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제주도의 토이 파크입니다.

제주도에서 아들이 가고 싶다고 졸라서 가게 되어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안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습니다.

 

브로셔에는 개인이 12년동안 모았던 장남감이 전시되어 있다고 했거든요.

하지만 아들은 역시나 장난감이라는 말에 꼭 가고 싶다고 졸라서 오게 되었습니다.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진 않아서 그런지 아님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네요.

처음본 느낌은 건물이 생각보다 깔끔하고 많이 크네라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이 모았는데 뭐 얼마나 있겠어라는 느낌도 강했거든요.

 들어가면 표를 구입하고 어른 8천원, 아이 6천원을 구입합니다.

그러면 쿠폰을 5천원을 줍니다. ㅎㅎ

이 쿠폰을 사용해서 먹을것도 아님 장난감 사는데도 보탤수 있습니다.

그리고 안에서 4D 영화관을 볼 수도 있습니다. 아이는 처음에는 그냥볼 수 있지만 어른은 1000원이거든요.

이런 설명을 듣고 드디어 입장합니다.ㅎㅎ

들어가자마자 아들이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생각보다 어마 어마한 양을 자랑합니다. 개인이 이것을 다 모았다는 것도 대단한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PLAY MOBILE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가 어릴때 비싸서 못샀던.. ㅋ 지금은 LEGO에 약간 밀린 듯 하지만요.ㅎㅎ

 

독일인 발명가 한스 벡이란 사람에의해 플레이 모빌이 발명되었으며, "플레이 모빌의 아버지"라고합니다,

 벡은 훈련을 받은 가구 제작자 뿐만 아니라의 열렬한 취미였던 모형 비행기를 만들였으며 대신에 아이들을위한 장난감 수치를 개발하기 위해 회사와 상의해서 개발이 되었다 합니다.

 벡은 플레이 모빌 개발 기간인 1971-1974 삼년동안  너무 복잡하지 않을 것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연한 것 장난감을 개발 할 수 연구를 실시했다. 그는 너무 많은 유연성 아이들의 상상의 방법으로 얻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너무 많은 강성 좌절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으며 큰 머리, 큰 웃음없이 코 - 장난감 그는 키가 큰 아이의 손에 맞는과 얼굴 디자인이 아이들의 그림을 바탕으로 한 7.5 cm로 제작했습니다. "나는 그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아무 말도하지 않고 자신의 손에 작은 수치를 넣어 것"벡은 말했다. "

 플레이 모빌은 1975 년에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기 시작하고 그 이후 인기있는 장난감을 유지하고있다.

플레이 모빌은 25 년 이상 성공적인 장난감 라인되었습니다 레고 주요 경쟁되었습니다.

 특히 세부 사항에 자신의 미세 관심 주목할만한 현대 건축과 도시 생활 장난감 (등 자동차, 크레인, 화재 엔진, 기차, 배,)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유일한 LEGO의 경쟁자이지만요.

 다양한 PLAYMOBILE이 있다는 것을 알겠네요.

 

 

 레고와는 약간 다르면서도 이렇게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ㅎㅎ

 

 두번째 파트에서는 정말 대형의 용과 인간과의 전투가 펼져집니다.

아들의 탄성이 아직도 귀에 맴도네요.ㅋ

이렇게 어마어마한 전투신은 처음봅니다.

 정말 멋있긴 합니다.

 토이 스토이처럼 이 장난감들이 밤에 일어나서 실제로 싸우면 대 장관일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ㅎㅎ

 이제 레고가 나오는 군요.

레고(Lego)는 덴마크의 가족기업인 레고 그룹에서 생산하는 장난감으로서, 형형색색의 플라스틱 토막(블록)과 막대, 톱니바퀴, 도르래, 축, 작은 인형(미니피겨) 등으로 이루어져 이러한 부품을 조합함으로써 사용자가 원하는 임의의 모델(자동차, 비행기, 기차, 마을, 성, 배, 심지어는 마인드스톰을 이용한 로봇까지도)을 만들 수 있는 제품 또는 제품류를 일컫는 말입니다.

