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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sea/아프리카

[케냐 나이로비] 마사이마라 국립공원에서 이른 아침에 떠나는 사파리 아침 6시부터 출발입니다. 피곤하진 하지만 또 언제 와보겠어요?ㅎㅎ 아침에 해가 뜨는 멋진 모습을 보면서 출발입니다. 아침에는 약간 쌀쌀하네요. 우리랑 계절이 반대라서 5월이지만 아침에는 늦가을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어제 밤에 들어가면서도 누떼를 봤는데 여전히 누떼가 한줄로 이동하네요. 어디를 가는지 정말 궁금하네요.ㅎㅎ 멋진 일출의 모습입니다. 신기한 건 꼭 나무가 하나씩 중간에 있다는 것입니다. 새들이 쉬라고 있는지 왜 나무가 하나씩 있을까요? 아침부터 독수리가 멋진 모습으로 날고있습니다. 사진으로 작아서 그런데 정말 큽니다. 밝아지니 누가 잘보이는 군요. 이렇게 작은새가 쉬고 있네요. 여기는 형형색색의 이쁜 새들이 많아요. 사자가 놀고 있군요. 역시 사자는 아무데서나 놀수 있어요. 아무도 방해.. 더보기
[케냐 나이로비] 지금도 동물들이잘살고 있길 바라며.. 코끼리 가족이 나타났습니다. 아기 코끼리가 귀엽습니다. ^^ 모든 동물의 아가들은 다 귀여운것 같아요. 항상 뒤어서 엄마가 졸졸 따라다니더라구요. 아기 코끼리는 어디든지 열심이 가고 있네요. 씩씩한 아기 코끼리의 걸음걸이가 너무 이뻐요. ㅎㅎ 코끼리 가족이있었네요. 아빠와 형(?) 중간크기의 코끼리도 있습니다. 이 코끼리의 뒷모습이 느낌이 인생같이 느껴지네요. 아이들은 커가고 묵묵히 뒤에서 지켜주는 어른의 모습처럼 느껴집니다. 혼자 감동으로~ 울컥~ㅎㅎ 마사이마라 국립공원에서는 평야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가끔 이런 곳도 보이는데 너무나 신기하네요. 멀리서 나타난 상처입은 하마 한마리. 이렇게 덩치가 좋은 하마를 누가 그랬을까요? 발톱에 찟긴 등을보니 마음이 짠하네요. 원래 하마들은 같이 다니지 않나요?.. 더보기
[케냐 나이로비]마사이마라 국립공원~ 마음의 평온을 찾는 여행~(1) 이 사진은 마사이마라 국립공원에서 노을이 지는 장면을 찍은 것입니다. 나무에서 쉬고있는 독수리를 보면서 가끔은 휴식이 필요하다고 지금이 바로 그때라고.. 결국 또 가봅니다. 오랜만에 가는 나이로비의 마사이마라 국립공원입니다. 마음이 답답할때 지평선과 많은 생명들을 보면서 기분이 확풀리길 바래봅니다. 일단 케냐 국제공항에서 다시 윌슨 공항으로 출발합니다. 이 것이 비행기 표입니다. ㅋ 이 회사가 많은 것을 하더라구요. 작은 항공회사부터 호텔사업에 아프리카 여행사업까지.. http://governorscamp.com/ 들어가보면 멋진 사진도 많이 있습니다. 드디어 출발입니다. 이 많은 소형비행기 중 내가 탈 비행기는 어떤것일까요?ㅎㅎ 땅이 정말 커서 그런지 경비행기 사업이 잘 발달되어있는 듯 합니다. 드디어.. 더보기
TRM몰에가서 케냐AA 커피 마시기 점심은 TRM에 가서 먹으려고 나왔습니다. 사파리 파크 호텔에서 좌측으로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네요. 생각보다 큰 몰인가봐요. 지난번 몰보다는 안크지만 큰 나쿠맷 슈퍼(NAKUMATT) 도 있구요. 음식점도 2개나 있네요~ 다른 몰은 잘 모르겠습니다. 나이로비 자바 커피 숍은 알겠지만요. 들어갈때 총든 가드들이 신체검사를 합니다. 그런점에서는 좋은 것 같아요. 오른쪽에 매장이 들어서려고 공사도 하고 있구요. 맨 안쪽에 나쿠맷 티카 로드 몰이 있습니다.(NAKUMATT THIKA) 코끼리가 그냥 있는 것은 아니고요 나쿠맷의 상징입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동아프리카의 이마트 곳입니다. 여기서 모든 물건을 다 살수 있게 만든 시스템이네요. 어쨋든 금강산도 식후경이니 다시 먹으러 가고요. 음식점은 갈리토란 .. 더보기
나이로비 사파리 파크 호텔 사파리 파크 앤 카지노 호텔 나이로비에 있는 사파리 파크 호텔을 소개합니다.^^ 위치는 공항으로 부터 50분 정도 떨어져 있는 티카 로드(Thika Road)에 있으며 카지노를 같이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녀와서 예약 사이트에서 찾아봤더니 대부분의 평점과 후기가 아주 좋은 편이더라구요. 특히 8월까지 예약이 끝났내요. 이 호텔은 크기가 정말 웅장합니다. 곳곳에 많은 장소를 다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구요. 그래서 한번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Jambo!! 정확한 호텔 명칭은 사파리 파크 호텔 앤 카지노입니다. 정문을 통해 들어가면서 인사를 합니다. 'Jambo' 라고요. 영어로 Hello같은 의미입니다. 다들 잠보라고 하는데 처음에는 못알아 듣다가 어디에 써있더라구요.ㅋ 이탈리아에서는 ".. 더보기
