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테슬라 모델 3를 예약했다.

 

 

 

 

 

 

 

 

 

테슬라 모터스 의 새로운 신제품은 아니고 곧 나올 자동차도 아닌 아무리 빨라야 2017년 후반에 볼 수 있는 자동차 모델3 이다.

예약 계시 후 36시간에 27만대가 예약 되었다고 한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본인도 그 27만명에 끼여 있다.

 

 

모델 3

 

모델 3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모델 3 . 원래는 모델 E 로 하고 싶었지만 상표명이 이미 되어 있어 결국은 모델 3으로 되었다고 한다.

 

지금도 예약은 꾸준히 받고 있다. 다만 얼마나 왔는지는 알 수 없다. 예상하건데 40만명 정도는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그렇다면 생각을 해 보자.!!

 

테슬라에서는 2020년에는 연간 5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자동차 회사를 만들겠다고 한다.

50만대의 대부분은 모델3이 차지 할 것 같다. 2015년 판매량 5만대, 2016년 목표량 8만대

 

그렇다면, 모델3이 나오는 2017년에는 몇 대를 판매목표로 잡을 것인가?

자동차는 장치산업이라 자동차 생산 라인이 만들어 져야만 보다 많은 자동차를 생산할 수 있다.

2017년에는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본다. 최소 15만대 정도는 봐야지 않나 하는 생각이다.

201825만대,

201940만대.

 최종 2020년쯤은 50만대 생산을 목표로 삼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위와 같은 목표로 국내 모델3의 수입시기(국내 출고,출시)를 보면 어떻게 계산이 나올까?

 

 

테슬라는 2017년 후반쯤 차가 나올것이며, 우선 북미(미국과 캐나다)를 우선 공급한다고 했다.

그리고 유럽, 다음이 아시아를 공급한다고 써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모델 SX를 구입한 고객에서 먼저 모델 3를 공급한다고 써 있다.

 

 

 

 

 

최종 예약한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필자의 예상으로는 최종적으로는 60만명 + 정도는 될 듯 싶다.

대부분은 북미 그리고 유럽이 대부분일 것 같다.

그렇다면 한국은 얼마나 예약을 했을까? 막연하지만 아무리 많아야 1천명~1만명 이하 일 듯 싶다.

아시아 국가에서는 주요 소비층은 중국과 일본이 차지 할 것이다.

 

현재 2016.4.7.일 현재 예약이 30만명이 넘었으니 늣장 잘 부리는 테슬라가 그의 말처럼 2017년 후반(201710월이라 하자)에 공급한다고 201710월부터 두달 안에 몇 대를 생산할 수 있을까?

 

보통 현대는 연간 100만대를 생산한다고 한다. 그 백만 안에는 미국공장, 유럽공장, 한국공장에서도 몇군대 등을 합친 값이다.

즉 한 공장에서 생산할 수 있는 양은 한정적이라는 말이다. 그것도 두달에(물론 그전에 만들고 후반기에 뿌릴수도 있다.)

 

2017년에 모델3 생산량은 아무리 라인을 확충한다고 해도 5만대를 넘을 수 없을 듯 보인다.

그럼 실지로 공급하는 년도는 2018년일 것으로 추측해 본다. 2018년에 약 25만대를 만든다고 할 때 모델 s,x 합쳐 약 10만대 나머지 모델315만대로 가정했을 때,

한국에는 2018년 까지는 결코 들어 올 수 없다는 설이 나온다.

 

그럼 예약한 나로써는 정말 눈물이 난다. BB

 

환경부에서 실지하는 전기자동차 보조금은 현시점에서 2018년 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물론 사업 경과에 따라 늘릴 수도 있지만 정책을 호떡처럼 뒤집는 우리나라는 어떻게 바뀔지 아무도 모른다.

만약 보조금을 받을 수 없다면? 제주도 1900백만원, 서울 1600만원 (타 시군도 비슷)인데 이보조금을 못받으면,,

모델 3의 최고급사양 42,000달라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돈으로 5천만원을 넘는 금액이다.

 

아반테급을 5천만원에 구입하게 되는 것이다. 게다가 환경부는 올 41일자로 전국에 있는 급속충전기를 유료화하기로 정했다. 큰일이 아닐 수 없다. 현재 금액으로 모델 3을 충천하려면 약 12000원이 든다(물론 휘발류로 340km를 달린다면 더많은 돈이 들겠지만).

(그래도 좋은 점은 테슬라는 집전기로도 충전이 가능하다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3kw로 충전됨 미국의 경우 연간 50만원 정도가 든다고 하나 우리나라는 누진세가 있어서 문제가 있을것으로 봅니다. 아니면 승압해서 파워 차지를 설치해야하는데....50kw 짜리로..)

 

 

지금까지 했던 어떠한 말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테슬라가 그때 정말 약속한대로 생산되느냐는 것이다.

여태껏 모든 모델을 늣게 출품했으니 모델3라고 안전할 수는 없다.

 

 

 

 

 

 

자 이제 최적의 조건()을 알아 보자

- 30만의 예약이 2년이라는 긴 시간에 조금씩 떨어져 나가길 바랄 뿐이다.

- 예약자가 미국과 유럽에서 많이 예약한 것이 아닌 중국과 일본에서 많이 예약한 것이길 바랄뿐다.

모델3 생산라인을 확충하길 바랄 뿐이다.

그렇다고 해도 내가 받아 볼 수 있는 그날은 아마도 2018년 크리스 마스 선물로 받아 볼 수 있을 것 같다.

 

확신하건데 2019년이 되야 물량이 어느정도 소비되고 아시아 그중에서도 한국에 도착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앞으로 3년을 기다려야 하는 차를 나는 예약하고 기다립니다.

( 어쩌면 난 내차를 기다리는데 수입해서 오는차가 먼저 한국도로를 누릴지도 모르겠다)

 

 

2016/05/11 - [LOOK] - 미세먼지를 줄이려면 전기차에 보조금을 높여라

 

2016/04/07 - [LOOK] - 테슬라 모델3 크기 비교(경쟁모델 차와 비교)

'Vehic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테슬라 모델3 예약과 차량인도날을 예측  (6) 2016.04.06
차량 고사를 지내다  (2) 2013.04.08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안알랴줌 2016.04.06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림을 포기하고 BMW i3를 사시는것도 방법...

