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마닐라 호텔

 

1912년에 완공..

 

 

 

 

 

그 시절에 우리나라에는 그런거가 있었나?

어쨌든 한때 아시아의 2위의 경제 대국이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현 호텔이라고나 할까?

 

물론 내부 공사하여 훌륭한 시설을 갖고 있었다.

 

젤 놀랐던거는 마닐라 공항은 좁고 많은 비행기의 승객때문에 항상 붐빈다.

 

 

 

 

 

그래서 버스를 오래기다리기 마련인데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기다리는 곳이 있었다.

 

manila hotel

 

 

사실 이런거는 많은 동남아에서 처음봤다

 

서비스가 생각보다 남 달랐다는 사실..

 

 

100년 역사만큼 마닐라 호텔은 역사의 문화가 있는 곳이였다.

유럽을 가다보면 정말 작은 호텔인데 별 5개 짜리가 있다.

호텔을 등급을 정할때 단지 규모만을 판단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렇게 작은 호텔이 별 5개라는 것에 놀라고

서비스에 놀라고

그곳에 묵었던 유명인들을 보고 놀란다.

맞는 비유인지는 모르지만 한국속에 삼성이랄까?

(피치사의 신용등급은 한국 보다도 삼성이 높다. 삼성은 트리플 a 뿔)

 

 

 

 

 

 

 

 

 

 

 

 

 

 

 

 

 

 

 

 

 

 

호텔 내부만 본다면 한 4성급 정도라고 판단된다.

젤 좋은거는 방에서 무료로 와이파이가 잡힌다는 사실..ㅎㅎ

물론 신호는 약하다.

한국만큼 인터넷이 잘 되어있는 국가는 거의 없다고 생각하면.. 역시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엄청 큰 삼성 티비..

삼성을 갖다 놓는 호텔도 동남아에서 처음임..

보통은 고급 삼성 보다는 저렴한 소니를 갖다 놓더구만..ㅋㅋ.(일본에 대한 소심한 복수)

 

 

 

 

 

 

 

 

 

 

 

화장실도 크고 깨끗했음..

맘에 잘 들음..ㅋ

 

 

 

 

 

 

 

 

 

 

로비에서 밤에 찍었는데 샹들리에가 훌륭하고

완전 고급스러운 이미지라고나 할까?

 

 

 

 

 

 

 

마닐라에는 많은 호텔이 있지만

5성급부터 여인숙보다도 못한 싼 숙소까지..

여기는 괜찮은 편

 

 

 

 

 

 

 

 

 

 

 

위치도 괜찮은 것 같음

공원도 바로 옆에 있고 - 물론 4월 한 낮에 34도라서 덥지만..

물놀이 시설도 가깝고

MALL OF ASIA 와 ROBINSON 백화점도 가까움

ROBINSON은 택시타고 한 80페소의 거리..

MALL OF ASIA는 셔틀 버스도 운영해줌..

 

 

 

 

 

 

 

 

 

로빈슨 백화점에 가서 필리핀 음식을 사먹고 들어옴..

 

 

 

 

Filipino food puto bombong필리핀 음식

 

 

 

이떡의 이름은 푸토봄봉

물론 현지인한테 들은 발음을 그대로 한국말로 옮겨서 확실치는 않음.ㅋㅋ

보라색 떡에 버터를 조금 위에서 녹이고

흑설탕과 코코넛을 섞어서 먹었는데 맛있음.

또 먹고 싶을 정도.ㅋ

 

 

 

 

 

Philippines food

 

 

 

이 음식의 이름은 블랄루

우리나라의 갈비탕임.

맛의 비슷한 율은 거의 80~90%

고기도 부드럽고 국물도 진함.

 

 

 

 

이 음식은 바보리도 라고 하던데..

생각보다 음..

조그만 새는 병아리라고 하고 - 먹을게 별로 없음 --

큰 생선이 살로 양쪽에 먹을만하고 - 단백함, 소스가 있었는데 사진을 못찍었네 ㅋ

생선 밑에 보이는 것은 돼지고기를 튀겼음..

그리고 작은 물고기는 뼈째 튀겼는데 먹을게 별로 없음..

물고기 위에 만두같은것은 안에는 다진 고기가 들어있는데 약간 짜고..

 

보통 필리핀에 가면 야채와 밥하고 닭고기를 시키는데 이번에 새로운 음식에 도전~ㅋ

다음에 다시 다녀오면 또 올려서 보여드리지요~^^

 

 

 

 

보라카이 세부 마닐라 AV WALKER
국내도서
저자 : 편집부
출판 : (주)브이북 200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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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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