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입니다.

 

올해 5월이네요...

게으름에 푹 묵혀 두었던 사진을 포스팅합니다.

 

부산이란 곳을 제가 처음 방문했을때가 대략 17년전?

군입대를 앞두고 지금 이 블러그를 함께 하고 있는 친구들과 남해 일주 라는 타이틀로 울산으로 부터 진도까지

렌트카를 이용하여 여행을 한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부산을 경유 하였을 때는 태종대와 식사를 해결하기 위한 한국해양대 학생식당이 전부 였습니다.

그 이후 부산을 방문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부산 하면 해운대~!! 해운대...해운대...

영화 제목도 해운대....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현실이........ㅜㅜ

그드어 가봅니다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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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17년전 부산의 모습이 아니네요....

우오와~~~

 

전망 좋아 보이는 고층 주상복합 건물들...

그리고 늘 꿈에 그리고 있는 요트.....

멋...지...다....

 

부산 해운대

 

요트 선착장에서 한참을 서성거리며 요트를 바라봅니다.

 

대형

중형

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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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그중에서도 너무 크지 않으면서도 호화로워 보이는..

요넘이 현실?적으로 보이네요...ㅋㅋ

부산 요트 선착장

 

부산 요트 선착장

 

그옆에는 세일링으로 운항하는 요트...

저런 녀석으로 친구들과 홍콩까지?

상상만 합니다...ㅋ

 

부산 요트 선착장

 

부산 요트 선착장

 

 클레식한 세일링 요트도 보입니다.

몇해전에 이런 세일링 요트 중고(96년식)이 3~4천 했던 기억이....

물론 사이즈는 좀 더 많이 스몰..... 

 

요트

 

 한창 다른세계의 상상을 끝내고 드뎌 해운대로 넘어 갑니다.

 일단 차는 유료~!!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안내도 빨간색 지점에 있습니다.

 

해운대 관광

 

우와 역시 해운대~!!!

백사장이 넓구려~!!

 

해운대 안내도

 

큰 기대감에 해송숲?을 넘어 백사장으로 향합니다.

오~~ 발에 모래를 씻을 수 있는 세척?장도 있고...

 

해운대

백사장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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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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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지 않고.. 기네...

긴 백사장...

그냥 긴~~~

 

생각보다 좁은 백사장에 실망...ㅠㅠ

안면도 백사장이 좀더 넓은 듯 한 이유는...@@;

 

암튼.. 당시(5월) 아직 휴가객을 맞이하기 위한 공사가 한창 이였습니다.
(불도우져 지붕이 보이죠?)

 

해운대

 

 

해운대

 

급 백사장 왼쪽으로 갈 마음은 사라지고...

 

차라리 오른쪽 조선호텔 넘어 가보자~!!

해운대

 

웨스틴조선

 

앗~!!

이곳은 광안 대교가 보이고 제니스빌딩?이 보인다는 그 장소네요...

 

광안대교

 

부산 해운대

 

꿈에 그리던? 광안대교 야경을 보기 위해 기다립니다.

 

광안대교

 

날씨가 좋지 않아 (중부지방은 비..) 시야가 좋지 않습니다.

 

광안대교

 

기다립니다.

모기에 물리면서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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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

 

 

 

드디어 빌딩은 하나 둘 불이 켜지기 시작합니다.

카메라 노출을 여러가지로 찍어 봅니다. ㅋ

 

 

 

부산야경

 

부산야경

 

광안대교

 

드디어 광안대교도 불이 들어 오네요..

 

1시간을 꼬박 기다렸다는....

 

광안대교

 

 

부산 야경

 

 

 

부산 야경

 

부산 야경

 

 

멋진 야경입니다.

 

일행만 있었어도  가서 시원한 맥주 한잔 하고 싶네요..

  

부산 야경

 

광안대교를 왼쪽으로만 볼 순 없다~!

차를 타고 다시 광안리쪽으로 향합니다.

 

부산 광안리 야경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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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우와~!!

완전 이곳은 음.. 인천에 월미도? 같은 분위기에

해수욕장을 따라 카페 거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너무 복잡해 사진을 찍을 겨를이 없습니다.

 

한적한 포구쪽으로 이동하여  좀더 근첩한 광안대교 야경을 찍어 봅니다.

 

부산 광안리 야경 

부산 광안리 야경

 부산..

 

너무 스쳐 보아 경험하고 싶은 것이 많은 도시 입니다.

여름 휴가철이 끝나고 복잡하지 않을때 집사람과 기차로 한번 와야 겠네요..

꼼장어 구이에 소주도 한잔하고....

이번 부산여행?은 사실 출장가는 길에 잠시 둘러 본거라 아쉬움이 큽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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