  2. 이추우 2016.04.27 0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산 하신 글 잘 읽었어요
    아반떼급이란 말은 너무 막말인듯^^ 어따데고 헌기를 슬쩍 같다붙여욧!!!

  3. 세남자 세친구 2016.04.27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다행인것은 우리가 어쩌면 영국이나 일본보다 일찍 받을 수 있을 수도 있다네요. 운전석이 다른곳은 나중에 조립한다고 나왔어요

  4. 테슬라빠돌이 2018.02.27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으로 봐서 예약하면 얼마나 걸릴까요 흐ㅠㅠ

 연휴 마지막날

 

 

 BMW드라이빙 센터에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예약은 일주일 전에 했습니다. 웹상에서 예약하는 방법이 조금 까다롭다고 하네요.(제가 안해서.)

 가격은 어스벤스 10만원~12만원(180min)

            첼린지   6만원   60min

            오프로드 5만원 30min

            m 택시   3만원  10min     

 

 

장소는 영종도

 

 

 

겨울에는 윈터드라이빙과 오프로드를 체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x드라이빙...

 

 

 

참고로 BMW드라이빙 센터는 누구나 들어와서 구경하고 갈 수 있는 곳 입니다. 굳이 예약하고 체험만 들어 올 수 있는 곳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안에 들어 오면 현재 판매중인 다양한 자동차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문헨에 BMW 전시관 갔던때가 생각나네요..)

 

 

 

 

 

시동을 걸 수는 없지만 차를 타보고 만질 수도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단 M5는 못본것 같습니다.

 

 

올드카도 두가나 있는데 요건 만저 볼 수 없습니다.

 

 

장난감처럼 생간 요BMW자동차 어느 블로그 보니까 우리나라에 두대가 드어 왔다고 하네요..

실지로 지금도 잘 움직인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체험자 대기실에는 X6이 있네요.

실지로 타보니 큰 덩치에 비해 낼가가 그다지 크지가 않아 약간 실망입니다.

 

 

 

미니귀여운 여석 미니와 악세서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번 타보고 싶은 435d 그란쿠페 x 드라이브

X드라이브에 m을 붙여 주는 이유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엠은 엠이지 왜????

아무튼 사륜 그란쿠페는 한번 타보고 싶은 차입니다. 사륜 전환시간이 0.1초라고 하나??

 

요즘 느끼는 거지만.. 차는 4륜이 ..멋져부려... 안정성도 좋고 내 다음(생에)에는 이차를 사리라..

 

 

위에서 보면 앗 요즘 추세를 거부하는 핸드 브레이크... 놀랐네요.. 왜 이렇게 만든것일까요? 궁금합니다.

M이라면 최고급이여야 하는거 아니야? 아니 핸드 브레이크라니... 뭥니?  무슨 뜻이 있나 하고 스테프한테 물어 볼려다가.. 그냥 넘어갑니다. 무슨 뜻이 있을 것 같아요..전자식으로 안하는 이유가..  서라운드 뷰(일본차는 어라운드 뷰)도 있고. 다 고급인데 왜? 핸드 브레이크 일까?

참 유리도 이중유리도 아니고 유리 두께도 얇더라구요. 평범했습니다.

 

 

 

 

드라이빈센터에서는 어른들만을 위한 시설이 아닌 아이들을 위해서 만든 프로그램도 있더군요. 겨울철에는 프로그램 수가 적어지지만  큰아이는 1시간 20분 짜리 기계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 및 체험 그래고 둘쨰는 교통신호 및 체계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들었습니다. 아래꺼는 무료  첫째아이 교육은 1만원인가..정도.. 했던것 같습니다.

 

 

 

 

 

발로 패달을 밟아야 하기 때문에 아주 어린아이들은 못타겠더군요. 4살 부터 7살 정도.가 알맞는것 같습니다.

 

위 프로그램도 아주 추원 겨울에는 할 수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오프로드 체험을 신청하여 체험했습니다.(위사진은 기차길 모형)

 

 

x5로 탔습니다.

 

 

 

목에 목걸이도 주고..왠지 으쓱....(사람의 심리를 잘알어...BMW) 목걸이에 카드 뒤에는 내이름과 체험프로그램이 적혀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면허증을 안가져 와서 책임소재에 관한한 한장 종이에 썼어요. 먄약 너가 면허증이 없고 사고를 내면 모든 책임은 다 너가 지는거야..라고.

 

 

 

나랑 같이 할 매형...M5와 토요타 86를 가지고 있는 스트드레이서이기도 하죠.이제 오프를 함 해보겠다고 하는데..

기회가 된다면 86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차인데...

 

 

위 동영상은 옆 사면타기.. 각은 35도 까지 탈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30도까지.. 탔어요.. 심장이 쫄깃해지네요.

 

 

 

 

그 외 자동차 색칠하는 체험이 있습니다.

 

 

오프로드 체험가격이 (5만원조금 넘었나..?) 그리비싼거 같지는 않았는데 시간이 조금 짧은게 아쉽네요..교육과 체험을 포함 30분 정도...

 

하지만 남자아이들은 자동차를 좋아하니까 한번 가보면 좋을 듯 싶습니다. 

 

 

 

 

'Vehicle > The oth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BMW 드라이빙 센터 (드라이빙 스쿨)  (0) 2015.02.28
[시승기]링컨MKZ  (0) 2013.07.27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철분제거

 

 

 

지난번 스팀 세차이후 바쁜 일상에 차량 외장 마무리를 못하다가 오늘 맘 먹고 아침 일찍 세차장으로 향합니다.

저희 경우 아침에 세차하는 이유는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 조금 여유로운 세차

아침이라 그나마 세차장에 손님이 뜸합니다.

두번째 날씨와 기온(가장 큰이유...)

낮에 세차를 하면 일단 덥고.....(겨울 제외..ㅋ)

햇볕이 너무 강해 수분 증발이 빨라 얼룩이 쉽게 발생 됩니다.

일단 가볍게? 버블세차를 마치고...

물기를 제거하기 전에 오늘은 특별히? 철분을 제거해 줍니다.

지난번 포스팅(스팀세차) 때 차량 외부에 분진으로 인한 녹 발생 얼룩에 대해 언급해 드렸는데

그정도가 어느 정도 인지 눈으로 확인 시켜 드릴겸...^^;

철분제거제 입니다.

