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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서울특별시

[이태원 태국 음식점] 타이 오키드 Thai Orchid 더보기
[종로3가] 2,000원짜리 해장국과 포차길 종로 종로는 우리나라에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존재하는 곳입니다. 밀리니엄타워를 중심으로 우리나라를 이끄는 중앙정부가 밀집해 있습니다. 그뒤로 낙원상가와 인사동이 있어 많은 예술가와 작가가 찾는 곳입니다. 좀더 가면 우리나라 최대 학원가가 밀집해 있지요 종로에 밝은 면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중앙 큰 길을 뒤로 살짝 들어오면 아직도 80년대 건물이 즐비한 곳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여기는 종로 3가 낙원상가옆 낙원상가에 악기를 보러 갔다가 3호선을 타고 갈려고 하는데 배가 출출하더군요. 혼자와서 어디서 먹기도 그렇고 하는데.. 저의 눈을 끄는 식당이 있었으니.. 소문난집 추어탕. 와 건물 참 오래됬네.. 이집 참 오래 되었는데 아직도 하네...신기하네요 해장국은 2000원 우리나라 대한민국 수도 서울.. 더보기
[등촌동] 오백년 장어 오늘은 모임이 있어서 등촌동까지 가게되었습니다. 장어를 먹으러 간다는 들뜬 마음에 아픈 몸으로 누워있다가 얼른 가게되었네요~ㅎ 아직 먹지도 않았는데 이미 힘이 솟아요~ㅋ 출발하려고 보니 내비게이션에 아직 등록되지 않았네요. 다시 인터넷을 찾아서 88체육관 앞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출발했습니다. 가보니 고급스러운 음식점이 4층 건물로 있어서 안보일 수는 없겠네요. 발레파킹도 해주십니다. 들어가면서 보니 2층, 3층, 4층이 다 다른 음식점입니다. 엘리베이터부터 메뉴판이 보입니다. 생각보다 많이 비싼 곳이네요. 열심이 먹어야지~^^; 자세히 보니 민물장어와 바다장어가 가격이 두배나 차이가 나네요. 바다 장어는 더 많이 잡히나요? 맛은 많이 다른가요? 찾아보니 이렇다고 하는 군요. 다들 장어 미식가라고 하는데 .. 더보기
[한남동] 두에꼬제 피자와 파스타 여기는 두에꼬제란 이탈리안 피자와 파스타 전문점입니다. 이모네 놀러갔다가 여기에 오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위치가 너무 찾기 어려운데 있는데도 사람이 많더라구요. 저녁때 전에 갔는데도 이미 안에는 손님이 가득이어서 결국 밖에 앉게 되었습니다. 분위기는 외국의 음식점처럼 되어있어서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영업시간이 우리나라의 보통 음식점과 다릅니다. 중간에 휴식시간이 3시부터 5시까지 있네요. 가실분은 꼭 피해서 가세요~^^ 그리고 우리가 식사하는 동안에 찾았다가 그냥 가시는 분도 많았습니다. 기다리시는 분도 많고요. 꼭 예약을 하시고 가세요~ 마르게리따 피자입니다. 나폴리 피자의 진정한 맛을 느낄수 있는 피자라고 할수있습니다. 만들어서 나오는데 오래 걸리지도 않고요. 맛이 담배하고 부드.. 더보기
[양재동] 배상면주가 느린마을 느린마을 양조장 여름휴가가 끝나고 휴가를 함께 했던 친구들과 간만에 술을 한잔 하기로 하였습니다. 무얼 먹을까 하다 막걸리의 새로움을 느꼈던 그 곳~! 친구들에게도 경험시켜 주고 싶었습니다. 바로 양재동에 있는 배상면주가 "느린마을 양조장" 술펍 지인을 통해 알게 된 집인데 막걸리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 인상이 깊었습니다. 인테리어도 그냥 막 선술집이 아닌 파스타집 같은 분위기 이 곳에서 파는 막걸리는 크게 3종류가 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번외로 과일 막걸리... 세 종류의 막걸리 모두 먹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을이 제일 맘에 듭니다. 그래서 가을 주문~~^^; "느린마을"에서는 막걸리만 판매 하는 것이 아니라 각종 발효 주을 판매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메뉴판을 참고 해주.. 더보기
