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분제거

 

 

 

지난번 스팀 세차이후 바쁜 일상에 차량 외장 마무리를 못하다가 오늘 맘 먹고 아침 일찍 세차장으로 향합니다.

저희 경우 아침에 세차하는 이유는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 조금 여유로운 세차

아침이라 그나마 세차장에 손님이 뜸합니다.

두번째 날씨와 기온(가장 큰이유...)

낮에 세차를 하면 일단 덥고.....(겨울 제외..ㅋ)

햇볕이 너무 강해 수분 증발이 빨라 얼룩이 쉽게 발생 됩니다.

일단 가볍게? 버블세차를 마치고...

물기를 제거하기 전에 오늘은 특별히? 철분을 제거해 줍니다.

지난번 포스팅(스팀세차) 때 차량 외부에 분진으로 인한 녹 발생 얼룩에 대해 언급해 드렸는데

그정도가 어느 정도 인지 눈으로 확인 시켜 드릴겸...^^;

철분제거제 입니다.

이 철분제거제의 효과는 지난번 휠 크리너로도 제거 되지 않은 휠 분진에 아주 확실한 효과를 보았기
때문에 재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1만원+@ 정도...

냄새는 음...퍼머약? 냄새가...

어떤 성분인지 궁금합니다.

잠시 세차장 한켠에서 물기가 채 마르지 않은 차체에 쓱쓱 분사 해줍니다.

분사와 함께 바로 반응이 오네요..

헉......

보이시죠? 저 보라색......

CSI에서 보면 혈흔을 발견 할 때....
(혈흔도 철분이고.....반응색이 같은 색인거 보면 같은 성분인가? @@)

저 보라빛은 약품이 철분에 반응하여 발생된 색입니다.

줄~~줄~~~

온통 보라물로 가득합니다.


특히 후방 감지기 부분이나 각종 몰딩 틈틈이....

왠만하면 그냥 물걸레질로 닦아 내는데 이건 뭐.....

감당이 않됩니다.

다시 버블 세차....

으...................

폼과 함께 계속 흘러 내립니다.

바닥에도 흘러 내린 보라색 물이 보이시죠?

특히 뒷 부분이 심합니다.

당연하게 주행중 이물들이 많이 튀어 올라 오기 때문에....ㅠㅠ

연료 주입구 안쪽도...

아마 분진과 함께 철분이 많이 쌓여 있어 그런 듯 합니다.


싸이드 미러 틈과 사이드 몰딩부분 역시.....

어마어마 합니다.

다시 물기를 제거 하고 세차를 마치고 역시 지하주차장으로....

 간만에 왁싱을 합니다.

왁스는 고체 왁스죠`!! ㅋ

아시죠? 아주 가볍고 얇게 바르세요~~

가볍게 왁싱을 마치고 션한 맥주 한캔을....ㅋ

 다시 지상 주차장으로 올라 옵니다.

평소 주변 지인분들이 제차를 타면 향이 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방향제는 어떤 제품을 사용하냐고 물으시는데

사실 전 방향제 냄새를 아주 싫어 합니다.

인공적인 향에 코가 매워 옵니다.

제차 실내 향의 비결?은 바로 일광욕? 입니다.

물론 왁싱으로 인하여 은은한 향도 있지만 탈취에 가장 좋은 방법은 일광욕인듯 합니다.

모든 문을 다 열고

따스한 봄볕과 바람을 충분히~~

가끔 페브ㄹㅈ도 사용합니다. 물론 가죽부분은 피해서 바닥 카펫이나 직물 천정트림류에...

어느덧 누적 주행거리가....@@

바람을 너무 많이 공급했나? 먼지가...ㅠㅠ

실내는 다시 닦죠 뭐...

철분제거..

제차와 같이 흰색 계통(진주색)의 차량은 분진으로 인한 표면에 녹꽃이 피면 눈에 티가 납니다.

허나 진한색 계통의 차량의 경우 잘 티가 나지 않죠...

나중에는 그 얼룩이 연마광택 작업을 해야 없어 지고요..

종종 저와 같이 철분 제거제를 이용하여 제거하는 방법도 외장 관리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참고로 휠에 눌러붙은 분진도 왠만한 휠클리너 보다 잘 닦여 나갑니다.

 

요즘 리스토어가 대세입니다.

 

저렴?한 올드카를 사서 개성에 맞게 재탄생하는....

저는 개인적으로 그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리스토어의 가장 큰 문제는 차량의 이력이 확실하지 않다는...