이 철분제거제의 효과는 지난번 휠 크리너로도 제거 되지 않은 휠 분진에 아주 확실한 효과를 보았기
때문에 재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1만원+@ 정도...

냄새는 음...퍼머약? 냄새가...

어떤 성분인지 궁금합니다.

잠시 세차장 한켠에서 물기가 채 마르지 않은 차체에 쓱쓱 분사 해줍니다.

분사와 함께 바로 반응이 오네요..

헉......

보이시죠? 저 보라색......

CSI에서 보면 혈흔을 발견 할 때....
(혈흔도 철분이고.....반응색이 같은 색인거 보면 같은 성분인가? @@)

저 보라빛은 약품이 철분에 반응하여 발생된 색입니다.

줄~~줄~~~

온통 보라물로 가득합니다.


특히 후방 감지기 부분이나 각종 몰딩 틈틈이....

왠만하면 그냥 물걸레질로 닦아 내는데 이건 뭐.....

감당이 않됩니다.

다시 버블 세차....

으...................

폼과 함께 계속 흘러 내립니다.

바닥에도 흘러 내린 보라색 물이 보이시죠?

특히 뒷 부분이 심합니다.

당연하게 주행중 이물들이 많이 튀어 올라 오기 때문에....ㅠㅠ

연료 주입구 안쪽도...

아마 분진과 함께 철분이 많이 쌓여 있어 그런 듯 합니다.


싸이드 미러 틈과 사이드 몰딩부분 역시.....

어마어마 합니다.

다시 물기를 제거 하고 세차를 마치고 역시 지하주차장으로....

 간만에 왁싱을 합니다.

왁스는 고체 왁스죠`!! ㅋ

아시죠? 아주 가볍고 얇게 바르세요~~

가볍게 왁싱을 마치고 션한 맥주 한캔을....ㅋ

 다시 지상 주차장으로 올라 옵니다.

평소 주변 지인분들이 제차를 타면 향이 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방향제는 어떤 제품을 사용하냐고 물으시는데

사실 전 방향제 냄새를 아주 싫어 합니다.

인공적인 향에 코가 매워 옵니다.

제차 실내 향의 비결?은 바로 일광욕? 입니다.

물론 왁싱으로 인하여 은은한 향도 있지만 탈취에 가장 좋은 방법은 일광욕인듯 합니다.

모든 문을 다 열고

따스한 봄볕과 바람을 충분히~~

가끔 페브ㄹㅈ도 사용합니다. 물론 가죽부분은 피해서 바닥 카펫이나 직물 천정트림류에...

어느덧 누적 주행거리가....@@

바람을 너무 많이 공급했나? 먼지가...ㅠㅠ

실내는 다시 닦죠 뭐...

철분제거..

제차와 같이 흰색 계통(진주색)의 차량은 분진으로 인한 표면에 녹꽃이 피면 눈에 티가 납니다.

허나 진한색 계통의 차량의 경우 잘 티가 나지 않죠...

나중에는 그 얼룩이 연마광택 작업을 해야 없어 지고요..

종종 저와 같이 철분 제거제를 이용하여 제거하는 방법도 외장 관리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참고로 휠에 눌러붙은 분진도 왠만한 휠클리너 보다 잘 닦여 나갑니다.

 

요즘 리스토어가 대세입니다.

 

저렴?한 올드카를 사서 개성에 맞게 재탄생하는....

저는 개인적으로 그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리스토어의 가장 큰 문제는 차량의 이력이 확실하지 않다는...

오히려 지금 타고 있는 내차를 오래오래 잘 관리 하면 큰돈 들이지 않고

이력이 확실한 리스토어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세차법] 자동차 외장 관리 - 철분제거


[스팀세차] 봄맞이 세차


[세차법] 타르제거


[세차법] 버블세차


[세차법] 두번째 세차


[세차법] Dazzling


'Vehicle > SM5'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차법] 자동차 외장 관리 - 철분제거  (14) 2014.04.15
[스팀세차] 봄맞이 세차  (4) 2014.03.13
[세차법] 타르제거  (4) 2013.07.28
SM5 고속 연비(연비 높이는 방법)  (7) 2013.06.30
에어컨 필터를 빠꾸다~ㅎㅎ  (3) 2013.06.26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릴리밸리 2014.04.15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보라색 물이...
    철분제거제는 처음 봅니다.
    제차에도 사용을 한번 해 봐야겠네요.^^

  2. 빈티지 매니아 2014.04.15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우선 먼지 제거가 시급한 ㅎㅎ
    차 꼬라지가 말도 아닙니다,
    우리집 차도 맥주한캔이 시급한 시점이네요 ㅋ
    여기도 철분제거제가 아마 있겠지요^^

  3. 의정부남 ㅋ 2014.04.15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자주 들어와 정보얻어야겠어요

  4. 포장지기 2014.04.15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차의 달인편 잘보고 갑니다..
    철저히 소모품으로만 보는 제 애마들은 늘 먼지 투성이랍니다^^ ㅠㅠ

  5.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4.04.16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스토어가 그런 뜻이군요.ㅎ
    차에 대한 애정이 넘치십니다.
    제 15년 애마는 일년에 두어번 닦습니다....ㅋ

  6. 봄날 2014.04.16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깔끔한 것이 완전 새차가 되었네요^^
    좋은 정보에 함께 하다가 갑니다~
    따뜻하게 잘 챙기시고 남은 시간도 건강속에서
    달콤한 숙면이 되시길 빕니다^^

  7. 귀여운걸 2014.04.16 0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반짝반짝 기분좋게 변신했네요~
    철분제거 꼭 해줘야겠군요^^

 

 

봄맞이 세차

 

 

겨울이 어느덧 물러나고 봄기운이 느껴 지네요..

그간 겨우네 염화칼슘과 분진등으로 더러워진 세차를 하려합니다.

날씨가 춥다고 눈이 온다고 차일피일 미루다 .....ㅠㅠ

 

중간에 스팀세차를 업체에 의뢰하여 해주었지만.....

음... 역시 제가 직접해야 깨끗함을 느낌니다.

오늘은 일단 외장 부터 관리 들어 갑니다.

우선 셀프세차장에가서 버블세차~~

버블세차는 지난번 포스팅과 중복되어 링크 걸어 봅니다.

http://mook1023.tistory.com/entry/버블세차

늘 저에게 세차에 대해 물어보면 몇가지 팁을 드립니다.

