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개 맛집은 포 올드 사이공입니다.

 

퍼(베트남어: phở [fɤ̂])는 베트남의 쌀국수 가운데 하나이다.

퍼는 베트남 북부의 하노이에서 처음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1950년대 이후로 발전하여 베트남의 대표적인 요리로 세계에 잘 알려졌다. 프랑스 식민지 시절에 프랑스식 수프를 베트남 사람들이 베트남식과 접합하는 방법으로 '퍼'라는 국수를 만들어 내었다.

이후 베트남 전쟁을 거치면서 전국으로 퍼지고 미국 등 서방 국가에도 전래가 되어 인기가 높다.(위키백과)

 

저도 아주 좋아하는 쌀국수입니다. 특히 고수의 맛은 점점 빠져들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ㅎㅎ

하와이에서는 처음 가봤습니다. 잠깐 시간이 남아서 요기나 할겸 한번 가봤습니다.

old saigon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손님은 있더라구요.

테이블도 10여 남짓의 작은 식당입니다.

old saigon interier

 메뉴판을 소개해드립니다.

작은 식당에서 이렇게 많은 메뉴가 있다니 신기하네요.ㅋ

 신기한건 샌드위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원래 베트남에 신드위치가 있는지 갑자기 궁금하네요.

 제가 시킨건 25번입니다. 포에 레어 스테이크에 소고기 힘줄, 소고기 내장인가 보네요.

단지 번역을 하면 그렇다는 겁니다.

 계속 넘기다 보면 야채와 치킨요리, 커리 요리도 있구요.ㅋ

 요리의 종류가 엄청 다양하네요. 이걸 다 할수 있다니요.

old saigon menu

 

 

 

 코코넛 워터를 시켰는데 이런게 나왔다는 사실 --

진짜 코코넛이 나올줄 알았는데..ㅋ

 드디어 쌀국수가 나왔습니다. 맛은 좋아 보여요.

국물도 시원하고 고기도 부드럽습니다.

 같이 나온 숙주와 잎인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마치 나무를 꺽어서 가져온것 같습니다.

싱싱하고요. 맛도 좋구요.

가격도 착해서 간단하게 먹을만 한것 같아요~

 

 위치는 여기에 있습니다.

다음에 한번쯤 가보셔도 쌀국수를 좋아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해장에 좋아요~ㅎㅎ

 

 

실은 이 우동집을 가려고 했습니다.

마루카네 우동집인데 사람이 줄이 많아서 시간상 포기하고요.

지난번에 갔을때는 맛이 좋았습니다.

여기는 항상 줄을 서고 직접 만드는 장면을 보여줘서 그런지 믿음도 갑니다.

면도 직접뽑고요. 다음에 다시 여기를 올려야 겠어요.ㅋ

그럼 다음에 또~~~^^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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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3.07.22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트남 음식을 딱 한번 먹어봤는데, 아직은 입맛을 모르겠더군요.
    보기에는 먹음직스러운데,,,
    다음에 한번 다시 먹어봐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3.07.22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0년대 중반에 하노이에서 2년 정도 파견근무를 했었는데, 쌀국수를 그다지 즐기진 않았습니다. 어쩔 수 없이 자주 먹긴 했지만,,,,
    샌드위치라는게 있기는 하더군요.
    굉장히 대중적인 메뉴인 듯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배달까지 했던듯~
    우리가 생각하는 형태는 아니고,부드럽지 않은 작은 바께뜨빵에 여러가지 넣어 먹더군요.
    프랑스 식민시대의 흔적이 아닌가 추정해 봅니다.ㅎㅎ

 P.F. CHANG'S

하와이의 맛집 중 하나인 P.F. CHANG'S에 다녀왔습니다.

유명한데 말로만 들었거든요.

 

P.F. CHANG'S이 처음이신분이 많으실텐데요.

 

P.F. CHANG'S(P. F. Chang's China Bistro)은 미국의 중화요리 체인점으로 애리조나 주 스코츠데일에 본사를 두고 있다.

1993년 폴 플레밍과 필립 창이 스코츠데일에서 설립했다. 상호는 폴 플레밍의 머리 글자인 ‘P.F.’와 필립 창(Chiang)의 성을 따서 붙여졌다. 현재 200개가 넘는 매장을 갖고 있으며,이 중에는 멕시코, 쿠웨이트 시티, 두바이 지점도 있다. 아시아 음식점인 페이웨이(Pei Wei Asian Diner)의 모회사이다.