오히려 지금 타고 있는 내차를 오래오래 잘 관리 하면 큰돈 들이지 않고

이력이 확실한 리스토어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세차법] 자동차 외장 관리 - 철분제거


[스팀세차] 봄맞이 세차


[세차법] 타르제거


[세차법] 버블세차


[세차법] 두번째 세차


[세차법] Dazz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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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릴리밸리 2014.04.15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보라색 물이...
    철분제거제는 처음 봅니다.
    제차에도 사용을 한번 해 봐야겠네요.^^

  2. 빈티지 매니아 2014.04.15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우선 먼지 제거가 시급한 ㅎㅎ
    차 꼬라지가 말도 아닙니다,
    우리집 차도 맥주한캔이 시급한 시점이네요 ㅋ
    여기도 철분제거제가 아마 있겠지요^^

  3. 의정부남 ㅋ 2014.04.15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자주 들어와 정보얻어야겠어요

  4. 포장지기 2014.04.15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차의 달인편 잘보고 갑니다..
    철저히 소모품으로만 보는 제 애마들은 늘 먼지 투성이랍니다^^ ㅠㅠ

  5.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4.04.16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스토어가 그런 뜻이군요.ㅎ
    차에 대한 애정이 넘치십니다.
    제 15년 애마는 일년에 두어번 닦습니다....ㅋ

  6. 봄날 2014.04.16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깔끔한 것이 완전 새차가 되었네요^^
    좋은 정보에 함께 하다가 갑니다~
    따뜻하게 잘 챙기시고 남은 시간도 건강속에서
    달콤한 숙면이 되시길 빕니다^^

  7. 귀여운걸 2014.04.16 0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반짝반짝 기분좋게 변신했네요~
    철분제거 꼭 해줘야겠군요^^

 

 

봄맞이 세차

 

 

겨울이 어느덧 물러나고 봄기운이 느껴 지네요..

그간 겨우네 염화칼슘과 분진등으로 더러워진 세차를 하려합니다.

날씨가 춥다고 눈이 온다고 차일피일 미루다 .....ㅠㅠ

 

중간에 스팀세차를 업체에 의뢰하여 해주었지만.....

음... 역시 제가 직접해야 깨끗함을 느낌니다.

오늘은 일단 외장 부터 관리 들어 갑니다.

우선 셀프세차장에가서 버블세차~~

버블세차는 지난번 포스팅과 중복되어 링크 걸어 봅니다.

http://mook1023.tistory.com/entry/버블세차

늘 저에게 세차에 대해 물어보면 몇가지 팁을 드립니다.

1. 물은 충분하게...

2. 워싱시 상부에서 하단으로...

3. 물기제거용 타올은 닦는 위치별로...
(유리창, 하단, 상단)

저의 경우 위 3가지는 꼭 지킵니다.

그 이유는 세차로 발생되는 쉴드마크(잔스크레치)를 방지 하기 위함입니다. 

.

.

.

자 그럼....세차 완료 후 지하 주차장으로 가져 옵니다.

아직 그래도 날씨가 쌀쌀하네요..

 

차량을 마른타올로 물기를 제거 후 집으로...

이유는 바로

.

.

스팀청소기를 가져 옵니다.ㅋ

카쳐 스팀청소기~

이 제품에 대한 포스팅도 링크 걸어 봅니다.

http://mook1023.tistory.com/entry/스팀청소기-카처 

 

준비된 스팀세차기를 이용하여

쏴아~~~~악~~~~~

보이시나요? .....ㅡ.,ㅡ

트림류들도 사이사이 분사하며 닦아 줍니다.

타르도 곳곳에 튀어 있네요...ㅜㅜ

스팀 발사~!

싸아아~~~악

But

음..... 범버 하단 및 휠하우스 부근은 장난이 아니네요...

이건 스팀으로 해결이 안됩니다.... 너무 많고 넓어요....ㅡ.,ㅡ

그럼 타르제거제~!!

http://mook1023.tistory.com/entry/세차법-타르제거

깨끗해 졌습니다...

허나....

.

.

.

이건 또 뭐닝....ㅠㅠ

트렁크 운전석방향으로 잔뜩 녹물 튄 자국이...

아마도 겨울철 철골 주차장에 빙판이나 눈을 제거하기 위한 염화칼슘으로 녹이 발생되었고

그 녹물이 차에 떨어 진듯 합니다.

ㅠㅠ

자 그럼 폴리슁~!! 분도수가 제일 낮은 #3000

 

 

ㅋㅋㅋ 깨끗해 졌네요...