1. 물은 충분하게...

2. 워싱시 상부에서 하단으로...

3. 물기제거용 타올은 닦는 위치별로...
(유리창, 하단, 상단)

저의 경우 위 3가지는 꼭 지킵니다.

그 이유는 세차로 발생되는 쉴드마크(잔스크레치)를 방지 하기 위함입니다. 

.

.

.

자 그럼....세차 완료 후 지하 주차장으로 가져 옵니다.

아직 그래도 날씨가 쌀쌀하네요..

 

차량을 마른타올로 물기를 제거 후 집으로...

이유는 바로

.

.

스팀청소기를 가져 옵니다.ㅋ

카쳐 스팀청소기~

이 제품에 대한 포스팅도 링크 걸어 봅니다.

http://mook1023.tistory.com/entry/스팀청소기-카처 

 

준비된 스팀세차기를 이용하여

쏴아~~~~악~~~~~

보이시나요? .....ㅡ.,ㅡ

트림류들도 사이사이 분사하며 닦아 줍니다.

타르도 곳곳에 튀어 있네요...ㅜㅜ

스팀 발사~!

싸아아~~~악

But

음..... 범버 하단 및 휠하우스 부근은 장난이 아니네요...

이건 스팀으로 해결이 안됩니다.... 너무 많고 넓어요....ㅡ.,ㅡ

그럼 타르제거제~!!

http://mook1023.tistory.com/entry/세차법-타르제거

깨끗해 졌습니다...

허나....

.

.

.

이건 또 뭐닝....ㅠㅠ

트렁크 운전석방향으로 잔뜩 녹물 튄 자국이...

아마도 겨울철 철골 주차장에 빙판이나 눈을 제거하기 위한 염화칼슘으로 녹이 발생되었고

그 녹물이 차에 떨어 진듯 합니다.

ㅠㅠ

자 그럼 폴리슁~!! 분도수가 제일 낮은 #3000

 

 

ㅋㅋㅋ 깨끗해 졌네요...

폴리싱 작업에 대해서는  지난번 포스팅에 있긴하지만 조만간 재작업 하면서 재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

외장은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었네요..

물론 아직 내장 및 실내 그리고 폴리싱과 광택작업은 다음 기회에...

나이가 먹으니 귀찮니즘이 ......ㅠㅠ

하지만 !

엔진룸은 청소 합니다!

전 외장관리도 중요하다 생각하지만 엔진룸도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1. 각종 오일류 점검 - 육안으로 탁도나 점도 정도
(엔진오일, 파워스티어링 오일, 브레이크 오일, 미션오일)

2. 벨트류 점검 - 물론 육안으로 헤짐 정도나 텐션정도

3. 기타 - 냉각수, 워셔액 점검, 흡기 필터


물론 위에 것들을 점검하다 이상이 있다한들 현장에서 조치 할 수 는 없어도 

관심을 갖고 교환 주기등을 신경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름 깨끗하죠? ^^; (2006년식 190,000km주행)

그러나..

엔진커버 아래 옆쪽을 보니

헤드 가스켓에서 누유가 조금 있네요...

헤드커버 상단에도 누유가 보이는것 보면 엔진오일을 교환하면서 입구에서 타고 흐른건지

아니면 가스켓 실링이 노후 되서 그런건지..

일단 걱정 할 정도의 누유가 아니므로

우선 스팀으로 싹 닦고 얼마나 누유가 있는지 조금더 타보고 수리를 결정해야 하겠네요.

 

 

오늘 간단하게 스팀 세차를 마쳤습니다.

스팀세차에 관해서만 포스팅하려다 주저리 주저리 글이 길어 졌습니다.

스팀세차...

업체에서도 몇번 시공을 받아 보았습니다.

But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집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 생각됩니다.

물론 업체장비보다 스팀압력이나 세기가 약하지만 충분히 가능합니다.

단~!!! 주의점

업체에서 시공을 받던 집에서 하시던 반드시 외장을 깨끗하게 하시고 스팀세차 하셔야 합니다.

더러운 오염물이 있는 상태로 스팀세차를 하게 되면 어마어마한 잔스크레치들이...@@

스팀세차는 스팀을 분사하면서 그냥 걸레질을 하는것이니 그 오염원들이 다 스크레치의 원인이 됩니다.

일부 업체에서는 스팀으로 오염원들을 날려 보낸다 하는데....

글쎄요? 정말 잘 날라 갈까요?

다음에는 위에 언급드린 실내세차 및 광택작업에 대해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사진은 핸폰(겔4)으로 찍어 색 보정없이 사용합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중요한건 리얼이니까요...ㅋ

 

 

 

written by mook

 

 

 

 


 


'Vehicle > SM5'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차법] 자동차 외장 관리 - 철분제거  (14) 2014.04.15
[스팀세차] 봄맞이 세차  (4) 2014.03.13
[세차법] 타르제거  (4) 2013.07.28
SM5 고속 연비(연비 높이는 방법)  (7) 2013.06.30
에어컨 필터를 빠꾸다~ㅎㅎ  (3) 2013.06.26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포장지기 2014.03.13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히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워낙 게을러서요^^

  2.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4.03.14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세심히 관리하시는군요. 겉으로만 보면 마치 새차 같은데 2006년식에 19만이라니...
    제 차는 이미 포기했습니다.ㅋ 언제 버릴까 고민중이에요~
    새 차를 사도 저렇게 관리하지는 못 할 듯 하네요.
    포장지기님에 버금가게 게을러거든요.ㅋㅋ

여름 특집 썸머 스페셜 길거리 창업

 

 

 

 우리에게는 캠핑카가 있습니다.

 

어느 한날 차안에서 차 밖에 있는 친구에게 차창을 통해 맥주를 건네주게 됩니다.

 

그때 옆에서 지켜 보던 친구가 한마디 합니다.

 

야~ 이거 타프쳐서 그 밑에 테이블과 의자를 두고 뭐 팔아도 되겠는걸?”.  라고 하더라구요.

 

그말에.......

.

.

.

.

.

 

고뢰~!??

 

진격의 moon~!!!!

 

이번 여름 우리에게 뭐가 썸씽 스페셜한 이벤트를 만들어서 기억에 남을 만한 일을 벌려 보자~!!

