㅋ 그래도 웬지 뉴욕까지 갔는데 증거를 남기시려면 가야할 듯~

 돌아보고 왔습니다. 힘들어서 돌아오는 사진은 생략~ㅋ

 

지나가다가 공원에서 핫도그 두 종류를 먹어봤습니다.

뉴욕 핫도그~ㅎㅎ

 

 이런 단순한 핫도그가 있나~ㅋ

 

 그래서 이번에는 닭고기 케밥으로 다시 달라고 했더니~

 

 이거 아주 맛있습니다.ㅎㅎ

지금보니 지나가다 다리가 아파서 공원에서 쉬면서 먹었던 핫도그가 생각이나네요.

 

여행은 정말 즐거워요.

새로운 풍경도 보고, 새로운 음식도 먹어보고, 평생 여행만 하다가 살면 좋겠네요~^^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뉴욕 첼시 마켓

 

 뉴욕의 첼시 마켓입니다.

뉴욕의 다운타운에 위치한 첼시 마켓은 본래 유명 쿠키 브랜드인 ‘오레오’를 만든 회사,

나비스코 (The National Biscuit Company)가 1900년 경 세운 공장이었다.

그러다 공장을 확장해 뉴저지로 이동하게 되면서,

이 건물은 사라질 위기에 놓이게 됩니다.

하지만 1990년 즈음에 다시 다른 업체가 공장 부지를 사들이면서

지금의 첼시마켓에 들어서있는 다양한 식품 업체들이 입점하기 시작했고,

덕분에 뉴욕에서만 볼 수 있는 색다른 공간으로 변모하게 되었습니다.

 

 

 

 

 

 왠지 멋있는 상점의 간판보다 더 친숙해지는 첼시 마켓의 간판입니다.

이제는 뉴욕커만이 세계인이 즐기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첼시마켓에는 오래 전 사용하던 인테리어와 장식들이 그대로 남아있다.

이리저리 상점을 구경하다보면 당시 뉴요커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고,

식사도 한 끼 맛있게 해결할 수 있어 이래저래 참 머물기 좋은 곳이다.

 

뉴욕맛집의 집합 첼시마켓

 

실제 뉴욕에서도 알아주는 맛집들이 이곳에 꽤 많은 편이라

첼시마켓에선 무엇이든 안심하고 골라 먹을 수 있습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은 편이라 가족들과 찾아도 부담이 없네요.ㅎ

여기는 컵케잌으로 유명한 엘레니스(Elenis)입니다.

 

 

뉴욕에서 가장 맛있는 빵집 Amy's Bread,

고소하면서도 진한 커피 맛이 일품인 Nine Street Espresso,

브런치로 유명한 Sarabeth의 Bakery까지!

매번 갈 때마다 새로운 맛집을 탐방하며

눈과 입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금상첨화~~~^^

 

 

 

  넘 달게 생겼어요. 대부분의 미국 음식이 그렇지만..ㅋ

먹지는 않고 패스~~ㅎㅎ

 

 

 가다 보면 식료품을 파는 곳이 있는데 정말 어마어마한 종류와 양의 향신료들..

태국부터 인도 향신료까지 없는게 없네요.

향신료 하나하나 사서 공부하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겠는데요.

 

 

 

 많은 재료에 놀랍니다.

정말 인종이 다양한 뉴욕~~ 역시 미국은 뉴욕이에요~ㅎㅎ

 

차종류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원하는 걸 골라서 우려드시면 됩니다.

 

 

 

 공장이었을때 이 장비는 무슨일에 쓰였을까 궁금합니다.

 

 언제나 시원하게 뿜어대는 물줄기를 뒤로하며~

 

 짜잔~ 오늘의 목적지입니다. 랍스타를 먹으러 왔습니다.ㅎㅎ

들어가자마자 반기는 초밥집도 있구요. 

 

 

 

랍스터

 

 

캐나다에 공수해온 살아있는 랍스터가 파운드당 12.95달라입니다.