 

 아들이 사고 싶어하는 레고가 여기에 다 있었군요.

 이거는 너무 비싸서 못샀던 레고인데요.

 몇십만원이었는데 정확한 가격은 생각이 안나지만 너무 비싼다는 것밖에..ㅋ

 레고 히어로 팩토리의 전신 쯤 되는 애들 같습니다.

 

 

 레고 건물도 있는데 이건 우리 집에도 있는 건데 ㅎㅎ

 또 다시 작은 용들이 성을 배회하고 있군요.ㅎㅎ

 이제 인형들이 나오네요. 앵그리버드부터 귀여운 인형들이 많이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애니메이션이 드래곤 볼이었군요.

하긴 영화로도 만들어졌으니까요. 실패했지만.ㅋ

 한국에서 1등은 마당을 나온 암탉입니다.

나도 보면서 눈물을 훌쩍였다는...

 원피스가 2등으로 뽑혔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인데..--

1977년부터 연재했었군요. ㅋ

벌써 37년이나.. 제가 죽기전에 결말이 나서 궁금하지 않고 죽었으면 좋겠네요.ㅎㅎ

 한반도의 공룡 점박이가 2등입니다.

이럴수가.. 아들하고 3번이나 봐줬는데..ㅋㅋ

 한국 3위는 로봇 태권 V입니다.

그때 당시의 70만명이면 아마도 지금의 천만과 같지 않을까요?

76년도에 누가 어린이가 극장을 가겠어요. 먹고 살기도 어려웠을텐데..

한 백번은 본듯한데 말이죠..ㅋ

 2층에서는 이제 비행기, 자동차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인형들이 생각보다 적어서 남자애들이 훨씬 좋아할 듯하네요.

 반가운 비행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말 정교하게 도색도 되어있고 조종사도 탑승하고 있다는 사실~ㅎ

 

 몇년전의 장난감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원피스도 있구요.ㅎ

 앗. 이것은 스페이스간담 V ???

어릴때 제일 좋아했던 3단 변신 로봇?ㅋ

 

찾아보니 한국일보 2009년 4월 9일판에 나오네요.

우리나라에서 만들었었다니.. 난 일본건줄 알았는데..ㅋ 

 

'로보트 태권 V'로 유명한 김청기 감독이 1983년 또 다른 로봇 애니메이션 '스페이스 간담 V'을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작품은 먼 우주에 있는 시그마 별의 외계인들이 지구를 침략한다는 내용을 담은 공상 과학물이다.

시그마 별의 외계인들은 온갖 첨단 무기와 로봇들을 동원해 지구를 공격하고, 세계 여러 나라는 이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한다. 이때 선량한 외계인이 등장해 지구를 돕기 위해 비장의 로봇을 출동시키는데 그것이 바로 '스페이스 간담 V'다.

이 애니메이션이 방송된 뒤, 인터넷에는 스페이스 간담 V에 관한 글들이 수없이 올라왔는데, 주로 주인공 로봇의 디자인에 관한 것이다. 일본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로봇의 디자인을 그대로 본떴기 때문이다. 게다가 로봇의 이름과 디자인을 각기 다른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가져와 더욱 문제가 됐다.

스페이스 간담 V의 로봇 디자인은 '초시공 요새 마크로스'에 등장하는 '발키리'라는 로봇의 모방이다. 하지만 '간담 V'란 로봇의 이름은 유명한 '기동전사 건담'에서 따왔다. 이를테면 '미키마우스'를 흉내 낸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만들어 놓고 이름은 전혀 엉뚱하게 '아톰'이라고 붙이는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왜 그랬을까? 이 일의 실마리는 다름 아닌 일본 장난감의 복제에 있다. 스페이스 간담 V를 만들었던 김청기 감독은 1982년 국내 한 장난감 회사의 부탁을 받고 '슈퍼 태권 V'를 만들었다. 그때 장난감 회사가 요구한 모델이 바로 일본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자붕글'이다. 일본을 방문했던 이 장난감 업체 사장이 그 로봇 장난감을 사 온 다음, 김청기 감독에게 바로 그 로봇을 등장시킨 영화를 만들도록 부탁했고, 자신은 그것을 상품으로 만든 것이다. 그 결과는 어마어마한 흥행 성공으로 돌아왔다. 엄청난 시장 반응에 공급이 따라 갈 수 없을 정도였다. 영화를 보고 난 아이들이 로봇을 사달라고 하도 졸라대는 바람에 공장까지 찾아 온 부모들이 한둘이 아니었을 정도였다.

