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종이 있는 곳입니다. 우리나라의 수수한 종과는 달리 이 종은 화려하군요.

여기서도 사람들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중간 중간있는 ATM기. 꼭 돈을 내라는 것 같네요.ㅎㅎ

 

 

Htidaw Sacred Umbrella Pagoda입니다.

 

 

Htidaw Sacred Umbrella Pagoda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이런 말이 없는 겁니다.

Google을 찾아도 Wikipedia를 찾아도 없네요.

한 참을 찾다가 외국인의 블로그에서 발견했습니다.

Htidaw : 미얀마에있는 탑에 신성한 우산 게양

 

우리가 인생에서 우산의 역할을 이해하기 전에, 우리는 그들의 현존의 각을 이해하기 위해 계속해야합니다. 오늘 배울 따라서, 준비는 "버마의 유명한 쉐 다곤 파고다의 네피도에서 복제를 봉헌하고 완료하는 방법은 아래에." 취임 행사가 Htidaw (신성한 우산) 및 Seinbudaw (다이아몬드 꽃 봉오리)를 게양하여 표시됩니다.

 

 

이렇게 나와있는데 무슨 상징 같기도 하고요. 미얀마의 문화의 이해가 충분히 되지를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이 멋진 탑은 정말 화려한 모양을 자랑합니다.

여기서 부터는 요일별 수호신입니다.

동그란 조그만 탑안에 7개를 나누어서 한 신씩 있습니다.

 

참고로 저번 블로그에 있지만 바로 들어오시는 분을 위해서~ㅎㅎ

요일의 수호신은 각각 월요일은 호랑이, 화요일은 사자, 수요일은 코끼리, 목요일은 쥐, 금요일은 기니피그, 토요일은 '나가'라고 불리는 용, 일요일은 가루다(힌두 신화 속의 새이자 인도네시아 항공사인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의 상징)를 타고 나타나는데, 그 중에서 수요일은 특별하게도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오전에 태어난 경우 상아가 있는 코끼리, 오후에 태어난 경우 상아가 없는 코끼리로 나눈다. 상아가 없는 코끼리는 특별히 '야후'라고 부르는데 일반적인 코끼리보다 더욱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이 신은 나가인것 같네요.

이 신은 쥐인 것 같구요. 그럼 목요일이네요.

코끼리입니다. 그럼 수요일이네요.

가루다이니까 일요일입니다.

월요일의 호랑이이구요.

화요일의 사자같네요.

상아있는 코끼리이네요. 수요일 오전입니다.

http://www.whats-your-sign.com/burmese-zodiac-animal-signs.html

혹시나 궁금하신 분은 이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더 자세히 아실 수 있습니다.

 

부처님의 나무도 있습니다.

이 안에서 정말 잘 자랐네요.

Pioneer Music Lounge를 검색하니 양곤의 나이트 클럽이 나오던데..

혹시 거기서 기증해서 써 놨는지 궁금한데요.ㅋ

아름다운 황금 불상이 있어서 궁금해서 가봤더니 그렇게 써있어서 궁금하더라구요.ㅎㅎ

여기는 불상의 후광에 등을 달아놔서 번쩍 번쩍 합니다.

꼭 클럽에서의 등 같네요. 현대적인 불상인가 봐요.

 

 이런 식으로 말이지요.ㅎㅎ

 

돌에 미얀말 말이 많이 써있는데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

 

쉐다곤 파도가에서 보이는 풍경입니다.

여기가 확실히 다른 곳보다 높아서 잘 보이네요.

아름다운 종의 모습입니다.

용의 모습과 부처님의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표현이 안돼네요.

여기의 용은 약간 다른 것 같습니다.

코끼리의 코에 사슴의 뿔에 날개도 있네요.

이런 걸 다 만들려면 얼마나 걸렸을 까요?

그 시대에 이걸 다 하진 않았겠죠?

천장의 모양도 엄첨나게 아름답습니다. 신기할 정도이네요.

요일의 신은 여기에도 있습니다. 물을 뿌리는 의미는 아시지요?^^

만약 모르시면 1편을 봐주세요~^^;

 

그냥 이렇게 부처님 앞에서 쉬시는 분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아직도 금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얀 건물이 많이 보이는 걸 봐서는요.

 

 

정말 이 많은 파고다를 다 어떻게 지었는지 웅장하네요.