우리한테는 파운드가 익숙하지 않지만 1파운드는 0.45kg 정도이니까.. 쉽게 만오천원

가족이 어른 6명인데 큰거를 2마리 시켰습니다.

 

 주물을 하는 곳에서 주문을 하면 랍스터를 직접 쪄줍니다.

지금도 먹고싶네요.ㅎㅎ

 

 신기한듯 처다보는 아이가 한명 있군요.ㅋㅋ

 

 

 그 옆에서는 연어를 파는데 연어의 요리방법 종류가 정말 다양합니다.

먹어보곤 싶지만 랍스타만으로도 배가 부를것같아서 참아요.ㅎㅎ

 

 

또 그 앞에서는 많은 생선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말 착한 가격에 이렇게나 싸게 팔고있다니요.ㅎ

 

 일본 스시집도 있네요

 

그때의 디자인이 남은건지 아니면 문을 만드려고 벽을 뚫은건지 참 이색적인 통로가 인상적입니다.

 

 둘러보는 사이에 랍스터 두마리가 나왔습니다.ㅎㅎ

사진으로 보니 작아보이네요.

하지만 두번째로 큰 녀석이라서 이 정도면 어른 3명이 먹어도 충분합니다.

맛은 신선하고 쫄깃하고 이루말할수 없을 정도로 맛있어요.

두마리에 한 70달라가 약간 넘는 수준입니다.

같이 주신 레몬에 버터를 찍어먹으면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요.ㅎㅎ

 

혹시나 양이 작을까봐 시킨 스프인데요.

짠것도 있고 맛있는 것도 있고 제가 안시켜서 뭐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랍스터가 너무 맛있어서 눈에는 잘 안들어오더라요.ㅎ

 

 

 

 

장식용 호박

 

 실컷 먹고 지나가는데 할로윈 데이를 맞이하여 호박을 팔고있습니다.

아직 한달도 더 남았는데.. 미국에서는 이렇게 큰 호박은 먹기보다는 할로윈데이를 위해서 심는다는군요.

땅이 커서 그런지..ㅋ 천조국이라 역쉬..다릅니다.

 

 

브라우니로 유명한 Fat Witch Bakery입니다.

살찐마녀..이름이 귀엽네요

 

 

뉴욕에서 브라우니의 맛집으로 소문이 파다하다는 집입니다.

 

 

 컵도 있구요. 디자인이 깔끔한데 가격을 보니 양이 작은데 꽤 돼더라구요.

 

 

 브라우니의 종류도 굉장히 많습니다.

브라우니를 집에서 만들어 먹는 저로서는 한번 시식이 필요해서 디저트로 사봤습니다.ㅋ

 

 

 음.. 맛은 역시나 달아요.ㅎㅎ

미국의 케잌과 쿠키와 군것질은 도대체 당분을 얼마나 많이 넣었는지.ㅋ

살과의 전쟁을 하고 있는 미국 음식부터 당을 낮추는 운동이 시급해 보입니다.

 

 

미국의 뉴욕에 갈때 꼭 가보셔야 하는 곳으로 추천합니다.

비싼 뉴욕의 물가에 비해서 저렴하게 좋은 음식을 먹을수 있는 곳이에요.

강력 추천~~~~^^

 

 

 

 

 

첼시마켓 Chelsea Market

위치 : 75 9th Avenue (Between 15th and 16th Streets)

오픈 : 월~토요일 (오전 7시 ~ 오후 10시) / 일요일 (오전 8시 ~ 오후 8시)

교통 : 지하철 A, C, E, L선 8th Ave-14th St.역에서 도보 5분

홈페이지 : www.chelseamarket.com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New York

9월 어느날 뉴욕에 가게 되었습니다.

(뉴욕의 가을이란 영화도 생각나면서~ㅎㅎ )

호텔을 예약하려 보니 너무 비싸네요.-- 그리고 어머니를 모시고 가서 꼭 시내에 있어야 할 것 같아서요.