 

다시 한번 되네어 보는 추억 만들기~!!

 

아.. 얼마만에 추억 만들기란 말인가....^^;

 

  

그래 함 해보는거야!!!

 

여름 사람들에게는 멋진 추억을 우리는 멋진 머니를....벌게해줄 노천카페~~~~

 

 

 

바텐더가 되다 

 

친구와 저는 바로 실행에 옮기기로 했습니다.

 

늘 즐겨 찾는 코스트코... 반갑다~~

 버번위스키, , 봅베이 사파이어, 레드와인, 보드카, 안주로 프리첼 등 다양하게 구비했습니다.

그 외 버번콕을 만들 콜라, 사이다, 스크루드라이버를 만들 오랜지 주스,

블랙러시안 화이트 러시안을 위한 우유와 칼루와 등을 구입했습니다.

 

 

그래 난 탐크루가 되는거야....ㅋㅋ

우린 할 수 있어 아자..

기세 등등한 우리는 해변에 있는 사람들의 모든 돈을 우리의 지갑으로 가져올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

.

.

어디가 좋을까? 대부도? 제부도?...그래도 젊음이 있는 을왕리?

 

 

 

중요한 것. !!! 메뉴판... 메뉴판을 만듭니다.

 

근데.. 카페 이름이 없네요... 뭐라 정할까 하다가...

 

우리 블로그 이름 All about camping으로 정하고 메뉴판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친구왈..."야~!! 정말 잘 만들었다~! 딱 기대했던 만큼 만들었네....ㅋ"

 

알아요 알아 약간 촌스럽다는거...

 

뭐 어때요.. 너무 잘만들면 사람들이 비싼데 아냐 하고 부담스러울꺼 같아 약간 촌스럽게 만들었다고 ....
(혼자만에 위로를 해봅니다.)

 

친구는 우선 선발로 대부도로 괜찮은데가 있는지 알아보려고 출발~!!

 

그사이 저는 집근처에서 미쳐 준비 못한 얼음과 컵 등을 구입했습니다.

 

조금 뒤 친구의 전화는 대부도는 거의 칠때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 그럼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가자!!!

 

젊음이 있잖아~!!!

 

 친구와 저는 캠핑카를 타고 을왕리로 고고!!!

.

.

.

.

 

드뎌 도착~!!

.

.

 

멋지네...

.

 

 

포스터?도 붙여 봅니다.ㅋ


 

ㅋ 준비된? 다양한 메뉴가 있습니다.

(오타 찾기~~!! 찾으시는 분께 칵테일 한잔 쏩니다.)

 

 

사실 자리가 그리 명당은 아닙니다...ㅠㅠ

와~~ 사람은 정말 많은데... 칠때가 없다는 것... 고민고민

이거 잘못 쳤다간.. 동네 불량배 나타나서 다 때려 부수고 난리나는 것 아냐? 고민해 봅니다.

그래 그거보다는 안전하게 동향을 살피고 가는 것이 좋을 듯 싶어서 해변에서 멀리 떨어진 ...ㅠ ㅠ

큰대로에 설치를 했습니다. 다행이도 타프를 칠 수 있는 곳이 있었습니다.

 

자 설치를 하고 테이블이 허전해서 주변에 꽃과 식물을 꺽어서 꽃도 올려 놓고,,, 스피커로 재즈음악도 틀어 놨습니다.

테이블 위에 놓을 촛불을 안가지고 왔네... 이크.....

가격은 얼마로 할까? ”

“4,000원 정도 어때? 그래야 이윤이 남을 꺼 같은데...?”

우선 상황을 보고 3,000원부터 시작해서 해보자

오케... 고고고

.

.

.

.

.

 

기다립니다...

 

 

 

 

 

손님은 없고..호객행위까지 

 

저녁 10시반 조금 늣은 시간에 도착... 사이트를 구축하고 셋팅하고....

 

12시가 넘었네요...

 

하지만 젊은이들이 뭐 ... 정도면 초저녁이지...

 

 

셋팅을 다 준비하고 친구는 차 안에 들어사 칵테일을 만들 준비를 끝내고..

 

 잘해 보자는 의미해서 우선 우리가 먼저 칵테일을 마셔봅니다.

(원래 즐기면서 할려고 했던 것 이기에...)

 

이렇게 자축을 해놓고 마시면서 만화책도 보고 몇 시간이 흘렀을까?

아직 한명도 안왔네요. ...

 

안되겠다

호객행위라도 해야 되지 않을까? 의 말에 용기가 도저히 나지를 않았습니다.

 

하지만 올 여름 멋진 여름을 즐기기 위해 우리는 돈을 이미 지불했고 이제 거두어 드릴 때 였기에 용기를 내어 지나가는 분들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저 칵테일 드시고,,, 가세요

 

라고 말을 걸면서 그 사람으 눈을 피하고 있었습니다.

 

 ... 이러면 안되는데.. 좀 더 용기를 내어 보자..

 

시원한 칵테일 드세요. 잔당 3,000원입니다.”

 

여전히 떨리는 말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마음을 움직이기에 역부족 이였습니다.

 

어드덧 시간은 새벽 3시를 향해...

 

이쯤 되자 좀더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개봉은 하자~!!! 개봉~!!

 

지나가는 연인들을 보고 시음해 보시고 가라고 한 것입니다.

 

젠장 사람이라도 있어야지... 라는 생각에 무료라는 엄청난 카드를 꺼낸 것입니다.

 

휴 무료라는 말에 한 커플이 왔습니다.

 

 그분들과 이런저런 애기를 하고 가시면서 칵테일 맛있다며 선듯 10,000원을 내미셨습니다.

하. 지. 만.... 차마 받을 수가 없어서 그냥 가시라고 했습니다

 약속은 약속이니까...

 

그다음에 바로 남자분 2분이 오시더라구요...

 

칵테일 2잔.....오..천...원....

 

그래.. 그래도 개시는 했어~!!!

 

지친몸으로 테이블과 의자 등 정리를 한 후 바다가 보이는 한가한 곳으로 가서 잠을 청하기로 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대로 갈것인가 아님 하루를 더 해볼 것 인가?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지 하는 생각해 하루를 더 해보기로 했습니다.