 

여기에 가보시면 되는데 정말 유명한 음식점입니다.

http://www.pfchangs.com/index.aspx

 

 

 

맛집은 하와이에서도 줄선다

하와이에서의 많은 맛집에서도 줄 서는 집입니다.

이날도 이른 저녁이었지만 이미 사람이 많으네요.

분위기도 좋아요. 한가지 걸리는 점은 음악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요. 웬만하면 스피커랑 떨어진 자리나 밖에 앉으세요.

날씨도 좋고 분위기도 있고요~

pf. CHANG'S IN HAWAII

 줄서는 데는 두군데가 있습니다. 앞쪽에 사진에 보이는 곳과 좌측으로 들어가면 거기도 줄 서있더라구요.

 

 

메뉴판에 한글이?

메뉴판입니다. 한국말이 보이시나요? 한국인이 이제 하와이에 많이 여행을 가다보니가 점점 이런게 생기더라구요.

앞으로 더 지나면 어디가나 보이는 일본말처럼 한국말도 많이 보였으면 좋겠어요~^^

 

CHANG'S CHICKEN LETTUCE WRAP 

여기서가면 꼭 먹어봐야할 메뉴는 CHANG 치킨 레터스 랩입니다.

여기서만 먹을수 있는 메뉴랍니다. 레터스는 양상추란 뜻이고 랩은 쌓다란 뜻이니 결국 치킨요리를 쌓먹는 요리내요.ㅋ

 우리가 더 시킨 음식은 오렌지 필 쉬림프와 몽골리안 비프하고 야채요리입니다.

야채 요리는 그냥 야채볶음입니다. 고기는 웬지 야채를 먹어줘야 할 것 같아서요~^^;

다른 음식도 먹어보고 싶지만요. 일단 여기까지 도전하고 나머지는 나중에~ㅎㅎ

 메뉴는 정말 많더라구요. 사람도 많은데 이 많은 요리를 다 만들다니~

그리고 메뉴가 나오는데 얼마 안걸립니다. 성격이 급하신분은 강추에요~ㅎㅎ

 음료수도 하나 시켰는데 망고쥬스를 이야기했는데 망고 소다가 나오네요.

저는 생망고를 갈아서 주겠거니 했는데~ 그런건 없나봐요~

웬지 맥주가 먹고싶었지만 맥주는 다음에 먹어야할 상황이라서요~ㅋ

 드디어 치킨 레터스 랩이 나왔습니다.

양상추 안에 가득 치킨요리가 있구요. 맛은 싱싱한 양상추에 튀김 면 약간과 치킨 요리를 쌓서 먹으면 맛이 좋습니다.

이 요리는 에피타이져에 들어가는 요리인데요. 맥주랑 먹으면 좋을 듯합니다. ^^

다음에도 이 요리는 또 시키려구요~ㅎㅎ

시원하고 상큼한 양상추에 작은 치킨요리와 면을 먹으니 환상의 궁합이 되더라구요.

 몽골리안 비프입니다.

스테이크를 잘라서 간장 소스에 버무린 듯합니다. 맛은 좋은데 애들한테 인기가 좋을 듯합니다.

약간 달고요~ㅋ 고기는 굉장히 부드럽고 야채랑 먹으니 질감도 좋습니다.

밥이랑 먹으니 맛있습니다.

 저희가 시킨 야채요리인데요. 아주 특별한 음식은 아니네요.

여러가지 야채를 굴소스와 다른 소스의 궁합이 잘 맡긴합니다.

모닝글로리가 먹고싶어요~ㅋ

 그리고 저기 오른쪽 위에 보이는 것이 오렌지 필 쉬림프입니다.

필은 껍질을 벗기다란 뜻이니 쉬림프의 껍질을 벗겨서 오렌지 소스에 요리한 음식이네요.

맛은 생각보다 많이 달지도 않고 아주 좋으네요.

한가지 흠은 양이 너무 적어요.--ㅋㅋ

 참고로 밥은 나옵니다. 옆 테이블에서 볶음밥을 시켰는데 양이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외국에서는 밥이 그냥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 꼭 물어보세요.

저도 물어봤더니 스팀드 라이스가 나온다고 해서 볶음밥은 취소했어요.

 

메뉴가 먹음직합니다. 완전 강추하는 식당이 될 것같아요.