폴리싱 작업에 대해서는  지난번 포스팅에 있긴하지만 조만간 재작업 하면서 재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

외장은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었네요..

물론 아직 내장 및 실내 그리고 폴리싱과 광택작업은 다음 기회에...

나이가 먹으니 귀찮니즘이 ......ㅠㅠ

하지만 !

엔진룸은 청소 합니다!

전 외장관리도 중요하다 생각하지만 엔진룸도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1. 각종 오일류 점검 - 육안으로 탁도나 점도 정도
(엔진오일, 파워스티어링 오일, 브레이크 오일, 미션오일)

2. 벨트류 점검 - 물론 육안으로 헤짐 정도나 텐션정도

3. 기타 - 냉각수, 워셔액 점검, 흡기 필터


물론 위에 것들을 점검하다 이상이 있다한들 현장에서 조치 할 수 는 없어도 

관심을 갖고 교환 주기등을 신경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름 깨끗하죠? ^^; (2006년식 190,000km주행)

그러나..

엔진커버 아래 옆쪽을 보니

헤드 가스켓에서 누유가 조금 있네요...

헤드커버 상단에도 누유가 보이는것 보면 엔진오일을 교환하면서 입구에서 타고 흐른건지

아니면 가스켓 실링이 노후 되서 그런건지..

일단 걱정 할 정도의 누유가 아니므로

우선 스팀으로 싹 닦고 얼마나 누유가 있는지 조금더 타보고 수리를 결정해야 하겠네요.

 

 

오늘 간단하게 스팀 세차를 마쳤습니다.

스팀세차에 관해서만 포스팅하려다 주저리 주저리 글이 길어 졌습니다.

스팀세차...

업체에서도 몇번 시공을 받아 보았습니다.

But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집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 생각됩니다.

물론 업체장비보다 스팀압력이나 세기가 약하지만 충분히 가능합니다.

단~!!! 주의점

업체에서 시공을 받던 집에서 하시던 반드시 외장을 깨끗하게 하시고 스팀세차 하셔야 합니다.

더러운 오염물이 있는 상태로 스팀세차를 하게 되면 어마어마한 잔스크레치들이...@@

스팀세차는 스팀을 분사하면서 그냥 걸레질을 하는것이니 그 오염원들이 다 스크레치의 원인이 됩니다.

일부 업체에서는 스팀으로 오염원들을 날려 보낸다 하는데....

글쎄요? 정말 잘 날라 갈까요?

다음에는 위에 언급드린 실내세차 및 광택작업에 대해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사진은 핸폰(겔4)으로 찍어 색 보정없이 사용합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중요한건 리얼이니까요...ㅋ

 

 

 

written by m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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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장지기 2014.03.13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히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워낙 게을러서요^^

  2.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4.03.14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세심히 관리하시는군요. 겉으로만 보면 마치 새차 같은데 2006년식에 19만이라니...
    제 차는 이미 포기했습니다.ㅋ 언제 버릴까 고민중이에요~
    새 차를 사도 저렇게 관리하지는 못 할 듯 하네요.
    포장지기님에 버금가게 게을러거든요.ㅋㅋ

간만에 해가 났습니다.

여지 없이 .... 그동안 2개월간 묵혀 두었던 세차를 합니다.

(물론 버블세차..중복되는 포스팅이라 세차 사진은 생략..^^)

http://mook1023.tistory.com/entry/버블세차

 

 

열심히 세차를 했으나.....ㅠㅠ

 

타르제거

 

쩝... 이곳 저곳 누러 붙은 타르........ㅠㅠ

 

그냥 두고 볼 수 없겠죠?

 

타르가 붙어 이유는 간단합니다.

 

비가 올 경우 도로에 있던 타르가 빗물과 함꼐 차에 튀어 있다가

요즘같이 해가 쨍쨍할 경우 붙게 되는 거죠...

 

특히 사진처럼 뒷바퀴 부분이나 앞바퀴 밑 처럼 물이 많이 튀는 곳은 여지 없습니다.

 

세차만으로 지워지지 않습니다.

 

특히 제차(진주색)와 같은 흰색, 은색계열의 밝은 차는 확 티가 납니다.

 

타르제거

 

 

 

자~~ 마트에 갑니다.

 

스티커 타를 제거제 한통을 구입합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타르제거제는 크게 두종류가 있습니다.

 

제일 흔한 스프레이 방식과 컴파운드 형식의 겔 타입...

 

개인적으로 저는 사용하기 편리한 스프레이 타입을 구입했습니다.

 

스프레이 타입도 메이커 별로 가격이 많이 다른데요.