어제 장사했던 곳으로 가서 주차를 한후 아침밥을 먹으러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가서 아침을 해결한 후 차 옆에 오후 7시 오픈이라는 말을 적어 놓고 저녁 7시 까지 마냥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창문을 다 열어 놨다 하더라도 그 더위는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중간중간 에어콘을 켜기도 해보고 아예 밖으로 나가 더위를 피해보기도......

몸이 축이 날 무렵 지쳐 쓰러질 무럽 그시각이 7시 더라구요.

아 정말 덥고 끈적거리고 세수도 못하고 이러면 안된다.

 오던 손님도 돌아간다 그래 우선 씻자!!!

 

우리는 다시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가서 유료 샤위장으로 갔습니다.

 

 인당 2,000원 두사람 사천원을 내고 허름한 컨테이너 박스.....

 

와~~`웃~!!!!!

 

지하 500미터 암반수에서 뽑아 올린듯한 ...

마치 슬러시 1.5L를 원샷하는....

대뇌엽을 치고 저릴 정도의 차가운 물로 괴성의 소리를 지르며 샤워를 했습니다.

 

 “워 워 워,....”(해본사람은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이제 8시 본격적으로 해볼 시간입니다. 자리를 피고 음료수를 셋팅하고, 손님을 기다립니다.

 

 음악은 조금 밝은 가요로 해봅니다.

 

확실히 어제보다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 다닙니다.

 

 토요일이기는 토요일인가 봅니다.

 

어제의 용기로 호객행위도 해봅니다.

 

"칵테일한잔 드시고 가세요. 시원한 칵테일 , 3,000원입니다. "
(성냥팔이 소ㄴ도 힘들었을것이여...ㅠㅠ)

 

 

 

 

첫손님 ,마지막 손님

 

여전히 손님은 안옵니다.

오늘 12시 까지 안되면 집에 가자 라고 친구와 배수의 진을 치고 사람을 기다려 보지만 안오네요..

10시쯤 그날의 첫손님이 오셨습니다.

부부동반 네분 레몬소다 보드카와, 자몽이 들어간 보드카를 시킵니다.
4잔에 만원...파격할인....부부동반 할인....

 .

.

.

.

.

.

.

  

그리고 그 첫손님은 마지막 손님이 됩니다.

 

너무나도 지친 우리는 12시에 자리를 접고 그냥 차에서 꼬꾸라 집니다.

그리고 다음날 일요일날 아침에 집에 도착 내리 5시간을 잤습니다.

.

.

.

결산을 합니다....ㅡ.,ㅡ

 

- 지  출 -

◎기름값&통행료 : 8만원(통행료 편도 1.2만원....)

◎코스트코 재료 구입비 : 15만원....

◎이마트 재료 구입비 : 10만원....

.

.

.

.- 수  입-

칵테일 8잔 : 1.5만원...

 

 

인건비 및 식비 제외.....

.

.

.

흐흐흐흐흐흐흐

자원봉사 .

.

.

.

.

지나가시는 분들은 분위기 좋다.

 

8잔의 손님들은 분위기 & 칵테일 맛 좋다....

 

그런데...

 

금액이 말을 해주네요....

.

.

.

.

.

 

아무튼. 여름 썸씽스페셜한 이벤트는 그렇게 막을 내립니다.

그 시작은 창대하나 그 끝은 미미하네요..

 

허나 아직은 미련은 남습니다....

.

.

.

.

남은 칵테일...이번 휴가때 다 마셔 버릴테다~!!!!!

 

장문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Vehicle > Count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름 특집] 썸머 스페셜 길거리 창업이야기  (0) 2013.08.19
카운티 캠핑카  (0) 2013.05.02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간만에 해가 났습니다.

여지 없이 .... 그동안 2개월간 묵혀 두었던 세차를 합니다.

(물론 버블세차..중복되는 포스팅이라 세차 사진은 생략..^^)

http://mook1023.tistory.com/entry/버블세차

 

 

열심히 세차를 했으나.....ㅠㅠ

 

타르제거

 

쩝... 이곳 저곳 누러 붙은 타르........ㅠㅠ

 

그냥 두고 볼 수 없겠죠?

 

타르가 붙어 이유는 간단합니다.

 

비가 올 경우 도로에 있던 타르가 빗물과 함꼐 차에 튀어 있다가

요즘같이 해가 쨍쨍할 경우 붙게 되는 거죠...

 

특히 사진처럼 뒷바퀴 부분이나 앞바퀴 밑 처럼 물이 많이 튀는 곳은 여지 없습니다.

 

세차만으로 지워지지 않습니다.

 

특히 제차(진주색)와 같은 흰색, 은색계열의 밝은 차는 확 티가 납니다.

 

타르제거

 

 

 

자~~ 마트에 갑니다.

 

스티커 타를 제거제 한통을 구입합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타르제거제는 크게 두종류가 있습니다.

 

제일 흔한 스프레이 방식과 컴파운드 형식의 겔 타입...

 

개인적으로 저는 사용하기 편리한 스프레이 타입을 구입했습니다.

 

스프레이 타입도 메이커 별로 가격이 많이 다른데요.

사용결과 가격이 비싸다고 해서 성능이 월등하거나 그 차이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일 저렴한 걸로 고릅니다.

 

타르제거

 

그럼 준비된 타르 제거재를 분사 합니다.

 

물왁스 작업하듯이 파트로 나누어 도포 합니다.
(도어부, 휀더부, 본넷부...)

 

타르제거

 

타르제거

 

타르제거

 

도포하고 바로 닦아 내지 마시고 잠시 기다립니다.

저의 경우 휀더 부분을 도포하면서 도어쪽도 같이 도포 합니다.

휀더 부분을 닦아 낼 동안 도어 쪽은 타르가 녹아 내리겠죠?

다음에 도어를 닦기 전에 휀더 부분을 다시 도포....

혹여나 덜 녹은 부분을 닦아 내기 위합니다.

 

타르제거

 

보이시나요?

흘러 내리는 타르...

 

타르제거

타르제거

 

 부드러운 융을 이용하여 닦아 냅니다..
(왁싱용 면을 이용하면 차 표면에 손상을 주지 않고 쉽게 닦여 집니다.)

열심히..

열심히..

.

.

.

.

.

.

차 전체를 ...

 

완료 되었습니다.

 

타르 제거 작업은 해가 없는 그늘에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프레이가 휘발성이라 금방 날라 가거든요.