 

여기는 쉐다곤 파고다의 사진 갤러리입니다.

갤러리에서도 화려한 무늬를 자랑하는 파고다입니다. ㅎㅎ

이 부처님은 안에 계시나 봅니다. 실제로는 못봤는데 사진에 있네요.

이런식으로 사진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니 더 아름다운 듯합니다.

 

석양이 지는 파고다입니다.

갑자기 나타난 텐트에서 사람들이 쉬고 있네요.

 

해가 걸린 파고다의 꼭대기..

마음속에서 신비로운 마음이 떠나질 안네요.

편하게 앉아서 지내고 기도도 하고 사람들이 마음이 깨달을 것처럼 편하게 보입니다.

 

 

기둥 하나 하나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합니다.

 

 

 

여기에 모두 들어간 황금의 양이 수백톤이고 보석의 양도 상상을 초월한다고 합니다.

쉐다곤 파고다에서 느끼는 것은 미얀마 사람들은 여기를 마음의 고향처럼 느끼고 있는 것 같다는 겁니다.

꼭 절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편안하게 누워있기도 하고 밥을 먹기도 하면서 꼭 공원에 온것처럼 행동을 하더라구요.

미얀마 사람들은 이제 개방을 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과연 앞으로 행복해 질까 궁금합니다.

현재는 전 시내가 개발 중입니다. 많은 빌딩과 호텔등을 짖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현지 식당도 많이 생겼구요.

호텔이 하도 적어서 호텔이 다른 나라의 2배가 넘고 외국 기업이 마지막 남은 동남아라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기아차도 보았고요. 삼성, LG는 말할 것도 없고요.

일본기업과 중국기업은 앞다투어 들어오고 있습니다.

꼭 돈이 생긴다고 해서 행복하다고는 할 수 없을텐데 말이지요.

개방을 해서도 지금 이렇게 미얀마 사람들이 기도를 하면서 행복하게 지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병원도 있습니다. 신기하게도요.ㅎㅎ

 

 

 

 

역시 맨발로 다닌 티가 나내요.ㅎㅎ

생각보다는 깨끗합니다. 워낙에 계속 딱으시는 분이 계셔서요. 

 

 

 

 어떤 분이 물수건을 주시고 가시더라구요.ㅎㅎ

내가 외국인이라서 주는 것 같았습니다.

이걸로 깨끗이 닦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미얀마의 문화까지는 아니어도 정신세계를 약간 엿본듯한 기분이 드는 파고다 였습니다.

미얀마 사람들의 행복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네요.

 

 

 [Over sea/아시아] - [미얀마] 쉐다곤 파고다 Shwedagon Pagoda를 가보다~(1)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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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릴리밸리 2014.02.19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일의 수호신도 신기하지만 종위의 용과 부처님은 실제로 보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ㅎㅎ
    덕분에 편하게 구경하고 갑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2. 맛있는여행 2014.02.19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시아 국가들의 불교사원들은 너무나 화려합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이렇게 화려한데 실제로 보면 장관일 듯 하네요.
    미얀마의 아름다운 풍경 잘보고 갑니다.
    소중하고 멋진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2.19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너무 멋져보이네요.ㅎ
    저도 직접 가보고 싶어요.ㅎ

  4. 벙커쟁이 2014.02.19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가 보지 못한 여행지라 무척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네요.
    덕분에 잘 봤습니다.

  5. 건강정보 2014.02.19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정말 엄청나게 화려하네요.직접 보면 눈부실꺼 같아요 ㅎㅎㅎ

  6.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4.02.19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감했습니다~ㅎ
    사진으로도 정말 화려해 보이는데 직접 보면 감탄스러울 듯 하네요.
    금으로 떡칠이 되어 있군요.....
    그러고 보니 방문하는 신도들이 스스로 금칠을 하는 것이겠네요?!
    이곳도 마찬가지로, 돈이면 열반에도 들 기세이군요....ㅎ

  7. 봉리브르 2014.02.20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국 분위기와 많이 비슷한 느낌이네요.
    자기 나라만의 색채가 확실해서 참 좋네요..

    • 세남자 세친구 2014.02.21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남아의 대부분이 비슷비슷합니다. 예전에는 중국의 문화를 받았으니 그렇겠죠? 우리나라도 비숫하다고 하시는 외국인도 있던데요...
      하지만 어느나라의 신민지인가에 따라 조금씩 문화가 달리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