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고비아의 성을 뒤로하고요~~ㅎㅎ

앞으로 나오면 골목으로 들어가면 수도교쪽으로 나오게 됩니다.

 골목으로 들어가면서 양 옆에보면 이쁜 건물들이 보입니다.

이렇게보니 건물이 이쁘지는 않네요.ㅋㅋ

 건물을 지나가다 보면 작은 상점이 보이네요.

 지나가다 보면 이런 상점이 많습니다.

다양한 물품이 많네요.

 여기에는 많은 양초와 이쁜 장식품이 많이 있습니다.

 이쁜 초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략 한 10유로 정도입니다.

비싼 것 같아요. 유럽의 물가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쁜 장식품들도 많이 있네요.

 세고비아의 시내 지도입니다. 생각보다 작네요.

이 시내를 다 도는데 한시간 정도면 될듯합니다.

 작은 공원도 보입니다. 겨울에는 추워서 앉아있기가 춥네요.

 이런 음식점도 있습니다.

  

 여기는 마요르(MAYOR) 광장은 큰 광장이란 뜻으로 마드리드에도 있고 어디에나 있답니다.

저는 하나만 있는 줄 알았는데 어디에나 있더라구요. 

 세고비아 귀부인성당은 후기 고딕 양식의 건축물로 세련미와 우아함이 돋보여 '대성당의 귀부인'으로도 불립니다. 1511년 코무네로스의 반란으로 이전에 있던 성당이 파괴된 후 카를로스 1세가 1525년 재건축을 명해 1768년 지금의 모습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성당 정문이 서쪽을 향하 고 있어 실내는 풍부한 자연채광으로 밝으며 조각과 예술품, 스테인드글라스 등은 더욱 화려하게 빛이 납니다. 마요르 광장은 어느 도시를 가나 그 도시의 중심입니다. 세고비아 마요르광장은 아기자기하고 동화속 장면과 같은 느낌을 가지게 합니다.

 많은 비둘기들이 멋있게 성당을 나르고 있습니다.

 마요르 광장 주변에도 많은 가게가 있습니다.

이쁜 그릇들도 보입니다.

 이쁜 장식품들도 많이 있구요.

계속 지나가면 이런 작은 동상도 보이고요,.

 언덕에서 보이는 시내의 전경입니다.

정확히는 세고비아 성에서부터 수도관까지 내려가는 길입니다.

 계속 내려가다보면 이런 수도관이 보이네요.

 

고대사회에 있어서 오늘날과 같은 수도시설을 갖추고 시민들에게 위생적인 식수를 자유롭게 공급한 것은 로마 뿐이었습니다. 수도에 대한 개념,수도공사, 수돗물 공급방법, 위생, 요금 등에 있어서 로마의 수도는 지금 보아도 실로 경탄할 만한 제도입니다.

 

 

로마인들은 '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있도록'이란 대명제 아래 도로·수도·연금제도·경기장·목욕탕·우편시설·의료시설 같은 사회적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열정을 쏟아부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로마인들은 깨끗한 물을 공공기관과 목욕탕, 가정에 까지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생활의 편리함과 위생을 고려하였습니다.

 

로마인들은 이러한 시설이 인간답게 사는 수단의 하나이므로 국가나 황제가 직접 나서서 공사를 하였으며, 또한 시민들에 대한 자신들의 책무(책임과 임무)임을 분명히 깨닫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궁금했는데 수도교를 돌로 만들었는데 저 위로 물이 지나가면 세지 않을까..

그래서 로마인들의 방법은 그 사이를 다 납으로 채웠답니다.

납이 중독되지 않나요? 이것이 로마의 멸망설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로마시대 사람들은 납의 위험성을 알고 있었을까?

 

로마인은 납의 독성을 모르기는커녕 완전히 알고 있었다.
기원전 1세기에 나온 <건축론>에서 이미 비트루비우스는 납의 독성을 논하고, 그 독성에 중독되지 않기 위한 방책까지 언급하고 있다.
납은 물에 녹으면 독성을 발휘한다. 그것이 인간에게 해롭다는 것은 납관 제조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안색과 자세가 나쁜 것으로도 알 수 있다.
따라서 건강을 생각하면 납관 사용을 되도록 줄여야 한다. 건강에 좋은 물을 공급하고 싶으면 나무나 테라코타로 만든 수도관을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우선 수원에서 도시로 흘러드는 길목에 있는 '카스텔룸'(저수조)까지는 지하든 지상이든 석조 갱도 안을 지나오니까 납관이 필요없다.
문제는 도시 안으로 들어온 뒤 '카스텔룸'에서 공동 수조나 집까지 뻗어있는 수도관이다. 이 부분에 납관이 사용되고 있었다.
물을 배급해야 할 곳이 많고, 그런 곳에 물을 보내려면 수도관을 구부려야 할 경우도 많다.
납관은 쉽게 구부러진다. 유럽 북부에서는 나무관, 유럽 남부에서는 테라코타관이 발굴되고 있지만, 도시 안에서는 역시 납관이 지배적이었던 모양이다.

 이 돌들이 구멍이 뚫어져있는 것은 기중기로 옮기면서 구멍난 돌들입니다.

 로마 수도교의 전경입니다. 이 건물이 2,000년이나 되었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꼭 필요하는게 아니고 당시의 왕의 위대함을 보여주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Meson El Garden 꼬지니요

 

 

여기는  Meson El Garden 이라는 식당입니다.

150년 정도되었다 하고요. 스페인 국왕이 여러번 왔었던 식당이라고 합니다.

 

 

누가 유명한 사람이 왔었나 본데요. 누군지 잘 모르겠네요.ㅎㅎ 

 

 

 

이렇게 많은 자리가 다 찬다고 하는데 저희가 일찍 왔답니다. 

 

 

 

 조금 있으니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오긴 하더라구요.

 

 

 

스페인 국왕도 있구 많은 유명인들이 있었습니다.

 

 

이제 식사 시작입니다.

제가 고른 메뉴는 아기돼지 구이입니다. 꼬지니요입니다.

 이 빵은 바게트인것 같지만 부드럽고 맛이있더라구요.

샐러드는 아주 간단하게 나오네요.

 이 스테이크는 프와그라를 올려놓아 맛있게 요리했습니다.

 이 아기돼지는 이렇게 통째로 나옵니다.

그런데 이것을 다 주는게 아니고 저희는 3명이 이것을 시켰는데 플라스틱 접시로 잘라서 줍니다.

먼저 뒷다리, 중간부분, 앞다리 이렇게 주고요. 나머지 반은 다시 가지고 가더라구요.

 소스를 국자로 퍼서 주는데 맛이 잘 어울립니다.

 동영상으로 보시면 이렇게 되는 구나 아실겁니다.

 

 

 

처음에 먹을때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기도 부드럽고 껍질도 바삭하니 진미라고 생각햇는데요.

다 먹고나니 상추와 된장이 필요하다는..ㅋ 갑자기 그렇게 먹었으면 더 맛있었게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ㅋ

 

그럼 이제 똘레도를 다음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똘레도는 마드리드 이전의 스페인의 수도로 1500년대까지 번영한 곳입니다.

다음에 또~~^^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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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봄날 2014.01.06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리 잘라서 갖다주지 통째로 갖고 와서 잘라주는군요^^
    밤이 되면서 날씨가 서늘합니다.
    따뜻하게 잘 챙기시고 건강한 숙면으로 채워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