그렇게 슈퍼 태권 V가 성공한 이후 비슷하게 시도되었던 기획이 바로 스페이스 간담 V이었다. 여기에 '간담'이란 전혀 엉뚱한 영화 제목이 붙은 것은 단순한 시나리오 상의 표절로 보인다.

재미있는 사실은 그렇게 만들어낸 스페이스 간담 V의 로봇 장난감이 너무나 정교하게 잘 만들어져 일본의 기술진도 감탄을 했다는 것이다. 일본 애니메이션 업체나 장난감 회사 입장에서 볼 때는 디자인을 도둑을 맞은 것이나 다름 없는데도 말이다. 실제로 우주선과 로봇 등 3단으로 변신하는 원조 발키리 로봇 장난감보다 스페이스 간담 V의 변신 시스템이 훨씬 부드럽고 정교했다.

스페이스 간담 V 장난감에 대한 재미난 일화가 또 있다. 1980년대 후반, 초시공 요새 마크로스가 '로보텍'이란 제목으로 미국에서 방영돼 인기를 끌자, 미국에서도 이 로봇 장난감이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런데 이 로봇을 만들던 일본의 장난감 회사가 그만 부도가 나고 말았다. 당황한 일본 애니메이션 업체에서는 결국 스페이스 간담 V 로봇을 만든 한국의 장난감 회사에 연락해 '마크로스'라는 제품으로 새롭게 포장해 미국으로 수출해 줄 것을 요청했고, 실제로 많은 스페이스 간담 V 로봇이 마크로스란 이름을 달고 미국에 수출되었다.

 옴티머스 프라임의 위풍당당한 모습..

 많은 건담 시리즈가 있습니다.

 

 갑자기 나온 스머프들..ㅋㅋ 

 아. 이 인형들은 100~200만원 사이라고 합니다.

이건 다 만든건데 눈도 종류에 따라 굉장히 비싸고 가발에 등등하니까 정말 100만원이 훌쩍 넘을듯하네요.

거기에 만든 사람의 정성도 들어가니 전시만 잘 해놔야하겠어요. 아까워서 못 만질듯..

 

 여자 아이들을 위한 인형이 약간 나옵니다.ㅋ

역시 사장님이 남자 분이셔서..ㅎㅎ

 

 

 음.. 정말 기네요.

건물은 2층 건물인데 장난감이 많이 전시되어 있어서 하나씩 보면 오래 걸릴듯합니다.

 

 

 

 

 우리가 아직도 쓰고있는 제공호도 보입니다.

초등학교때 우리의 기술로 만들었다고 했던.. 실제로는 조립만..ㅋ

 

 조이드 로봇들도 보이네요.

그렇게 유행은 하지 않았지만 움직이는 로봇으로 작은 사람도 들어가 있어서 유행이 되었었는데요.

 

 이 유희왕 카드들은 옆에서 어떤 분이 요즘은 한장에 5만원 한다고 하네요. --

특별한 카드를 만들어서 그렇게 파는 건지.. 한정판이라서 그런 건지..

 이렇게 놀이방도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이네요.

 

  

여기서부터는 앵그리버드의 실제 모델이 된 새들의 이야기입니다.ㅎㅎ

 

 

 

 

 

아이들이 초등학생이라면 와볼만 한 것 같습니다.

특히 남자애들이라면 강추입니다.ㅎㅎ

옆에서 범버카도 탈수 있구요. 생각보다 괜찮은 듯 합니다.

 

 

Posted by 세남자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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