사용결과 가격이 비싸다고 해서 성능이 월등하거나 그 차이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일 저렴한 걸로 고릅니다.

 

타르제거

 

그럼 준비된 타르 제거재를 분사 합니다.

 

물왁스 작업하듯이 파트로 나누어 도포 합니다.
(도어부, 휀더부, 본넷부...)

 

타르제거

 

타르제거

 

타르제거

 

도포하고 바로 닦아 내지 마시고 잠시 기다립니다.

저의 경우 휀더 부분을 도포하면서 도어쪽도 같이 도포 합니다.

휀더 부분을 닦아 낼 동안 도어 쪽은 타르가 녹아 내리겠죠?

다음에 도어를 닦기 전에 휀더 부분을 다시 도포....

혹여나 덜 녹은 부분을 닦아 내기 위합니다.

 

타르제거

 

보이시나요?

흘러 내리는 타르...

 

타르제거

타르제거

 

 부드러운 융을 이용하여 닦아 냅니다..
(왁싱용 면을 이용하면 차 표면에 손상을 주지 않고 쉽게 닦여 집니다.)

열심히..

열심히..

.

.

.

.

.

.

차 전체를 ...

 

완료 되었습니다.

 

타르 제거 작업은 해가 없는 그늘에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프레이가 휘발성이라 금방 날라 가거든요.

 

또한 차량에 발생 될 수 있는 얼룩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타르제거가 끝나면 반드시? 왁싱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타르제거제로 인하여 표면에 보호막?이 사라 질 수 있으니....

 

예전에 이런 타르제거 용품이 시중에 없을때는 캠핑용 휘발류나 가정용 살충재(에프킬라)를 이용하기도 했습니다.

.

.

 

타르제거에 대한 포스팅을 했으나 또한가지 차 표면에 얼룩제거에 대한 노하우를 말씀 드리려 합니다.

 

그중 첫번째~!!

 

지하주차장 시멘트물..

 

이거 안지워 집니다.

컴파운드, 치약, 타르제거제, 휘발류...

다 않됩니다...ㅠㅠ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식초!!

거즈 또는 티슈를 시멘트 물이 묻은 곳을 덥어 준다음 충분히 축축하게 식초를 뿌립니다.

그다음 5~10분간 방치

축축한 식초 티슈 또는 거즈를 살살 문질러 줍니다.

 그럼 끝~!!

 

두번째~!!

 

 

나무 송진... 

 

캠핑이나 또는 가로수 밑에 차를 세워 두었다가 차 표면에 오돌도돌...

젠장....ㅠㅠ

거즈로 닦아도 누러 붙고 지워지지도 않고 오래 되면 딱딱하게 굳어 지워지지도 않고...

이것 역시 쉽습니다.

 

알콜~!!

 알콜을 나무진에 뿌려 가며 부드러운 거즈로 닦아 냅니다.

정말 쉽게 녹아 떨어 집니다.

 

꼭 참고 하셨다가 세차 할때 활용해 보세요.

.

.

.

 

제일 중요한 건 타르, 송진, 시멘트 물, 새똥...

차표면에 손상을 주는 것은 오래 방치 하지 마시고 발견 즉시 닦아 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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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짱가라고 2013.07.30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진~!!!!
    알콜로 지워 봤는데 짱임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ㅋㅋㅋ

  2. 세차초보 2014.03.29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 정보 감사합니다~

그간 게으름에 포스팅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함께 하는 친구들에 성화에.............ㅡ.,-     미안해 친구들아.....

 

이번 자료는 5월에 부산 출장이 있어 부산을 가며 찍어 놓은 자료 입니다.

 

그러니까....5월26일.. 평소 같으면 비행기를 이용하여 출장을 다녔는데
이번에는 복귀할때 대전을 경유 해야해서 법인차를 이용하여 다녀 왔습니다.

 

차량은 new SM5 LE 가솔린 모델이며 미션은 CVT입니다.

(누적 주행거리 약88,818km)

법인차량이라 연식은@@;

(르노 라구나 모델)

 

암튼 출발 전 리셋~!!!

 

sm5 실내 주행거리

 

출발합니다.

간만에 승용차로 장거리 드라이브~~

기분이 살짝 설레이네요..ㅋ

 

 

 

과천 봉담 고속도로를 지나 경부고속도로로 갈아 탑니다.

 

 

 

 

 

 

안성 휴게소도 보이고....

