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전망대를 올라가보려고 다시 왔습니다.

날씨가 좋으니 이삭성당도 더 멋지게 보이네요. 오늘은 멀리서도 올라가는 사람이 많이 보이네요.

이삭성당(ISAAC CATHERAL) 전망대(COLLONADE)

 어제 봤지만 맑은 날씨에서 보니 또 다른 멋이 보이네요.

이삭성당(ISAAC CATHERAL) 전망대(COLLONADE)

 박물관은 왼쪽 문으로 들어가고 오른쪽은 전망대로 들어가는 문입니다.

이삭성당(ISAAC CATHERAL) 전망대(COLLONADE)

 들어가는 계단의 모양입니다. 이렇게 들어가는 계단이 계속 걸어서 올라가야 합니다.

참고로 대략 200계단 쯤 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도 안 힘들어요~헥 헥~ ㅎㅎ

이삭성당(ISAAC CATHERAL) 전망대(COLLONADE)

 아! 표는 150RUB입니다. 이 표를 사셔서 찍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이삭성당(ISAAC CATHERAL) 전망대(COLLONADE)

 드디어 출구가 보이네요. 이제 다 왔나 싶지만~ 끝~이 아니네요,ㅎㅎ

 이삭성당(ISAAC CATHERAL) 전망대(COLLONADE)

 또 올라가네요. ㅎㅎ

 이삭성당(ISAAC CATHERAL) 전망대(COLLONADE)

 드디어 다 올라와서 상트페테르부르크 시내가 한 눈에 보입니다.

 이삭성당(ISAAC CATHERAL) 전망대(COLLONADE)

 올라오면 시내를 보는 거 말고는 특별히 없는 것 같습니다.

야경을 여기서 보면 멋있을 것 같은데 야간에는 문을 열지는 않습니다.--

 이삭성당(ISAAC CATHERAL) 전망대(COLLONADE)

 지금보니 종위에도 황금이 보이네요.ㅎㅎ

 이삭성당(ISAAC CATHERAL) 전망대(COLLONADE)

 멀리서 공장과 바닷가의 일하는 장면도 잘 보이네요.

 이삭성당(ISAAC CATHERAL) 전망대(COLLONADE)

 

 이삭성당(ISAAC CATHERAL) 전망대(COLLONADE)

 강도 보입니다. 네바(NEVA) 강입니다.

길이 740km. 유역면적 28만 2000km2. 라도가호(湖)에서 서쪽으로 흘러 하류에 큰 삼각주를 형성하고, 핀란드만(灣)으로 흘러들어간다. 12월부터 다음해 4월까지는 결빙(結氷)하며, 해빙기의 수위상승은 작으나 북서계절풍에 의해 서쪽으로 열린 만구(灣口)의 수위가 높아져 1924년에는 큰 수해를 입기도 하였다.

상트페테르부르크는 강어귀에 발달된 면적 45.6km2에 이르는 커다란 삼각주상에 발달된 항구로, 예로부터 발트해(海) 제일의 무역항을 이루었다. 네바강은 전유로(全流路)가 항행이 가능할 뿐 아니라 백해(白海)∼발트해를 연결하고, 모스크바~볼가강(江) 유역의 도시, 카스피해∼흑해를 잇는 중요한 수상교통로 구실을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네바강 [Neva R., ─江] (두산백과, 두산백과)

 이삭성당(ISAAC CATHERAL) 전망대(COLLONADE)

 이렇게 작은 강입니다.  

하지만 다수의 주요 역사적 사건의 장소입니다.

 네바의 전투 준 1240년도, 알렉산더 네브 스키에게 그의 이름을,

 1703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설립, 그리고 레닌 그라드의 포위 공격 하는 동안 독일의 군대에 의해 세계 대전 ~ 이 정도 입니다.

 이삭성당(ISAAC CATHERAL) 전망대(COLLONADE)

 

 이삭성당(ISAAC CATHERAL) 전망대(COLLONADE)

 

 이삭성당(ISAAC CATHERAL) 전망대(COLLONADE)

 이제 내려가려고 합니다.

내려갈때도 마찬가지로 계단을 이용해서요~ㅎㅎ

 이삭성당(ISAAC CATHERAL) 전망대(COLLONADE)

 내려가다보니 숫자가 발견되네요.

이 숫자가 계단의 숫자더라구요. 올라올때는 못봤는데요.ㅎㅎ

 이삭성당(ISAAC CATHERAL) 전망대(COLLONADE)

이제 다시 나가서 전철과 버스를 타보려고 합니다.

아~ 그리고 쿤스트카메라(kunstkamera) 박물관에 가보려고 합니다.

인류학 박물관이라고 하던데~

그럼 다음 블러그에서 뵈요~~~~ ^^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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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4.03.21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시아의 건축물들도 참으로 멋지네요
    이삭성당은 약간 현대적인 느낌도 나는거같아요
    잘보고갑니다 지금 러시아여행중이신가요?
    즐겁고 안전한 여행길 되길~

  2. 포장지기 2014.03.21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 정말 멋지네요...
    덕분에 내부구경도 조금이나마 하게 됐습니다^^

    • 세남자 세친구 2014.03.22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행을 할때 워낙 큰 나라는 비추입니다 어느 한곳을 가려해도 많은시간이 걸리니까요 이도시는 그래도 유럽영향을 많이 받아 유럽 분위기가 많이 납니다

  3. 바른이치과 2014.03.21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 성당이네요.
    사진 잘보고 갑니다.^^

  4. 봉리브르 2014.03.21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시아 사람들은 전체적으로 좀 근엄해 보이고
    좀 무서워보이기까지 했던 것 같습니다.
    아침에 로비로 내려가는데,
    다른 나라 호텔직원들은 보통 미소를 달고 사는데,
    이 사람들은 표정 하나 바뀌질 않는 겁니다.
    아마 성향이 다르거나 생활습관이 달라서 그런 것이려니
    하긴 했지만, 크렘린 광장 같은 곳에서도
    러시아인들이 떼로 몰려오면 저도 모르게 피하게 되더라구요..ㅎㅎ

    올려주신 이삭성당은 안 보고
    쓸데없는 말씀만 늘어놓고 갑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5. Simon'hell 2014.03.21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장관이네요 ㅎ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3.21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7. 초원길 2014.03.21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는 한번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한 곳이 러샤입니다.
    귀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8. 빈티지 매니아 2014.03.21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은 왠지 짜아르가 연상되는 옛도시로만 기억이 되요
    몰락한 옛도시요
    도시에서 옛 영광이 보이네요~~

  9. 건강정보 2014.03.21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에 보는것보다는 밤에 보는게 더 멋질꺼 같은데 밤에는 볼 수 없군요

  10. 서태풍 2014.03.21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구경 잘 하고 갑니다^^

  11.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4.03.21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하나도 힘들지 않으셨나 봅니다. 카메라가 많이 흔들렸어요..ㅋㅋ
    성당의 주변에는 높은 건물들이 없군요. 워낙 넓은 나라이니 높이 지을 이유가 없었을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