예약하면서 중점을 둔건 위치, 크기, 가격입니다.

다른 호텔은 비슷한 위치에 하루에 500달라정도까지 있더라구요.

여기는 하루에 300달라정도 였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같은 시기에 UN에서 전 세계 정상들이 모여서 회의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뉴욕 모든 호텔이 다 비쌌다고 하네요.--

위치는 401 7th Avenue atT 33rd Street, , New York 10001, United States입니다.

펜실베니아 호텔은 1919년에 오픈해서 거의 1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호텔입니다.

뉴욕에서 4번째로 큰 호텔입니다. 객실만 1705개의 규모를 자랑하는 호텔입니다.

 

 

무엇보다 위치적으로 너무 좋아서 한인타운과 펜 스테이션(PENN STATION)이 바로 앞에 있습니다.

혹시 어르신들이 입맛에 안 맞으면 한인타운으로 가려고요~ㅎㅎ

100여년 전에 이런 호텔을 짖다니 대단합니다.

내부 인테리어를 좀 바꿔주면 좋긴 할텐데~ㅋ

 

 

호텔의 위치는 구굴지도로...

https://maps.google.co.kr/maps?newwindow=1&q=penn+hotel+new+york&bav=on.2,or.&bvm=bv.54176721,d.dGI&biw=2276&bih=1105&dpr=1&pdl=300&wrapid=tljp1381970149999014&um=1&ie=UTF-8&hl=ko&sa=N&tab=wl

 

 

 

호텔은 앰 트랙 (Amtrak 부근)과 통근 기차, 그레이하운드 (Grayhound) 버스 및 여러 지하철

라인의 교통 중심지 인 펜 스테이션 (펜 스테이션) 맞은 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 구역 내에 있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Madison Square Garden)에서 여러분은 닉스 팀의 게임을 관전하거나 유명 콘서트를 즐길 수도 있으며, 웨스트민스터 케넬 클럽 도그 쇼(Westminster Kennel club Dog Show)에 소중한 여러분의 강아지를 출전시킬 수도 있습니다. 또한 같은 구역 내에있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 (매디슨 스퀘어 가든 (Madison Square Garden))에서 닉스 팀의 게임을 관전하거나 유명 콘서트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길 바로 건너편에 있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입니다.

 

 

 

이제 객실 내부입니다. 상당히 오래된 호텔이라는게 들어납니다.

 

 

방은 굉장히 넗은데 뻥 뚫린 느낌입니다.

여기에 다른 호텔은 뭔가 있었을텐데 아무것도 없는 느낌입니다.

침대는 오래되어서 허리가 푹 꺼지는 느낌입니다.

오래자면 허리가 아플듯하네요.ㅋㅋ

 

 

티비도 오래되었고 특히 라디에이터가 작동이 잘 안되네요.

나는 추운데 9월에도 여전히 에어컨만 나옵니다.--

 

 

딸랑 하나있는 거울과 화장대가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오다보니 비행기 이, 착륙 시간표도 다 나옵니다.

이 호텔에 2천 7백만명이상이 다녀갔다니 대단하긴 합니다.

 

 

 

로비는 크고 깔끔합니다. 시간대를 잘 못 맞춰가면 줄이 길어서 CHK IN하는데도 오래 걸릴것 같네요.

 

 

여행 정보와 뮤지컬 티켓을 파는데도 있습니다.

 

 

여기는 방으로 가는 중간에 이런 자판기가 있네요.

이 자판기 말고도 1층에 있는 슈퍼는 24시간 하는 것 같던데.. 거기까지 가기 귀찮아서 그런지..

무엇보다 물을 사먹는게 가장 비쌉니다. 물이 금값이에요.

조그만 물이 2달라에서 2달라 50센트니 말이에요.

 

 

 나와서 왼쪽으로 보면 32번 스트리트가 보입니다.

참고로 뉴욕은 남-북으로 나는 길은 Avenue이고요. 동-서로 나는 길은 Street입니다.