 

오호~~ 

 

여비기 솔솔하게 나옵니다.. 12.9km 급 욕심이 생기네요..ㅋ

연비왕 도전?ㅋ

 

그치만 졸리면 않되요....ㅠㅠ

 

암튼 대략 100~120km 항속운전으로 부산으로 향합니다. 

 

 

경부에서 다시 상주로 가는 고속도로로 바꾸어 탑니다.

 

개인적으로 이도로 좋아 합니다.

 

멀리 속리산이 보니는게 고속도로 중에는 이쁜 것 같아요.. 경치가..

 

 

 

 

터널도 지나고...

 

 

들녁은 이제막 모내기가 끝난 모들이 조금 자란듯 펼쳐져 있습니다.
(당시는 5월입니다...^^;)

 

 

다시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부산 방면으로 ~~

 

구미를 지나고 있네요...

 

 

동대구를 지나....

 

 

고속도로 건설로 산이 잘려 나갔습니다....ㅠㅠ

편리하게 이용하는 도로지만 산이 절개된 모습을 보면 괜실히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새마을 운동의 발생지 "청도"네요...

청도하면 소싸움만 생각했는데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가을 들녁 처럼 황금빛 늘녁을 지나칩니다.

 

꽤 오래전 대학졸업 후 첫 취업 직전 혼자 떠난 남해 여행때 인상 깊게 본 보리밭이 새삼 떠 오르네요.

 

 

양산을 지나 갑니다.

 

이제 양산은 새로운 공업도시가 아닌 완전한 공업 도시 인것 같습니다.

 

 

드디어 부산 톨게이트 도착~!!!

 

 

연비는 13.0km를 가르쳐 주네요...^^;

 

 

목적지?인 해운대까지 가봅니다.

 

셈텀시티도 지나고...

 

 

쏘나타 타는 누렁이도 보고....ㅋ

 

 

부산 요트정박장마리나리조트

드디어 요트 정박장에 도착합니다.

 

음... 연비는 총 13.0km

 

중간중간 풀악셀 및 160km정도..

 

만족스런 연비입니다.

 

제가 연비운전에 팁을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연비에 갑은 "발끝연비"입니다.

저의 경우 고속도로 운전시 되도록 차간거리를 두고 천천히 원하는 속도까지 올려 절대 떨어지지 않게 ....

멀리 보고 브레이크를 안 밟을 수 있게 운전합니다.

아마 연비 최소 20%이상 개선 될 것을 약속합니다~!

(브레이크 한번에 연비 1km/1L 줄어 든다고 생각하세요)

 

시승기라 하기엔 차도 출시 된지 오래 되었지만...

간략하게 적어 보겠습니다.

 

우선 제차(2006년식 sm5)와 비교만 주관적으로 해보겠습니다.

 

연비면에서는 제차 보다 월등히? 잘 나옵니다.

제차로 운행했을때를 가정하면 11~12km정도 나왓을 것 같습니다.

 

이차에 특징?은 CVT변속기 입니다.

CVT변속기 특징은 기어 변속이 아닌 벨트 방식의 가변이라고 표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CVT답게 변속 충격은 없지만 아쉽다면 풀엑셀시 일반 변속기의 경우 킥다운을 한다면 CVT변속기가 장착된 이차의 경우 RPM이 레드존까지 올라가 그만큼 소음이 크게 느껴 집니다.

 

승차감의 경우 기존(2006년식 제차) 프론트 맥퍼슨에 리어 멀티링크 방식은 동일하나

서브프레임의 변화? 때문인지 소프트한 맛은 덜 한 듯 합니다.
(기존 사각프레인 4점 방식 -> 변경 3각?프레임에 3점 방식)

 

소음면에서 보면 노면 소음이 기존(2006년식 제차)차량보다 조금 더 올라 오는 느낌에

오토락시 문이 부셔지는 소리?가 나 조금 고급 스러움이 떨어지는 느낌이 옵니다.

(깡통속에서 철컹~ 하는 소리...)

 

총평을 하자면 연비 및 편의성은 좋으나 승차감 및 소음은 조금 아쉽다라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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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장지기 2013.07.01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활기찬 7월의 첫날 되세요^^

  2. 모르세 2013.07.01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월 한달도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3. 몽돌 2013.07.01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차는 99년식, 흥미롭게 봤습니다.
    개 머리 보고 깜딱했네요~ㅎ

  4. DeveloperX 2017.05.23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오늘은 차를타고 친구를 만나러 가는데
갑자기 에어컨이 따뜻한 바람만 나오네요.
(제차는 참고로 2001년식 SM5 입니다. 170,000km주행)


며칠전부터 징조가 있었지만
뭐 어떻게 되겠어~하고 타다가 마침 날도 더날에 딱 걸렸어요ㅡㅡ
그래서 친구 만나고 집에 오자마자
바로 카센터에 출동~
가스가 다 떨어졌다는 말씀
그리고 충전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런 그림이 보이는거에요
속으로 설마 저렇게 더럽겠어?
하는데...


