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3주전 비가 많이 오는 주말.......

뭘 할까 하다가 친구네 집에 갔다가 근처에 있는 어린이 박물관에 가봤습니다.

가는길은 네비를 보고 갔으나  다 가서 약간 헤메었습니다.

 

어린이 박물관은 경기도 박물관과 같이 붙어 있어서 하루를 잡고 가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어린이 박물관은 이름은 박물관이지만 타지역의 어린이 과학관과 같은 형태로 지어 진듯 싶습니다.

인천에는 계산동에 있는데 경기도는 용인시에 있습니다.

 

 

 

박물관은 산아래 지어져서 주차를 하고 올라가야 합니다.

주차비은 무료입니다. 주차를 하고 올라갑니다.

 

 

색깔도 이쁜것이  사람들이 제법 있네요.

 

 

 

 

 

 

 

 중요한 유관일 매월 두번째 네번째 월요일 입니다. 모든 박물관 등은 일요일날은 거의 대부분 문을 열지만 월요일날 가시는 분들은 꼭 확인하고 가셔야 합니다. 이건 우리나라에만 국한되는것이 아니니 해외가서도 확인하셔야 합니다.

입장료는 4000원 인데 경기도민 이면 50% 할인이 된답니다. 저는 경기도 도민이 아닌지라..ㅠㅠ

하지만 인천어린이 과학관은 인천시민이라 50% 할인이 되니... 쌤쌤입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우산집도 있고 잘되어 있습니다. 허나 저는 경기도 사람이 아니라서 할인을 못받았습니다. 경기도민이면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집사람이.....전 잘몰라요....@@

정문으로 들어가면 보이는 모습입니다.

 

 

 다 알것 같아도 잘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자주가는 곳도 안내에 가서 이번주 행사라든가 특이한거 추천해주는것이 있는지 없는지를 꼭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혹은 아이가 이런걸 좋아하는데 그런것이 있습니까? 라고 물어 보세요.

그래야 알찬 구경을 할 수 있습니다.

저희도 이것 저것물어 보고 가보고 싶은곳의 층수 등을 정확하게 듣고 갔습니다.

 

 

 

새로운 것에 대해 자매들이 서로를 기대 봅니다. 아름다운 모습이라 한컷!!

이렇게 서로 의지하면 살면 아빠맘이 좋을것 같은데...

 

 

안내소에서 받은 리플렛입니다. 리플렛을 받고 5분만 읽어보면 더 알찬 정보와 체험등을 할 수 있습니다. 꼭~~ 추천합니다.

 

 

낮선곳에 온 둘째가 처음에는 어색해 하지만 이내 좋아합니다.

 

 

 

 

 

 

 

 

 

기차놀이는 조금 썰렁합니다. 직접 자기가 차옷을 입고 걸어가는건데 생각보다는 별로 입니다.

다른곳 (인천어린이 과학관은 이런게 없기는 하지만 )보다 1층이 잘되어 있지만 생각보다는 작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시각적인 것이 많이 있는데 이중하나 예술가가 설치한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 보입니다.

 

3층입니다. 미니씨어터에 소품(옷가지)가 있어서 옷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도 워킹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기대 되는 가족과 함께 무언가를 만들기!!

 

 

 

이곳은 매 정시에 시작을 합니다. 30분 정도 되면 미리 줄을 서야 합니다.

뭐 대단한것도 아니고 하는 맘에 넘어갈려고 하다가 사람이 없길래 중을 서서 들어 갔습니다.

결과는 대박!!! 정말 좋습니다.

 

이곳에 있는 물건들은 재활용 제품 등을 모아서 아이들이 장난감을 만드는데 쓰는 겁니다.

 

 

설명해 주시는 선생님

 

 

 

 

 

 

저마다 열시미 잘 듣습니다. 우리가족 4명도 열시미 청취하였습니다. 다 하고 나면 청소 깨끗이 하기 등....

 

 

 

선생님의 말씀이 끝나고 자 이제 준비물을 챙겨 가세요..라는 말과 함께 아빠 엄마 모두 일어나 좋은 재료를 가질려고 일어 섰습니다.

 

 

 

생각해 보니 아이들과 같이 뭔가를 만들어 본적이 없네요...

 

 

우리는 문어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딸과 함께 만드니 이렇게 좋은지...

딸도 좋아하지만 제가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같이 만들어서 아이가 가지고 뛰어 다니면서 좋아하니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장난감을 만들어서 차에 가는길 저 멀리 경기도 박물관이 보입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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