그래서 처음가도 찾기가 쉽게 되어있습니다.

길 이름이 Korea Way내요. 완전 반갑습니다. ㅎㅎ

우리 나라의 힘이 쎄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아마 제 아들이 다 크면 더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ㅎ

 저녁에는 뷰지컬 라이온킹을 봤습니다.

몇년째 예약률이 1등입니다.

이 뮤지컬은 1994년 오스카상 수상작인 미국 월트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영화 "라이온 킹"을 각색한 작품입니다.

뮤지컬로는 1997년 브로드웨이에서 개막되어 "인형과 배우, 무대와 동물 캐릭터의 완벽한 결합으로 뮤지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극찬을 받으며 1998년 토니상등 25개의 주요 상을 휩쓸면서 브로드웨이를 평정했습니다.

연출가이자 인형극 전문가였던 줄리 테이무어(Julie Taymor)는 15개월간의 공을 들인 끝에 뮤지컬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내면서 여성 최초로 토니상 연출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aAxuGZjXow

 

사진을 못찍게 했는데 유튜부에 많이 나오네요.ㅎㅎ

 

뮤지컬 "라이온 킹"의 스토리는 애니메이션 영화 "라이온 킹"과 거의 같습니다. 여기에 새로 암사자 날라 역할을 만들었으며, 악당 스카에 좀 더 짙은 음영을 넣는 등 드라마적 요소를 강화했습니다.

끝나고 인사하는 장면입니다.

얼른 한장 찍었네요.

감동은 말로 표현할수 없습니다. 항상 2~3등하는 맘마미아를 봤을때 보다도 2배의 감동이 느껴집니다.

지금도 또 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완전 강추~

 

줄거리는 다 아시다시피~~~

 

"라이온 킹"은 악랄한 숙부 무파사에게 왕이었던 아버지와 왕국마저 빼앗긴 어린 사자 심바의

 모험담을 그린 작품입니다.

심바(Simba)는 프라이드 랜드의 왕인 무파사(Mufasa)의 유일한 아들입니다. 어린 심바는 어린 암사자 날라(Nala)와 놀며 아버지 무파사에게서 자연의 법칙을 배우며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평화로운 왕국에 불안감이 조성됩니다. 무파사의 악랄한 동생인 스카(Scar)가 왕좌를

탐하다가 결국 무파사를 함정에 빠뜨려 살해하고 맙니다.

스카는 감수성 강한 어린 심바에게 아버지에 대한 무심함때문에 그의 아버지가 죽었다고 원인을 돌립니다. 스카의 눈 밖에 난 심바는 프라이드 랜드를 탈출하게 되고, 스카는 스스로 왕을 자처하게 됩니다.

멀리 집을 떠나온 심바는 마음씨 좋은 동물들인 티몬(Timon)과 품바(Poomba)를 만나 함께

친구가 됩니다. 그들은 심바에게 "걱정 없는 삶("Hakuna Matata")"에 대해 가르쳐 줍니다.

몇년 후 어른 사자로 성장한 심바는 우연히 어린시절의 친구였던 암사자 날라를 만나게 되고,

둘은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그녀는 심바에게 스카의 만행을 들려주고, 둘은 친구들과 함께 고향으로 돌아와 스카와 전투를 벌이게 됩니다.

최후의 대결에서 심바는 그 옛날 아버지를 죽인 장본인이 스카라는 것을 밝혀내고 아버지의

복수를 합니다. 심바는 이제 왕의 자리를 되찾았고, 다시 질서와 평화를 회복한 그의 왕국에는 생명의 힘이 넘쳐 흐릅니다.

 

 끝나고 마음 편하게 오면서 찍은 야경입니다.

걸어서 10분이면 펜실베니아 호텔까지 올수 있습니다.