이런걸 가지고 오셔서 너무 오래되서
바꾸는게 어떻겠냐고 하시는데
정말 헉했습니다ㅡㅡ
그래서 제가 이거 사진 좀 찍을께요~
하고 찍고있는데~


그거는 뒷몃이고 까만게 앞면이라고~
앞면은 완전 까마네요ㅋ


애도 있고한데
진작 좀 바꿀껄ㅡㅡ
여름이고하니 에어컨 점검도 하실때
여러분도 한번 보세요~^^

추가로 정비사가 6개월에 한번은 바꾸시는게 좋다고 하네요.--

깔끔한 친구는 3~4개월에 한번 바꾼데요.

저는 차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혹시나 저처럼 모르시는 분을 위하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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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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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장지기 2013.06.26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수고 많으셨네요^^행복한 밤 되세요^^

  2. 강한넘오른팔 2014.03.13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를 정말 잘 모르시는 군요. 에어컨 필터는 소모품이라 한 달에 한번은 갈아줘야 해요~ 안 그러면 담배 피는것 만큼이나 건강에 안 좋답니다~ 명심하세요~^^

오늘은 버블세차에 대해 포스팅 하려 합니다.

제 인생?에 있어 세차는 제가 초등학교 시절(국민학교...ㅜㅜ)부터 시작 됩니다.

차를 너무 좋아하여 아버지 차를 세차 하는 것이 유일한 기쁨과 즐거움이였습니다.

마치 그 시간 만큼은 아버지 차가 아닌 내차가 된 느낌...  추운겨울이면 집에서 온수를 받아 세차하고...

누구나 공감하시겠지만 어릴적 집앞 세차 풍경은 그리 낮설지 않은 풍경이였습니다. 주방세제를 물에 풀어 쓱쓱.....

어느덧 환경을 생각하고 법규제가 강화 되면서 집앞 세차는 추억으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암튼 각설하고 제차가 생기면서 정말 미친듯? 세차를 하기 시작하였고 (너무 행복한 마음에 일주일에 세번은 기본....)

많은 제품을 사용하였고 당시에 생소한(90년 초반) "맥과이어"란 브랜드를 알고 어렵고 비싸게 구해 사용 하였습니다.

중간 중간 좋다는 많은 세차용품를 사용하였지만 결국 한가지 맥과이어로 기울여 지면서...

맥과이어에서 나온 제품 군은 모두 사용 해보았습니다..

매번 부푼 꿈과 기대감으로..

사실 몸으로 우와 좋은데~!! 라고 느끼지 못하여 맥과이어 샴프군에서 제일로 저렴한 것으로 갔지만...

 

쩝... 서론이 길었네요...

 

암튼 요즘 유행하는 버블세차~!!!

보여 드리겠습니다.

 

우선 고압세차기를 이용하여 차 표면에 이물을 정말 깨끗하게 정리 합니다. 아주 깨끗하게......

오염원이 있을 경우 쉴드 마크나 기타 표면상처에 주범이 되기 때문에........

 

깨끗하게 정리 된 표면에 버블을 위한 폼건을 준비 합니다.

폼건은 요즘 준비된? 셀프 세차장에서 쉽게 빌려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준비 된 폼건 통에 전용? 카샴프 주입 후 물에 희석 합니다.

참고로 저 제품은 셀프 세장장에 권하여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제품인데 정말 거품이 어마어마 합니다.

맥과이어 골드 클레스 반통의 효과를 10mL 정도로 거품량이 어마어마 합니다.

준비된 폼건을 이용하여 차에 구석구석 도포 합니다.

구석 구석~~~

 

 

도포가 완료 후 약 5~10분 정도 방치? 합니다.

오염이 심할 경우 스폰지? 미트를 이용하여 구석 구석 밀어 줍니다.

저의 경우 세차하고 왁스를 먹인지 1주일 정도라 가벼운 먼지만 있어 미트질은 생략하였습니다.

다음 그냥 다시 고압물로 쏴아악~~~~~~~

충분히....

제가 세차 할때 늘 강조 하는 것이 있습니다.

세차 시 처음 물 뿌릴때 와 마무리 물 뿌릴때 충분히 해줘야 합니다.

