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이 비가 오면 왠지 칼국수가 생각 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의왕시에서 유명?한 봉덕칼국수를 소개 하려 합니다.

이집도 점심시간이나 주말에는 줄을 서서 먹어야 하는 불편함? 이 있습니다.

보통 오전 11시 10분 부터 영업을 시작합니다.

그전에 이미 자리는 꽉 채워 있지요...

 

대표 메뉴인 "샤브버섯칼국수" 2인분을 주문합니다.

 

테이블에 준비된 고추냉이라 표현하기 창피?한(ㅋ) 정말 와사비 장을 준비 합니다.

 

주문한 칼국수가 나왔습니다.

이름처럼 버섯은 냄비안에.. 그리고 소고기는 이렇게 접시에 담아 줍니다.

참고로 야채 추가는 5000원, 고기 추가는 9000원 입니다.

 

2인분으로 나온 소고기 입니다.


그리고....음... 달달한...(막 담궜는데 달달한....) 김치입니다.

아주 착착 감칠 맛이 어마어마 합니다..ㅋ

 

전골 냄비에 모습입니다.

 

자~ 준비된 소고기를 덤벙덤벙~~~

야채와 고기를 다 흡입합니다.

이제 준비된 칼국수..사진을 미쳐 찍지 못했지만 주인께서

직접 손으로 면을 뽑은 수제면 입니다.


역시 폭풍흡입...

이상하게 배가 부른데도 감칠맛이 땡기넹.....감칠맛.....ㅋ

마지막으로 화룔점정~!! 볶음밥~!!!

정말 배가 부름니다.

봉덕 칼국수!

이집에 장점은 가격인듯... 물론 맛이 따라줘야.....

하지만 아쉬?운 부분은 "감칠맛" 입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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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장지기 2013.05.29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국수 먹은뒤 밥 한공기 비벼먹는 맛도 환상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