정말 위치적으로는 좋은데 시설이 영~ㅋ

여기서 다음날 아침에 미국식으로 팬케잌을 먹었는데 별 차이는 없더라구요.ㅋ

 그럼 다음에는 첼시 마켓과 자유의 여신상을 가봅니다.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뽑혔다는 뉴욕~ 누구 기준인지~ 그래도 넘 즐거운 곳입니다.ㅎㅎ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ALAMOANA

 

하와이 알라모아나(ALAMOANA)에 다녀왔습니다.

알라모아나에는 쇼핑 센터가 생기면서 그 주변의 상권이 살아나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 되었다고 합니다.

먼저 가는 방법은 많은 방법이 있습니다.

 

 

JCB 카드 동반 1인까지 무료

시내 버스를 타면 2.5달라입니다. 내릴때 표를 주는데 2시간 이내면 무료로 타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가 이용하는 방법은 PINK TROLLY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제 친구가 JCB 카드가 있는데 이 카드는 동반 1인까지 무료입니다.

계속 알라모아나와 와이키키 해변까지 순환하는 방식입니다.

JCB 카드는 우리나라에서는 신한카드에서 만드실수 있습니다.

만약 카드가 없다면 편도로 2달라입니다.

지인중에는 만들고 사용은 안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생각보다 많이 쓰입니다.

사진으로 보시면 이런 식입니다.

 

밑에 트롤리 스탑이 보이시죠?

이제 기다리면 됩니다. 대략 10분에 한대는 다니더라구요.

 

 

JCB 카드는 무료라고 써있습니다.

JCB 카드가 일본카드니... 이대로 가다가 보면 중국 카드가 BC나 비자를 앞찌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와이는 일본인이 사랑하는 섬 입니다. 북해도가는거나 하와이 가는거나 비슷하니..

역시 일본어는 어디가나 써있구요.

 

노드스트롬(Nordstrom, Inc.)

 

 노드스트롬 백화점 앞에서 내려줍니다.

 

 

[노드스트롬(Nordstrom, Inc.)은 John W. Nordstrom과 Carl F. Wallin에 의해 설립된 미국의 고급 백화점 체인이다. 신발 소매상으로 시작되었으나 현재에는 의류와 액세서리, 핸드백, 쥬얼리, 화장품, 향수 그리고 일부 지역에서는 가정용품도 판매하고 있다. 본사와 본점은 워싱턴 주시애틀 도심에 위치해 있다.

현재는 점포들의 크기가 커지면서 1979년부터 식당들이 함께 들어서기 시작했으며 1989년 개점한 캘리포니아의 플래그 쉽 점포인 Westfield San Francisco Centre는 잉글리쉬 펍 뿐만 아니라 최소 4개 이상의 식당을 포함한 당시로선 가장 크고 가장 비싼 점포였다. 최근에는 주로 오래된 점포에 입점해있던 Espresso Bar를 폐쇄하고 다양한 quick-fix snacks을 제공하는 eBar를 개점하고 있으며 hotbar 또한 확장하고 있는 추세다. 2층 이하의 소 규모 점포에서는 거의 같은 메뉴를 제공하지만 좌석이 마련된 in-House Café가 주로 입점되어 있다. 노드스트롬은 또한 기존 4개의 식당(대형 점포에서 주로 찾아볼 수 있다)도 개선하였는데 편안한 분위기의 Classic Café와 Marketplace Café, 화덕 요리에 특화된 Cafe Bistro, 알코올음료를 즐길 수 있는 Nordstrom Grill가 바로 그것이다. 현재 노드스트롬은 115개의 전 상품 취급점, 86개의 상설할인매장 ‘노드스트롬 랙’, 두 개의 보석 부띠끄, 그리고 최종 상설할인매장 ‘Last chance’ 한 곳을 28개 주에 걸쳐 운영하는 중이다. 최근 2007년 단독 부띠끄 체인 ‘Façonnable’를 매각하였으며, 애리조나 주 Scottsdale에 소액거래 은행을 한 곳 운영중이다. 2011년 2월 노드스트롬은 디자이너 상품의 깜짝세일로 유명한 LA의 온라인 쇼핑 업체인 HauteLook의 인수를 발표하였다. 노드스트롬은 1억8천만 달러 상당의 주식을 지급하기로 하였으며 HauteLook의 재무적 성과에 따른 3년간의 차후 정산을 합의하였다.]


