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을 말하다.

 

 

 

 

가족과 함께

 

 

 

 

마치 식물원에 온듯한 공기가 나를 반긴다

 

 

 

 

 

 

 

 

고양시 뜰안에 어린이 체험 농장 입니다.

 

 

 


 

아이폰으로 파노라마로 찍은 사진인데 좀 이상한거 같아요.

 

 


 

 

안에 들어 가는 입구 입니다. 들어가자 식물원 고유의 공기 약간 습하고 따스한 그 느낌.이 나를 반깁니다.


 

 

많은 이들이 와서 쉬어 갈 수 있도록 의자가 많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조용해서 좋습니다. 물론 제가 평일날 가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여기 아주머니가 그래요. 그냥 힐링입니다. 구경하고 가시라고 합니다.

 

각종 꽃들이 주인을 기다리며 자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봄맞이 꽃들이 모여 있습니다.

 

이곳에서의 프로그램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은 그중에서도 비빌밥이라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비빌밥(자기가 비벼서 만드는 밥이라 해서 비빌밥 입니다.)만들기 화분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칼라와 같은 화분도 판매를 하네요

 

 

 

 여기에 있는 상추와 쌈채소로 비빌밥을 만듭니다.

 

 

 

이 나무는 함소화?? 라는 식물인데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로즈마리 입니다. 처음 봤을때는 소철인줄 알았는데 와 20년된 로즈마리

 

     화분에 꽃을 심어 담아 갈 수 있습니다.

 

   브로셔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기 좋게 적어 놨습니다.

 

 

 

 

 

    프로그램~~~

  뜰안에 다른데와 다른것은 사계절 언제나 편하게 올 수 있는것이 장점인거 같습니다. 참 가기도 참 편하고요. 이번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가보시기를...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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