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대형마트에 다녔었습니다. 사실 저말고도 많은 젊은 가족들이 그러리라 생각됩니다.

일단 주차도 편하고 물건도 쌓고 적립도 해준다고 생각해서요~

그리고 깔끔 하고 장보는 맛도 있고 구색이 모두 갖춰저 있으니까요

 

그리고 가격이 얼마나 많이 차이가 나는지도 몰랐구요.

그런데 어느날 농산물도매시장에 다녀와서 대형마트에는 거의 안간답니다.ㅎㅎ

제 생각에는 마트의 반값정도가 아닐까 싶어요.

 

또한 농산물들은 싱싱하고요~ㅎㅎ

 

한가지 더 중요정보

정보를 드리자면 작년에 여기서 한번은 카드를 사용한적이 있는데

재래시장 사용으로 세금공제를 해주더라구요~ㅎㅎ

그말은 당근 카드결제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각 지역별로 있는 농산물 도매시장에 한번 가보세요~

아침부터 열심이 일하시는 모습에 감탄하고~

물건도 싸고 싱싱한 물건을 구할수 있답니다.

 

그럼 삼산농산물 도매시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ㅎㅎ

 

삼산농산물도매시장

 

 

 

 

 

곳곳에 이렇게 물건을 쌓아두시고 판매를 하시는 것 같아요.

이 천막안에 무슨 기계도 돌아가는데 무슨 기곈지는 잘 모르겠구요~ㅎㅎ

 

 

 참 많은 농산물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농부로 일하시는 분이 얼마나 뙤약볓에 열심이 일하셨을까요..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마늘

 

요즘은 마늘이 나올시기라 마늘이 많이 보이네요.

마늘의 삼대 주산지는 의성, 서산, 제주??? 

 

 농산물 도매시장에는 주차 시설은 잘되어있습니다.

주차시설이 안좋다는건 편견입니다.ㅎㅎ

 

 

 지하주차장은 어마어마하게 크고요.

각 건물들로 다 잘 연결되어있습니다.

 

 

그럼 먼저 야채 시장부터 가보겠습니다.

크게 세가지 건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야채와 배추,무 그리고 과일을 파는 건물입니다.

야채 시장은 들어가면 조그만 박스로 파는 분과 낱개로 파는 분이 계셔서

혹시나 이런데는 많이 살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없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박스로 사도 정말 저렴합니다.

파프리카도 마트에서는 2개에 3천원이 넘는데

 여기서는 1봉에 천원이고 3봉은 5천원이더라구요.

마트에서는 크기는 하지만 우리 집은 큰것은 필요없거든요~ㅎㅎ

 

 이렇게 많은 양도 정말 쌓게 팔고 있습니다.

(밖에서 할머니들이 조금씩 파는 농산물이 여기서 가져오는것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시장전경

 

보통 이렇게 소규모로 파는데서 산답니다.

정말 싸서 만원이면 손 가득히 들고 올수 있어요~

 

 

 

 야채 경매장을 우측으로 나가게 되면 무, 배추 경매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항상 일찍 끝나는 것같아요.

오늘은 11시에 갔는데 거의 안에는 끝난 분위기더라구요.

길가에서만 배추와 무를 팔고 계셨습니다.

 

(근데 누가 썼는지 모르겠지만 글씨솜씨가 좋은데요)

무 배추 경매장

 

 안의 모습인데 거의 끝난듯한 모습입니다.

사실 안에는 사진찍으려고 처음 들어가봤네요.

길가에서 보통 구입하니까요.

 

 

 

 그 뒤에는 과일 경매장에 가봤습니다.

들어가자마자 향기가 가득합니다.ㅎㅎ

여기를 제가 제일 자주갑니다.

아들이 좋아하는 수박을 사러요~

보통 야채는 제가 잘 안사지요~

오늘은 수박와 참외를 사는게 목적입니다.

그래서 한바퀴 슥 돌아보고요~

맛있어 보이는 수박을 사려고 합니다.

 

 

고창수박은 역시 제일 비싸요~

얼마나 맛이 차이가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수박의 종류에 따라 가격이 차이가 나는데요.

고창수박이 1등~

그리고 다른 수박은 이거보다 더 커도 더 싸더라구요.

 

 

이렇게 소규모로도 파니까 걱정없이 와보세요~ㅎㅎ

지역 농민에게도 더 큰 이익을 소비자에게는 싱싱하고 값싼 농산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열대과일도 다 있습니다.

애플망고도 있던데요.

맛있어 보이지만 그거 두개면 만원이라서~ㅋ

키위 한팩에 천원이래요.

이런거 볼때마다 다른데서는 아까워서 못사겠어요~ㅋ

 

 

 

 다 돌아보시면 아시겠지만 구역별로 약간씩 파는 물건이 다르답니다.

다 사고 싶을 정도로 과일이 싱싱해 보여요.

사진 찍을때는 몰랐는데 지금 보니까 키위 한팩에 1,000원 이네요. 우와~~~~

 

 

 오늘은 여기서 샀습니다.

고창수박이라고 해서 더 비싸지만 한번 사봤습니다.ㅎㅎ

그리고 참외도 샀는데 참외는 큰걸로 샀는데 과연 맛이 좋아요~ㅎㅎ 

 

 

 참외도 보이시죠?

자두도 만원에 가지고 가라고 하셨는데 자두를 잘 안먹어서요.

두개나 샀다고 싸게 주시려나~

그럼 깍아 주시지~ㅋ

 

 

 역시 장보는 것은 재미가있어요~

아들이 좋아하는 수박을 사들고 집에 옵니다.

수박만 반기는 우리 아들~ㅎㅎ

 

여러분들도 도매시장에 다녀보세요~

항상 최고의 물건들이 있어요~

 

블로그 포스팅하면서 느낀점은 정말 대형마트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었구요. 또 제가 사회적 포스팅을 하는 느낌을 받아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

 

 

http://sm.incheon.go.kr/icweb/html/web20/0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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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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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큰바다로 2013.07.05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