[홍대 맛집]테이스티로드의 홍대 맛집을 가다 툭툭타이누들 (tuk tuk) 테이스티로드의 홍대 맛집을 가다 툭툭타이누들 (tuk tuk) 더운 6월 밥을 먹고 TV를 켭니다. 테이스로드 홍대맛집이 나오네요. 그중 눈에 끄는 것 아이스크림(젤라또) 와 타이푸드 아내와 저는 다른나라 여러음식 맛보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타이푸드, 멕시코, 인도, 브라질, 유럽 요리 등 주기만해봐 다 머거 주마~~~ 아내의 생일이이라 우리가족과 박서방, 처제와 함께 테이스터로드에 나온 홍대 타이푸드 툭툭 타이누들로 음식맛을 보러 갔습니다. 근데 어딘지 알아야 가지? 인터넷에 홍대 툭툭이라고 치면 두군데가 나옵니다. 그러므로 홍대 “툭툭 누들타이” 정확한 명칭으로 치셔야 됨을 알려드립니다. 우리가 간 날은 그나마 한가할 것 같은 일요일 저녁. 예상은 어김없이 빗나가고..... 미리 도착한 박서방이 .. 더보기
[이태원] 태국음식점 파타야 태국 요리를 먹으러 이태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태원에 가려던 건 아니고 지나가는 길에 예전에 혼자 태국에서 먹었던 음식이 하도 맛있어서 가족에게 사줘보려고 말입니다. 정말 착한 가장이라고나 할까요? ㅎㅎ 농담이구요.. --; Moon만큼 착한 가장은 없을꺼에요~ ^^ 달은 제 친구에요~ㅎㅎ 마눌만 챙기는 Mook도 있긴 하지만~^^ 사실 태국에 친구들이 같이 놀러가서 즐겁게 놀고 맛있는 것도 먹고 싶은게 바램이긴 하지만~ 현실적으로 노력이 더 필요하죠~ㅋ 그래서 태국 음식을 먹으러 오게 되었다는 사실~ 여기는 이태원에 있는 파타야 음식점입니다. 서울 핫 플레이스 중 하나 이태원 **길 이 근처에 몇개가 더 있긴한데 일단 여기가 젤 유명해서 와봤습니다. 아~ 차는 이 거리로 가지고 가지 마세요.... 더보기
[종로] 여름을 나기위한 보신 음식 종로는 미래,현재, 그리고 과거가 고유하는 거리인것 같다. 오랜만에 종로쪽에서 일을 하는 친구와 수원친구를 만났습니다. 서울에 오랜만의 나들이네요. 사람들도 엄청 많고 또 여자들도 많습니다.^^* ㅋ 자 그럼 저녁을 먹어야 하는데 저는은 반주와 함께 먹을 수 있는곳으로 보통 정합니다. 삼겹살과 소주, 해물탕과 소주, 등 밥과 안주 이 두개가 만족되는 것로 택하죠. 이날은 종로구에 있는 친구가 당근 쏘는걸로~!! 자신이 아주 맛있는 곳을 안다고 하여 종로 4가 까지 걸어 걸어 갔습니다. 이 친구는 보양식이나 몸에 좋은거라면 사죽을 못쓰는 친구라 그 음식점으로 갔습니다. 다들 그렇겠지만 보통 자기 지역에 친구가 오면 별일 없음 바운드리에 있는 넘이 쏘는건 당연한 일이겠지요? 남자들은 이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 더보기
[방화동] 일본라면 멘무샤 일본 라면집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웬지 면이 먹고 싶은데 짬뽕은 싫고 라면이 먹고 싶어서 선택하게 된 일본 라면집.. 일본 라면은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실제로 일본에서 먹는거요~ㅎㅎ 실제 일본 라면은 느끼하고 돼지뼈를 하루 이상 고아서 만든다고 하는데~ 우리 나라에서는 그런 맛이 안나서 차라리 더 맛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얼큰한 라면도 일본에서는 얼큰 함이 약간 다르답니다. 여기는 가끔 가는 곳인데 멘무사라고 하는 체인점입니다.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습니다. 4시 정도에 갔었습니다. 항상 시키는 라면은 얼큰한 라면과 고추덮밥~ 둘다 얼큰하긴 하지만 역시 매운 맛이 땡깁니다. ^^;; 반찬은 단무지와 김치 뿐입니다. 뭐 대부분이 그렇겠지만요~ㅋ 일행이 시킨 치킨데리야끼동.. 더보기
[한남동] 더 믹스드 원 오늘은 이모님 생신이시라 한남동에 있는 더 믹스드 원에 다시 한번 오게되었네요.. 지난번엔 평일 점심에 갔었는데 그때랑 시스템이 똑같은 줄 알았는데 휴일에는 달라지더라구요..ㅋ 평일 점심에는 메인요리를 시키면 부페가 프리라서 그 생각하고 갔는데 이번에는 아니더라구요.ㅋ 와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십니다. 부페랑 거의 같은데 요리를 하나씩 내어옵니다. 그리고 먹어보고 더 먹고 싶으면 그 요리를 계속 시킬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 시스템이 더 나은것 같내요.ㅋ 그럼 가 볼까요~~~^^ 첫번째 나온 음식은 에피타이저부터~~ ㅎㅎ 에그 요리입니다. 맛은 달걀에 뭘 넣은지 모르지만 처음 먹어보는 약간 다른 맛? 제가 맛에 민감해서요~ㅋ 두번짼는 입에서 부드럽게 녹는... 음.. 이름을 까먹었네요..-- 어쨋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