 

또한 차량에 발생 될 수 있는 얼룩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타르제거가 끝나면 반드시? 왁싱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타르제거제로 인하여 표면에 보호막?이 사라 질 수 있으니....

 

예전에 이런 타르제거 용품이 시중에 없을때는 캠핑용 휘발류나 가정용 살충재(에프킬라)를 이용하기도 했습니다.

.

.

 

타르제거에 대한 포스팅을 했으나 또한가지 차 표면에 얼룩제거에 대한 노하우를 말씀 드리려 합니다.

 

그중 첫번째~!!

 

지하주차장 시멘트물..

 

이거 안지워 집니다.

컴파운드, 치약, 타르제거제, 휘발류...

다 않됩니다...ㅠㅠ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식초!!

거즈 또는 티슈를 시멘트 물이 묻은 곳을 덥어 준다음 충분히 축축하게 식초를 뿌립니다.

그다음 5~10분간 방치

축축한 식초 티슈 또는 거즈를 살살 문질러 줍니다.

 그럼 끝~!!

 

두번째~!!

 

 

나무 송진... 

 

캠핑이나 또는 가로수 밑에 차를 세워 두었다가 차 표면에 오돌도돌...

젠장....ㅠㅠ

거즈로 닦아도 누러 붙고 지워지지도 않고 오래 되면 딱딱하게 굳어 지워지지도 않고...

이것 역시 쉽습니다.

 

알콜~!!

 알콜을 나무진에 뿌려 가며 부드러운 거즈로 닦아 냅니다.

정말 쉽게 녹아 떨어 집니다.

 

꼭 참고 하셨다가 세차 할때 활용해 보세요.

.

.

.

 

제일 중요한 건 타르, 송진, 시멘트 물, 새똥...

차표면에 손상을 주는 것은 오래 방치 하지 마시고 발견 즉시 닦아 내시는 것이 좋습니다.

 

'Vehicle > SM5'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차법] 자동차 외장 관리 - 철분제거  (14) 2014.04.15
[스팀세차] 봄맞이 세차  (4) 2014.03.13
[세차법] 타르제거  (4) 2013.07.28
SM5 고속 연비(연비 높이는 방법)  (7) 2013.06.30
에어컨 필터를 빠꾸다~ㅎㅎ  (3) 2013.06.26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짱가라고 2013.07.30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진~!!!!
    알콜로 지워 봤는데 짱임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ㅋㅋㅋ

  2. 세차초보 2014.03.29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 정보 감사합니다~

 

 

 

 

 

 

 

 

 

 

 

 

 

 

 

 

 

 

 

 

 

 

 

 

 

 

 

 

 

 

 

 

 

 

'Vehicle > The oth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BMW 드라이빙 센터 (드라이빙 스쿨)  (0) 2015.02.28
[시승기]링컨MKZ  (0) 2013.07.27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간 게으름에 포스팅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함께 하는 친구들에 성화에.............ㅡ.,-     미안해 친구들아.....

 

이번 자료는 5월에 부산 출장이 있어 부산을 가며 찍어 놓은 자료 입니다.

 

그러니까....5월26일.. 평소 같으면 비행기를 이용하여 출장을 다녔는데
이번에는 복귀할때 대전을 경유 해야해서 법인차를 이용하여 다녀 왔습니다.

 

차량은 new SM5 LE 가솔린 모델이며 미션은 CVT입니다.

(누적 주행거리 약88,818km)

법인차량이라 연식은@@;

(르노 라구나 모델)

 

암튼 출발 전 리셋~!!!

 

sm5 실내 주행거리

 

출발합니다.

간만에 승용차로 장거리 드라이브~~

기분이 살짝 설레이네요..ㅋ

 

 

 

과천 봉담 고속도로를 지나 경부고속도로로 갈아 탑니다.

 

 

 

 

 

 

안성 휴게소도 보이고....

 

오호~~ 

 

여비기 솔솔하게 나옵니다.. 12.9km 급 욕심이 생기네요..ㅋ

연비왕 도전?ㅋ

 

그치만 졸리면 않되요....ㅠㅠ

 

암튼 대략 100~120km 항속운전으로 부산으로 향합니다. 

 

 

경부에서 다시 상주로 가는 고속도로로 바꾸어 탑니다.

 

개인적으로 이도로 좋아 합니다.

 

멀리 속리산이 보니는게 고속도로 중에는 이쁜 것 같아요.. 경치가..

 

 

 

 

터널도 지나고...

 

 

들녁은 이제막 모내기가 끝난 모들이 조금 자란듯 펼쳐져 있습니다.
(당시는 5월입니다...^^;)

 

 

다시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부산 방면으로 ~~

 

구미를 지나고 있네요...

 

 

동대구를 지나....

 

 

고속도로 건설로 산이 잘려 나갔습니다....ㅠㅠ

편리하게 이용하는 도로지만 산이 절개된 모습을 보면 괜실히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새마을 운동의 발생지 "청도"네요...

청도하면 소싸움만 생각했는데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가을 들녁 처럼 황금빛 늘녁을 지나칩니다.

 

꽤 오래전 대학졸업 후 첫 취업 직전 혼자 떠난 남해 여행때 인상 깊게 본 보리밭이 새삼 떠 오르네요.

 

 

양산을 지나 갑니다.

 

이제 양산은 새로운 공업도시가 아닌 완전한 공업 도시 인것 같습니다.

 

 

드디어 부산 톨게이트 도착~!!!

 

 

연비는 13.0km를 가르쳐 주네요...^^;

 

 

목적지?인 해운대까지 가봅니다.

 

셈텀시티도 지나고...

 

 

쏘나타 타는 누렁이도 보고....ㅋ

 

 

부산 요트정박장마리나리조트

드디어 요트 정박장에 도착합니다.

 

음... 연비는 총 13.0km

 

중간중간 풀악셀 및 160km정도..

 

만족스런 연비입니다.

 

제가 연비운전에 팁을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연비에 갑은 "발끝연비"입니다.

저의 경우 고속도로 운전시 되도록 차간거리를 두고 천천히 원하는 속도까지 올려 절대 떨어지지 않게 ....

멀리 보고 브레이크를 안 밟을 수 있게 운전합니다.

아마 연비 최소 20%이상 개선 될 것을 약속합니다~!