특히 셀프세차장의 경우 토출되는 물의 양보다 공기의 양이 많이 오염원이 쉽게 떨어 지지 않습니다.

500원 1000원 아끼지 마시고 충분히 뿌려 주시고 세차 하세요...(내차는 소중하니까요...^^;)

암튼 세차는 끝이 났습니다.

세차 완료 후 물기 제거는 빠른 시간에... 아니면.. 수돗물이라 할 지 라도 석회 성분이 있어 쉽게 지워 지지 않는 물때가 생기게 됩니다.

한참 글을 올리다 보니 버블 세차의 특징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네요...

※ 버블세차~!!!

- 장점 : 때가 좀 잘 부는 것 같다...

- 단점 : 뿌리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 문질러 줘야....

- 주의 사항 : 햇볕이 뜨겁거나 또는 잘 말라 버리는 날씨는 피하라... 거품도 때가 되기 때문에...^^;

버블 세차... 메리트 있습니다.. 하지만 그냥 가벼운 세차의 경우 해당 됩니다.(먼지 털이게로 문질러도 될 정도의 오염)

 

P.S :

1) 사진 모델인 제차는 2006년식 누적 주행 거리 180,000km 백진주 차량입니다.

2) 사진은 겔3를 이용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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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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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용 케미컬류

왼쪽부터...세차용 가방, 휠크린너, 고체왁스, 버블세차용세제, 겔타입 왁스, 글라스세정제, 타이어세정제, 일반세차용 세제,
디테일러, 검정색 플라스틱박스는 타이어왁스용 스폰지... 아직 가방에 몇가지더...^^;



고압세차기로 오염물 제거



디테일러를 이용하여 표면을 다듬질 후...
지난주와 동일하게 고체왁스 투입~~!!



왁스가 마를 동안 휠세정~~
휠세정제를 뿌리고 때?를 불린후 스팀청소기를 이용
쏴아학~~~~~~~~ 찌든때야 빠져라...


 

부드러운 융을 이용하여 고체 왁스 제거 후 (사진생략) 타이어 세척~

타이어는 전용 스폰지와 크리너를 이용..

타이어 크리너의 경우 타이어의 갈라짐이나 변색을 방지해줘 타이어의 상태를 늘 건강하게 해 준다.

구석구석 발라 준 후 휠에 묻은 왁스 성분은 걸레로 쓱쓱~~ 일단 완료~~

But 겨울내 묵은 냄새 제거를 위해 지상 주차장으로 ~~~

날아갈듯 창문이란 창문을 다 열고~

일광욕도 시켜 주고 실내 내부 세차~

실내가 마를 동안.. 글라스 세정제를 이용하여 유리를 깨끗하게~~

유리를 닦을때는 닦고 난 물자국이 남지 앟게 다시 마른 융으로 마무리~~~

쩝....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더니... 표면에 먼지가.....ㅠㅠ

다시 지하로 내려와 디테일러로 표면 정리 후 이번엔 겔 형태의 왁스 작업.. 고체왁스 보단 조금..아주 조금 쉽게 끝낼 수 있다.

※ 다음에는 스노우폼을 이용한 세차법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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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jong 2013.03.04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뭉님께서는 차에대한 열정이 대단하심돠...에휴~

[세차법] Dazzling

Vehicle/SM5 2013. 2. 26. 23:44

어느덧 바람에서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따스한 봄에 기운이 느껴 집니다.

겨울내내 염화칼슘에 찌든 표면을 재생?하기위해 지난주 션하게 세차를 하였습니다.
(세차에 대한 블로깅은 다음에 블러깅 하겠습니다.)

세차 후 표면 보호를 위해 간단한 코팅 작업을 위해 오늘은 왁싱만....

우선 세차는 했지만 표면에 이물을 제거 하기위해 컴파운드를 이용 차 표면을 살짝~

마치 각질제거를 위해 이태리 타올을 사용하듯이~^^;

이때 분도가 너무 큰입자를 사용하게 되면 차짓 광택이 죽어 버릴 수 있으므로

#3000번 대의 컴파운드를 이용합니다.


블랙엔데커드의 가정용 광택기... 어느덧 10년이 훌적 넘은 녀석이군요...ㅋ

당시만해도 12V  차량용 전원을 이용한 힘약한 녀석들이 판을 칠때 유일?하게 220V 가정용 전원을 이용한 힘 좋은 녀석....

하지만 속도는 무척 느린 단점,,,,ㅡ.,ㅡ

제일 치명적인 단점은 전용패드만 사용가능하다는 점....