 

 

 

어쨌거나 제가 구입하기에는 비싼 편이구요.

고급스런 매장은 제일 많습니다. 버버리 아이 매장부터 반깁니다. 이쁘긴하지만 돈이ㅋㅋ

 반가운 한글~ 돈이 국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는 일본인들이 세계적으로 돈쓴다고 하면 이제는 중국인들이 VVIP라고 합니다. 그래도 한글이 나와있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노드스트롬 백화점을 나와서 주변을 돌아다닙니다.

오늘의 목적인 레고 가게도 있고요.

 

 많은 매장이 보입니다.

이런 매장이 건물을 돌면서 4층까지 있습니다.

 정말 많은 매장이 있구요.

다 돌아보려면 하루로 부족합니다.

백화점도 3개가 있거든요.

 

오~ 이런 안내문 발견~ㅋㅋ

한국 사람들도 많이 가나 봅니다.

하긴 대한항공만 하루에 3대가 하와이를 가고 있으니까요.

 

 

혹시나 찾으시는 매장이 있으신가 해서 다 올려놨습니다.

 어딜가나 루이비똥은 매장한나는 엄청 커요.

한번도 사본적은 없지만.ㅋ

 

 잘 보시면 백화점이 3개나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매장이 있는데요.

먼저 소개시켜드린 노드스트롬 말고도 니만 마커스와 메이시가 있습니다.

 

니만 마커스는 우리나라에는 생소하지만 미국에서는 유명한 명품 백화점입니다.

그래서 잘 안갑니다. ㅋ

 

 메이시스는 괌에도 있구요.

  1. 2013/04/08 괌 마으크로네시아몰 3
  2. 2013/04/08 괌 마이크로네시아몰 2 (2)
  3. 2013/04/08 [괌 힐튼호텔] 괌 힐튼 호텔에서 마이크로네시아몰가기

             위 내용을 보시면 메이시스가 나옵니다. ^^*

 

우리나라 사람에게 잘 알려진 백화점이니까요.

 

메이시스(Macy's)는 미국백화점이다. 현재 본사는 미국 오하이오 주신시내티에 위치해 있다. 대표적인 상점은 뉴욕헤럴드 광장에 위치해 있으며 1924년 이후로 세계에서 가장 큰 상점으로 불리며 국제적으로도 공인되었으나, 세계에서 가장 큰 상점의 기록을 2009년 대한민국 부산신세계 센텀시티에 넘겨주었다.[1] 이 회사는 2008년 9월 기준으로 총 810 개의 미국 상점들을 운영하고 있다.[2]

메이시스는 1829년에 사업가 로랜드 허세이 메이시(Rowland Hussey Macy)가 작은 상점으로 시작하였다. 뉴욕 맨해튼에서 1858년 10월 28일 R. H. 메이시 회사를 설립하고 백화점을 열었고 당시 판매는 11.06 달러를 기록했다. 이후 맨해튼의 백화점은 확장을 거듭하여 화려하고 큰 규모의 백화점으로 널리 알려졌고, 미국 전역에도 지점을 냈다. 그러나 20세기 후반, 타 업체와의 경쟁 격화로 쇠퇴하여 1992년 R. H. 메이시사는 파산하였고,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에 있는 페더레이티드에 인수되었다. 그 후 페더레이티드와 유명 백화점 체인 블루밍데일과의 공동투자로 메이시스 사(Macy's, Inc.)가 설립되어 메이시스 백화점을 운영하여 메이시스의 명맥이 이어지고 있다.

메이시스는 미국 뉴욕의 중상위급 백화점 체인이며 뉴욕의 플래그십 점포 이외에도 주요 도시별로 플래그십 점포가 지정되어 있다. 2010년 1월 30일 기준 총 800개의 미국 내 점포를 운영중이며 300개 이상의 점포에서 전자제품을 취급하는 eSpot ZoomShops 키오스크를 운영중이다.