가족을 데려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내년에라도 도전~

하와이는 맛집이 많아서 먹을 것의 천국인데~

항상 날씨도 좋고~

나중에 하와이 가보시면 여기도 한번 가보세요~

 

 

위치는 여기에 있습니다.

와이키키 해변에서 걸어갈 수 있을 정도구요.

다음에 또 다른 하와이의 맛집을 소개하겠습니다. ^^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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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앙마이는 태국의북쪽 산악지역에 위치한 곳입니다.

따라서 태국의 파타야나 푸켓같은 시푸드나 맛있는 음식은 생각보다 덜 하더라구요.

그래도 여기 왔으니 한번 도전~

위치는 홀리데이인 호텔 바로 왼쪽

옆 건물에 붙어 있으니 차탈것도 없네요..ㅋ

아침 9시부터 열어서 일번으로 갔답니다.^^

 

이름은 알수 없구요..

밑에 영어로 Fine Northern Thai Foods라고 써있습니다.

그냥 평범한 1층집이구요~

그냥 평범한 음식점인듯합니다.ㅎㅎ

 

메뉴 판인데 밑에 영어와 사진으로 써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런게 필요한데~ㅋ

생각보다 외국인이 여행하기가 좋게요~

저는 Northern Thai Curry Noodles with Chicken을 먹었습니다.

 

가격도 45바트라니~ 우리나라 2,000원도 안하네요..^^

다른 메뉴를 봐도 시푸드는 거의 없고 소시지와 돼지고기등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요리가 나오는 시간은 한 5분정도?

이게 1인분이라니~

여기 사람들이 날씬한 이유인가요?ㅋ

야채 조금과 얼음 잔이 나옵니다.

양념통에서 고추양념이 너무 맛있게 맵네요~ㅎㅎ

먹어본 바로는 맛이 상당히 강하구요.

닭고기와 곁들어서 먹으니 포만감도 있구요..

매워서 쥬스를  찾으니 없더라구요.

그래서 망고 쥬스가 있나고 물으니 할머니께서 없다네요.

결국 테이블에 있던 태국 코카콜라를 한잔~

 

코카콜라는 원액에 각 나라의 물은 사용해서 다 맛이 틀려서 한번 먹어보려구요.

펩시는 증류를 이용해서 세계의 콜라 맛이 다 같구요.

 

태국 콜라 맛은 약간 탄산이 부족한 듯 쏘지는 않습니다.

단맛은 비슷한 것 같구요.

 

간단한 아침이었지만 아침부터 약간 자극적인 음식을 먹은 느낌입니다.ㅎㅎ

그래도 태국에 왔으니 톰얌쿵을 먹어야하는데~

오후에는 찾으러 가야겠어요~ ^^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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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nie 2013.06.22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득 태국의 어느 동네에서 만난 미국인 가족이 떠올라 몇자 적어봅니다.
    우연히 태국에 놀라왔다가 마음에 들어 가족 전체가 이주했다고 하면서
    커다란 하얀 벤에 두 딸하고 아들 한명하고 와이프와 여행을 다니고 있었는데요....
    가족들 사진을 엽서로 만든 걸 제게 주면서 꼭 연락하라고 했었는데.....
    어딘가 있지 않을까 하네요....
    그 가족을 처음 만난 곳이 바로 위에 있는 사진과 같은 허름한 식당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좋은 향수를 꺼낼 수 있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인생을 멋지게 즐기며 사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 서비 2013.06.22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어떤지 정말 궁금해요..먹어보고 싶어요.....정말......^^

 일본 나리따 국제공항 근처에 이온몰이라고 있습니다.

이 이온몰에는 백엔샵부터 스포츠 센타, 슈퍼마켓, 옷 가게, 음식점등 저렴한 몰입니다.

백화점은 아니고요~ㅎㅎ

생각보다 한국분들이 오시더라구요..

그래서 근처에 있는 백엔 초밥집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회전 초밥집과 같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가격이 더 쌉니다.

한접시에 105엔입니다. 원래는 100엔이지만 세금이 5엔 붙어서 105엔입니다.~

어딜가나 세금이 제일 문제에요~ㅎㅎ

 

위치는 일단 이온몰을 찾아갑니다.

가는 방법은 근처에서 대부분 버스가 이곳에 갑니다. 200엔이더라구요.

더 좋은 방법은 이 근처 거의 모든 호텔이 셔틀버스를 운행합니다.

그래서 은근슬쩍 타고 가도 됩니다.ㅎㅎ

예를 들어 힐튼 나리따에서는 나리따 역을 거쳐서 이곳으로 옴니다.

