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펜실베니아 호텔에서 걸어서 가는 거리에 있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갔었네요.

역시 위치 하나는 좋은 호텔이에요.ㅎ

뉴욕에서 야경을 보기위한 유명한 호텔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록펠러 빌딩이 있는데 록펠러 빌딩을 좋아하시는 분은 거기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볼수있다는 점을 듭니다.

록펠러 빌딩은 작년에 가봤는데 엠파이어와 비교해보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더 멋지게 느껴 집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 Building)

 뉴욕 주 뉴욕 시 맨해튼 섬 5번가와 34블록의 모퉁이에 있는, 1931년에 지어진 건물이다. 102층에 높이는 381m이며 1953년에 설치된 안테나 탑을 포함할경우 443.2m이다. 86층의 콘크리트건물 위의 16층짜리 철탑은 본래 비행선의 계류탑을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나 바람이 심해 비행선 정박이 위험하다는 이유로 거의 사용되지 않았으며 현재는 전망대와 방송용 안테나만이 위치해있다. 세계 무역 센터가 지어지기 전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 세계무역 센터가 무너지고 나서는 다시 뉴욕시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되었다. 이 빌딩을 정점(頂點)으로 하는 마천루군은 20세기 전반(前半) 뉴욕의 비즈니스 기능의 집중을 단적으로 대변해 주는 상징이다.

 1929년 기공식을 통해 공사를 시작하였고, 2년 뒤인 1931년에 공사를 마쳤으며, 1953년 최종적으로 안테나 탑이 설치되었다. 그래서 약 1년 동안 세계 최고층 마천루 자리를 지킨 크라이슬러 빌딩을 눌러 약 41년 동안 세계 최고층 마천루 자리를 지켰다.

그동안 뉴욕 시에서 3번째로 높은 마천루였으나 9·11 테러세계 무역 센터가 파괴되어 뉴욕 시에서 가장 높으며, 미국 내에서는 시카고윌리스 타워트럼프 타워 다음으로 3번째로 높다. 또한, 공식적으로는 2010년 현재 세계에서 15번째로 높으며 안테나 탑을 포함한 높이로는 약 6 ~ 8째로 높은 마천루가 되었다.

 

위키백과에 나와있네요.

 

워낙에 높고 윗부분은 밝으니 멀리서도 저기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인지 잘 보입니다.

 

건물 앞에서 찍은 사진인데 앞에서 보니 정말 웅장합니다.

아~ 그리고 건물에 다다르다보면 옆에서 표도 더 싸고 건물에 들어가면서 줄도 안서도 된다는 암표상이 있는데 사지마세요.

건물에 들어가면서 소지품 검사도 하고 표도 거기서 팔더라구요.

 

 

건물안에 들어가보면 멋진 벽화가 보입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빛나는 모습이네요.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이런거 보면 누구나 사진 찍기는 좋아하는 거 같아요.ㅎ

 

 

입장료는 어른이 27달라입니다. 그리고 102층까지 가는 티켓은 따로 또 돈을 냅니다. --

치사한것 같아요. 야경보는데도 3만원 정도를 내고 또 돈을 따로 내라고 하다니요.--

결국은 그냥 일반 입장권을 사고 입장했습니다.

 

 

표를 사고 들어가는 길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대해서 설명해 놨습니다.

정말 이 건물을 1931년도에 만들었다니 놀랍습니다.

혹시 리모델링 한것은 아닌지~ㅋ

 

 

다른 사진도 있는데 봐도 잘 이해가 안가고 정말 이 큰 건물이 환경적인것도 잘 믿음도 안가고~ 그래서 생략~ㅋ

어쨌든 1931년데 완공되었습니다.

 

 

빌딩 건설하는 모습도 잘 보입니다.

사진에보니 그때에는 높은 건물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하나밖에 없는듯 합니다.

 

 

높이를 비교해 놓은게 있네요. 그 당시 건물중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군요.

 

 

킹콩 영화에 나왔네요. 누구나 아는 영환데 말이죠.

지금보면 유치하지만 그때는 상상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영화같아요.

하긴 지금까지도 이렇게나 다 아는 영화니까요.

 

사실 "시에틀에 잠못 이루는 밤"에도 멋진 배경으로 사용되었죠..ㅋ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은 시에틀이 아닌 뉴욕에 있네용...ㅋㅋㅋㅋㅋㅋ

 

 

계류탑을 만드는 모습도 잘 나와있습니다.

 

 

드디어 관측하는 고에 입장합니다.

 

 

야경이 정말 환상적입니다.

위치가 뉴욕의 중앙에 있어서 동서남북이 다 잘보입니다.

 

 

정말 환상적인 곳이네요.

 

 

멀리 다리도 보이고요. 비행기도 많이 뜨고 내리고 있네요.

 

 

자유의 여신상 쪽입니다.

바다도 보이네요. 항상 야경을 볼수 있는 곳에서 사는게 어릴쩍 꿈이었는데..

이런 야경을 보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ㅎㅎ

 

 

 

 

 

 

 

 

 

야경을 다보고 나오다보면 어디에나 있는 기념품 가게가 있습니다.ㅎ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하나를 구입하려다가 참습니다.ㅋ

다 비싼 편이네요. 그래도 여기에서의 기념품은 여기만 살수 있으니까요.

 

 

컵에 옷에 미니어쳐에 많은 기념품이 있네요.

 

 

먹을 것을 빼면 섭섭하죠.ㅎ

 

 

이렇게 끝이네요.

사실 높은 건물에 올라가서 야경을 본다말고는 없는 것 같기도 하고요.

하지만 뉴욕의 야경은 백만불짜리~~~~~^^

 

 

뉴욕을 다 보려면 아침부터 밤까지 돌아다녀도 끝이 없네요.ㅎ

세상은 넓고 볼 것도 많고 먹을 것도 많다~ㅎㅎ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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