(브레이크 한번에 연비 1km/1L 줄어 든다고 생각하세요)

 

시승기라 하기엔 차도 출시 된지 오래 되었지만...

간략하게 적어 보겠습니다.

 

우선 제차(2006년식 sm5)와 비교만 주관적으로 해보겠습니다.

 

연비면에서는 제차 보다 월등히? 잘 나옵니다.

제차로 운행했을때를 가정하면 11~12km정도 나왓을 것 같습니다.

 

이차에 특징?은 CVT변속기 입니다.

CVT변속기 특징은 기어 변속이 아닌 벨트 방식의 가변이라고 표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CVT답게 변속 충격은 없지만 아쉽다면 풀엑셀시 일반 변속기의 경우 킥다운을 한다면 CVT변속기가 장착된 이차의 경우 RPM이 레드존까지 올라가 그만큼 소음이 크게 느껴 집니다.

 

승차감의 경우 기존(2006년식 제차) 프론트 맥퍼슨에 리어 멀티링크 방식은 동일하나

서브프레임의 변화? 때문인지 소프트한 맛은 덜 한 듯 합니다.
(기존 사각프레인 4점 방식 -> 변경 3각?프레임에 3점 방식)

 

소음면에서 보면 노면 소음이 기존(2006년식 제차)차량보다 조금 더 올라 오는 느낌에

오토락시 문이 부셔지는 소리?가 나 조금 고급 스러움이 떨어지는 느낌이 옵니다.

(깡통속에서 철컹~ 하는 소리...)

 

총평을 하자면 연비 및 편의성은 좋으나 승차감 및 소음은 조금 아쉽다라는 느낌입니다.

 

 

 

 

'Vehicle > SM5'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팀세차] 봄맞이 세차  (4) 2014.03.13
[세차법] 타르제거  (4) 2013.07.28
SM5 고속 연비(연비 높이는 방법)  (7) 2013.06.30
에어컨 필터를 빠꾸다~ㅎㅎ  (3) 2013.06.26
[세차법] 버블세차  (0) 2013.03.11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포장지기 2013.07.01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활기찬 7월의 첫날 되세요^^

  2. 모르세 2013.07.01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월 한달도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3. 몽돌 2013.07.01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차는 99년식, 흥미롭게 봤습니다.
    개 머리 보고 깜딱했네요~ㅎ

  4. DeveloperX 2017.05.23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오늘은 차를타고 친구를 만나러 가는데
갑자기 에어컨이 따뜻한 바람만 나오네요.
(제차는 참고로 2001년식 SM5 입니다. 170,000km주행)


며칠전부터 징조가 있었지만
뭐 어떻게 되겠어~하고 타다가 마침 날도 더날에 딱 걸렸어요ㅡㅡ
그래서 친구 만나고 집에 오자마자
바로 카센터에 출동~
가스가 다 떨어졌다는 말씀
그리고 충전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런 그림이 보이는거에요
속으로 설마 저렇게 더럽겠어?
하는데...


이런걸 가지고 오셔서 너무 오래되서
바꾸는게 어떻겠냐고 하시는데
정말 헉했습니다ㅡㅡ
그래서 제가 이거 사진 좀 찍을께요~
하고 찍고있는데~


그거는 뒷몃이고 까만게 앞면이라고~
앞면은 완전 까마네요ㅋ


애도 있고한데
진작 좀 바꿀껄ㅡㅡ
여름이고하니 에어컨 점검도 하실때
여러분도 한번 보세요~^^

추가로 정비사가 6개월에 한번은 바꾸시는게 좋다고 하네요.--

깔끔한 친구는 3~4개월에 한번 바꾼데요.

저는 차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혹시나 저처럼 모르시는 분을 위하여 올립니다.~^^

'Vehicle > SM5'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차법] 타르제거  (4) 2013.07.28
SM5 고속 연비(연비 높이는 방법)  (7) 2013.06.30
에어컨 필터를 빠꾸다~ㅎㅎ  (3) 2013.06.26
[세차법] 버블세차  (0) 2013.03.11
[세차법] 두번째 세차  (1) 2013.03.03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포장지기 2013.06.26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수고 많으셨네요^^행복한 밤 되세요^^

  2. 강한넘오른팔 2014.03.13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를 정말 잘 모르시는 군요. 에어컨 필터는 소모품이라 한 달에 한번은 갈아줘야 해요~ 안 그러면 담배 피는것 만큼이나 건강에 안 좋답니다~ 명심하세요~^^

 

 

 

 

County Camping Car Start~!!

 

2012년 8월

이녀석과 처음 만났다.. 몇년간 고심끝에 구매...

2001년 10월식.. 총주행거리 94000km

년식에 비해 주행거리는 무척 짧고 관리 상태도 좋아 단번에 계약...

하지만 내 손에 들어온 이상 다시 처음 부터란 생각에 엔진오일 교환, 냉각수 교환, 뒷차축 오일 교환 등등.....

우선 오일류 부터 리셋~!!! 승용차만 상대하다 대형차?를 관리 하려니 금전적인...&@@ ;

 

2012년 9월 W01 모든 걸 리셋 후 처음으로 가족들과 포천일대 여름 휴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 시설에 (전기 용량, 물탱크 용량 등등...) 조금은 낯설었던....ㅋ

2012년 10월 W01

정기 검사를 앞두고 지인들과 역시 포천에 어느 캠핑장...

그동안 옥상에 셋팅 되었던 모든 장비를 차에 담고 Go~~

   

 

 

2012년 10월 W04

정기 검사를 마치고 기념?으로 가을 대하를 느끼기 위한 충남 서천.....

춘장대 해수욕장

 해송숲이 너무 멋있었던... 다음에 꼭한번 다시 오고 싶은 장소이다.

camping car 캠핑카

 

 

2013년 1월 W02

회사 동료들과 강원도 인제의 빙어낚시..

겨울특성상 물탱크의 물이 얼어 동파 될까봐 물을 빼 놓고 있다 간만에 물을 채워...

아쉽다면 온수기가 없는 관계로 설겆이에 손이 시려웠다는...

조금씩 이용이 늘면서 하나하나 부족한 부분이 보인다...

'Vehicle > Count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름 특집] 썸머 스페셜 길거리 창업이야기  (0) 2013.08.19
카운티 캠핑카  (0) 2013.05.02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