나리따 역에서도 탈 수 있어요~^^

이 블로그에 제가 일본 라면집을 소개해놓은 곳에 스케쥴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그럼 이온몰에서 등지고 앞에 건물들 바로뒤에 2차선 도로가 있습니다.

 

2차선 도로를 건너면 바로 오른쪽에 이런 큰 간판이 보이는데 여기가 바로 100옌 초밥집입니다.ㅎㅎ

아주 간단하게 찾을 수 있답니다.

 

여기를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캐릭터들~

역시 일본은 캐릭터 천국이라고나 할까요?

 

 

이런 메뉴판도 보이는데 어짜피 포장하지 않을꺼니 패스~ㅎㅎ

직원한테 안내해달라고 하면 테이블에 안내해줍니다.

 

 

직원이 볼까봐 얼른 찍었습니다. ㅎㅎ

사람이 많아서 평일 저녁인데도 다들 바쁘더라구요..

 

밑에 사진은 생맥주 자판기입니다.^^

한잔에 450엔이고 1000엔이나 동전을 넣고 중자를 누르면 작동합니다.

맛은 굳~~~~~ 

 

 

그리고 테이블에 앉으면 그냥 접시를 들어서 먹고 싶은것을 먹으면 됩니다.

 

 참고로 모든 접시가 105엔인데 주문하는 것은 다릅니다.

대부분 105엔이지만 다른 것이 몇개 있는데 양도 다르고 장어덮밥같은 건 당근 105엔이라 할 수 없으니까요ㅎㅎ

 

그럼 이제 평가들어갑니다.~~~ 냉철하게~~~ㅎㅎ

 

밑에 새우초밥, 참치는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오른쪽에 저 초밥은 비릴꺼 같았는데 은근 입맛에 맞습니다.ㅋ

참고로 일본어를 몰라서 이름은 잘 모릅니다.--

 이건 참치에 양파와 아보카도 소스를 곁들인 것 같은데 젤 맛있습니다.ㅎㅎ

 고등어 같습니다.

고등어 회 먹은게 기억나서 맛있을 기대감에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살짝 익혔더라구요..

그래서 더 맛있는 듯~ㅋ

 소고기 초밥인데 그냥 so so

 진짜 참치인가봐요..

하나 밖에 안들어 있더라구요..

그래도 도전~ ^^

입에서 녹아요~ㅋ

역시 비싼게 좋은 건지~ㅋ

 유뷰 초밥은 그냥 괜히 먹었네요~ㅎㅎ

 얘도 참치 같은데 맛은 있습니다만 이미 위에 참치 뱃살을 먹어서 맛이 길들여저 있어서~ㅎㅎ

 계속 돌아갑니다.

디저트도 있고요~ 밑에 고구마 빠스 보이시나요?

 다시한번 3종 세트 도전~

 장어 초밥인에 장어가 우리나라 장어처럼 두껍지 않고 얇아서 씹는 질감은 덜 합니다.

 우동인데 이건 300엔쯤 한 것같아요~

그럼 주문하면 어떻게 나오는 지 볼까요?ㅎㅎ

밑에 화면에서 누르고 주문을 누르면 기차처럼 초밥이나 주문한 요리가 옮니다.

그러면 화면 오른쪽 초록색 불빛 버튼을 누르면 다시 돌아갑니다.

요리도 재밌게 만들었어요~ ^^ 

 

생각보다 저렴하게 배가 부를수 있어요~

물가 비싼 일본에 가서도~ㅎㅎ

그럼 블러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에 또 뵈기를~^^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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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에 맛집을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

 

하와이에 Reef 호텔이라는 데가 있습니다.

묶어 본적은 없구요.

여기에 있는 레스토랑이 맛있어요~ ^^

 

꼭 예약 하셔야합니다.

저녁 시간에는 2시간도 기다려요..--

 

 

호텔 1층 안에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레스토랑이 2개가 있는데

좌측에 있는겁니다.

 

이름은 SHORE BIRD 이네요.

저도 처음 알았네요.

사진 찍느라고요.ㅋ

 

 

분위기가 최고에요..

 

밑에는 메뉴판입니다.

여기서 특징은 자기가 고른 메뉴는 자기가 굽습니다.

저는 한번은 스테이크, 한번은 케밥을 먹었습니다.

케밥은 우리가 생각하는 또띠아 같은 것에 싼 음식이 아니고 꼬치구이를 말하더라구요.