1924년 이래로 뉴욕에서 매년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1976년부터는 뉴욕시의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도 후원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점포를 가졌다고 광고하고 있지만 더 이상 메이시스가 세계에서 가장 큰 점포 보유하고 있지는 않다. 기네스북에 따르면 현재 가장 큰 점포는 대한민국 센텀시티의 신세계 백화점으로 509,810 스퀘어 미터이며 메이시스의 두 배 가량되는 넓이이다.

  

 

메이시스 할인쿠폰

 

 특히 방문객에 이렇게 할인 쿠폰을 줍니다.

어느 나라의 메이시스에서 다 주니까 꼭 받고 쇼핑하세요.

해외 방문객들을 위해서 다 주니까요~

 

 

 메이시스에서만도 이렇게나 많은 매장이 있습니다.

완전 쇼핑의 천국이에요.

 

 

 

 결국은 레고만 사고 시로키야라는 곳에서 요기를 하였습니다.

 

 

 

 

 여기서 꼭 술을 사시려면 신분증이 있으셔야 합니다.

30대 후반에 신분증 검사라니..

난 동안인가?ㅋㅋㅋ

 

 대부분의 메뉴가 일본인을 위한 음식이 많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하와이를 살꺼 같아요.ㅋㅋ

 

 튀김과 하와이 명물 스팸 초밥과

 맥주~

하와이 맥주는 맛이 정말 좋아요~

이 블루문이란 맥주를 매일 먹고 싶네요~ㅎㅎ

 

 

알라모아나를 제대로 보시려면 하루, 한 이틀이 필요하실 겁니다.

앞에 공원도 있구요.

실제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옆에 많은 맛집과 숍이 있으니 하와이에서의 필수코스입니다. ^^

행복하세요~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3.07.24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 본적도 없고, 쇼핑에 대해서도 잘 모르니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ㅎㅋㅋ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제가 3번째 간다음에야 이걸 알아냈어요-.-

여러분은 처음부터 실수하지 마시라고 올립니다.

와이켈레 가는 방법은 각 호텔에서 컨시어지에 간다고 하면 15달라에 왕복 버스를 탈수 있습니다.

시내 버스는 10달러인데 오래 걸려요.

왕복 버스는 시간을 정해놓고 오기 때문에 만족스러워요.

어쨌든 와이켈레에 가게되면 가운데에 인포메이션이 있습니다.

 

여기서 대한항공 티켓이나 삼성카드 또는 신한카드를 보여주면 이름을 적고 쿠폰북을 주더라구요..

진작 알았음 좋았을 텐데

다른 방법은 미리 회원 가입을 하고 이메일로 오는 쿠폰북을 뽑아가는 건데 저는 이건 귀찮아서 안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방법이 ㅋㅋ 

 

 

 

인포메이션에서 각 방향을 찍은 것입니다.

 

 

 

 

 

 

 

이게 쿠폰 북입니다.

 

 

안에를 보시면 상표가 있죠?

여기에 Coach는 없더라구요.

매장은 있는데 쿠폰북에 없어요.

그리고 대부분 다 있습니다.

 

 

내용은 대략 100달라 넘으면 10%

랄프 로렌 같으건 250달라 사면 25달라 할인등..

대부분 10%정도 되더라구요..

그래도 10%가 어디에요. ㅎㅎ

 

아~~~~

좋은 정보가 하나 더 있어요~~~

밑으로 내려가면 스타벅스가 있어요~

여기가 와이파이가 무료에요~ㅎㅎ

안들어가도 되고 밖에서 와이파이도 잘 잡힙니다.

한국에서 뭐 사가야되~라고 물어볼때 유용해요~

이게 젤 좋은 정보내요~^^

 

그러면 즐거운 쇼핑하세요~ ^^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