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푸드

 

 

 

 

 

 

 

로컬푸드란 지역내 반경 수십키로신선한 음식을 그 지역내에서 소비하는 형태를 말합니다. (사실 키로수는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요즘 협동조합 이라든가 로컬푸드 등의 단어가 이슈단어 입니다.

 

 지역내 로컬푸드의 역활과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전국 유명한 완주군을 벤치마킹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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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완주군입니다. 이곳에서 설명을 해주실 분(장현진)분을 완주군 봉동읍사무소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봉동읍사무소에 도착하니 설명해주실 분이 아직 안나오셔서 읍사무소를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새참수례라는 슬로푸드 뷔페음식점. 완주군 시니어회원들이 세운 음식점이라고 하네요. 새로운 일거리 창출 및 시니어분들이 참여하여 공동체 형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완주는 전주와 합치는 선거를 하고 있어서 무척이나 어수선한 분위기 였습니다. 완주군 봉동읍은 생강마을이라고도 하나 봅니다.

자세히 가보니

북카페이더군요. 보통 동사무소는 헬스장 문화센터 등이 있는데 이곳은 카페가 있네요. 특이해서 들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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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부의 핵심 키워드 중 하나가 일자리 창출인데 그래서 여성분들을 위한 창업도 많은데 그중 하나의 아이템이네요.

들어가 보니 아나바다처럼 중요 나눔가게가 있습니다. 관공서에 이런것들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아이디어가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양복이 만원이래네요... 모자는 살만한거 같아요.

멀리서 시집온 아주머니들이 커피를 만들고 있네요.

등본 띠러 갔다가 커피도 마시고 좋은 것 같습니다.

 

 

 

 

 

지방신문에도 나왔나 봅니다. 다문화여성 북카페로 좋은 정책인 것 같습니다

 

 

 

 완주군을 소개 시켜줄 지인을 만났습니다. 이곳 봉동읍은 로켈푸드 마켓에서 가까운 곳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이곳에서 만나자고 했을까요?  다 이유가 있더군요.

 

 

 

바로 작년 11월 15일날 오픈한 고령자 친환기업 + 슬로우 푸드 + 로컬푸드 + 창업 을 모두 한번에 새로운 장을 연 음식점 이였습니다.

 

이름은 새참수레

 

 

 

 

 

 

 

 

 

 

 

이곳은 시니어 회원들이 의기 투합하여 지역농산문을 이용하여 음식을 판매하고 있는 곳입니다.

물론 정부의 보조도 일정부분은 들어 갔습니다.

 

 

 

 

 

 

들어가는 현관에 완주 시니어클럽에서 만든 생산품을 판매한다는 문구가 써 있습니다.

 

 

 

 

 

새참수레 입니다.

 지역생산 농산물 및 생산품으로만 음식을 만들고, 판매도 하여 지역로컬푸드체제를 만들어 가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 뒤에 보이시는 것처럼 일정한 시간만 운영하여 지역상권과 최대한 겹치지 않도록 운영하며, 초기 운영이 원활토록 군차원에서 회식 및 군수의 방문 등 적극적인 지원을 하였다고 한다

가격은 결고 싸지 않은 가격~~~~9,000원 이곳이 시골이라는걸 감안하면(완주군 사시는 분 기분 나쁠라..죄송) 싼편도 아니고 비싼편도 아닌것 같습니다. ^^;

 

 

 

우리가 평일날 갔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곳이 완주의 번화가도 아닌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곳까지 차를 타고 와서 식사를 하고 갑니다.물론 술은 없습니다.

  참 뒤쪽에 사람들이 음식을 집는게 보이시죠? 부폐입니다.

 

 

 

 

 

 

 

 

 

 

 

 

 

 

 

 

자 공익적인 회사는 맛이 없다 라는 편견을 가지고 음식을 먹어 봅니다.

 

 

 

 

저는 가지는 별로 안좋아 하는데 이것 기름으로 잘 구워서 맛이 좋습니다.

 

 

 

 

 

월남쌈...

 

 

 

 

 

 그리고 과인과 채소류

 

 

콩국수 입니다. 콩도 직접 갈아서 국물이 진하네요.

 

 

 

 

 

 

 

 

 

특이해서 찍어 뫘습니다. 안내해 주시는 지인분꼐서 적극 추천해서 먹었는데 새콤하게 맛있습니다. 뭘까요?

 

감절임 입니다. 색깔도 이쁘고  맛도 좋습니다.

 

 

 

어린아이들을 동승한 어른들을 위한 놀이방도 있습니다.

 

 

 

이곳은 이층

(살짝 안좋은 소리를 하자면 좌석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으니 걸어가기가 불편하더라구요. 결국 이층으로 올라습니다.

 

 

 

 

사실 요즘 부페 뭐 다 중국에서 반요일해와서 먹는거 다 알자나요. 그래서 먹고도 좀 찜찜하고 그러나 이곳은 하나하나 정성껏 공동체에서 만듭니다.

 

 

 

 

 

 

 

 

 

 

 

 

저는 가지가 맛있어서 다시 먹으러 갔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완주군이 대단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인구도 작은 도시에서 이런생각을 하다니..

 

 

 

 

 

 

접시 치우는것은 셀프 입니다.

 

사실 사람이 많아서 편하게 밥을 먹지는 못했습니다. 저는 사람이 많으면 덩달아 빨리 먹는편이라... 제생각해는

좌석을 조금 줄였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좀더 향토적인 음식을 놓는것도 나을 듯 싶어요. 삶은 호박잎에 강된장 같은거,,, 음식이 대부분 깔끔합니다.

저는 로컬이라는 생각을 하고 향토음식을 생각했거든요. 제가 먼저 생각하고 가서 편견이 있나???

 

음튼 음식은 아주 깔끔합니다.

 

거창하게 밥을 다 먹고...

 

 

문을 나서면... 아까 시니어클럽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작은 가판대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평일 두시임에 불구하고 차를 타고 직접이곳에 와서 식사하는 분들이 많아 자리를 거의 채웠다. 한분한테 여기까지 와서 드시는 이유를 물어보니 우선 신선한 채소로 만들고, 지역 농산물로 만들어서 지역에 경제도 활성화 하고 기왕먹는거 공익에 도움이 돼서 여기서 먹는다.”라고 하여 다른시에서도 로컬음식점을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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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비 2013.06.20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 자체가 좋은 재료에 정성이라는게 보입니다..^^

  2. 세남자 세친구 2013.06.20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전국에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3. 딸기향기 2013.06.21 0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컬푸트라는 단어는 전 처음 들어보았네요 ~
    하지만 좋은 정책인거 같아요! 지역 경제 발달에 많이 도움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