 

 

 

맥주 사진을 못 찍었는데

BLUE MOON을 먹었습니다.

진짜 맛있어요..

그리고 KONA LONG BIRD를 먹었는데 이것도 맛있구요~ ^^

 

밑에 사진은 사람들이 굽고 있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이 많은데 이때만 잠깐 없었어요..

 

 

그리고 나머지 요리는 부페입니다.

가져가서 계속 드셔도 됩니다.

 

 

많은 소스들도 있구요.

 

 

특이한 건 김치 비슷한 것도 있어요.ㅎㅎ

 

 

파인애플 구워먹으면 맛있구요.

 

 

각종 샐러드는 다 있어요..

 

 

석양을 보면서 먹으면 좋은데

이미 예약이 다 차서 어쩔수 없이

8시에 먹었네요..

 

 

분위기도 좋구요.

 

 

 

이런 모습입니다.

철판이 기울어져 있는데

밑에 쪽은 더 잘구워지고

위쪽은 약하게 구워집니다.

 

 

 

이것 저것 가져왔네요..

옆쪽에 보면 굽는 정도에 따라 시간이 나와있어요..

밑에 맥주 사진이 조금 보이네요..

분위기가 있습니다.

 

 

아~ 참고로 이 글을 보시는 분이 직업이 CREW면 20% 할인 해주니 ID 가지고 가세요~^^

 

그럼 즐거운 하와이 여행되세요~

행복하세요~ ^^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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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는 일본라멘을 많이 좋아하지는 않지만 여기 라면은 향이 강하지 않고
잘만드는것 같아요.

 


메뉴는 음료수, 와인, 맥주에~
외국인을 상대로 파는 곳이다 보니 글보다는 그림을 많이 넣습니다.

어디가나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야 이해가 쉬우니까요. 그리고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늘 있는 리코맨데이션!!

 

 

 


저는 Best 1을 시켰어요.

 

 


이렇게 나오는데 맛있어 보이나요?

가깝지만 먼 일본

우리는 젓가락을 세로로 놓는다면 일본은 가로로 놓습니다.

 

 



만드는 장면도 보이고요.

각종 상훈 비슷한 것들과 여전히 비행기 사진 등..


12시반 정도에 갔는데 계속 외국인만 보이더라구요.
십중팔구 승무원일듯ㅋ

 

밥먹고 탬플(절) 구경은 아래를 눌러 주세요

 

http://mook1023.tistory.com/53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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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


 

 

 


여기가 외국 승무원한테 인기의 증거를 보여드립니다.

 

 

 

 

 

 

 

 

 

 

 



들어가서 제일 먼저 반겨주는 비행기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도 있네요

 

 

 

 


각 항공사들의 스티커와 로고등도 많이 붙여있습니다.

이런거 자동차 뒤에 붙여 주명 재미있을 꺼 같은데...

 

 


심지어는 항공사들의 파일도 있어요.
거기서 적어놓으면 다음 방문자들이 볼수있죠.

모바일로는 많은 사진을 올리수가 없어서 글을 나눕니다.

다음내용은 아래를 눌러 주세요

http://mook1023.tistory.com/52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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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것은 전 세계 승무원들이 한번씩 다 오는 곳

힐튼 나리따에서 묶고있습니다.
여기서 유명한 라멘집을 찾아가려고요.
유명한것은 전 세계 승무원들이 한번씩 다 오는 곳입니다.
실제로 일본인은 거의 없고 외국인만 많이있습니다.

가볼까요~^^


시간표 잘 확인하시고요.


점심때는 작은차가있네요.
저녁에는 큰 차가있답니다.


귀여운 버스안이에요.


다른 호텔들을 들려서가서 15분정도 걸리네요.

 

 

 

 

 

도쿄 역에 내려줍니다.
내려서 바로 왼쪽을 보면 역이 보입니다.


고가로 통해서 동쪽으로 향하면 됩니다.

 

 

 


 


 

 

 

 

 


쉽게 얘기하면 결국 반대편 넘어가기~^^;

 

이제부터 라멘집 찾기 시작~^^


나오면 정면에 3거리가 보입니다.

3거리 끝에서 우회전하면 이렇게 보입니다.


이제 직진하면 끝
한 7분정도 걸려요.
사거리가 나와도 직진만 한번하면 끝^



하얀건물입니다.
우측에 보여요.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아래를 누르시면 되요!!

http://mook1023.tistory.com/51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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