구입년도가 되다 보니 구하기도 힘들고 전용패드의 경우 파손?이 너무 잘되어 ㅡ.,ㅡ

과감하게 개조 하였습니다.

여튼 각설하고....

준비된 컴파운드를 이용하여 차량 전체를 살짝... 아주 살짝.... 컴파운딩을 하여 이물을 제거 합니다.

전체를 돌리다 보니 어느덧.. 2시간 정도 소요 됩니다....헉헉...지하주차장에서 작업하다 보니 사람들이 쳐다 봅니당...(사실 지금 저의 복장은 케스트롤 바디슈트를 입고 있습니다...ㅋ)

마침 지나던 한분이 아니나 다를까 말을 걸더군요.. 출장시공 얼마냐고....ㅡ.,ㅡ

제가 지하주차장을 이용하는 이유는 두가지 입니다.

첫번째는 외부에서 작업 시 바람으로 인해 오염원으로 부터(굵은 흙먼지) 잔기스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두번째는 다들 알고 계시듯 직사광선에서 작업시 얼룩의 원인이 됩니다.

또한가지 집사람도 창피하다고 입지 말라고 한 바디 슈트는...나만에 멋?ㅋ 농답이고 작업중에 옷에 부탁되어 있는 장식물로 인한 표면 손상을 방지 하며, 바닥에 굴러? 작업하기 편안하기 때문입니다...

암튼 컴파운딩 후 부드러운 융을 이용하여 컴파운드를 깨끗히 제거 합니다.

이제 왁싱 작업차례...

지금까지 많은 종류의 왁스를사용해 보았습니다.

액상형태의 물왁스, 겔 타입의 왁스, 칼라왁스(전에 유광색 차량을 탈때..), 고체 왁스...

하지만 경험상 고체왁스가 갑인듯.. 물론 작업이 힘들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개인적으로 작업량은 비슷한 수준으로 느껴 집니다.

일부 실수? 하시는 분들은 왁스를 두껍게 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시는데 그것은 잘 못 된 방법...

왁스는 말그대로 왁스이기 때문에 실제 사용량이 100%라 가정시 표면에 코팅되는 량은 극히 미량입니다.

이에 최대한 얇고 넓게...원을 그려 가며 균일한 힘으로 작업하는 것이 노하우?라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인간 광택기...빠른 속도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왁스 도포 후 약 15분간? 방치 후 처음 도포한 곳 부터..부르러운 융을 이용하여

바싹? 마른 왁스를 잘 털어 냅니다. 구석구석 꼼꼼히..
(왁스 잔류물은 나중에 때가 됩니당...거무티티하게....)

잔류 왁스를 다 제거하였다면 다시 한번 부드러운융을 이용하여 전체적인 마무리에 들어 갑니다.

슬슬 지쳤나 봅니당... 사진이 없네요...ㅠㅠ (아직 블러그에 익숙하지 못해 사진이 별로 없습니다.)

광택~ 살아 있는데.....

마지막으로.. 왁스  작업 후에는 반드시 유리세정제를 이용하여 차량에 유리를 꼭 닦아 주세요..

왁스의 유분이 유리에 붙어 와이퍼 작동 시 떨리거나 소음에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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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

Vehicle/SM5 2013. 2. 12. 23:03

 2006년 5월 겔로퍼와 인연을 끝으로 흰둥이가 내손으로...^^;

처음 출고하자 마자 난 못 먹어도 무조건 최고급...

1. 지바트 다이아몬드코팅 : 70만원
2. 지바트 Full 특수? 방음/방청 언더코팅 : 150만원
3. 루마 하이텍(당시만 해도 최고 고가..) 풀 썬팅 - 전면 유리만 20만원 줬던걸로...
4. 각종 세차용품 full 멕과이어제품 : 글라스세정제, 휠세정제, 타이어세정제, 가죽세정제, 스크레치리무버,
                                                 고체/액체 왁스, 코팅광택제, 퀵 디테일러, 바디전용 스폰지, 왁스용스폰지,
                                                 휠브러쉬, 타이어브러쉬, 바디용 브러쉬2종 등등....  : 100만원 가량 지출이..
5. Front Speaker : Focal 유토피아 : 100만원 정도?

차량가격을 제외해도 450만원 가량을 한방에... 지금 생각하면.. @@;

이후로도 매년 다이아몬드 코팅은 4년간 시공해 주었고(현재는 집에서 간단히 코팅작업만...)

아직도 세차용품은 유지 하고 있다. (물론 세차 횟수는 현격히 줄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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