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의 예고대로 브라우니 케잌을 만들어 봤습니다. ㅎㅎ

그런데 집에 재료가 별로네요.. --

그래서 있는 만큼으로 만들기~ ㅋ

사실 여러번 만들어 봤는데 거의 실패안하는 요리입니다.

특히 발렌타인 데이때 좋고요~ ^^

물론 저는 아빠라서 화이트 데이에 쓰나요?~~ ^^

손님이 올때도 금방 만들 수 있는 요리이지요~

웬지 멋져 보이고 맛있는 요리~ 특히 커피 숍에서 5천원에 파는 한 조각.. 별로 맛도 없는데~

왜 맛이 없다고 하냐면요~ 촉촉하지가 않아요..--

제가 만든 건 항상 안이 촉촉하거든요~ ^^

부드럽게 씹히는 맛이지요~ ^^

 

그럼 일단

재료는 버터 130g, 다크 초콜릿 130g, 흑설탕 130g, 바닐라 설탕 1개, 달걀 3개, 박력분 80g, 베이킹파우더 1/2작은 술, 아몬드 50g 입니다.

 

먼저 냄비에 버터와 초콜릿을 중간불에서 녹입니다. 계속 저어주어야 바닥에 눋지 않아요~ ^^

 

 

그리고 조금 녹이다가 흑설탕을 넣어주어야 합니다.

여기서 제가 흰설탕으로 해봤는데 맛에 풍미가 떨어집니다.

꼭 흑설탕으로 하시길~ ^^

그리고 바닐라 설탕도 넣어줍니다.

 

 

이제 맛있는 초콜릿 국물이 완성 되었군요~ ㅎㅎ

 

 

여기에 박력분을 체에 내려서 넣어 줍니다.

마치 눈이 온것 같네요~~!

그리고 집에 코코아 가루가 있으면 넣어도 좋습니다. 한 3스푼 정도~

없으시면 생략~

다크 초콜릿이 향이 좋아서 괜찮더라구요~

 

 

 

 

그 뒤에 계란 3개와 아몬드를 투척~ 그리고 잘 섞어 줍니다.

아몬드가 없으시면 호두~

그것도 없으시면 안넣으셔도 됩니다~ ㅎㅎ

 

 

밑에 보이시는 것처럼 이쁘게 나오네요~

이 브라우니의 장점은 발효가 필요없는 요리거든요.

특히 빵을 만들다 보면 아는데 1차 발효와 2차 발효 등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요..

다음에 다른것 만들때 올려 보지요~ ^^;

 

그리고 종이호일로 겉에를 이렇게 감쌌는데요..

사실 팬에 정확하게 맡게 잘라서 사용하시면 정확한 모양의 원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게 생각보다 귀찮고 불규칙한 옆모습도 괜찮아보여서~ ㅎㅎ 비겁한 변명인가요?ㅋㅋ

어쨌든~ 

 

170도의 오븐에서 35분간 구우면 완성~

너무 쉬워요~

방부제도 안들어가고 다크 초콜릿으로 만들어서 괜찮을 듯합니다.

위에는 슈가파우더로 장식한거에요~

평상시에는 그냥 먹지만 사진에 올릴려고~ㅋ

한번 해봤습니다. ㅎㅎ

 

 

결정적으로 속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제가 이거 먹을때 없어서요~ -.-

어쨌든~ 정말 촉촉하고 맛있어요~

시간이 하루가 지나도 맛있구요~

특히 여기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으르 얹어 먹으면 짱~ !!!

처음에 오븐에서 꺼냈을 때 따끈할때~ 침 나오내요~ㅋ

양을 이것보다 많이 하면 약간 덜익는 느낌인데요~ 안에서 초콜릿 무스처럼~

그것도 괜찮아요~

결국 어찌됐든 실패 확률 0

사랑하는 사람한테 해주세요~ ^^

 

그럼 항상 행복하세요~ ^^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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