케냐 나이로비 마사이마라 국립공원에 다녀오다~(3) 마사이마라 국립공원과 탄자니야 평야~ 마사이마라 국립공원에 다시 출발합니다. 아침 일찍 출발하게 됩니다. 해도 뜨기 전에요~ 가면서 일출이 보이네요. 지평선에서 보는 일출은 장관입니다. 보통 우리가 보는 일출은 반원으로 시작하는데 여기서는 신기하게도 지평선 밑으로 해가 보입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땅이 약간 밑으로 꺼진것처럼 보이시나요? 넘 멋지더라구요. 이제부터 동물 사진을 많이 보시게 될텐데요.. 제가 모르는 동물도 많고요. 가이드가 영어로 얘기해서요~ㅋㅋ 처음 나오자 마자 보는 동물은 임팔라입니다. 가족이 다 있구요~ 정말 많더라구요. 얼룩말도 이제 많이 봐서 신기하지가 않아요..ㅋ 이름이 뭐더라?^^; 보면 최고 행운이라는 코뿔소입니다. 딱 10마리 남아있데요. 왜냐하면 중국 사람들이 코뿔이 정력에 좋다고 .. 더보기
케냐 나이로비 마사이마라 국립공원에 다녀오다~(2) 마사이족 방문기와 사자탐험기~ 이제 점심을 먹고 마사이 족을 찾으러 가네요~ 사전에는 마사이족은 동아프리카의 케냐와 탄자니아 경계의 초원 지대에 사는 부족. 큰 키에 고수머리, 암갈색 피부가 특징이며, 소, 염소, 양 따위를 사육한다.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아는 마사이족 걸음과 신발들?ㅋ 이렇게 상상하고 갔지만 약간은 다른듯하네요..ㅋ 마사이 족 중에서 영어를 잘하시는 분이 우리를 호텔에서 데리고 갑니다. 호텔에서 걸어서 20분 정도의 거리에 살고있네요. 산쪽으로 걸어가면 됩니다. 우리 일행과 유럽에서 온 엄마와 아들이 같이 6명이 가게 되었습니다. 마을이 보이시나요? 좌측에는 건물이 있는데 학교라고 하더군요. 날이 더워서 가보지는 않았고 저학년과 유치원 정도가 다닌다고 합니다. 크면 5km 정도 걸어서 다른 학교를 다.. 더보기
케냐 나이로비 마사이마라 국립공원에 다녀오다~(1) 2013년 5월 어느날 우리나라에서 13시간만에 간다는 케냐에 다녀왔습니다. 그 큰 비행기에 30여명 정도만 가는 군요~ 아직 성수기가 아니라서 그렇다라고 합니다. 성수기는 6월 중순부터 9월 말까지라고 합니다. 이 기간에는 유럽에서 많은 비행기가 온다고 합니다. 여행의 마지막 코스라고 하는 대자연을 느끼기라고 하네요. 저도 한번 마사이마라에 가봅니다.ㅋ 케냐는 위치는 아프리카 동부해안에 있으며, 수도는 나이로비입니다. 화폐는 케냐 실링(KES)이며 1USD는 85KES쯤 된다. (2013년 6월 17일 기준~ㅎㅎ) 언어는 스와힐리어, 영어를 써서 영어가 대부분 통한다. 인구는 39,002,772명 (2010) 면적 580,367㎢ 기후는 건조성기후, 사바나기후이다. 종교는 개신교 45%, 로마가톨릭 3.. 더보기
바흐레야... 우리나라 말로 해석하면 흰 사막 국립 공원.. 사막의 다양함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크리스탈 산이라 불리는 곳.. 정말 크리스탈이 나는 곳이라 한다. 가는 길에 보이는 붉은 모래의 사막.. 어린왕자는 어디에 있었을까? 넓은 사하라 사막 어디에 있었을까? "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그것이 어딘가에 우물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야 " 어린 왕자에서.. 사막.. 가보기 힘든 곳, 가서는 더 힘든 곳.. 그러나 다시 가 보고 싶은 곳.. 밤하늘의 별은 지구가 둥근 곳이라는 걸 얘기 해준다. 정말 반구가 다 별이있다. 아니 땅빼고 다 별이 보이는 곳이다. 내가 사진 기술이 없어서 잘 안나와서 너무 아쉬울 뿐.. 바흐레야 사막의 시작이다.. 하얀 사막에 바람의 조각을 했다는 데.. 오랜전에 여기가 바다였기 때문에 하얀.. 더보기
바흐레야 사막.. 어린왕자가 있던곳.. 셍텍쥐페리의 어린왕자.. 비행기 추락으로 사하라 사막에 홀로 지내면서 쓴 글이다.. "여기 보이는건 껍데기에 지나지 않아..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라고 말했던 어린왕자..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사하라 사막.. 이 세상에서 사막과 나만 존재하는 외로운 상황.. 생텍쥐페리는 무엇을 느끼고 어린 왕자를 썻을까?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사막.. 사막을 달리다 보면 마을입구처럼 나온다.. 예전엔 이것도 없었겠지만.. 지금은 오아시스를 계발하고 물도 공급해 나무를 심고 있다. 지구의 모든 땅은 오로지 인간이 계발하여야만 하는지.. 이런 사막도 계발중이다.. 지중해를 전전하다 국내도서>여행 저자 : 김수목 출판 : 북인(bookin) 2008.12.21상세보기 이집트부터 600km 떨어져있는 곳..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