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리따 국제공항 근처에 이온몰이라고 있습니다.

이 이온몰에는 백엔샵부터 스포츠 센타, 슈퍼마켓, 옷 가게, 음식점등 저렴한 몰입니다.

백화점은 아니고요~ㅎㅎ

생각보다 한국분들이 오시더라구요..

그래서 근처에 있는 백엔 초밥집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회전 초밥집과 같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가격이 더 쌉니다.

한접시에 105엔입니다. 원래는 100엔이지만 세금이 5엔 붙어서 105엔입니다.~

어딜가나 세금이 제일 문제에요~ㅎㅎ

 

위치는 일단 이온몰을 찾아갑니다.

가는 방법은 근처에서 대부분 버스가 이곳에 갑니다. 200엔이더라구요.

더 좋은 방법은 이 근처 거의 모든 호텔이 셔틀버스를 운행합니다.

그래서 은근슬쩍 타고 가도 됩니다.ㅎㅎ

예를 들어 힐튼 나리따에서는 나리따 역을 거쳐서 이곳으로 옴니다.

나리따 역에서도 탈 수 있어요~^^

이 블로그에 제가 일본 라면집을 소개해놓은 곳에 스케쥴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그럼 이온몰에서 등지고 앞에 건물들 바로뒤에 2차선 도로가 있습니다.

 

2차선 도로를 건너면 바로 오른쪽에 이런 큰 간판이 보이는데 여기가 바로 100옌 초밥집입니다.ㅎㅎ

아주 간단하게 찾을 수 있답니다.

 

여기를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캐릭터들~

역시 일본은 캐릭터 천국이라고나 할까요?

 

 

이런 메뉴판도 보이는데 어짜피 포장하지 않을꺼니 패스~ㅎㅎ

직원한테 안내해달라고 하면 테이블에 안내해줍니다.

 

 

직원이 볼까봐 얼른 찍었습니다. ㅎㅎ

사람이 많아서 평일 저녁인데도 다들 바쁘더라구요..

 

밑에 사진은 생맥주 자판기입니다.^^

한잔에 450엔이고 1000엔이나 동전을 넣고 중자를 누르면 작동합니다.

맛은 굳~~~~~ 

 

 

그리고 테이블에 앉으면 그냥 접시를 들어서 먹고 싶은것을 먹으면 됩니다.

 

 참고로 모든 접시가 105엔인데 주문하는 것은 다릅니다.

대부분 105엔이지만 다른 것이 몇개 있는데 양도 다르고 장어덮밥같은 건 당근 105엔이라 할 수 없으니까요ㅎㅎ

 

그럼 이제 평가들어갑니다.~~~ 냉철하게~~~ㅎㅎ

 

밑에 새우초밥, 참치는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오른쪽에 저 초밥은 비릴꺼 같았는데 은근 입맛에 맞습니다.ㅋ

참고로 일본어를 몰라서 이름은 잘 모릅니다.--

 이건 참치에 양파와 아보카도 소스를 곁들인 것 같은데 젤 맛있습니다.ㅎㅎ

 고등어 같습니다.

고등어 회 먹은게 기억나서 맛있을 기대감에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살짝 익혔더라구요..

그래서 더 맛있는 듯~ㅋ

 소고기 초밥인데 그냥 so so

 진짜 참치인가봐요..

하나 밖에 안들어 있더라구요..

그래도 도전~ ^^

입에서 녹아요~ㅋ

역시 비싼게 좋은 건지~ㅋ

 유뷰 초밥은 그냥 괜히 먹었네요~ㅎㅎ

 얘도 참치 같은데 맛은 있습니다만 이미 위에 참치 뱃살을 먹어서 맛이 길들여저 있어서~ㅎㅎ

 계속 돌아갑니다.

디저트도 있고요~ 밑에 고구마 빠스 보이시나요?

 다시한번 3종 세트 도전~

 장어 초밥인에 장어가 우리나라 장어처럼 두껍지 않고 얇아서 씹는 질감은 덜 합니다.

 우동인데 이건 300엔쯤 한 것같아요~

그럼 주문하면 어떻게 나오는 지 볼까요?ㅎㅎ

밑에 화면에서 누르고 주문을 누르면 기차처럼 초밥이나 주문한 요리가 옮니다.

그러면 화면 오른쪽 초록색 불빛 버튼을 누르면 다시 돌아갑니다.

요리도 재밌게 만들었어요~ ^^ 

 

생각보다 저렴하게 배가 부를수 있어요~

물가 비싼 일본에 가서도~ㅎㅎ

그럼 블러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에 또 뵈기를~^^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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